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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의 일상!/병든 이야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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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ined February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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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구독...놀라지 마세요 외로워서 그랬어요 맞팔은 자유롭게 해주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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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들이 맨날 물어보는 독서 다이어리가 바로 아날로그 키퍼 꺼예요ㅡ 앞부분은 먼슬리 뒷부분은 플레인 타입 메모
아날로그 키퍼 2027 라인업 떴다아 독서 다이어리는 내년에도 아키로 갈 거라 사려고 맘먹엇는데 다른 다이어리도 사고 싶어… 일단 살까… (용도는 만들기 나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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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초의 이게 > 지금은 이렇게 변한게 재밌어 나한테 맞는 기록을 찾아가는 과정이 즐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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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capaian terbesarku saat ini: 1. ngga bunuh diri 2. ngga bunuh or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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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100포기도 거뜬히담글것같은 야물딱진 고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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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진짜 어찌합니까 ㅠㅠ...
저자극 환경에만 있으면 점점 예민해져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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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요즘 다이어트 어그로성 트윗 개많은데 나 같이 간절한 사람들한테는 진짜 빡침의 트윗임 한 달만에 58->48ㅠㅠ 먹는 거 좋아하는 사람이라 난 절대 불가능할줄 알았는데 진짜 됨 (타래로) 타래 - 000를 보세요, 000가 되세요 이지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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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물건 생기면 어떻게 자기건 줄 알고 착착 쓰는 걸까 아휴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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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렇게 이쁘게살고싶음 밥먹고도 허전해서삶은계란 한번에7개씩까먹는 데카츠요의삶말고
태어나서 중딩까지 저체중이었고 고딩부터 정상체중됨 주3~5일 수영 아침 삶은계란2개 견과류 점심 직식 저녁 밥 닭슴살 샐러드 이렇게 사는데 막그렇게 힘들지않음 근데 만약 내 뇌가 자꾸 마라탕..!!!삼겹살..!!! 족발..!! 하면서 끊임없이 계시를 내리고 계속 허기지게했다면 아주 힘들었을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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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서 중딩까지 저체중이었고 고딩부터 정상체중됨 주3~5일 수영 아침 삶은계란2개 견과류 점심 직식 저녁 밥 닭슴살 샐러드 이렇게 사는데 막그렇게 힘들지않음 근데 만약 내 뇌가 자꾸 마라탕..!!!삼겹살..!!! 족발..!! 하면서 끊임없이 계시를 내리고 계속 허기지게했다면 아주 힘들었을것
ㄹㅇ 그래서 뚱뚱한 사람 게으르고 자기관리 못해서 싫다는게 ㅋㅋㅋ웃김 그냥 뚱뚱한게 보기싫어서 싫은거자나 마른사람도 게으르고 자기관리 못해서 멸치인사람 많은데 ㅋㅋ 애시당초 식욕이나 대사가 사람마다 다 달라서 같은선상에 비교하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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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왓음
"섹스가 그렇게 대단하면 왜 섹스2 아직 안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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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게도 소문이 사실입니다. 이번 영화 《007》에 저는 제임스 본드 역으로 출연하지 않습니다. 어려운 결정이었지만, 도저히 일정을 조율할 수 없었습니다. 트친 여러분께서 너무 실망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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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108 연극 크루즈 무대인사 #한민우 -이 작품은 '살아가자'라는 이야기보단 어떤 사람이 이미 살아왔고, 그 사람이 어떻게 이 삶을 악착같이 이겨냈고, 이제 '당신 차례입니다'하고 넘겨주는 극에 가깝다고 저는 느끼거든요. 그래서 저한테는 처음으로 이해가 갔어요. 내 슬픔은 버틸 만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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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진짜여서 재밋는거임 강남 일대 키즈들은 실제로 자기집들이 별 볼 일 없다고 생각함 왜냐? 옆집 애는 롯데캐슬 살면서 엄마가 삼성 임원진인데 나는 덜 멋진 곳에 살고 잇으니깐 근데 자기들이 해외여행 가거나 유학갈 때 천 만원 단위로 대주는 걸 집에 돈 많다고 여기지 않음 너무 당연해서
가능한 사랑 보구잇는데 조여정이 남편만난썰 풀면서 저희집은 집만 압구정이지 별볼일없었어요~ 미국에서 공부할때 다시만났어요 이래서 뭔소리여.하고잇음 해고노동자 와이프(전도연) 앞에서 할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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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힘듦 점점 늘어지는게 기분이 좋았다가도 순식간에 바닥으로 곤두박질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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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ㄹ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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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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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가 팬을 먹금해야 할 때가 있듯 팬도 가끔은 가수를 먹금해야할 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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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지옥에서의 짧은 체류> 이거 백인들만 있는 지옥이라 개노잼이지 한국인들 데려다놨으면 적당히 살만해했을 거라는 게 너무 웃기네 이 소설의 지옥설정은 모든 걸 무료로 키오스크로 주문하고 (노동의 종말), 죄다 비슷한 나이대의 백인이고 (인종적 다양성x), 죽지 못함 < 진짜 심플한 설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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