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 2027년을 응원하는 팬분들께 한마디
저는 이제 4년 동안, 24년도 때 좋았고 나머지 연도들은 개인적으로는 못했다고 생각을 해서 진짜 이번에는 너무 목말랐거든요 우승도 그렇고 이기는 것도 그렇고 계속해서 이기고 싶었는데
내년을 더 열심히 할 수 있고 그런 마음가짐을 세워서 더 열심히 할 수 있게 노력하고
...말하려던 거 까먹었다
(T3: 천천히 해 괜찮어)
아! 그냥 제가 약간 속으로 계속 앓고 있었어요 못해가지고 근데 다시 잘할 수 있도록 증명할 수 있도록 더 열심히 해서 팬분들께 보답하겠습니다
#Karon
Q. 동갑내기인 카론과 마코, 같은 팀을 하게 된 소감은?
M: 일단은 저도 같은 팀을 하고 싶었고요 계속해서 또 원태랑 이제 가끔 디엠을 하면 '우리끼리 하면 뭔가 재밌을 거 같다'라는 얘기도 중간중간마다 했었고 근데 막상 이렇게 되니까 좀 어색하네요
K: 저도 이제 사석에서 만나서 밥도 먹고 얘기도 하고 나도 이제 '같이 하고 싶다 명관이랑' 이러니까 명관이도 이제 '오 나도 그런 마음이 있다' 해가지고 이번에 개편이 되고 이렇게 만나게 되니까 약간 꿈에 그리던 그런 느낌? 언제 할지도 모르고 사실상 계속해서 못할 수도 있잖아요 근데 하게 된 거 자체에 꿈에 그리는 그런 그림이 딱 나온 것 같습니다
#Karon #Mak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