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투디 retweeted
ㅠㅠ몽키 목줄에다 <사료 든든히 먹였습니다. 절대 배고프지 않으니 음식 주지 마세요>라고 큼직하게 써서 둘러주는 현호
몽키가 정육점 생선가게 과일가게에서 뭘 자꾸 얻어먹고 온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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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영햄 움직이거나 뭐 일하거나 서류 볼 때마다 계장실 책상이랑 부딪혀서 달그락... 달그락달그락.... 달카닥... ㅇㅈㄹ나는거 아니냐고ㅜㅋㅋㅋㅋㅋ
근데또 기영햄만 소란스러운 건 아닐테니까 뭐... 다같이 계장실 모여있으면 달칵.. 달그락... 달카닥... 철커덕... 이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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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영햄 반지+팔찌 그리면서 생각한건데...
오른손잡이가 시계를 왼손에 차는 건 일할때 오른손 많이 쓰니까(특히 필기하거나 마우스 잡을때) 걸리적거려서 왼손에 차는 거잖아?..
근디 왼손에 시계를 차고 오른손에 시계랑 비슷한 굵기의 금팔찌를 차면...... 그냥 양쪽 다 불편한 사람되는거아닌가()
김투디 retweeted
조업하다가 습관적 자기야 내뱉는 기영이겠죠... 같이 일하는 계원들한테
어 저거 아이고 그 자기야 저거 좀 주라
이럴 것 같고...
현호는 밀수같은거 할때... 자기네들 물건 그냥 두고 가 밀수 한 두번 하보는 것도 아니고..ㅋㅋ 할 것 같아요ㅎ
범석은 인사불성으로 취한사람들 유치장에 쳐넣고선 자기네들 안사람은 자기들 이러고 있는 거 알어? 하지않을지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