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한국에선 한국전쟁 소재의 게임들에 대해서 좀 엄격한 편이었습니다. 2차세계대전이나 냉전은 끝나기라도 했지 한국전쟁은 아직 끝나지도 않았는데 오락거리로 쓰긴 좀 뭣한 부분이 있으니
팰콘 4.0도 1999년작인데 한국 심의는 2001년에 넣어서 그로부터 더 지난 후에나 나왔던 것으로 기억 – at Suwon-si, Republic of Korea
2011년에 나온 홈프론트도 정발 안된걸 기억하면 될 겁니다 가상이건 어쨌건 자국이 불바다 되는걸 좋아할 사람은 없으니
미국 애들이나 자유의 여신상과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때려부수며 좋아했는데 그것도 2001년 9월 11일 이후로는 별로 안 좋아하게 됐습니다 – at Suwon-si, Republic of Korea
#indiegame#indiedev
1.44MB 공모전에서 떨어진 게임 LAVARUN!!을 소개합니다
어차피 제 실력으로 1.44MB라는 용량에 이것저것 쑤셔넣는 기예는 불가능하니까 최대한 그 시절을 재현해보자는 느낌으로 만들었습니다
실제 도스 환경에서 하는걸 상정해 도스박스 없이 윈도우즈에선 실행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