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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are all Satoshi.
바이빗카드 실물에 이름 사토시 박음.
내가 긁는 모든 순간이 기존 금융 시스템에 날리는 🖕🖕 임.
(참 나 은행원인데...😅)
카돈 형님 내기돈은 믿을만한 은행원인 제가 맡아 드립죠 💰
비트코인은 다시는 사상 최고가를 못 넘는다는 말이 100만 달러짜리 내기로 돌아왔음.
그랜트 카돈: "제이슨, 비트코인이 사상 최고가를 넘는다는 데 100만 달러를 걸겠습니다."
조건은 단순함. 2028년 10월 28일 정오(미국 태평양 표준시)까지 비트코인이 12만 6,210.50달러 이상을 찍으면 카돈이 이기고, 못 찍으면 칼라카니스가 이김.
누가 이길까?
Bitcoin will never break its all-time high again." — Jason Calacanis
Jason, I'll bet you $1,000,000 it will break its ATH. Here are the terms:
Bitcoin hits or exceeds $126,210.50 on or before October 28, 2028, 12PM PST
I’m happy to trust you to pay or if you prefer we can each escrow the dollars with independent party.
The bet is either settled when Bitcoin hits the ATH or on October 28, 2028.
@jason Do we have a b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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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알든: 월가가 비트코인에서 제일 무서워하는 건 폭락이 아님. 안 무너지고 버티는 거임.
- 이게 월가의 가장 큰 두려움이자, 현재 비트코인의 천장임.
기관은 기술을 깊이 모름. 여기저기 무너지는 걸 보면 비트코인도 무너질 수 있다고 보고, 담을 수 있는 한도를 낮게 묶어 둠.
그 낮은 한도가 지금 비트코인 머리 위에 걸린 천장임.
이번에도 AI 해킹 공포, 전쟁 공포가 한꺼번에 몰려왔음. 주식은 헤드라인 하나에 출렁였고 비트코인은 8만 달러 선을 지켰음.
안 무너지는 달이 하나 늘 때마다 그 천장을 올릴 근거가 하나 더 쌓임. 비트코인을 조금만 담을 핑계는 매달 하나씩 줄어듦.
해킹 뉴스 뜰 때마다 겁먹고 코인 던지는 당신, 그 코인은 공포에 안 휘둘리는 쪽이 조용히 가져감.
무너지길 기다리는 월가는 매달 한 번씩 더 틀리는 중임. 버틴 달이 쌓일수록 천장은 위로 밀려 올라감 🧱
Wall Street's biggest fear about Bitcoin isn't that it crashes.
It's that it DOESN'T.
Every hack, war, panic and market shock Bitcoin survives makes it harder for institutions to justify barely owning it.
Hurley breaks down how many more times Bitcoin has to survive before Wall Street finally gets the message 👇
그랜트 카돈: 자신을 세일러와 비교 하지 말라.
건물은 지루하다는 통념, 그는 비트코인 엔진 하나로 박살냈음.
월세 받는 건물도 비트코인을 달면 기술 기업처럼 달리기 시작함. 세일러랑 비교하지 말라는 첫마디부터 선이 그어짐. 이 판은 종이를 빌려서 굴리는 구조가 아님.
바닥에 깔린 건 사람이 잠잘 곳이라는, 인류만큼 오래된 실물 수요임.
그 수요는 AI도 못 없앰. 세를 살든 대출을 끼고 사든 사람은 내 집이라 부를 곳을 찾음.
그래서 월세는 바닥을 받쳐 주고, 건물은 쉽게 안 무너짐. 대신 그동안은 안전하고 지루한 투자처였음.
여기에 비트코인을 얹어도 세입자 생활은 하나도 안 바뀜. 바뀌는 건 건물의 투자 논리임.
월세가 받치고, 비트코인이 엔진이 되는 구조임. 지루한 부동산에 처음으로 위로 뛸 힘이 생김.
월세만 바라보며 버티는 건물주인 당신, 그 건물엔 아직 엔진이 없음.
엔진 없는 건물은 그냥 지루한 건물이고, 비트코인을 단 건물은 기술 기업처럼 달리기 시작함 🏗️
GRANT CARDONE: “DON’T COMPARE ME TO MICHAEL SAYLOR”
Billionaire real estate investor Grant Cardone explains why his Bitcoin strategy is fundamentally different from Michael Saylor’s.
By combining income-producing real estate with Bitcoin, Cardone believes he can transform traditional property investments into assets that perform more like tech companies.
Full interview below
미국 정부 빚이 하루 70억 달러씩 늘고 있음.
첫 1조 달러가 쌓이는 데는 190년 넘게 걸렸는데, 가장 최근 1조 달러는 3개월 남짓 만에 쌓였음.
국민 한 사람 몫으로 나누면 약 11만 8천 달러임. 세금으로 다 갚을 정부는 없고, 달러 한 장의 값이 줄어드는 만큼 그 부담은 달러를 쥔 사람한테 넘어갈꺼임.
비트코인이 늘어나는 속도는 아무도 못 바꿈 🧾
코인은 누구나 만들 수 있음. 그 코인을 돈으로 통하게 만드는 건 아무도 마음대로 못 함.
마이클 세일러: "누구나 암호화폐를 만들 수 있으니 비트코인을 살 이유가 없다는 말은, 누구나 언어를 지어낼 수 있으니 영어를 배울 이유가 없다는 말과 같습니다."
새 언어는 오늘 밤에도 하나 만들 수 있음. 아무말이나 지껄이면 되니까.
문제는 그 말로 대화할 상대가 한 명도 없다는 거임.
영어를 배우는 이유는 영어가 제일 예쁜 말이라서가 아님. 이미 세계 곳곳에서 그 말로 계약하고 공부하고 장사하기 때문임.
돈도 똑같음. 새 코인은 오늘도 만들어지지만, 받아 주는 사람이 없으면 아무 데서도 못 씀.
비트코인은 17년 넘게 같은 규칙으로 돌아가는 중임. 그 시간 동안 쌓인 건 코드가 아니라 쓰는 사람과 받는 사람임.
새 코인 나올 때마다 "이번엔 비트코인 잡는다"에 혹하는 당신, 아무도 안 쓰는 말을 열심히 외우는 중임.
말은 누구나 지어내도 통하는 말은 따로 있음. 돈도 마찬가지고, 그 통하는 돈이 비트코인임 🗣️
린알든: 월가가 비트코인에서 제일 무서워하는 건 폭락이 아님. 안 무너지고 버티는 거임.
- 이게 월가의 가장 큰 두려움이자, 현재 비트코인의 천장임.
기관은 기술을 깊이 모름. 여기저기 무너지는 걸 보면 비트코인도 무너질 수 있다고 보고, 담을 수 있는 한도를 낮게 묶어 둠.
그 낮은 한도가 지금 비트코인 머리 위에 걸린 천장임.
이번에도 AI 해킹 공포, 전쟁 공포가 한꺼번에 몰려왔음. 주식은 헤드라인 하나에 출렁였고 비트코인은 8만 달러 선을 지켰음.
안 무너지는 달이 하나 늘 때마다 그 천장을 올릴 근거가 하나 더 쌓임. 비트코인을 조금만 담을 핑계는 매달 하나씩 줄어듦.
해킹 뉴스 뜰 때마다 겁먹고 코인 던지는 당신, 그 코인은 공포에 안 휘둘리는 쪽이 조용히 가져감.
무너지길 기다리는 월가는 매달 한 번씩 더 틀리는 중임. 버틴 달이 쌓일수록 천장은 위로 밀려 올라감 🧱
Wall Street's biggest fear about Bitcoin isn't that it crashes.
It's that it DOESN'T.
Every hack, war, panic and market shock Bitcoin survives makes it harder for institutions to justify barely owning it.
Hurley breaks down how many more times Bitcoin has to survive before Wall Street finally gets the message 👇
캘러캐니스는 비트코인 팔고 초지능으로 갈아타라고 했습니다.
vs
세일러는 AI는 풍요를, 비트코인은 희소성을 지켜낸다며 둘 다 필요하다고 답했습니다.
Replying to @Jason
AI creates abundance. Bitcoin enforces scarcity. One expands humanity’s ability to create value. The other lets us preserve and transfer it across time and space. Digital Intelligence and Digital Capital are complementary, Jason. The world needs both.
삼성, SK하이닉스 공매도로 AI 거품 한 방 노리는 사람들, 정부 구명조끼 앞에서 털리기 딱 좋음.
아서 헤이즈: "그들은 기업을 살리려 수조 달러를 찍어낼 테니까요."
AI 데이터센터 판에는 미국 성장률이 크게 걸려 있음. 장비를 파는 나라들 경제까지 같이 묶여 있음.
빚을 댄 건 보험사와 은행이고, 자기 돈 넣은 쪽은 거의 없음. AI 기업이 휘청이면 보험사와 은행 장부가 같이 무너짐. 이 크기의 판은 정부가 절대 못 버림.
계산서는 2027년 말에서 2028년 초 사이에 날아옴. 오픈AI, 앤스로픽, 스페이스X가 주문해 둔 컴퓨팅 값을 치를 때임.
돈이 모자라면 정부가 구명조끼를 던짐. 그 조끼값은 세금도 아니고 새로 찍은 돈.
구제금융은 손실을 없애지 않음. 손실을 돈 쥔 모든 사람한테 나눠 붙일 뿐임.
월급 통장, 예금 이자로 버티는 사람이 그 청구서를 제일 먼저 받음.
그러니 AI 거품 터진다고 한국 반도체 공매도로 덤비는 건 구명조끼 입은 상대랑 수영 시합하는 짓임. 상대는 가라앉을 수가 없음.
조끼를 던질 때마다 그 돈을 쥔 사람 지갑이 가벼워짐. 반면 정부가 아무리 찍어도 발행량이 한 개도 안 바뀌는 건 2,100만 개짜리 비트코인임 🔥
"비트코인 분야라는 이유만으로 은행 거래가 끊기고 있습니다."
스톰레이크 COO 비셔 쿠데이라.
호주는 지금 은행 거래 끊기 위기임. 은행이 비트코인 기업과의 거래를 끊음. 사기를 쳐서가 아니라 이 분야에 있다는 이유 하나임.
1. 은행은 들어옴.
웨스트팩 같은 호주 4대 은행은 디지털 자산 책임자를 뽑는 중임. 은행 스스로는 이 시장에 들어오고 있음.
2. 개인은 막힘.
개인이 비트코인을 사거나 가게에서 결제로 받으려 하면 결제 문제가 터짐. 계좌가 끊기기도 함. 사기나 범죄에 엮였다는 경고, 너무 위험하니 손대지 말라는 경고가 붙음.
3. 기준은 누가 하느냐임.
은행 안으로 끌어들일 땐 옹호하고, 개인이 직접 하면 막음. 같은 비트코인인데 은행이 하면 사업이고 개인이 하면 위험임.
호주에서 비트코인 채택의 다음 물결을 막는 건 은행 문임.
은행이 문을 닫아도 멈추지 않는 돈이 무엇인지 각자 알아 둘 것.
부유세는 부자 몇 명한테 걷는 세금이 아님. 결국 평범한 자산가의 재산까지 정부가 실시간으로 들여다보게 만드는 제도임.
팔란티어 CEO 알렉스 카프: "저희 제품이면 가능할 겁니다."
시작은 억만장자여도 한 번 걷기 시작하면 언젠가는 순자산 100만 달러인 사람도 내게 될 거임. 재산에 세금을 매기려면 집, 주식, 예금을 전부 찾아내 값을 매겨야 하고, 값을 모르면 가장 높은 수준으로 매기면 그만임.
마크 큐반: "비트코인도 밈 주식이죠, 안 그런가요?"
같은 자리에서 구글, 애플도 밈 주식 판정을 받았음. 실적이 1센트만 엇나가도 주가가 18%씩 빠지는데, 그 회사 내재 가치는 18%나 안 변했음.
애플이 밈이면 밈은 욕이 아닐 것임. 시장 전체가 끓고 있다는 뜻이지.
냄비가 통째로 끓으면 재료 탓할 일이 아님. 불을 붙이는 쪽을 봐야 함.
1센트에 18%씩 출렁이는 시장은 회사보다 그 회사를 재는 돈이 먼저 데워졌다는 신호임.
그 불은 돈을 찍는 쪽에서 땜. 찍을수록 냄비 속 모든 값이 같이 들끓음.
비트코인은 밈이라 안 산다는 당신, 계좌 속 애플, 테슬라 주식도 같은 냄비에서 끓는 중임.
그런데 같은 냄비에 담겼다고 같은 재료가 아님. 불을 아무리 때도 개수가 안 느는 재료는 비트코인뿐임 🔥
에누리를 있는 대로 붙인 JP모건 숫자, 그래도 비트코인이 표 맨 윗줄임.
비트코인 연 10%, 미국 주식 7.5%, 금 5.5%. JP모건 장기 전망 기본 시나리오임.
1. 31년 만에 처음 적힌 이름.
JP모건이 장기 전망을 낸 지 31년 만에 처음으로 비트코인을 표에 올렸음. 기본 시나리오 연 10%로 주식과 금 위에 앉혔음.
주식, 채권, 금 같은 전통 자산만 줄을 서던 표에 새 이름이 들어간 것 자체가 뉴스임.
2. 10%는 깎고 깎은 값임.
"과거의 어떤 10년 기간을 잡아봐도 항상 10%를 넘었거든요."
지난 10년은 연 40~60% 수준이었음. 그 길을 걸어온 자산에 10%를 붙인 건 바닥에서 한참 더 에누리를 쳐서 부른 값임.
3. 에누리를 쳐도 1등.
가장 보수적으로 깎은 숫자로도 향후 10년 동안 다른 모든 자산군을 앞선다는 계산이 나옴. 낮게 잡고도 맨 위에 올라간 숫자, 그게 증거임.
예금 이자 받으며 비트코인은 위험하다는 당신, 그 은행 계열 운용사 표에선 비트코인이 맨 윗줄임.
에누리 붙여 부른 값이 이 정도면, 제값은 아직 아무도 안 불렀음. 은행이 숫자를 아무리 깎아도 발행량은 한 개도 못 깎음.
표에서 제일 비싼 건 비트코인이 아니라 망설인 시간임.
After years of attacking Bitcoin, Jamie Dimon and JPMorgan now forecast 10% annual returns for BTC over the next decade.
That's a remarkable shift, but is Wall Street still underestimating Bitcoin?
@BackslashBTC explains why even JPMorgan's bullish forecast may be far too conservative.
Read Brian's guest article in this week's Bitcoin News newsletter 👇
룰라 재선 다음 날 보베스파 13.9% 폭락, 헤알 8.1% 하락(로이터 기준), 2031년물 금리 15% 돌파, 재무부는 국채 입찰 취소.
시장은 이제 재무장관 인선을 주시중👀
Minha gratidão eterna ao povo brasileiro, à juventude que tomou as ruas em defesa da democracia e a cada pessoa que fez um esforço imenso para votar e defender o futuro do nosso país.
Vocês me emocionam e renovam minha esperança. Essa vitória é de um povo que acredita, que luta e que não desiste de construir um Brasil mais justo, soberano e democrático.
Muito obrigado, Brasil!
Essa vitória é nossa. A vitória é do povo brasileiro!
📸 @ricardostucke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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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67살에 걸릴지도 모르는 병을 막으려고 1살 때 예방접종을 하지는 않습니다."
마이클 세일러.
양자컴퓨터 위협은 5~10년 안에 올 수도 있음. 더 빨리 올 수도, 30년 뒤에 올 수도, 아예 안 올 수도 있음. 언제 올지 모르는 위협에 지금 소프트웨어를 뜯어고치는 쪽이 더 위험함.
1. 서두른 업그레이드가 위험함.
위협이 나타나기도 전에 소프트웨어를 너무 빨리, 너무 복잡하게 바꾸면 그게 위험 요소가 됨. 치료가 오히려 병을 만드는 경우와 같음.
2. 백신은 이미 만드는 중임.
양자 내성 암호 라이브러리는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미국 정부, NSA가 개발하고 있음. 발전 속도도 빠름. 비트코인 네트워크는 기다리면서 그 결과를 쓰면 됨.
3. 위협이 오면 그때 맞음.
사망률 1%짜리 접종을 100번 반복하면 평생 겪지 않을 병을 막으려다 아이를 잃음. 양자 내성도 같음. 백신은 만들어 두고 정말 필요할 때 맞음.
기다리는 동안 치료법은 계속 좋아짐. 늦게 맞을수록 더 좋은 백신을 맞음.
업그레이드로 바뀌는 건 서명 방식임. 2,100만 개 한도는 그대로임.
The future of Bitcoin is the future of finance.
This morning at the World Bank, I joined Chris Brummer, Founder & CEO of The Fintech Foundation, for a 25-minute fireside chat at DC Fintech Week. @fintechthinksdc
00:52 - Strategy as a reserve institution built on Digital Capital, Digital Credit, and Digital Equity
01:32 - Bitcoin as Digital Gold, Digital Capital, and the foundation for a new financial system
03:19 - Strategy as a private central bank for the crypto economy
06:54 - Manufacturing Digital Credit backed by USD reserves and Bitcoin
08:08 - Return of capital, tax-deferred dividends, and scalable fixed income
09:17 - How Digital Credit amplifies Bitcoin per share for $MSTR equity holders
12:17 - Bitcoin headwinds and tailwinds: policy, liquidity, bank adoption, and AI capital flows
13:12 - Bitcoin-backed bank credit and the impact of $10B in new lending
16:20 - The triple reflexive flywheel: Bitcoin price, reserves, credit risk, and equity premiums
18:25 - Quantum risk, AI hacking, and why Bitcoin can upgrade when consensus for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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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앱에 신분증부터 내미는 게 정상이라는 착각, 고작 50년짜리임.
샘슨 모우: "법정 화폐는 실험일 뿐이죠."
(Plan ₿ forum 연설 한글 더빙)
돈은 4,000년 동안 허가가 필요 없었음. 동전은 쥔 사람이 주인이었고, 금화든 은화든 창구에 사유를 적어 낼 일이 없었음.
고객 확인 제도도 50년, 법정화폐도 50년임. 인류 화폐사로 치면 어제 시작한 실험임 🧪
돈 가치를 조금씩 깎는 건 원래 오래된 수법임. 새로 생긴 건 돈을 아예 막는 기술임.
돈이 디지털 달러로 바뀌자 클릭 몇 번이면 막히는 세상이 됐음.
고객 확인 제도는 돈이 들어오고 나가는 길목을 하나씩 닫는 중임. 중앙은행 디지털화폐도 여러 나라에서 깔리고 있음.
돈을 더 찍는 것보다 돈길을 쥐는 쪽이 훨씬 센 통제 수단이라서임.
그래서 등장한 게 비호스팅 지갑이라는 말장난임. 남한테 맡긴 지갑이 기본이고, 내가 쥔 지갑은 수상한 예외라는 심리전임.
진짜 웃기는 소리임. 직접 쥐는 게 4,000년 동안의 기본값이었음.
해외 송금 한 번에 사유서까지 쓰는 당신, 그게 바로 실험실 안쪽 자리임 🐁
비트코인은 이 실험 밖에 있음. 누구도 더 찍을 수 없고, 아무리 그럴듯한 이유를 대도 발행량은 안 늘어남.
누가 내 소유를 막을 방법도 없고, 창구 직원 눈치를 볼 일도 없음. 4,000년 동안 돈이 원래 그랬음.
개당 100만 달러, 1달러에 1사토시라는 전망이 과해 보이는 건 50년짜리 실험을 잣대로 재기 때문임.
잣대를 4,000년으로 바꾸면 과한 쪽은 지금의 허가제 돈임 🔥
50년짜리 실험은 언젠가 끝나고, 끝나면 원래 자리로 돌아감. 허가 없는 돈이 원래 자리였음.
금융 시스템이 무서워서 산 비트코인, 그 금융 시스템한테 맡겨 놓고 수수료까지 낸다고?
비트코인 ETF를 사면 나와 비트코인 사이에 세 겹이 낌. 브로커, 펀드, 수탁기관.
셋 다 시스템 안에 있는 회사고, 셋 중 하나만 멈춰도 내 비트코인은 남의 결정에 묶임.
자기 키로 쥐면 얘기가 끝남. 어느 기관도 내 거래를 승인하거나 거부할 수 없음.
그 기관이 망하든, 나를 이상하게 보든 내 접근권은 안 흔들림.
시스템 전체에 대한 헤지로 비트코인을 샀다면, 어떻게 들고 있느냐가 제일 중요한 결정임. 헤지를 시스템 안에 넣어 두면 시스템이 흔들릴 때 같이 흔들림.
ETF를 샀으니 비트코인을 가졌다고 안심하는 당신, 그 비트코인을 옮길 키는 아직 남의 손에 있음.
ETF는 입학이고 직접 보관이 졸업임. 입학식에서 멈추면 그건 유급일뿐.
"블록체인은 제재의 대안이다." 이스라엘 총리 네타냐후가 총선 나흘 전에 한 말임.
다음 날 중앙은행이 공개 반박했음. 암호화폐로는 제재를 우회할 수 없다고. 상대 후보는 비비코인이라 부르며 안보 위협이라고 했음.
남이 허락해야 쓰는 돈과 허락 없이 들고 있는 돈은 다름. 이번 주 그걸 인정한 사람이 한 나라 총리였음.
נתניהו מפרק את הכלכלה הישראלית: חזון ה-BibiCoin הוא איום על הביטחון הלאומי
אחרי שסיים לפרק את החברה הישראלית, ולאחר שהחליש את צה״ל - נתניהו מסמן את היעד הבא: פירוק הכלכלה הישראלית דורות קדימה.
היו סימנים מקדימים לאורך מסע הבחירות הללו אבל בשבוע החולף קיבלנו עדות סופית ובלתי משתמעת לשתי פנים: נתניהו איבד קשר עם המציאות, עבר לעולם ההזיות ומציע ״פיתרון״ לשפל הבינלאומי שהוא עצמו הביא - לנתק את ישראל מהכלכלה העולמית.
זהו טירוף הדעת של אדם שלא כשיר יותר להנהיג את המדינה.
איך חברת הייטק ישראלית עם לקוחות בחו״ל, תקבל תשלום או תקבל השקעות זרות? איך גוגל תרכוש חברה ישראלית אם התנאי הוא לעקוף את הבנק הבינלאומי ולשלם בקריפטו?
המדיניות של BibiCoin תוביל לכך שחברות רבות יעברו למדינות אחרות.
שהישראלים יאבדו את הפנסיות שלהם ואת כל ההשקעות שלהם, ורבים מהם יעזבו את הארץ. הפירוש חמור משניתן לתאר: פחות משרות בשוק, פחות כסף לבריאות ולחינוך וקריסת הביטחון הלאומי.
זה לא חזון בלהות. זו התכנית של נתניהו לישראל אם ייבחר שוב.
זו אזעקת אמת - ישראל לא תשרוד עוד 4 שנים כאלו.
ביום שלישי אזרחי ישראל יצביעו בעד תקווה ועתיד משותף טוב יותר.
아직 진짜 바닥은 멀었다고 겁주던 사람들, 갤럭시 디지털 차트 한 장 앞에서 쭈구리 됨.
반감기 기준 차트로 보면 이번 사이클 바닥은 6월 58,000달러 쪽으로 이미 기울었다는 것.
비트코인 사이클은 반감기 시간표로 읽으면 단순함. 이전 두 사이클은 반감기 뒤 딱 이 지점쯤에서 바닥을 다지고 있었음.
이번 사이클은 그 바닥을 두어 달 전에 벌써 지나왔음.
사상 최고치 뒤 같은 날수로 줄 세워 봐도 그림은 같음. 이번 사이클은 이전 사이클들보다 상당히 높은 자리에 있음.
덜 빠지고, 먼저 바닥을 찍은 사이클임.
이 시간표는 누가 고쳐 쓰지 못함. 반감기 시점은 블록 수로 코드에 미리 정해져 있고, 가장 최근 반감기는 2024년 4월이었음.
중앙은행이 돈 더 찍는 날은 아무도 모르지만, 비트코인 발행이 줄어드는 날은 누구나 알고 있음.
아직도 하락장 타령하는 사람, 시간표는 이미 다음 장으로 넘어갔음.
인버스 밈의 단골 주인공도 나라 빚 앞에선 그냥 애 걱정하는 아빠였음.
짐 크레이머: "저는 그런 빚을 원치 않습니다."
크레이머가 방송에서 꼽은 37조 8천억 달러짜리 나라 빚에 대한 헤지, 그게 비트코인을 조금이라도 들고 있을 이유임. 매일 종목을 찍어 주던 방송에서 나온 처방이 자식 걱정이라는 게 ㅋㅋㅋ.
나라 빚은 사라지지 않고 다음 세대로 넘어감. 세금으로 넘어가든, 돈 값이 깎이는 방식으로 넘어가든 결국 지금 아이들이 받는 유산임.
부모가 아무리 열심히 모아도, 돈을 찍어 빚을 메우는 통화로 모은 돈이면 물려받는 순간 이미 쪼그라들어 있음.
아이 이름으로 적금 붓는 당신, 그 적금 값어치를 깎아먹는 쪽도 결국 같은 빚임.
비트코인은 빚으로 찍어 낼 수가 없음. 발행 상한이 코드에 박혀 있어서 물려받는 쪽이 받을 몫이 줄어들지 않음.
나라는 빚을 대물림하고, 이걸 아는 부모는 비트코인을 대물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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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페딘 아모스 @saifedean : "법정 화폐, 인플레이션, 그리고 정부의 무책임한 자금 조달로 인해 세상에 얼마나 많은 피해가 발생했는지 생각해보면 정말 놀랍습니다."
전쟁은 원래 돈이 떨어지면 멈춤. 세금을 올리면 국민이 들고일어나고, 빚을 내면 갚을 날이 옴.
1914년엔 그 브레이크가 풀렸음. 중앙은행들이 돈을 찍기 시작했고, 전쟁은 해를 넘기고 또 넘겼음. 수천만 명이 죽었음.
독일 하나만 봐도 숫자가 적나라함. 개전 때 31억 마르크였던 지폐가 1918년 말 329억 마르크로 불었음. 4년여 만에 10배가 넘음 💸
국민한테는 피할 곳이 없었음. 금은 은행에 있었고, 정부가 그 금을 가져갔고, 지폐를 금으로 바꿔 주던 창구는 닫혔음.
돈을 빼 갈 길이 막힌 순간 국민은 전쟁에 대한 거부권을 잃었음. 그 거부권이 살아 있었으면 통화가 먼저 무너지고 전쟁은 거기서 끝났을 거임.
그 뒤로 모든 사람은 제대로 된 돈으로 저축을 못 해 봤음.
저축이 살아 있었으면 지난 세기는 훨씬 더 부유하고, 더 생산적이고, 에너지를 더 많이 쓰는 세상이었을 거임. 총알 대신 저축이 쌓였을 세기임.
월급 통장 이자가 물가를 못 따라가는 당신, 그 손해의 출발점이 1914년임 🙃
비트코인은 그 거부권을 개인 손에 돌려줌. 은행 창구를 안 거치고 주고받고, 정부가 대신 열어 볼 금고가 없음.
찍어서 메울 수도 없고, 금처럼 한곳에 모아 놓고 가져갈 수도 없음.
돈을 뺄 수 없는 국민은 전쟁도 멈출 수 없음. 거부권은 투표용지가 아니라 지갑에서 나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