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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dead so ghost af

Joined April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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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류 진짜 웬만하면 인터넷 주문 안시켜. 식품만큼 역사깊은 신뢰가 필요한 제품이 없고 요즘세상에 후기도 못믿고 판매자가 뭐하는놈인지 어떻게 알고 시킴. 시키고 싶은게 생기면 사업자등록주소 생산공장주소 스트릿뷰까지 확인하고 안심이 될때 시킴. 얼레벌레 대충 등록한 사업자 취급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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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하지만 약간 다른 얘긴데 여초직장은 이성적으로 접근하면 안됨 예를들자면 자기는분당에 10억내고 전세 살면서도 누가 서울에대출낀 5억짜리 집 있다고 하면 꼴뵈기 싫어하는 집단임 아파트 자취, 자차, 부모님 다 자랑하는걸로 들리니까 거짓말을 할지언정 누가 물어보면 끝까지 입다물어야함
나 학교 공무직인데 교사들 원래 사람 이렇게좀 무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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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앞뒤맥락 다 자르고 나한테 없는걸 누가 가지고 있는 꼴을 못보는 인간들이 있음 특히 공무원사회면 그냥 무조건 못난척 없는척 후줄근하게 하고 다니고 눈에 안띄게 살짝 무시당하는 포지션으로 사는게 나음 기싸움해봤자 거기서 외부자인 나만 왕따됨 똑똑하게 사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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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라고 다 저런건 아닌데 특히 저런 질투많은 사람들이 목소리가 크고 주변 분위기를 장악하는 경우가 대부분. 누가 저런타입인지 캐치하는것도 직장생활임 어른됐다고 사람 갑자기 철드는거 아니고 오히려 어릴땐 공부한다고 참고 살다가 직장가서 맘껏 bitch 펼치는 사람들이 많으니 조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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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경우는 운동하면 우울한건 없어지는것 같은데 근데 몸이 너무 힘들어서 다른일 못하고 골골대고 있어서 그 다음의 일정이 생산적이지 못해 그니까 약간 그거랑 비슷한듯 노가다나 물류센터 뛰고 오면 그냥 머리가 텅 비워지고 몸의 고통만 안고 잠에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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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하고 몸 피곤하게 하면 우울한 거 없어진다는 말 다 쌉소리임 걍 좆뺑이 치고 허리 아프고 다리 아프고 피곤한 슬픔이 되는 거임 만오천 보 걸은 슬픔이 10키로 뛴 슬픔이 상체 조진 슬픔이 하체 조진 슬픔이 중량물 옮기는 슬픔이 그냥 슬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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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들 얼굴은 눈매 많이 보시고 서글서글하게 생긴 얼굴 좋아하심 근데 키크고 덩치있는 남자가 듬직하다고 생각하셔서 우리애들 일단 다 마이너스이긴한데ㅋ 일단 얼굴만 놓고 얘기하면 상견례프리패스상은 지스기랑즈야니라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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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일상의 문화가 왜 점점 단조로워지는가 알고리즘이 메뉴부터 가사까지 '평평하게' 만든다 (아래 원문 발췌) 대도시 어딜 가나 예상 가능한 대기업 소유 음식·음료·소매점이 거리를 메워 간다. 예전엔 각양각색 다채로웠지만 점점 체인점들로 획일화되고 있다. 비슷한 공간이 늘면서 장소성을 잃어간다. 어딜 가나 우리는 같은 곳에 있다. 데이터과학자 로렌 리크는 최근 '문화의 영점: 왜 모든 것이 똑같아 보이기 시작했는가'라는 서브스택 글에서 예측 알고리즘이 음악, 영화, 요식업 등 오늘날 소비자 문화의 거의 모든 측면을 ‘평준화’한다고 썼다. 런던의 640개 쇼핑 거리를 사례로, 첨단 데이터 분석 도구를 활용해 예측 알고리즘이 어떻게 균질한 '단일 문화'를 만들어냈는지 조사했다. 그 결과 “우리는 사람들이 원하는 것과 시스템이 원하기 쉽게 만든 것 사이의 차이를 구분하는 능력을 잃게 된다”고 썼다. 리크는 글에서 자신만의 알고리즘, 디지털 매핑, 텍스트 분석을 활용해 LLM이 어디서든 소비자 문화를 어떻게 똑같이 느껴지게 만드는지를 보여준다. 팝 음악은 최근 몇 년간 문화가 얼마나 급격하게 ‘평준화’되었는지를 보여주는 대표 분야다. 1950-2015년 빌보드 핫 100 차트에 오른 4,000여 곡의 가사 어휘의 풍부도를 추적해 보면, 1960년대 초반 이후 고유 단어의 범위가 4분의 1 이상 줄어든 반면, 반복되는 가사의 수는 3분의 1 가까이 늘었다. 스트리밍이 아주 구체적인 인센티브를 만들어낸 결과다. 30초가 지나야 수익이 발생하는 산업 구조에서, 노래의 후크를 반복하는 것은 합리적 대응이다. 펍 메뉴도 비슷하다. 모든 메뉴는 QR 코드로 주문할 수 있고 체인점은 이전 주문 고객들로부터 데이터를 얻는다. 이들은 메뉴를 최적화하기 위해 모든 지점의 주문 데이터를 통합한다. 지역별 차이는 사라지고 개성 있는 요소는 제거된다. 소비자 문화 평준화의 핵심은 알고리즘의 수학과 다음 토큰 예측 방법론에 있다. LLM은 데이터를 토큰 단위로 작성해 각 단계에서 가장 가능성이 높은 다음 토큰을 예측하고 선택한다. 이 모델엔 ‘온도’ 설정이 있는데, 선택의 모험성을 조절하는 일련의 매개변수다. ‘온도 0’에서는 모델이 늘 가능도 최고치의 토큰을 선택해 매번 동일한 답변을 내놓는다. 모델은 불확실할 때도 예측을 해야 하니 늘 예상치가 높은 답으로 회귀하게 된다. 무작위성이나 놀라움은 사라진다. 알고리즘이 문화를 단조롭고 예측 가능하며 수학적으로 결정된 ‘온도 0’ 상태로 몰아가고 있다. “알고리즘은 ‘평균적인 사람’을 위해 예측하지만, ‘평균적인 사람’이라는 건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다. 각 사람은 자신만의 틈새 취향을 가지고 있으며, 그 틈새는 서로 다르다. 모든 사람의 취향 평균을 최적화하는 시스템은 아무도 특별히 싫어하지는 않지만, 아무도 특별히 좋아하지도 않는 결과를 만들어 낸다. 그것은 존재하지 않는 사람을 위해 만들어진 것이다.” “개별 커피숍이나 식당이 꼭 더 나빠진 것은 아니다. 플랫 화이트는 20년 전보다 훨씬 더 맛있을 수도 있다. 잃어버린 것은 다양성이다. 인공지능으로 인해 그런 변화는 거의 순식간에, 모든 곳에서 동시에 일어난다.” nytimes.com/2026/10/31/a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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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소하고 환급? 헐
Replying to @cmfmcm
현재 면세 환급받는 카드로 하나 트래블은 불가하고 트래블월렛은 가능한 상황인 듯 그리고 신용카드로 취소 후 환급받는 식이라 이게 환급 시 이중 환전? 을 거쳐서 그 수수료가 또 나가는 거냐 이런 의문도 제기된 상황 그러면 트래블 카드 같은 걸로 받는 게 나은 거냐 이런 부분... 아 일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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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잡덕이 건강한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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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물가 생각보다 비싼 이유가 대부분 수입인게 제일 크지 베트남은 대부분 자체생산하니까 저렴함 게다가 우리나라처럼 대량 정기계약을 안하고 일단 물건 들어온다음에 다 팔면 다시 수급하는 식으로 구멍가게처럼 운영하더라? 도매구매가 아니라 소매 단계만 하나 더 거친수준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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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입장에서 겁나 짜증나 한 브랜드에 정착을 못하고 그때그때 마트 상황봐서 물건을 구해야되는데 거시적으론 안정적인 수요 창출을 못하니 더 도움안됨 물류체인도 전부다 교육수준과 얽혀있는데 환율생각안하고 2백만루피아랑 2백만원비교하는 소비자까지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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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개인 초상권이 빡빡해서 스트릿사진 못찍어 외국은 그냥 길거리나 콘서트장이나 막 찍고 찍혀도 이해하고 넘어가는데. 대신에 촬영자는 그 사진으로 인해 파생되는 일에 대한 책임을 전부 가져야한다는 마음으로 찍어야 함. 이제 AI딥페이크까지 나와서 그냥 안찍는게 맞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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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요청사항 결과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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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국가 호주로 해보려고 메이트 세뇌중인데 좀 다시 생각해봐야겠는데 ㅎ ㅏ 위생 없고 일처리 느린거 못참아
전세계 나라별 잘맞는 성격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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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래보니 대만이 잘맞겠다 ㅋㅋㅋㅋㅋ 차 좋아하는 사람, 비염인에게 천국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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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꽤나 음침한 이유로 다른계정을 구독하더라‘가 n년간의 트위터질로 깨달은 진리. 증거수집하듯 별거 없는 트윗에 북마크 걸어놓고 언제든 뭐하나만 터지면 제출하려고 차곡차곡 모으고 있음 팔로워 많아지는거 1도 안반가움
내가 괜히 트윗 알티 타고 잇을 때 나 구독하는 플텍계 쳐내는 게 아님 근데 정말 궁금한게 팔로워 0따리 플텍구독계로 일상트윗 삑쀽 싸는 계정은 왜 구독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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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계약서 작성을 비롯한 하이브 산하 레이블 계약서 작성은 하이브 법무팀 소관인 것으로 확인됐다”라면 하이브 산하 레이블에서 데뷔한 아이돌들은 모두 이 계약서로 작성했으리라고 추정되는데… 믿기지 않는다… 계약종료 이후에도 AI 활용 목소리 복제, 챗봇 제작 동의는 정말 말도 안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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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족 지원금 종료라고 하더니 이주배경가족이라고 말만 바꿔서 다문화 지원하는거네요 심지어 증액까지 해서 와 진짜 개어이없습니다
Replying to @orwell57788089
우선 성평등부는 기존 '다문화가족 지원사업'을 '이주배경가족 지원사업'으로 통합·개편해 지원 대상을 다문화가족에서 이주배경가족으로 넓힐 계획이다. 예산도 함께 늘어난다. 이주배경가족 자녀 대상 기초학습 프로그램 예산은 올해74억3100만원에서 내년90억8200만원으로 확대된다. 진로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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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지 retweeted
이렇게까지 택배를 빨리 받고싶다고 생각한적없어.....
"일요일에도 온다"...우체국 택배, 내년부터 주 7일 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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