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나 retweeted
이기기 어려운 싸움인것도 있지만 중도입장에서는 현 국가내부 상황조차 생각 하지 않고 무작정 불쌍하다 들여오자 다문화는 무조권 좋은거다 맛있는 밥 늘어난다~는 꽃밭소리하며 국내 소외되는 이주민이나 2세대는 뒤져도 무시하는 자칭좌파가 반절 이상인데... 이길 생각이...있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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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유독 특이하게 나타나는 현상이, 흉악범 부모가 뻔뻔하게 그 범죄자가 착한 우리 아들이라고 인터뷰하는 것.
강력범죄자가 여성인 경우, 범죄자의 부모는 자식이 없는 것처람 어디론가 숨아버린다.
사회가 아들만 우쭈쭈하고 어릴 때부터 적절한 사회규범을 따르지 않아도 제재하지 않았기 때문에 범죄자 부모들도 다르다.
구미에서 자주 일어나는 총기난사 사건의 경우, 범죄자 부모가 공개적으로 자식을 두둔하는 인터뷰를 하는 꼴을 본적이 없다. 총기난사범의 98%는 남성이고, 인종은 아시아계도 섞여있으나 한국처럼 내놓고 우리아들 착해요~라고 인터뷰를 해서 피해자와 그 유가족에게 2차 가해를 하지 않는다.
사회도, 언론도 범죄자에게 면죄부를 주지 않는 거다.
1. 사관학교 구분모집 철폐
2. 여성채용차별 현행 벌금 500만원에서 징역 5년이상으로 상향
일단 이거 두개 선행시켜야함
성평등장관 "여성 징병제, 정책적 검토 필요하다 생각"
yna.co.kr/view/AKR2026102810…
페미니즘에 이상하게 적개심가진 여자들 보면 페미니스트가 자기가 좋아하는거 빻았다고 줘팬적있는거 마음에 담고 있어서 그런거임. 근데 솔직히 그 줘팸이 온당했고 아니고를 떠나서 사람이면 줘팸당하고 기분이 나쁠 수 있거든요? 근데 맞말이긴 한데 나는 기분이 나빴어서 페미니스트보면 기분 안좋음! 정도로 정리하고 넘어가야 맞는데 이성적이지 못해서 페미니스트를 욕할 이유를 찾는 거임. 그것도 페미니즘 자체를 배척하면 자기가 빻은 사람 되는 거 같으니까 그건 싫어서 페미니즘은 옳은 건데 '요새의' '과격한' 페미니즘만이 잘못된거라고 주장함. 결과적으로 한남이랑 똑같은 소리 하는 여자 된 건데 한남이 "개념녀 맞말추" 해주는 건 또 진저리치면서 싫어함ㅠㅠ 힘들게 사시는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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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대 사건 웃긴거 성희롱이 먼저 ㅈ같았다 선빵치고 뭔개소리하냐 하니까 동일인물아닌데요유ㅠㅠ
>언제 부터 동일인이니 아니니 따졌다고? 불리하니까 안하던짓도 하네 왜 여시사건도 여자들타령하지말고 미군 블랙리스트를 올린 여시들만 찾아 헤매지 그랬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