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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 괴담출근 일상덕질구독계 | 올캐러 | 해석은 메인트 | 서사충 원작충 | 사별해요🥰♥ | 💥숨쉬듯이 스포💥 | 맛있으면 다 먹음 | 인용은 신중히 | 본인 개인해석 인용하지 마세요. (헤더 @nanta_CREAM님)

초자연 재난관리국 객관성심사위원회
Joined July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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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트] 괴출 개인해석 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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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개 되기 전에 뭔가 대안을 마련해야한다고 계속 중얼거렸는데 지금 120개 됐는데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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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성은 무명찬란교, 정확히는 흉내장이 교단과 깊게 관련되어 있을 거라고 보는 게 지금까지 나온 현장탐사팀 전용 장비들은 대부분 친절한 씨앗키트에서 만들어졌다는 언급이 꼭 있었음. 특히 김솔음과 교류가 많았던 D조 사람들(이자헌 은하제)은 장비를 소개할 때 반드시 그 출처를 밝혀왔단 말이죠? 그런데 박민성의 장비는 그 공교로운 이름과 더불어 이러한 언급이 단 한 번도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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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진짜 만능이라니까.....일상 개그부터 시작해서 딥한 서사까지 말아먹을 수 있음. 대충 이런 거야 만약에 최 요원/고영은/김솔음 혹은 류재관/백사헌/김솔음이 모종의 이유로 한 자리에 있다가 김솔음이 자리를 비운다고 치자. 그러면 남은 둘은 정신과 시간의 방에 갇힌 채 각자의 고뇌에 시달리겠지? 근데 언제까지고 그 어색한 침묵을 유지할 수는 없으니(특히 최 요원이) 어떻게든 대화를 시도해볼 거란 말임 하지만 저 사람들이 공유할만한 대화 소재? 단연코 김솔음밖에 없음. 그렇습니다 결국은 사라진 김솔음에 대해 이야기가 나올 수밖에 없다고 대체 어딜 가서 여태 안 오는지, 왜 매번 저렇게 혼자 예고 없이 사라지는지, 남은 사람은 생각 안 하는지 등등 김솔음이 사라진 동안 요원들한테 쌓여있던 감정이 은근슬쩍 고개를 들 거란 말이지 그런데 그 원망어린 마음이 당췌 실존하는지도 알 수 없는 그 놈의 '집'을 향하는 순간 고영은과 백사헌은 직전의 상황이 어땠건, 현재 김솔음을 어떻게 생각하건 상관없이 무조건적으로 그의 편을 들 수밖에 없음. 왜? 양초즈는 모두 집과 가족을 잃어버린 사람들이니까
난 주축인 한 명이 빠지면 극도로 어색+불편해지는 3인관을 너무너무너무 좋아해서 현무1팀이랑 촛불즈 붙여놓고싶음 최 요원ㅡ고영은 류재관ㅡ백사헌 모두가 김포도노루가 오기를 강렬히 열망하는 세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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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다른 성격을 가지고 전혀 다른 삶을 살아온 셋이지만, 얘네가 공유하는 단 하나의 역린은 정말 너무나도 소중하고 특별한 것이어서 그 누구에게도 건드려져서는 안 되는 거야 그 꼴을 차마 못 보는 거야 마치 내가 모욕당하는 것 같은 착각마저 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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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한 결핍을 공유한다는 점이 양초즈의 가장 좋은 부분.... 그래서 나는 2부 엔딩에서 모자란 꿈결을 마지막으로 채워준 게 백사헌이고 낙원시럽을 만들어준 게 고영은이라는 사실이 너무너무 좋았음 표면적으로는 김솔음을 위한 것이었지만 어찌 보면 지울 수 없는 상처를 가진 자신의 과거를 위로하는 하나의 과정이 될 수도 있지 않았을까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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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론 답하지 않아도 된단다 🍩 아니면... 좋아하는 강아지도 괜찮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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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사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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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솔 드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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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온돌문화랑 진짜 잘 맞는 게 등따나 엉따는 좋은데 히터 틀어서 공기가 따뜻해지는 건 별로야 답답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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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생각해도 그때 그순간에 그런 행동을 하면 안됏거든? 객관성존나탈락의남자 걍 말없이 뒤에서 기습으로 유리구슬 던졋으면 사기업고냐 포획 성공하고 그렇게 좋아하는 유리감옥 가서 진득하게 심문할수있엇을텐데 굳이굳이 정성스럽게 문자까지 날렷다?최요원이 더 불쌍할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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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 최요원이 얼마나 배신감에 치가 떨렸으면 그순간에 굳이 감투를 벗고 티배깅을 햇다는 점은 진짜 400화가 더 지나도 감동적일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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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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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쇄풍 최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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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몽곽 너무 찰떡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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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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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다같이 불러봐요~ 파자마 현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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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렇게 하루종일 트위터도 안 볼 정도로 열일하는 사람이 아닌데 오늘 하루가 나한테 너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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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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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닌가 팔로하신 게 아닌가? 요새 나도 모르는 분이 팔로되어있는 경우가 너무 많아서 그럴수도 있겠다 싶네 거지같은 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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