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인 | 괴담출근 일상덕질구독계 | 올캐러 | 해석은 메인트 | 서사충 원작충 | 사별해요🥰♥ | 💥숨쉬듯이 스포💥 | 맛있으면 다 먹음 | 인용은 신중히 | 본인 개인해석 인용하지 마세요. (헤더 @nanta_CREAM님)
초자연 재난관리국 객관성심사위원회
Joined July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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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믜 retweeted
아무리생각해도 그때 그순간에 그런 행동을 하면 안됏거든? 객관성존나탈락의남자
걍 말없이 뒤에서 기습으로 유리구슬 던졋으면 사기업고냐 포획 성공하고 그렇게 좋아하는 유리감옥 가서 진득하게 심문할수있엇을텐데 굳이굳이 정성스럽게 문자까지 날렷다?최요원이 더 불쌍할지경
라믜 retweeted
이게 가장 잘 드러나는 게 130666의 첫 외부활동 빗물 메아리<<
빗물 메아리는 피해자에게 전부 오답인 양자택일을 강요하고 뭘 골라도 죽이는 괴담임.
그런데 그 어둠을 제압하면서 보여주는 130666의 퀴즈는 하나같이 정답밖에 없죠?
지켜보는 나만 오열하며 강제로 새로운 취향에 눈 뜨는 거에요
제발 그만 다정해,,,,,,
라믜 retweeted
130666을 볼 때마다 이렇게 다정한 괴담이 또 있을까...싶음
재난관리국에 협력하는 초자연적 존재들조차 처음부터 인간에게 호의적이지 않거나(호유원) 대가없는 도움을 제공하지 않는데(범장군) 이 불길한 숫자로 불리는 존재는 어째서 자기자신을 망가뜨려가면서까지 오롯이 인간을 위하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