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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만🩶

Joined May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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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면식도 없는 사람들이랑 엮으면서 그런 상상을 하게된다고 하니깐 황당한 표정으로 ‘의원님의 상상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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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여남 이라고 말해 온 사람
<밤 요리법 공유하는 전국의 여남 주부님들 감사합니다. 1년 농사지은 밤 수확도 못하고 있다는데 밤 임가에 큰 도움이 될 겁니다. 사소해 보이지만 서로돕는 우리 국민들의 위대함입니다. 이런 DNA가 세계사적 초단기 발전을 이뤄낸 대체불가 대한민국의 힘입니다.> youtube.com/shorts/qAwd9C9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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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각 먹는 한-독일 정상 마싯겟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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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새만금’ 김민석, 새만금 찾아 “피지컬 AI 입법·예산 총력 지원” (출처 : 네이버 뉴스) naver.me/5ulRYksw 김 대표는 새만금 개발에 대해 “희망고문이라는 이야기까지 듣던 새만금 관련한 계획이 이제 앞당겨졌다”며 “불투명성이 없어지고 명료하게 된 것 같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현대자동차를 중심으로 한 투자가 잘 진행이 되면 세계의 피지컬 AI 넘버원이 될 수 있다는 원대한 희망이 생겼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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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님과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관계를 ‘강화된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발전시키기로 했습니다. 한국과 독일은 지리적으로 멀리 떨어져 있지만, 분단의 아픔을 딛고 경제성장과 민주주의를 이뤄냈다는 공통의 역사를 갖고 있습니다. 특히 독일은 유럽 내 우리의 최대 교역국이자, 많은 우리 기업이 진출해 있는 핵심 협력 파트너입니다. 이러한 신뢰를 바탕으로 양국은 자동차·배터리·반도체 등 첨단산업은 물론, 인공지능·양자·바이오·우주 분야로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에너지 안보와 방산 분야에서도 실질적인 협력 기회를 넓혀가기로 했습니다. 특히 ‘경제·하이테크 파트너십 프레임워크’를 통해 공급망 다변화와 핵심광물·에너지 안보 분야의 협력을 강화하고, ‘에너지 파트너십 공동의향서’를 갱신해 재생에너지와 전력망 분야의 협력을 확대할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기업 간 교류와 투자를 활성화하고, 우리 기업과 국민이 독일에서 겪는 비자와 체류허가 발급의 불편을 줄일 수 있도록 독일 측과도 긴밀히 협의해 나가겠습니다. 올해는 한국 간호사 파독 60주년입니다. 광부와 간호사들의 땀과 헌신으로 쌓아온 양국의 우정과 신뢰를 미래세대의 교류와 협력으로 이어가겠습니다. 한반도와 유럽의 평화와 안보는 긴밀히 연결돼 있습니다. 양국은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한 협력을 이어가고, 주요 국제 현안에서도 전략적 공조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메르츠 총리님의 초청에 감사드립니다. 다음에는 독일 베를린에서 다시 만나 오늘의 합의를 구체적인 성과로 이어가고, 양국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가기를 기대합니다. 🇰🇷🇩🇪 Bei dem Gipfeltreffen mit Bundeskanzler Friedrich Merz @bundeskanzler haben wir vereinbart, die Beziehungen zwischen unseren beiden Ländern zu einer „verstärkten strategischen Partnerschaft“ weiterzuentwickeln. Obwohl die Republik Korea und Deutschland geografisch weit voneinander entfernt liegen, verbindet uns eine gemeinsame historische Erfahrung: Beide Länder haben trotz der schmerzhaften Erfahrungen der Teilung wirtschaftlichen Aufschwung und demokratische Entwicklung erreicht. Deutschland ist zudem unser größter Handelspartner in Europa und ein zentraler Partner für die wirtschaftliche Zusammenarbeit, in dem zahlreiche koreanische Unternehmen tätig sind. Auf der Grundlage dieses gegenseitigen Vertrauens haben wir vereinbart, unsere Zusammenarbeit in Schlüsselindustrien wie der Automobil-, Batterie- und Halbleiterindustrie sowie in Zukunftsfeldern wie Künstlicher Intelligenz, Quantentechnologien, Biotechnologie und Raumfahrt auszubauen. Auch bei der Energiesicherheit und in der Verteidigungsindustrie wollen wir konkrete Kooperationsmöglichkeiten erweitern. Insbesondere wollen wir im Rahmen des „Rahmenwerks für eine Wirtschafts- und Hightech-Partnerschaft“ die Zusammenarbeit bei der Diversifizierung der Lieferketten sowie bei kritischen Rohstoffen und der Energiesicherheit intensivieren. Darüber hinaus haben wir die „Gemeinsame Absichtserklärung zur Energiepartnerschaft“ erneuert und damit die Grundlage für eine vertiefte Zusammenarbeit bei erneuerbaren Energien und Stromnetzen geschaffen. Wir werden den Austausch und die Investitionen zwischen unseren Unternehmen weiter fördern. Zugleich werden wir uns in engem Austausch mit der deutschen Seite dafür einsetzen, die Schwierigkeiten koreanischer Unternehmen und Staatsangehöriger bei der Erteilung von Visa und Aufenthaltstiteln zu verringern. In diesem Jahr jährt sich die Entsendung koreanischer Krankenschwestern nach Deutschland zum 60. Mal. Die Freundschaft und das Vertrauen zwischen unseren beiden Ländern sind durch den unermüdlichen Einsatz und die Hingabe koreanischer Bergarbeiter und Krankenschwestern gewachsen. Dieses wertvolle Erbe wollen wir durch den Austausch und die Zusammenarbeit der kommenden Generationen weiterführen. Frieden und Sicherheit auf der koreanischen Halbinsel und in Europa sind eng miteinander verbunden. Unsere beiden Länder haben vereinbart, ihre Zusammenarbeit für Frieden und Stabilität auf der koreanischen Halbinsel fortzusetzen und ihre strategische Abstimmung auch bei wichtigen internationalen Fragen zu verstärk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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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농업인의 목소리가 마을의 의사결정에 동등하게 반영되도록 하겠습니다.> 여성농업인들의 오랜 숙원들이 있었습니다. 중앙정부에 여성농업인정책을 전담하는 조직이 있었으면 좋겠다, 여성농업인이 겸업을 해도 공동경영주로서 인정받아야 한다, 농지 위에 화장실이 필요하다 등입니다. 너무나 당연한 소망들이었는데 그것이 실현되는데 꽤 오래 걸렸습니다. 우리 정부에서 이런 소망들을 실현시킬 수 있게 되어 장관으로서 참 기쁩니다. 이에 더해 한걸음 더 나아갔으면 합니다. 마을의 중요한 일을 결정할 때 ‘한 집에 한 표’가 아닌 ‘한 사람당 한 표’를 적용하고, 마을운영위원도 남녀 동수로 구성하는 농촌마을들이 있습니다. 전남 곡성군 삼태마을은 마을규약을 개정해 의결권을 ‘한 집에 한 표’에서 ‘한 사람당 한 표’로 바꾸며 여성의 의사결정 참여를 보장했습니다. 제주 제주시 금악리도 부녀회를 중심으로 마을규약을 개정해 위촉직 마을운영위원을 남녀 동수로 구성하도록 했습니다. 전남 담양군 청촌마을과 충남 천안시 효계1리에서는 마을 행사 때 남녀가 음식 준비부터 뒷정리까지 함께하며 성별에 따른 역할 구분을 줄여 나가고 있습니다. 마을의 규칙을 바꾸는 일부터 일상의 작은 실천까지, 농촌의 성평등 문화는 이렇게 조금씩 달라지고 있습니다. 농가 인구의 절반가량이 여성이지만, 마을을 대표하는 여성 이장의 비율은 11.6%에 불과합니다. 여성농업인이 농업과 농촌을 함께 이끌어 가는 주체인 만큼, 마을의 중요한 일을 결정할 때도 동등하게 참여하고 목소리를 낼 수 있어야 합니다. 농식품부는 이러한 우수사례와 성평등 마을규약 표준조항 등을 리플릿과 카드뉴스로 제작해 전국 읍·면 단위까지 확산할 계획입니다. 더 많은 마을이 성평등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스스로 변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여성농업인의 목소리가 지역의 의사결정에 충실히 반영되고, 누구나 동등하게 참여할 수 있는 성평등한 농촌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여성농업인 #성평등우수사례 #세계여성농업인의해 #성별불균형해소 v.daum.net/v/20261029110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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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정의 가장입니다. 저의 의견은 다릅니다. 우리나라에서 '다문화가정"에 대한 지원을 논할 때 대체로 취해지는 암묵적 전제가 있습니다. 그들은 불쌍하다. 그런데 저는 '왜?'라고 묻습니다. 그들은 대체로 가난해서? 대체로 가난한 나라에서 와서? 멀리 떨어진 나라로부터 능력없는 남자 하나 믿고 선진국에 와서 살다보니 외로울 수밖에 없어서? 우리가 '복지정책의 대상'을 선정하는 조건을 다시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현재 나의 사정은 내가 선택한 결과인가, 아니면 천재지변•태생•사회적 구조 등에 의해 비자발적으로 처해진 것인가를 나눠봐야 한다는 뜻입니다. '다문화가정'은 사회경제적 특징을 구분하는 용어가 아닙니다. 단순히 출신 국적 또는 출신 문화가 상이한 남자와 여자가 만나 꾸려진 가정이라는, 전혀 다른 가치와 의미를 가진 단어입니다. 국가의 경제적 복지혜택을 베풀어야 할 대상자로 규정하는 집단적 특성이 없는 용어입니다. 이 집단이 받으면 좋을 혜택은 한국어 교육, 문화 행사 등일 수는 있어도 출산 지원이나 세금 혜택일 수는 없다는 뜻입니다. 저는 이런 복지 수혜자에 대한 질못된 타겟팅이, 결국 님처럼 마음이 따뜻한 우리 사회의 온정문화가 빚은 독특한 결과라고 봅니다. 좋은 일이지요. 다만, 다문화가정의 사정이 좋든 나쁘든, 그건 그들의 능동적 결정의 결과일 뿐이지 자연재해의 결과가 아니므로, 어떤 복지혜택을 제공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좀더 스마트한 성찰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이재명 대통령님, 줄을 다시 세우기 전에 자리를 늘려 주십시오 대통령의 성공을 누구보다도 더 바라고 있는 국민이 호소드립니다 대통령님께서는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원은 일반 평균에 부족한 부분을 메워 동등성을 회복하는 게 목표"라고 쓰셨습니다. 그 말씀에 동의합니다. 그래서 말씀드립니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의 2순위가 바로 그 동등성을 회복하는 자리입니다. 2순위에는 다문화가족 산모만 있지 않습니다. 5·18민주유공자나 그 유족인 산모, 국가유공자나 그 유족인 산모, 북한이탈주민 산모, 장애인 산모, 한부모가족 산모, 셋째아·삼둥이 산모가 함께 있습니다. 출산 뒤 가족의 도움을 받기 어려운 환경에 있을 가능성이 큰 산모들입니다. 다문화가족 산모는 친정이 바다 건너에 있습니다. 혼자 아이를 키우는 산모와 장애가 있는 산모도 사정이 다르지 않습니다. 청와대는 "지원 필요성이 큰 산모"에게 기회가 먼저 가도록 기준을 살피겠다고 했습니다. 다문화가족 산모가 바로 그런 산모입니다. 또한, 이번 논란에 퍼진 표에는 빠진 줄이 있습니다. 10월 27일 저녁 트위터에 올라와 조회 수 2만 4천 회를 넘긴 게시물의 표는 서울시 자료를 출처로 달았지만, 2순위에서 “5.18민주유공자, 그 유족 산모” 한 줄만 없습니다. 서울시는 5월과 7월 모집 공고에서도, 지금 누리집에서도 5.18 민주유공자 항목을 2순위 맨 앞에 둡니다. 대통령님께서 공유하신 글의 제목도 "국가 유공자, 유가족들하고 동급인 다문화 산모"라고만 적었습니다. 그 한 줄이 지워지자 다문화가족 산모만 도드라졌습니다. 5·18 민주유공자를 둘러싼 혐오의 맥락을 의식해 일부러 지운 편집이 아닌지 의심됩니다. 다문화가족 산모의 순위가 "역차별"이라면 장애인 산모도, 북한이탈주민 산모도, 한부모가족 산모도 같은 말을 들을 수 있습니다. 그들이 지금 문제 제기의 대상이 되지 않은 것은 다문화가족보다 덜 혐오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문화가족을 우대하는 제도"라는 이름 자체가 다문화가족에 대한 일반적 차별과 혐오를 부른다는 비판을 받는 까닭도 여기에 있습니다. 문제의 본질은 순위가 아니라 자리입니다. 출산한 산모 열 명 가운데 여덟아홉 명이 산후조리원을 이용하고, 평균 286만 5천 원을 씁니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네 곳의 올해 이용분 538명은 7월에 이미 예약이 다 찼습니다. 자리가 이렇게 모자란데 누구는 "과잉"이니 빼고 누구는 "역차별"이니 빼면 끝내 누가 남겠습니까. 두 가지를 청합니다. 첫째, "다문화가족 우대 제도"라는 이름을 거둬 주십시오. 그 제도는 다문화가족만 앞세운 우대가 아니라 도움받기 어려운 산모들을 함께 앞에 세운 순위입니다. 둘째, 순위를 다시 짜기보다 공공 산후조리원을 늘려 주십시오. 모든 산모가 누릴 만큼 자리가 늘면 줄을 두고 다툴 일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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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독 간 ‘강화된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수립하고, 양국 협력을 더 전략적으로, 더 미래지향적으로 발전시켜 나갑니다. 🇰🇷🇩🇪 이재명 대통령은 29일 취임 후 처음 한국을 찾은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간 ‘강화된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수립했습니다. 독일 총리의 양자 공식 방한은 3년 만이며, 양 정상은 지난 6월 G7 정상회의 이후 약 4개월 만에 다시 만났습니다. 독일은 대한민국의 유럽 내 최대 교역국이자, 자유·민주주의·법치주의 등 보편적 가치를 공유하는 핵심 협력 파트너입니다. 양 정상은 이날 정치, 안보, 경제,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심화하고 미래지향적 협력과 전략적 공조를 강화해 가겠다는 확고하고 분명한 의지를 담은 공동성명을 채택했습니다. 특히 ‘경제·하이테크 파트너십 프레임워크’ 등을 통해 공급망·첨단기술·에너지 협력을 확대하고, 이중과세 방지협정 개정, 군사비밀정보보호협정 체결 추진, 방산 합작투자·공동개발 등 협력을 넓혀가기로 했습니다. 또 자동차·배터리·반도체부터 AI·양자·바이오·우주까지 미래산업과 과학기술 분야에서 공동연구와 기술혁신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국방·안보 분야에서도 협력을 확대합니다. 양국은 당국 간 전략적 소통을 강화하고 군사비밀정보보호협정 체결을 조속히 추진해 제도적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아울러 교육·문화·인적교류를 넓히고, 동북아와 유럽의 평화·안정을 위해 전략적 공조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한·독 공동언론발표에서 메르츠 총리는 “현재는 글로벌 격변의 시대”라며, "안보·정치·경제·지정학적 이해와 가치를 공유하는 동반자 간 긴밀한 연결망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의 정상회담은 한·독 관계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갈 중요한 이정표로 기록될 것”이라며, “양국 간 합의를 충실히 이행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정책브리핑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an.gl/z308t #한국 #독일 #정상회담 #공동언론발표 #대한민국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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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요리법 공유하는 전국의 여남 주부님들 감사합니다. 1년 농사지은 밤 수확도 못하고 있다는데 밤 임가에 큰 도움이 될 겁니다. 사소해 보이지만 서로돕는 우리 국민들의 위대함입니다. 이런 DNA가 세계사적 초단기 발전을 이뤄낸 대체불가 대한민국의 힘입니다.> youtube.com/shorts/qAwd9C9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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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또 헛발질? "대통령 부부, 그때 아들 부부와 골프 안 쳤다" (출처 : 네이버 뉴스) naver.me/G4dC5qEx "민주당은 주 의원의 추가 허위사실 공표 행위를 경찰에 고발할 것"이라며 "철저한 수사를 통해 주진우 의원의 비열한 흑색선전 정치의 실체를 명명백백히 밝히고, 그에 상응하는 엄중한 법적 책임을 반드시 물어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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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들 진짜 이렇게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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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최저한세,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제도 개선을 이어갑니다. 국세청은 10월 29일 세무대리인 간담회를 열고 글로벌최저한세 신고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직접 듣고, 신고 편의와 제도 개선 방안을 함께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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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남았습니다. su*******1067님이 X에 남겨 주신 글을 포스터에 담았습니다. "말뿐인 정치가 아니라, 행동으로 증명해 온 김남희이기에 지지합니다. 후보님이 열어갈 성평등한 민주당의 미래를 뜨겁게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기호 1번 김남희 반드시 승리합니다. 💪🔥" 이 글을 읽고 마음이 뜨거워졌습니다. 제 진심을 알아봐 주시는 동지들이 많이 계십니다. 여러분의 힘으로,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실천으로 여기까지 잘 왔습니다. 작은 날갯짓들이 모이면 큰 바람이 됩니다. 그 바람을 마지막 3일 동안 함께 만들어 주십시오. 그리고 주변의 여성 대의원·여성 권리당원께 알려 주십시오. 한 분이라도 더,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반드시 투표해 주십시오. 11월 1일(일) 온라인 투표 10:00~17:00 11월 2일(월)~3일(화) ARS 투표 기호 1번 김남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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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울산시청TV(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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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 데이터 분과, 협업의 리트머스 시험지> 오늘 M.AX 얼라이언스 ‘데이터 분과’가 출범했습니다. 지금까지는 분과별로 데이터를 확보하다 보니, 체계적인 수집·관리·활용에 한계가 있었습니다. 이제 데이터 분과를 중심으로 각 분과가 협력해 필요한 데이터를 찾고, 표준화하고, 안전하게 관리하며 AI 개발과 활용으로 연결해나갈 것입니다. M.AX는 우리 제조업이 패스트 팔로워를 넘어 퍼스트 무버가 되기 위한 도전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두 가지가 꼭 필요합니다. 속도와 협업입니다. 속도가 출발의 우위를 만들어준다면, 협업은 그 우위를 지속시키는 힘입니다. 데이터 분과는 협업의 리트머스 시험지입니다. 데이터는 기업들이 오랜 시간 축적해 온 자산입니다. 대기업과 중소기업은 물론, 경쟁 관계에 있는 기업들과 데이터를 공유하고 함께 활용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이러한 장벽을 넘어 실질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해법을 찾겠습니다. 오늘 간담회에서도 데이터 공유에 대한 적절한 보상, 안전한 공유체계 구축, 데이터의 단계적 개방 등 협업과 데이터 활용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제안해 주셨습니다. 당장 할 수 있는 일과 시간이 필요한 일을 구분해 풀어나가겠습니다. 출범식에 앞서 경기기업성장센터에 있는 제조AI 솔루션 센터를 둘러봤습니다. 제조데이터를 AI 학습과 현장 적용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곳입니다. 내년에는 국가 제조데이터 라이브러리 구축에 착수합니다. 기업과 기관에 흩어진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확보하고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기업에 도움이 되고 돈이 되는 성과를 만드는 것입니다. 데이터 문제를 반드시 풀어내겠습니다. M.AX를 잠깐의 유행이 아닌 제조 현장의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가겠습니다. #MAX얼라이언스 #데이터분과 #협업 #국가제조데이터라이브러리 #산업부 #산업통상부 #김정관장관 #MAX #제조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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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하이닉스 난리났다 이대통령이 몰래 밀어준 '미친 기술'의 정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youtube.com/shorts/o_M1OeypH… 무한에너지 문턱을 넘기 시작 핵융합기술 ㄷㄷ 에너지패권을 쥔 잼통령 보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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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당정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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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차별해서는 안된다"와 "우대하여야 한다"는 다릅니다.
다문화가정이 내국인가정에 비해 차별받지 않도록 하는 것은 필요한 정책이고 당연히 계속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일부 정책이 본래 취지를 벗어난 과잉으로 특혜에 이르거나 내국인가정에 대한 역차별이 되어서도 안됩니다. 누가 그 문제를 지적하였는지에 따라 문제의 본질이 달라지는 것도 아니고 또 그래서도 안됩니다. 특정정책의 과잉은 정책일반의 신뢰를 떨어뜨리므로 문제가 있다면 누가 제기했든 신속하게 시정하는 것이 옳습니다.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원은 일반평균에 부족한 부분을 매워 동등성을 회복하는게 목표이므로 특혜나 부당한 우대가 되지 않게 하는 것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일부정책의 과잉을 시정하는 것이 다문화가정에 대한 일반적 차별이나 혐오유발조치로 오인되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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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YTN 라디오 ‘박귀빈의 슬기로운 라디오 생활’에 출연해 최근 농식품부의 주요 현안과 정책 방향을 말씀드렸습니다. 날씨가 부쩍 쌀쌀해지면서 겨울철 가축전염병 방역에도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시기가 왔습니다. 철새 유입으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 위험이 커지는 만큼, 가금농장으로의 확산을 막기 위해 현장 방역에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AI 확산은 가금산업뿐 아니라 계란 등 축산물 수급과 물가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방역 상황과 수급 동향을 면밀히 점검하고, 수급 불안이 발생하지 않도록 신속하고 철저하게 대응하겠습니다. 브라질산 계란 수입의 취지와 농지 조사에 대해 그동안 여러 차례 설명드렸지만, 여전히 남아 있는 우려와 오해를 해소하실 수 있도록 다시 한번 자세히 설명드렸습니다. CPTPP 가입과 관련한 농식품부의 입장과 세계로 뻗어나가는 K-푸드의 수출 성과도 공유해드렸습니다. 날씨는 추워지지만 현장을 향한 온기는 더욱 따뜻하게 유지하겠습니다. 철저한 방역, 촘촘한 수급관리와 지원으로 국민과 농업인 모두가 안심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따뜻하고 편안하게 진행해 주신 박귀빈 아나운서님, 감사합니다. #겨울철방역 #농지조사 #계란수급안정 #K푸드수출 #슬기로운라디오생활 youtu.be/MOyRhT2sW5I?si=B-7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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