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 중 (@LetHimRun) header
산책 중 (@LetHimRun) profile picture

❤️손자 둘. 늘이재명. 개와 고양이 키웁니다.

Vancouver, British Columbia
Joined November 2011
Photo by 산책 중 (@LetHimRun)Photo by 산책 중 (@LetHimRun)Photo by 산책 중 (@LetHimRun)Photo by 산책 중 (@LetHimRun)Photo by 산책 중 (@LetHimRun)Photo by 산책 중 (@LetHimRun)Photo by 산책 중 (@LetHimRun)Photo by 산책 중 (@LetHimRun)Photo by 산책 중 (@LetHimRun)
산책 중 retweeted
@jeongchitapa 정청래 전 대표에게 묻습니다. 김민석 대표의 사과를 받아들이고 당의 갈등을 수습하자는 의원들까지 ‘2차 가해’로 규정하는 것이, 과연 민주당의 상처를 치유하고 당을 살리는 정치입니까, 아니면 대립과 불신을 키워 끝없는 당내 갈등으로 몰고 가는 정치입니까? <==사람이 아닌 무리들을 용서하면 반드시 다시 물려고 하는 법이다!!
111
48
10
206
3,375
산책 중 retweeted
극우파들, 장동혁, 전한길 무리들을 위해, 항공모함을 몰고 와서, 이재명 정권을 혼내 주고, 자신들을 구원해 줄 것이라고 믿고 기다리던 트럼프가 민주당의 압승으로 힘이 빠제 버렸고, 윤석열이 항소심에서 당선무효형을 받아서 이제 윤어게인을 외치던 무리들은 외칠 대상을 잃어버렸는데. 어찌 할 것인가? 그들의 대부인 조갑제옹이 말하기를, "이제 그들(극우, 윤어게인)은 패망의 길로 접어 들었다!" 태극기보다 성조기를 더 사랑하고, 이재명보다 트럼프를 더 신뢰하는 사대주의자들이여 수치를 알라! youtu.be/aT334GwFxYI?si=Jvps…
3
1
307
산책 중 retweeted
이재명 대통령이 해냈다 지방 국립대 공짜 등록금 대한민국 대개혁 시작
79
215
9
1,012
8,643
박선원 의원님 자료 바탕으로 추후 공천시, 일정 비율을 정해, 지역구내 신천지 당원이 비율상 비정상적으로 많은 지역의 후보는 차후 공천 배제했으면 합니다. 공천 자료로 잘 쓰이길 바랍니다. 신천지 가입을 주도했거나 조장했거나 이를 바탕으로 세력을 규합한 사람은 민주당의 후보가 될 수 없음이요.🙏 #김민석_힘내라 #히든카드 #한정애 #신천지당원가입은팩트 @TheMinjoo_Kr @ms2030 @ParkSunwon
지금 가장 빡쳐 계실 이분에게 여러분의 사랑이 필요합니다. 힘내라 박석원♥
11
66
2
152
1,541
산책 중 retweeted
Replying to @ms2030
김민석 당대표님의 고뇌끝의 결단을 이해합니다. 변함없이 찐 코어로써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1
22
209
Replying to @ms2030
김민석 대표님, 고뇌와 결단을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1
39
291
산책 중 retweeted
[김민석 당대표 제32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 일시 : 2026년 11월 4일(수) 오전 9시 30분 □ 장소 : 국회 본관 당대표회의실 ■ 김민석 당대표 어제 의원총회에서 뜻을 모은 대로 당내에서 종교의 정치 개입 우려가 사라지도록 당은 자정 노력과 제도 개선 절차를 밟아 가겠습니다. 당의 통합과 민생에 매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 제시된 정부의 예산안은 미래선점 예산, 성장확산 예산이고 모두의 성장 예산입니다. 특히 청년, 신혼부부, 지방 예산 등이 대폭 확대되어 있습니다. 일자리, 주거 안정, 포용금융의 3대 민생 프로젝트와 지방재정에 관련해서는 당이 정부에 앞서 열심히 챙기고 적극적으로 대안을 만들어 지방정부의 부담을 덜겠습니다. 내년 예산안의 법정시한 내 처리에 대해서는 국회 구성원 모두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야당의 전향적 협조를 요청드립니다. 민주당은 가상자산 소득 과세 유예를 정부에 공식적으로 제안합니다. 국회 재경위를 중심으로 당정협의와 가상자산 사업자 간담회를 거치며 숙고했습니다. 과세 원칙, 국내산업 여건, 이용자 간 형평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끝에 우선 디지털자산기본법을 제정해서 전체적인 틀을 세우고 기업과 투자자들의 적응기간을 두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뜻을 모았습니다. 과거 가상자산 소득 과세가 미뤄진 점이 있다는 점도 함께 고려했습니다. 이번에는 유예기간을 분명하게 정하고 해외거래 정보활용과 전산 검증, 납세 안내 방식 등 선행과제 준비를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기업이 새로운 서비스에 적극 투자하고 이용자도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는 기반 마련을 위해 관련 법률과 세제 정비에 속도를 내겠습니다. 대통령께서 지적해 오신 고속도로 휴게소의 불합리한 운영구조가 본격적으로 바뀌기 시작합니다. 비정상의 정상화가 계속되고 있는 것입니다. 그동안 고속도로 휴게소는 도로공사와 입점 상인 사이에 중간운영 업체가 끼어있는 다단계 구조였습니다. 상인들은 많게는 51%까지 수수료를 내야 했고, 도로공사 퇴직자단체와 관련된 특혜 계약 정황도 국토교통부 감사에서 드러났습니다. 앞으로는 중간 운영 업체를 거치지 않는 직계약 방식이 도입됩니다. 시범사업을 통해 입점 수수료를 8% 내지 9% 수준으로 낮출 계획입니다. 일상 속의 묵은 관행과 불공정을 뿌리 뽑는 일을 대통령과 함께, 정부와 함께 더불어민주당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사진출처 : NEWS1
502
270
51
1,301
21,550
한겨레 초대형 사고..대통령 친구들 어디에?
30
116
5
657
13,597
제사장의 몰락..김어준 실화임?
43
112
3
729
12,711
산책 중 retweeted
포항 기북초등학교 6학년 예림, 예서, 도현, 지아, 하윤 학생 안녕하세요. 대통령 할아버지에요. 동네에 영화관도, 공연장도, 미술관도 없다는 편지 잘 받았습니다. '우리 학교는 작지만, 우리가 보고싶은 세상까지 작지는 않다'는 말이 가슴에 와닿네요. 거리가 멀어 문화생활이 어려운 친구들도 쉽게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방법을 꼭 찾아보겠습니다. 아이디어 고마워요.^^
474
1,195
209
6,131
168,830
산책 중 retweeted
〈더 큰 성장, 더 따뜻한 민생, 더 강한 대한민국을 위한 ‘국민 예산’〉 오늘 국회에서 2027년도 예산안을 국민 여러분께 설명드렸습니다. 나라 경제가 성장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그 성과가 국민 한 분 한 분의 기회와 삶의 변화로 이어져야 합니다. 청년에게는 도전할 기회를, 소상공인에게는 다시 일어설 힘을, 지역에는 새로운 성장의 동력을 만들겠습니다. 수도권과 지방이 함께 잘사는 균형발전을 이루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에도 힘을 쏟겠습니다. 한반도의 평화를 지키고 대한민국의 안보 역량을 강화하는 일도 소홀히 하지 않겠습니다. 국민 누구나 성장의 기회를 누리고, 어느 지역에 살든 더 나은 내일을 기대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것이 국가의 성장을 국민의 성장으로 이어가는 ‘모두의 성장’입니다. 국민의 삶을 나아지게 하는 일에는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습니다. 민생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국회에서도 힘을 모아주시기를 바랍니다. 예산에 담긴 약속이 국민의 일상에서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집행 과정까지 책임 있게 챙기겠습니다. #이재명 #국민주권정부 #모두의성장 #대한민국 #2027예산안 #국회시정연설 youtube.com/live/7i_0jYPo7zo
460
843
34
3,645
103,094
역대 최악의 정당 대표는 누구라고 생각하십니까.? 기타의견은 댓글로
19%이낙연
7%이준석
60%정청래
14%조국
719 votes • Final results
54
44
8
121
5,238
산책 중 retweeted
이재명 대통령의 친구가 되어주세요. 안녕하세요. 정민철입니다. 텔레그램 채널 ‘대통령의 친구들’을 시작합니다. 대통령의 이야기를 듣다가 “이건 더 많은 사람이 알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적 있으신가요? 좋은 정책을 보고도 주변에 어떻게 설명하면 좋을지 고민한 적 있으신가요? 그 마음을 함께 나누고, 행동으로 이어갈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브라질 룰라 대통령을 응원하는 시민들의 온라인 활동에서 영감을 얻었습니다. 우리도 각자의 자리에서 소식을 나누고, 서로 연결되며, 함께 목소리를 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통령의 친구들’에서는 이재명 대통령의 주요 메시지와 우리 삶에 닿는 정책을 쉽고 명확하게 정리하겠습니다.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원문과 근거, 주변에 나누기 좋은 짧은 영상과 이미지도 함께 전하겠습니다. 정민철이 직접 운영합니다. 여러분과 함께 채워가겠습니다. ‘대통령의 친구들’의 첫 번째 친구가 되어주세요. 함께하고 싶은 친구 3명에게도 이 초대를 전해주세요. 텔레그램 ‘대통령의 친구들’ 참여하기 → t.me/jampfriends ※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함께하는 채널입니다.
78
307
19
1,201
27,244
산책 중 retweeted
대통령님께서 국회 시정연설을 통해 내년 예산안을 설명하셨습니다. 3대 메가 프로젝트와 7대 SEED, 3대 민생 프로젝트, 미래대응기금 등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은 물론이고, 세계를 선도하는 ‘대체불가 대한민국’으로 나아가는 원대한 꿈을 함께 나누는 연설이었습니다. 불법 계엄과 내란의 여파로 위기에 몰렸던 대한민국이 국민주권정부 출범 후 국민 여러분 모두의 헌신과 노력으로 빠르게 정상화와 회복의 길에 들어섰습니다. 경제는 올해 상반기 3.8% 성장했고, 잠재성장률도 40년만에 2년 연속 반등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연 수출 1조달러, 일인당 GDP 4만달러 시대도 눈앞에 다가왔습니다. 집권 여당 대표로서 저 또한 국민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대통령님께서 강조하셨듯 지금부터는 불평등과 양극화 극복에 전력을 다해야 합니다. 대한민국은 성장의 과실이 특정 계층, 수도권, 대기업에 머물지 않고 널리 확산되는 ‘모두의 성장’으로 나아갈 것입니다. 반도체, 피지컬 AI, 데이터센터의 ‘3대 메가 프로젝트’가 미래를 개척한다면, 일자리, 주거 안정, 포용 금융의 ‘3대 민생 프로젝트’는 우리 사회를 더 튼튼하게, 더 따뜻하게 할 것입니다. 서민과 중산층의 정당인 더불어민주당은 모든 국회의원과 당직자들이 민생 현장으로 달려가 국민 여러분의 말씀을 듣고 살피겠습니다. 특히 청년, 소상공인, 농어민이 희망을 잃지 않도록 관련 예산을 철저히 챙기겠습니다. 지방정부의 지방재정 걱정에 민주당이 함께 하고 대안을 마련하겠습니다. ‘더 큰 성장, 더 따뜻한 민생, 더 강한 대한민국 2027 국민 예산’, 더불어민주당이 더 열심히 챙기겠습니다.
502
472
26
2,323
25,157
산책 중 retweeted
豚眼只有豚 佛眼只有佛 (돈안지유돈 불안지유불) 무학대사와 이성계간 고담준론의 한 부분입니다. 심오한 의미가 깃든 선문답이지요. 그대로 인용했으면 별 말이 없었을 겁니다. 그런데 “부처 눈엔 부처만 보이고 돼지 눈엔 돼지만 보인다”라고 똑같은 말을 한글로 표현하니 격 떨어진다고 합니다. 마이동풍, 조족지혈, 우이독경은 어떻습니까? 소 닭 말을 언급했으니 이것도 한글로 표현하면 격 떨어지는 것일까요? 완전히 같은 말인데도 한문을 둘러야만 권위가 생긴다고 믿는 기묘한 분별심입니다. 말의 품격은 그릇이 된 글자가 아니라 그 안에 담긴 통찰의 깊이에서 나옵니다. 껍데기만 좇는 눈에는 껍데기만 보일 뿐입니다.
거친 SNS를 쏟아내는 대통령으로 몰아가네요. 언론의 교묘한 제목 장사, 바로 이런 겁니다. "거친 SNS 쏟아내는 대통령" 대체 뭐가 그렇게 거칠다는 겁니까? "부처 눈에는 부처만 보이고, 돼지 눈에는 돼지만 보인다." 잘 알려진 속담을 인용했더니, 제목에서는 "돼지 눈에는 돼지만"을 부각해서 대통령이 거친 SNS를 쏟아내는 사람으로 묘사됩니다. 더 교묘한 건 본문에는 발언의 배경과 맥락을 설명해 놓았다는 겁니다. 그러면서 여당에서도 "한 번 더 생각을"이라는 반응까지 제목에 배치합니다. 본문에는 설명을 넣어 사실관계 왜곡이라는 비판을 피하고, 제목에서는 부정적인 인상을 극대화하는 방식입니다. 대통령의 발언이 적절했는지는 비판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비판과 프레임 씌우기는 구분해야 합니다. 이런 보도가 반복되면 대통령의 직접적인 국민 소통마저 부담스럽게 만드는 효과를 낳을 수 있습니다. 기사에는 맥락을 넣고, 제목에서는 맥락을 지운다. 제가 문제 삼는 건 바로 그겁니다.
1,315
1,254
286
6,804
438,411
산책 중 retweeted
이재명,자신의 사법리스크 공개된상태에서 출마해 당선됐습니다.무엇이 잘못됐나요, 사법리스크를 속이고 출마했나요, 무엇이 잘못 됐다는 겁니까,국힘에서 배출한 윤석열 불법비상계엄선포로 멀쩡한 국가를 위기상황으로 내몬 세력이 잘한겁니까,자제들 하시고, 사안을 제대로보고 비판도 해야죠,
7
6
22
711
산책 중 retweeted
이재명 대통령과 정부 아무리 흔들어도 대안없습니다이재명을 대체할 인물이 있습니까,민주당도 야권에도 대안 인물 없습니다.한동훈 오세훈이 대안이 될수 있나요,어림도없습니다.민주당내에도 이재명정부 무너지면,그누구로도 집권 못합니다.국감중이지만 이정부 흠결 나왔습니까,잘하고있는겁니다.
127
69
12
557
12,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