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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파도들 때문에 스스로가 바다임을 잊지 말아라 🍀 독파 앰배서더 10기 🍀 위즈덤하우스 필사당 5기 🍀 클하네 하숙생 3기 💌 Contact: DM or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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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ined January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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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𝓜𝓐𝓘𝓝 *:・゚✧*:・゚✧ 독서 후기, 서평 등 책과 관련된 모든 것 ·̩͙꒰ঌ(∩^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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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트윗을 본 소녀들 인생에 예상치 못한 좋은 일이 자주 생겼으면 좋겠다. 별 기대 없이 지원한 곳에서 합격 연락이 오고, 우연히 들어간 가게에서 인생 음식을 발견하고, 생각지도 못한 사람이 좋은 인연이 되는 그런 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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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리플레이흑역사 #서혜듬 #창비교육 “네가 가는 모든 길이 너만의 지도를 완성할 테니까.” 박제된 흑역사를 기점으로 시작되는 이야기, 『리플레이 흑역사』 몇년 전,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에 나갔다가 우스운 모습으로 박제된 그날! 내 기타를 빌리고 돌려주지 않아 결국 망치게 한 사람을 학교에서 만났어요. 뭘 해도 안 맞고 삐걱거리는 둘은 시간이 갈수록 불협화음에서 어느 정도 들어줄 만한 화음을 만들어가고..! 주인공 ‘지음표’의 이야기부터 기타를 빌려갔던 ‘김희오’의 말 못할 이야기까지,, 서혜듬 작가님의 소설은 『온 마음을 모아』 이후로 두 번째였는데요. 이번에도 기깔난 이야기 + 인물 관계성을 들고오셨습니다 💛 박제되어 이곳저곳 돌아다니는 흑역사에 묶여있지 않고, 스스로 미래를 다시 만들어나가는 모습까지 너무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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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현대문학에서 『시스터펑크 유니언』을 보내주셨습니다!! '한일 SF 작가 16인 합작'이라는 타이틀을 봤을 때도 너무 읽고 싶었는데 마침 연락을 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작가님 16분이 그려내신 여성과 소수자의 연대! 그 아름다운 이야기 제가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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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의날 #나만의1111 #교보문고 11월 11일 서점의 날! ㅃㅃㄹ보다 훨씬 내 취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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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오늘의 기차 동무는 문학수첩에서 보내주신 민박 지난 슬픈행성 빡빡하게 열심히 읽었더니 이것도 함 먹어보라고 선물해주심 3대에 걸친 여성 서사 이거 걍 무조건 제 취향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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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선물추천 📅 연말 선물하기 좋은 일력 추천 문장들이 다 동숲 대사들 같고,, 가족, 친구, 이웃 사연들이라 더 동숲같고,, 일러스트도 넘 귀엽고,, 읽다보면 몽글몽글 멘헤라 자연치유되는 기분,, 왜 일본인들이 힘내라는 말 대신 슥 선물하는 일력이라고 소개하는지 알 것만 같고,, 매일 문장 필사하면서 일기 쓰기도 좋구, 마음에 드는 문장은 뜯어서 뒷장 편지로 쓰기도 좋을 듯🥹 + 미니 이젤은 온라인 서점 구매 시 사은품으로 구매 가능한데 테이블에 일력 올려두고 쓰기 딱이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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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셰익스피어 《로미오와 줄리엣》 #도서제공 #서평 #로미오와줄리엣 #위픽클래식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내용입니다 사랑은 두 사람의 일이었으나, 비극은 언제나 그보다 많은 사람의 동의를 필요로 했다 로미오와 줄리엣을 모르는 사람은 드물다 두 사람의 이름이 나란히 놓이는 순간 우리는 이미 하나의 결말을 떠올린다 사랑의 대명사로 불리는 이름들이 정작 사랑만으로는 아무것도 지켜 낼 수 없었다는 사실은 생각할수록 기묘하다 몬터규와 캐풀렛이라는 성씨는 태어날 때부터 주어진 것이었다 스스로 고른 적 없는 이름이 앞으로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의 범위까지 결정한다니 사랑에는 이유를 요구하면서 미움에는 내력을 묻지 않는 세계에서, 두 사람의 사랑은 감정인 동시에 자신에게 주어진 질서를 거스르는 일이 된다 그들의 선택이 성급했음을 부정할 수는 없다 그러나 어른들이 오랜 세월 해결하지 못한 증오를 어린 연인들의 미숙함만으로 설명할 수 있을까 충분한 시간을 허락받지 못한 사람들에게 조금 더 신중하지 못했느냐고 묻는 일은 어쩐지 공평하지 않다 위픽 클래식으로 다시 만난 『로미오와 줄리엣』은 익숙한 결말보다 그 결말을 만들어 낸 세계를 오래 바라보게 한다 사랑이 비극이 되는 세계에서 우리가 먼저 의심해야 할 것은 사랑의 무모함일까, 아니면 그 사랑을 비극으로 만든 세계의 완고함일까 나는 이제 두 사람의 영원한 사랑보다 누구의 허락도 구하지 않고 서로의 이름을 부를 수 있었을 평범한 하루를 먼저 상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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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무료제공 #서평단 위픽 클래식 시리즈 서평단 막차 탑승했습니다! 제가 받은 것은 토마스 만 작가님의 『토니오 크뢰거』〰️ 문장 은박이 반짝반짝거려서 너무 예뻐요😍 내지 색깔도 제 취향! 빨리 읽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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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우수 참여자 된 거 처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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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의 일탈』 당첨됐어요✨ 트친들 서평보고 읽어보고 싶었는데 넘 기대됨!! 평범하게 살던 사람들이 왜 선을 넘었는지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2번! 쫓아가서 뭐 했을지 매우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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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주철현 #연결의과학 #한겨레출판 #하니포터 #하니포터13기 📖 주철현 『연결의 과학』 🔖 “138억 년의 우주를 단 하나의 단어로 꿰뚫는 인문과학책” 현재 과학계가 가장 널리 인정하는 우주의 나이는 약 138억 년이다. 빅뱅에서 시작하여 최초의 생명인 루카(LUCA)에서 인간 문명으로 이어지기까지, 가늠조차 되지 않는 시간이 흘렀지만 이 천문학적인 숫자를 ‘연결’이라는 단 하나의 단어로 잇는다. 1부와 2부로 나뉜 『연결의 과학』은 물리적·생물학적인 연결(피투)과 문명·AI·자본의 연결(기투)을 언급하며 선명하게 대비된다. 미토콘드리아의 세포자멸사에서 시작해 부족의 공동체 정신인 우분투가 과거의 중요한 생존 지혜였다면, 지금은 도리어 이타성이 거세당한 채 물질을 절대시하는 배금주의가 인간성과 행복을 서열화하며 각자도생의 야만으로 회귀하고 있다. 이 거대한 흐름을 과학과 인문학의 관점에서 각각 상세히 설명하는 부분이 무척 흥미롭다. 단 한 권의 책으로 과학과 문명의 흐름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서 열심히 필기하며 읽었고, 과학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지금 우리가 놓쳐서는 안 되는 것이 무엇인지 냉철하게 꼬집는다. 우리는 과연 무엇을 이어가야 할 것인가. 그 시선을 함께 따라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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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에 읽을 책✩‧₊˚ ✧ 토막난 우주를 안고서 (완) ✧ 돌이킬 수 있는 ✧ 로미오와 줄리엣 ✧ 토니오 크뢰거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 한국사 이상현상 연구원 ✧ 목소리가 들린다 ✧ 같은 여자끼리 ✧ 페미사냥 ✧ 속죄 ✧ 자기만의 방•3기니 (병렬) ✧ 싯다르타 (병렬) ✧ 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 (병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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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순이에 이제 인덱스 없으면 불안형돼서 어쩔수없이 책장 포기ㅠ
💸만 원으로 독서 조건 고르기! 여러분들은 어떤 조건을 선택하시겠어요? _ 🎁【EVENT】 원하는 독서 조건을 골라 인용으로 남겨 주세요. 추첨을 통해 한 분에게 미테르(@miter_korea) 독서대를 드립니다. 📌 참여 방법 1️⃣ 현암사(@hyeonamsa) 계정 팔로우 2️⃣ 만 원 한도 내에서 책장, 책 상태, 독서 용품, 독서 장소 고르기 3️⃣ 선택한 조건을 인용으로 남기기 💬 🎁 경품: 미테르 마그네틱 미니 독서대 📅 참여 기간: ~11/8 📢 당첨자 발표: 11/9 #현암사 #현암이 #독서계 #독서밈 #독서짤 #출판사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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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다이브 인』, 유영은 습기 가득한 무언가를 먹고 마지막에 작은 해방감에 이르는 감각의 여정! 이 책에는 단편 하나하나 좀처럼 마르지 않는 마음들이 있다. 상실과 그리움, 오래도록 썩지 못한 감정들이 기이하고 몽환적인 풍경 속에 고여 있다. 이야기를 읽어 내려갈수록 어딘가 축축하고 낯선 것을 천천히 삼키는 기분이 든다. 눅눅한 감정은 목구멍을 넘어 몸속 깊이 스며들고 인물들은 저마다의 방식으로 그것을 견딘다. 사라진 것을 되찾으려는 몸짓과 끝내 놓아주지 못한 마음들. 그들의 세계는 쉽게 마르지 않는다. 그러나 그 습기를 오래 견디고 나면 조금씩 공기가 달라진다. 슬픔이 사라진 것은 아니지만 더는 온몸을 잠식하지 않는 순간. 응축되어 있던 감정이 천천히 증발하듯, 이야기의 끝에는 작고 희미한 해방감이 남는다. 완전한 작별도 선명한 구원도 아니다. 다만 젖어 있던 마음이 아주 조금 가벼워지는 것. 『다이브 인』은 끝내 마르지 않는 마음으로도 물 밖을 향해 나아갈 수 있음을 보여준다. 마르지 못해도 천천히 물 밖으로 나올 수도, 떠오를 수도 있다고. 우리가 젖은 채로도 가벼워질 수 있다는 소원 같은 기대를 작게나마 머무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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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저북으로 만난 『철관의 공주』가 어땠냐면요 『태풍의 이름을 잊은 것처럼』 출간 전까지 기절해있고 싶을 정도로 재밌었고 좋았고요 제 꿈이 생겼고요 공주님만 외치면서 살았어요 답이 되었을까요 ,,, 그래서 제가 진짜를 마주쳐봐서 아는데요... 진짜를 먼저 만나봐서 아는 건데요... (소곤 소곤)
태풍의 이름을 잊은 것처럼 🌪 이거 내 티저북이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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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년동안 60권 읽었다고하면 독서계에서는 명함도 못내미는데 밖에서 대충 60권정도 읽었을걸요? 하면 갑자기 독서광인 취급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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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중 좀 쳤다 싶은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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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나 트위터 파랑새 시절 굿즈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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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도서제공 𝓪𝓵𝔀𝓪𝔂𝓼 ··· 해리포터가 최애인 아이는 커서... 『알케마이즈드』 를 읽게 되. (😭😭😭) > 만약 볼드모트가 승리한 뒤의 세계가 계속되었다면 ? 마법 대신 연금술과 공명이 문명을 움직이는 세계. 오랜 전쟁 끝에 기존 질서는 무너지고 네크로맨서와 불사자들이 권력을 장악한 세상‼ 해리포터와 비슷한 설정에서 출발하여 독자적인 세계관으로 확장되는 다크판타지 그 책 .ᐟ 저도 읽습니다 ··· ✴︎ 책 펼치자마자 나오는게 트리거 워닝인데 대체 얼마나 다크할지 감도 안와. 확실한 것은 2권에 엄청난 게 있겠다는 것 그리고 진짜 엄청 재밌을 것 같다는 거죠 😖 ⚔️ 『알케마이즈드』 세계관으로 다녀올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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