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lying to @selfbuster_0630
罵倒語もそうですし、少し前には語尾が嫌味みたいになってるの方もみましたよ
それまで平和的に話せてたのに最後に嫌味?嫌な奴だなと思いつつ、一応コピーして別の翻訳ソフトにかけたら嫌味のニュアンスなんて一切無くてびっくりしました
疑問形の意訳が下手な場合があるようです
곰돌(Gomdol) retweeted
Jung Woo Sung as Lee Tae Shin in 12.12: The Day, you are ICONIC, AMAZING and will forever be very DEAR to me 🫶
곰돌(Gomdol) retweeted
일본은 지갑 찾은 사람이 주운 사람한테 5~20% 보상금을 줘야 하는데 그걸 안 받는 대신 내 연락처를 원한 거였음
주운 분은 역 뒤에서 오코노미야키 가게 하는 72살 할머니였음
요즘 한국 손님이 많은데 메뉴 설명을 못 해서 맨날 손짓만 한다고
"한국어 메뉴판 하나만 만들어 줘"
그래서 1년 동안 수요일마다 가게 가서 메뉴판 만들고 주문 통역함
첫 메뉴판엔 '오징어'를 '오징아'라고 잘못 써서 한국 손님들이 웃다가 다 그것만 시킴 ㅋㅋㅋ
대가는 매주 오코노미야키 한 장이었음
귀국하는 날 할머니가 새 지갑을 주셨음
안에 5엔짜리 동전 하나
일본어로 5엔이 '인연'이랑 발음이 같아서 새 지갑엔 꼭 넣는 거라고 함
지금도 그 5엔은 지갑에서 안 꺼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