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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RyanheadRabbit
아주 많이 비정상인데요
저는 반도체회사 재직이 워크숍 가면 연구소나 개발부서는 논문발표 준비나 하고 기타 행사,숙박 등은 관리부서에서 했는데.
회사규모가 직원 10인 이상만
되어도 저런 서폿하는 관리 조직을 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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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RyanheadRabbit
그래도 큰그림을 그리고 방향성을 잡아주는 CEO같은 역할을 하지 않을까요? 이마저도 뛰어넘을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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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RyanheadRabbit
네, 뭐... 제 기준에서는 그렇습니다.
개인적으로 가 족같은 회사 문화는 선호하지 않아서요.
(하지만, 오야맘이니 대표 개취는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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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이 시작했는데, 왜 10년 뒤엔 차이가 벌어질까요? 🌱
일찍 쌓을수록 복리로 돌아오는 10가지
오늘 하루만 보면 아무 차이가 없어 보입니다.
하지만 작은 습관이 매일 쌓이면
시간이 지날수록 이자가 붙듯 커집니다.
나는 몇 가지를 쌓고 있는지 하나씩 짚어 보세요.
1. 매일 읽는 독서 습관
2. 생각을 정리하는 글쓰기
3. 꾸준히 익히는 외국어
4. 몸을 지키는 운동 습관
5. 나쁜 음식을 멀리하는 식습관
6. 하루도 거르지 않는 선크림
7. 일찍 시작한 투자 습관
8. 오래 이어 온 좋은 인연
9. 차곡차곡 쌓인 나만의 기록
10. 포기하지 않고 계속하는 힘
복리로 돌아온다는 건
한 번에 크게 바뀐다는 뜻이 아닙니다.
작은 것을 하루도 빠짐없이
오래 이어 간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가장 좋은 시작 시점은 바로 오늘입니다.
오늘 이 중 딱 하나만 골라 지금 바로 시작해 보세요.
지금 나에게 가장 필요한 번호는 몇 번인가요?
#복리 #습관 #자기계발 #꾸준함 #드림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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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대 없는 차에 남은 마지막 사람 일은 충전기 꽂기입니다.
사이버캡은 혼자 슈퍼차저까지 갑니다.
그런데 케이블은 아직 테슬라 직원이 손으로 꽂습니다.
라스 모라비 부사장은 먼로 라이브 인터뷰에서 "곧 옵티머스가 도와줄 것"이라고 했습니다. 날짜는 말하지 않았습니다.
최종 목표는 무선 충전입니다. 사이버캡에 일반 충전구를 남긴 것도 지금 있는 슈퍼차저망을 쓰기 위해서입니다.
눈여겨볼 건 옵티머스의 첫 손님이 테슬라 자신이라는 점입니다.
밖에 로봇을 팔기 전에 자기 로보택시 운영비부터 깎는 데 쓰는 거예요.
실수해도 고객 집이 아니라 테슬라 충전소라서 위험도 작습니다.
그래서 저는 옵티머스 첫 성과를 판매 대수보다 로보택시 한 대당 운영비에서 먼저 찾아볼 생각입니다.
여러분은 옵티머스가 충전기 꽂는 장면이 무선 충전보다 먼저 나올 거라고 보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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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ceX, 부스트 모바일 인수 또는 통신망 이용 협상 중 — 워싱턴포스트 보도
스페이스X(SpaceX·SPCX)가 부스트 모바일(Boost Mobile)을 인수하거나 이 회사의 이동통신망을 이용하는 방안을 놓고 모회사인 에코스타(EchoStar·ECHO)와 협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일론 머스크가 미국에서 본격적인 휴대전화 서비스를 시작하기 위해 추진하는 움직임이다.
머스크는 앞서 버라이즌(Verizon·VZ), AT&T(T), **티모바일(T-Mobile·TMUS)**에 통신망 이용을 요청했지만, 세 회사 모두 제안을 거절했다.
이후 머스크는 지난달 찰리 에르겐(Charlie Ergen) 에코스타 회장을 만나 거래 가능성을 논의했다.
부스트 모바일(Boost Mobile)은 AT&T와 티모바일(T-Mobile)의 통신망을 빌려 소비자들에게 휴대전화 요금제를 판매하는 미국의 저가 이동통신 사업자다.
SpaceX가 부스트 모바일을 인수하면 지상 통신 인프라 전체를 처음부터 구축하지 않고도 기존 이동통신 사업과 고객 기반을 확보하고, 미국 전역의 이동통신망을 이용할 수 있게 될 가능성이 있다.
이는 머스크가 2,350억 달러 규모로 추산되는 미국 이동통신 시장에 보다 빠르게 진출할 수 있는 발판이 될 수 있다.
구상은 스타링크(Starlink)의 위성 통신망과 기존 지상 이동통신망을 결합하는 것이다. 인구가 밀집한 도시에서는 휴대전화와 위성을 직접 연결하는 방식의 효율이 떨어지기 때문에, 지상 이동통신망이 여전히 필수적이다.
SpaceX는 이동통신 사업을 뒷받침하기 위해 최근 약 80억 달러 규모의 추가 통신 주파수 이용권을 사들이는 데에도 합의했다.
다만 부스트 모바일이 기존에 체결한 통신망 이용 계약이 SpaceX에 자동으로 승계되지 않을 수 있다. 따라서 SpaceX가 부스트 모바일을 인수하더라도 AT&T와 티모바일의 망을 이용하려면 두 회사의 승인이 필요할 가능성이 있다.
협상은 현재 진행 중이며, 아직 최종 거래는 성사되지 않았다.
xitter.gq/wallstengine/status/21…
SPACEX IN TALKS TO BUY BOOST MOBILE OR ACCESS ITS NETWORK: WAPO
SpaceX $SPCX is reportedly in talks with EchoStar $ECHO over a potential acquisition of Boost Mobile or a deal to use its wireless network, as Elon Musk looks to launch a full-fledged U.S. cellphone service.
Musk previously approached Verizon $VZ, AT&T $T and T-Mobile $TMUS seeking access to their networks, but all three rejected the proposal.
He then met with EchoStar Chairman Charlie Ergen last month to discuss a potential deal.
Boost Mobile is an existing low-cost U.S. wireless carrier that sells phone plans to consumers using network access leased from AT&T and T-Mobile.
Acquiring Boost could give SpaceX an established wireless business, an existing customer base and access to nationwide cellular coverage without having to build its entire ground infrastructure from scratch.
That would offer Musk a potential shortcut into the estimated $235B U.S. wireless market.
The idea is to combine Starlink's satellite coverage with traditional cellular networks, which remain essential in densely populated cities where direct-to-satellite connections are less efficient.
SpaceX also recently agreed to acquire roughly $8B in additional wireless spectrum to support its mobile ambitions.
However, Boost's existing network agreements may not automatically transfer to SpaceX, meaning AT&T and T-Mobile could still need to approve access.
Talks remain ongoing, and no deal has been reached.
로이킴이 인류애가 한없이 떨어진다고 하는데, 참 공감이 간다.
요즘은 남의 일이라고, 연예인이라고 너무 쉽게 돌을 던지는 것 같다.
쇼츠 30초 대충 훑어보고,
앞뒤 사정은 알지도 못하면서
마치 모든 걸 아는 사람처럼 비난부터 갈긴다.
그러다 사실이 아니라고 밝혀지면?
그냥 조용히 다음 쇼츠로 넘어간다.
욕먹은 사람만 상처가 남는 거지.
김수현 사태만 봐도 그렇다, 가세연에서 다 조작된거라면서?
근데 그 동안 망가진 이미지는 보상받을 수 있나? 없다;;
참 이상하다.
누군가를 비난하는 데는 그렇게 적극적이면서
정작 잘못된 비난에 사과하는 사람은 보기 어렵다.
남의 인생에는 한없이 가혹하고, 자기 말에는 한없이 관대한 시대.
로이킴이 말한 인류애가 떨어진다는 게 무슨 뜻인지 조금은 알 것 같다.
김장훈 형님이 국민연금 예상액을 보고
"한 달에? 그렇게 많이 줘요?"라며 놀라셨다길래
도대체 얼마길래 저러시나 찾아봤는데...
정작 기사에는 금액이 없다 ㅋㅋㅋㅋ
그래서 국민연금 수령액을 직접 찾아봄.
- 평균 월 70만원
- 20년 이상 가입자 평균 월 113만원
- 최고 수령액 월 317만원 ㄷㄷ
최고액 기준이면 연간 약 3,810만원이다.
물론 김장훈 형님의 예상액은 아직 미공개.
근데 생각해보니 나도 매달 국민연금 꼬박꼬박 내면서 정작 나중에 얼마 받는지는 모르고 살았네 ㅋㅋ
남의 연금 궁금해하다가 내 노후부터 걱정하게 생겼다.
믿으실지 모르겠는데,
우리 회사는 워크숍을 가면 직원 한 명이 모든 걸 준비해야 한다;;;;;
여행 일정부터 동선, 맛집, 명소, 게임 준비까지...
심지어 당일에는 가이드에 MC까지 해야 한다. ㅋㅋㅋ
이 회사를 다닌 지 거의 10년이 됐는데
아직도 이 문화는 적응이 안 된다...
그런데 놀랍게도 이번엔 내가 걸렸다...ㅜㅜ
걸린 이유도 지정하는 날 내가 오후 반차를 썻는데
자리에 없다는 이유로 날 지목함;; 무슨 왕따 정하냐?
문제는 그냥 여행 일정만 짜면 되는 게 아니다.
동선은 효율적이어야 하고,
먹는 것도 맛있어야 하고,
볼거리와 즐길 거리도 풍부해야 한다.
한마디로 모두의 오감을 만족시켜야 한다는 거다.
아니, 나 그냥 평범한 직장인인데요...? ㅠㅠ
게다가 요즘은 그닥 외향적인 성격도 아닌데
당일에는 외향적인 척까지 해야 한다.
그래도 AI 시대 아닌가!
여행 일정 정도는 AI가 알아서 해주겠지 싶어
냅다 맡겨봤는데...
이것도 만만치 않다.
추천해 준 장소가 실제 운영 중인지,
동선은 말이 되는지, 예약은 가능한지...
하나하나 검증하다 보니
이게 AI를 쓰는 건지 AI를 관리하는 건지 모르겠다.
그렇게 우여곡절 끝에 일정을 짜서
윗선에 결재를 올렸더니...
여기 바꾸고, 저기 빼고, 이건 별로고,
차라리 이걸 넣으면 어떻겠냐고...
그렇게 탄생한 파일명이
워크숍_최종_수정_v12
네... 지금 12번째 수정 중입니다. ㅋㅋㅋㅋ
진짜 미쳐버리겠다.
나 그냥 진짜 내 업무 좀 하고 싶다... ㅠㅠ
여행사라는 직업이 괜히 있는 게 아니거덩요??
아니 근데 진짜 궁금하다.
다른 회사들도 워크숍을 직원 한 명이
기획부터 진행까지 다 떠맡나요...?
이게 정상인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