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고둑바 retweeted
고: 여길 죽이려고 했다고? 어떻게? 난 안 될 것 같았는데ㅎㅎ
고: 여기 두지 그랬어? 아니면 여기? 근데 그랬으면 내가 이렇게 뒀을테고 그럼 기회가 없었을 거야
멍: 그럼 전 어떻게 했어야 돼요....?
고: 응 끝장났던 거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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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구르트배달해주시는분과사랑에빠졋습니다..목소리도조그맣구 요구르트도봉투에 잘 못넣으시는데넘기여워요 솔직히제가더 어른스러울거가튼데 시집오라고해도될까요 지금까지먹은 요구르트병도 다씻어놧구요 내일말걸어볼생각입니다떨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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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신의 사랑을 받던 새돌선녀
어느날 다른 신들의 시기질투를 받아 인간계로 떨어지고...
새돌선녀가 안쓰러웠던 바둑신이 인간계로 간 새돌선녀에게 심심하지 말라고 인간계 바둑일짱 대륙의 적장자 황자 고력을 붙여주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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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왠지 경험에서 나오는 말 같아요 몸이 아프다고 하고 부대행사 째는 걸 많이 본듯ㅋㅋㅋㅋ
Replying to @endoflove123
2국 패하고 기자회견 기다릴땐 낙담한 분위기가 완연했는데 고력 목이 탔는지 깡생수 드링킹 뜻밖에 asmr후 통역있어요?어젠 통역없어서 무슨 말인지 못알아들었어하면서 패널들 2연패 후 회견 이9단에게 너무 잔인하다며 화가나서 그만둔다진않겠지 하니까 고력 몸이 아프다고 하는거죠 이런소리함
깜고둑바 retweeted
정확히 이런부분에서 세돌님가 하방이 단단한 사람이라는 게 느껴져서 좋음 인생의 절반넘게 바둑을 두고 사셔서 나이브함이 보이는데 그 나이브함이 절대 부정적으로 분출되지 않고 나이를 먹어서도 열정을 보이는 장작으로 써지는 게 너무 좋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