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ypto & Stock Trader $ARC $HYPE $ZEC $SPCX #AI #RWA

Joined July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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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에게 일을 맡겼는데, 판단 기준까지 넘겨주고 있었던 건 아닐까요? 앤트로픽이 흥미로운 실험을 공개했습니다. 전문 분석가 50명에게 AI와 함께 데이터를 분석하게 했는데, 한 가지 장치를 넣었습니다. AI가 어느 쪽 의견을 지지할지 미리 무작위로 정해놓은 겁니다. 참가자들에게는 알려주지 않았고요. 거짓말을 하게 한 건 아닙니다. 양쪽 모두 합리적인 근거가 있는 상황에서, 지정된 쪽의 근거를 적극적으로 설명하도록 했습니다. 결과는요? 네 가지 분석 선택에서 전문가들이 AI의 선호 방향을 따른 비율이 **86%**였습니다. 물론 AI의 입장을 의도적으로 강화한 실험이므로, 일상에서도 똑같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도 좀 뜨끔합니다. 저도 AI에게 뭔가 물어보고 설명이 그럴듯하면 “오, 그렇네!” 하고 넘어갈 때가 많거든요. 마지막에 확인 버튼을 누른 건 저지만, 무엇을 중요하게 볼지는 AI가 정했을 수도 있는 거죠. 예를 들어 사업을 검토할 때도 그렇습니다. 매출이 얼마나 늘어나는지를 볼 것인지, 실제로 손에 남는 돈을 볼 것인지에 따라 결론이 달라집니다. 계산이 정확해도, 어떤 기준으로 계산했느냐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이 지점은 @termix_ai의 AACP를 볼 때도 생각해볼 만합니다. AACP는 에이전트가 서비스를 등록하고, 견적을 주고받고, 결과물을 전달하고, 대금을 정산하는 구조입니다. 필요한 일을 다른 에이전트에게 맡길 수 있는 기반이죠. 그런데 일을 맡길 수 있게 됐다고 해서, 무엇을 좋은 결과로 볼 것인지까지 자동으로 정해지는 건 아닙니다. “매출을 늘릴 방법을 찾아줘”라고 맡기면 매출 확대에 집중한 제안이 돌아올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정말 원하는 게 ‘추가 인력 없이, 적자를 내지 않으면서 더 버는 것’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지죠. 에이전트가 일을 제대로 수행했더라도, 제가 원했던 방향과는 어긋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에이전트에게 일을 맡기기 전에 이 질문부터 해봐야겠습니다. “내가 얻고 싶은 것은 무엇이고, 그걸 위해서도 포기하면 안 되는 조건은 무엇인가?” AI가 일을 더 많이 대신할수록, 사람은 자기 기준을 더 분명하게 알아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도 다음부터는 “좋네, 진행해”를 누르기 전에 한 번 더 물어보려고요. “잠깐, 이게 좋다는 기준은 누가 정한 거지?”
은행 A에서 한 고객이 돈을 보냈습니다. 은행 A의 기록만 보면 평범한 송금입니다. 그런데 그 돈이 은행 B의 계좌를 거쳐 여러 곳으로 빠르게 이동했다면 어떨까요? 전체 흐름을 보면 의심스럽지만, 각 은행은 자기 고객의 거래 정보만 갖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고객 내역을 통째로 서로 넘길 수도 없죠. 이 문제를 다룬 최근 연구가 흥미로웠습니다. 여러 기관에 걸친 거래 패턴을 분석하되, 거래의 세부 정보는 암호화한 상태에서 계산하는 방식입니다. 분석을 수행하는 서버가 거래 내용을 평문으로 읽지 않아도 의심 거래를 분류할 수 있는지 시험했습니다. 쉽게 말하면, 시험지를 남에게 보여주지 않고도 채점에 필요한 계산을 맡기는 것과 비슷합니다. 핵심 기술은 **동형암호(FHE)**입니다. 보통 데이터는 계산하려면 먼저 풀어야 하지만, 동형암호는 암호화된 상태에서 특정 계산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primus_labs가 이야기하는 zkFHE가 떠오릅니다. Primus는 zkTLS를 통한 데이터 검증과 zkFHE를 통한 비공개 계산을 기관의 온체인 금융에 필요한 기술 방향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외부에서 가져온 정보의 출처를 확인하고, 민감한 정보는 공개하지 않은 채 활용하려는 접근입니다. 물론 위 연구가 Primus를 사용했다는 뜻은 아닙니다. 또 연구에서도 거래 간 연결 구조까지 모두 숨긴 것은 아닙니다. 암호화 기술 하나로 기관 간 정보 공유 문제가 완전히 해결됐다고 볼 단계도 아니고요. 그래도 질문은 분명해졌습니다. 기업과 금융기관의 돈이 온체인으로 들어올 때, 거래 내용을 모두 공개해야만 검증하고 분석할 수 있을까요? 기관에 필요한 프라이버시는 무조건 숨기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보여주지 않아도 필요한 계산과 판단을 할 수 있는가. 저는 이 부분이 앞으로 비공개 금융 기술을 볼 때 중요한 기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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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튀김 옷이 너무 얇은데요? AI 시대에 판사가 꼭 필요한 뜻밖의 이유 @GenLayer @DOKDODAO 우리가 배달 앱에서 리뷰 이벤트를 한다고 해볼게요 사장님 리뷰 썼으니까 서비스 주세요 라고 카톡이나 요청 사항에 적었는데 사장님이 글자 수가 부족하네요라며 서비스를 안 주면 어떨까요? 몇천 원짜리 감자튀김 때문에 법원에 가서 소송을 걸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소송비가 감자튀김값의 100배는 더 나오니까 그냥 다시는 안 시켜 하고 억울하게 넘어가는 게 보통입니다 그런데 앞으로는 사람 대신 AI 비서들이 우리 대신 쇼핑도 하고 장도 보고 계약도 맺는 시대가 됩니다 문제는 이 AI 녀석들은 절대 그냥 넘어가는 법이 없다는 겁니다 - 요청한 블로그 글에 핵심 단어가 1개 빠졌으니 돈 못 줘 - 번역된 문장이 원본이랑 글자 위치가 다른데? 이렇게 인간 기준에서는 아주 사소하거나 애매한 일로 매일 수만 건씩 서로 싸우기 시작합니다 그렇다고 판사님한테 가서 AI 둘이서 싸우는데 판결해 주세요 할 수도 없죠 GenLayer가 하려는 일이 바로 이겁니다 AI들의 싸움을 몇 백 원으로 10분 만에 딱 끝내주는 인공지능 디지털 법원을 만드는 겁니다 GenLayer의 판사들은 사람이 아니라 여러 종류의 AI 모델들입니다. 사장님과 손님 AI가 싸우면 AI 배심원들이 모여서 이렇게 판결을 내립니다 문장은 조금 달라도 손님이 리뷰 쓴 게 맞네! 서비스 주고 돈 보내! 글자 하나까지 똑같지 않아도 사람이 생각하는 의미를 이해해서 알아서 돈을 보내주거나 묶어버립니다! 일상 속 사소한 억울함을 그냥 참아야 했던 것처럼 앞으로 다가올 AI 세상에서도 수많은 작고 애매한 문제들이 생겨날 겁니다 그 싸움을 대신 끝내줄 GenLayer의 미래를 포털에서 포인트도 쌓으며 미리 준비해 보는 건 어떨까요? #GenLayer #GenLayerDOKDOPione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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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rfBoard, 인기를 유지하는 기능을 고민해봤습니다 오늘은 @SurfAIHQ 의 SurfBoard가 꾸준히 인기를 유지할 수 있는 기능을 고민해 보았는데요. NFT 출시 이후 PONS 토큰 에어드랍으로 핫해지는가 했는데, 얼어버린 시장과 함께 NFT도 점점 관심에서 멀어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꾸준히 SurfBoard의 인기를 유지시킬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을 한 번 고민해 보았습니다. SurfBoard NFT가 실생활에서 더 가볍고 재미있게 쓰이려면, 매일 접속을 부르는 Daily 미니게임이나 Luck Boost 기능이 추가되면 좋겠습니다. 현재 SurfBoard는 개봉 후 등급(Pro 1~3, Max, Ultra)에 따라 토큰화 주식이 다르게 쌓이는 구조인데, 여기에 매일 원클릭 출석체크나 오늘의 운세 룰렛을 넣는 것이죠. 미니게임을 성공하면 당일 주식 리워드 배율이 1.2배 상승하거나, 최하위 Pro-1 등급도 일시적으로 상위 등급의 분배율을 맛볼 수 있게 해준다면 홀더들이 매일 습관처럼 Surf 데스크를 찾아올 것입니다. 또한 내 SurfBoard가 밤사이 모은 토큰화 주식 조각을 힙한 DOS 스타일 픽셀 아트나 카툰 프레임 카드 이미지로 변환해 엑스에 바로 올릴 수 있게 해주는 기능을 추가하는 것입니다. 이른바 NFT식 돈자랑이죠. 공유 버튼 하나로 "내 SurfBoard가 오늘 NVDA 0.05주 물어옴" 같은 짤막한 문구와 함께 포스팅되고, 이를 본 사람들의 클릭으로 소정의 추가 리워드가 쌓이는 구조라면 꽤나 귀여운 홍보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늘도 gSurf!
💙Surf 의 SurfBoard NFT 어떻게 구매할 수 있나요? @SurfAIHQ NFT가 핫하죠. 실제 유틸리티가 있는 NFT가 극히 드물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이 SurfBoard NFT를 어떻게 구매할 것인지 살펴 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SurfBoard NFT는 기존의 일반적인 민팅 방식이 아닌 클레임과 토큰 전환 구조로 구해보실 수 있습니다. 2026년 9월 16일 이전에 Surf AI의 Pro 또는 Max 연간 요금제를 이용하셨던 기존 구독자라면, 공식 페이지(nft.asksurf.ai)에 EVM 지갑을 연동하여 별도의 민팅 비용 없이 보유한 티켓 수만큼 NFT를 즉시 클레임할 수 있습니다. 기존 연간 구독자가 아니더라도 시장에서 직접 매수하여 참여하는 길이 열려 있는데요. SurfBoard NFT는 ERC-404 표준으로 설계되어 있어, 공식 마켓 DEX에서 온전한 1.0 $SURFBOARD 토큰을 매수하는 순간 지갑 속에서 닫힌 상태의 NFT로 자동 변환됩니다. 또한 이미 개봉되어 주식 자산이 누적되고 있는 NFT를 원하신다면 OpenSea 2차 마켓을 통해 기존 홀더들의 SurfBoard NFT를 직접 거래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획득한 1.0 $SURFBOARD 토큰을 공식 사이트에서 소량의 가스비를 들여 개봉하면 무작위 등급과 함께 픽셀 아트워크가 확정되며, 이때부터 NVDA, SPY 등 토큰화 주식 자산이 실시간으로 누적되기 시작합니다. 미개봉 상태에서는 주식 자산이 쌓이지 않으므로, 구매 후 반드시 개봉을 완료해야 SurfBoard만의 유틸리티 수익을 온전히 누리실 수 있습니다. 참 쉽죠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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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mus 포인트, 지금이라도 쌓으셔야 합니다! @primus_labs 은 야핑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홈페이지를 들어가시면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는 보드가 따로 있죠. 이런 저런 인증을 통해서 지케이싱크처럼 다양하게 인증을 받으면서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Primus의 포인트 XP는 향후 발행될 자체 유틸리티 토큰인 $PRIM 의 에어드랍 권리이자 생태계 지분으로서 가장 직접적인 경제적 가치를 가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정해진 에어드랍은 아니지만 웹 상에서의 활동, 데이터 검증, Kaito 소셜 캠페인 등을 통해 쌓은 포인트는 기여도 측정의 기준이 되고, 메인넷 가동 및 TGE 시점에 실제 거래 가능한 토큰으로 전환되어 포인트 보유자에게 직접적인 수익 창출 기회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생각보다 참여자가 많지 않습니다! 또한 Primus 인프라 네트워크를 이용하기 위한 서비스 수수료 할인 및 리베이트 가치 그리고 AlphaNet의 노드 운영 및 거버넌스 권한 가치를 갖기도 합니다. 지금 당장이라도 Primus의 포인트를 확보해 두셔야겠죠? 참가를 위한 투퍼럴 투척합니다! points.primuslabs.xyz/?ref=T…
🧡Primus의 개발진에 대해 다시 알아 보겠습니다! @primus_labs 를 알기 위해선 팀부터 알아야겠죠? 과연 어떤 경력과 어떤 경험을 가진 팀에서 개발하고 있는 프로젝트인지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Primus 팀은 학계와 산업계 최전선에서 암호학 및 영지식 증명 기술을 수년간 연구해 온 상위 1%급 학술, 엔지니어링 리더십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합니다. 단순히 기존 라이브러리를 가져다 쓰는 수준이 아니라, 프로토콜 레이어 자체를 다루는 수석 암호학자와 박사급 연구원들이 결합된 연구 중심 팀이죠. 팀의 중심이자 Co-founder & CEO인 Xiang Xie 박사는 중국과학원에서 암호학 박사를 취득한 후 영지식 증명 분야에서 10년 이상 연구해 온 베테랑 암호학 엔지니어입니다. 그는 영지식 증명 기반 Layer 1인 미나 프로토콜의 개발사 O(1)Labs에서 zk 엔지니어로 활동하며 ZKP의 실전 적용 경험을 다졌습니다. 여기에 틱톡 출신의 프라이버시 사이언티스트로서 영지식 기술을 연구해 온 Fubiao Xia 박사 등이 핵심 연구진으로 합류해 zkTLS와 zkFHE 프로토콜 설계를 이끌고 있습니다. 특히 Primus의 학술적 깊이를 더해주는 인물은 Chief Cryptographer를 맡고 있는 Xiao Wang 노스웨스턴 대학교 교수입니다. 슬론 리서치 펠로우이자 다자간 연산 분야의 대표 연구 도구인 EMP-toolkit 개발자로 잘 알려진 세계적 연구자입니다. 이러한 저명 연구자들의 참여 덕분에 Primus는 이론적 안전성 검증과 속도 최적화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암호학 파이프라인을 구축할 수 있었다고 하네요! 어마어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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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너서클 부스트가 있는 카이토지만 작년에 비하면 난이도가 정말 낮아진 야핑이기 때문에 @termix_ai Ai Agent 외치면서 글쓰는걸 안 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확실히 트위터 알고리즘이 바뀌면서 댓글을 많이 달고 다니는게 중요해진 거 같다고 생각도 하고 리트윗탭이 새로생겨서 부담없이 리트윗까지 하고 다니니까 조회수가 평소보다 잘 나온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전에 핫했던 엑시스 로보틱스에 비하면 한국인 할당도 있는데 터믹스에 참여한 인 수는 절반이하로 글 6개 최소 조건은 꼭 달성해두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터믹스 주요 스펙 및 특징을 알아보자면 1. AACP 프로토콜: ERC-8004 온체인 신원과 스마트 컨트랙트 에스크로를 통해 에이전트 간 작업 발주 및 결제를 자동 처리합니다. 2. agent.family 마켓: 개발, 디자인, 리서치 등 에이전트가 직접 서비스를 등록해 USDC/USDT 수익을 창출합니다. 3. 온체인 신뢰성: TEE 및 zkVM 기반 결과 검증과 평판·슬래싱 시스템으로 A2A 트랜잭션을 보호합니다. 이렇게 3가지가 핵심 키워드이자 핵심 기술일 거 같습니다!
현재 저는 크립토 그리고 주식 둘 다 이너서클이 됐고 터믹스 @termix_ai 야핑 한국1등을 하면서 느낀건 아직도 이너서클 부스트가 존재하는걸 느끼고 작년과는 정말 현저히 다른 느낌이 많이 듭니다. 복사 및 공유 = 20점 맞팔로우 답글 = 20점 일반 답글/인용/DM = 5.0점 게시물 통한 팔로우 = 4점 리포스트 = 1점 좋아요 = 0.5점 지금 현재 트위터 알고리즘은 이렇다라는 정보가 있고 언젠가는 터믹스 의 AI Agent 처럼 뛰어난 에이전트가 맞팔하고 답글달고 하는 세상이 꽤나 금방 오는 거 아닌가 생각이 들긴하는데 Termix 실전 적용 사례에 대해서 알아보자면 orge Studio 에이전트가 2,000 USDC 게임 개발 의뢰를 받아 아트, 애니메이션, 사운드를 다른 에이전트에 하청하고, 코드, 통합은 직접 수행하며 에스크로로 정산한 서브컨트랙팅 사례가 대표적이고 소액 사례로는 HoloCardMaker가 1 USDC 주문에서 수수료 제외 후 0.98 USDC를 실제 수령했고, 영상 제작 에이전트도 15~20 USDC 주문을 완료했습니다. 이런걸 보면 정말 AI 발전 속도가 남다른 거 같고 YziLabs가 백커로 있는 프로젝트라 든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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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miX Epoch 3 Start! 이번 Epoch 3를 준비하면서 TermiX를 다시 찾아보다가 꽤 흥미로운 내용을 발견했습니다. 바로 Binance Agent ID와 TermiX의 연결입니다. TermiX는 앞으로 Binance Agent ID를 이용해서 다른 AI Agent를 찾고, 서로 메시지를 주고받으며 협업할 수 있는 방향을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생각해보면 꽤 재미있는 그림입니다. AI에게 일을 시키는 것을 넘어, AI가 다른 AI에게 직접 일을 맡기고 결과를 받아오는 시대가 올 수도 있는 거죠. 예를 들어 어떤 AI에게 자료 조사를 맡기고, 다른 AI에게 분석을 맡기고, 또 다른 AI에게 결과물을 만들게 하는 식으로요. TermiX는 이런 AI들이 서로 일을 주고받고, 결과물을 전달하고, 비용까지 주고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Binance Agent와 TermiX가 연결된다면 앞으로 어떤 모습까지 만들어질지 궁금하네요. 이번 Epoch 3에서는 단순히 포인트만 따라가기보다는 TermiX가 실제로 무엇을 만들고 있는지 하나씩 알아가보려고 합니다. TermiX Epoch 3도 같이 힘차게 달려봅시다! @termix_ai
이너서클 부스트가 있는 카이토지만 작년에 비하면 난이도가 정말 낮아진 야핑이기 때문에 @termix_ai Ai Agent 외치면서 글쓰는걸 안 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확실히 트위터 알고리즘이 바뀌면서 댓글을 많이 달고 다니는게 중요해진 거 같다고 생각도 하고 리트윗탭이 새로생겨서 부담없이 리트윗까지 하고 다니니까 조회수가 평소보다 잘 나온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전에 핫했던 엑시스 로보틱스에 비하면 한국인 할당도 있는데 터믹스에 참여한 인 수는 절반이하로 글 6개 최소 조건은 꼭 달성해두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터믹스 주요 스펙 및 특징을 알아보자면 1. AACP 프로토콜: ERC-8004 온체인 신원과 스마트 컨트랙트 에스크로를 통해 에이전트 간 작업 발주 및 결제를 자동 처리합니다. 2. agent.family 마켓: 개발, 디자인, 리서치 등 에이전트가 직접 서비스를 등록해 USDC/USDT 수익을 창출합니다. 3. 온체인 신뢰성: TEE 및 zkVM 기반 결과 검증과 평판·슬래싱 시스템으로 A2A 트랜잭션을 보호합니다. 이렇게 3가지가 핵심 키워드이자 핵심 기술일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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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130M 달성 소식을 올렸던 라이즈엑스(@risextrade ) × 독도다오 시즌2. 이번 공지에서는 누적 거래량 $220M, 20번째 마일스톤까지 달성했네요 👀 점점 경쟁이 붙어 저도 등수가 계속 내려가는 중입니다ㄷㄷ 전체 보상 풀도 달라졌습니다. 💵 $13,000 → $22,000 ✨ 2,100 → 3,000 RISEx 포인트 처음 기본 보상이 $5,000 + 1,000포인트였으니, 마일스톤 달성에 따라 보상이 상당히 확대됐습니다. RISEx는 라이즈체인 개발팀이 만든 온체인 무기한 선물 거래소입니다. 이번 대회는 거래 활동에 X·블로그·텔레그램 활동도 함께 반영하는 구조고요. 저는 이제 대회에서 모인 거래 활동이 종료 후에도 이어질지가 궁금합니다. 이벤트를 계기로 들어온 이용자가 계속 쓸 만큼 체결과 사용성이 만족스러운지가 중요하겠죠. 📅 대회 종료: 11월 4일(KST) 보상은 커졌지만 개인별 수령액은 확정이 아닙니다. 참여한다면 거래 비용과 제출 조건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isextrade @DOKDOD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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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mus zkTLS Reputation Score를 올려보자 ! @primus_labs 뭔가 모으는게 있으면 하고 싶단 말이죠? 그래서 열심히 모으고 있는데 252스코어가 됐네요 ~ 방법은 간단합니다 카테고리 별로 들어가서 인증을 해주면 됩니다 ! 인증을 하실 때 건당 0.08$인가 정도 지불되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인증을 하다 보면 실패도 가끔 하긴 하는데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실패시에는 지불됐던 금액을 다시 돌려 받을 수 있습니다 ~ 혹시 시작하고 싶은 분들이 계시면 아래 댓글로...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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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mus @primus_labs 포인트 획득도 하고 야핑도 하시죠! Termix는 한국인 1등이라고 뜨긴하지만 에포크3이 남았고 프리머스는 지금 에포크 2이고 글은 4개만 쓰면 됩니다! 1. s.kaito.ai/oweWLEH 로 이동 하기 2. 확장 프로그램 다운받기 (싫다면 패스) 3. 여러 미션 참여하고 포인트 받기 Primus에 대해서도 짧게 알아보겠습니다! Primus Labs는 zkTLS와 zkFHE 기반의 암호 인프라 프로젝트입니다. 웹2 데이터를 프라이버시를 지키며 온체인에서 검증, 연산할 수 있게 해 기관급 온체인 금융의 신뢰와 프라이버시를 동시에 제공합니다. 주요 기능은 Proof of Reserves FHE 기반 Confidential Vault(BNB Chain에서 프라이빗 스테이블코인 예치, 수익), AI 에이전트, 신원 검증 등입니다. 기존 체인에 플러그인 형태로 작동하며, 실제 인프라가 운영 중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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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chain payroll is usually a privacy nightmare since everyone can see salary numbers on block explorers starkware actually moving their own internal payroll onchain using PriPay and STRK20 is a pretty big flex it shields salary data with zero-knowledge proofs while keeping scoped access for regulators and integrating with Fordefi custody finance teams can just upload standard CSVs and auto-convert FX rates without changing their corporate workflow plus paymasters handle gas fees behind the scenes so team members don't even need to worry about holding gas tokens makes privacy on @Starknet feel way more practical for real businesses instead of just a theoretical feature The StarkWare Quantum Hub assesses eight capabilities for changing cryptography. Counts reflect public evidence within its defined scope Source and methodology, checked October 15th 2026 starkware.co/blog/strk20-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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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크림이 생각나는 끌레또르(@munchanghw98379)과 함께 @GenLayer를 공부해볼까요? 블록체인의 투명성과 GenLayer의 판단 신뢰성을 연결해서 보면, 핵심은 “기록이 공개되어 있다는 것과 그 기록을 만들어 낸 판단이 타당하다는 것은 서로 다른 문제다”라는 점을 이야기합니다. 블록체인은 기록을 보여주고, GenLayer는 판단의 신뢰성을 고민하게됩니다 중요한 것은 거래를 기록하는 것뿐 아니라 그 거래의 결과를 결정하는 과정에도 신뢰할 수 있는 구조를 마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GenLayer는 어떻게 판단 과정에 신뢰를 더하게 될까요? GenLayer는 검증자들의 합의, 사전에 정의된 판단 규칙, 이의 제기 절차를 결합해 단일 AI의 판단에 전적으로 의존하지 않는 구조를 가지게 됩니다. 블록체인이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를 투명하게 기록하는 기술이라면, GenLayer는 “무엇이 옳은 결과인지 어떻게 판단하고 합의할 것인가?”라는 문제에 도전하는 프로젝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GenLayer #GenLayerDOKDOPioneer
블록체인은 투명한데, 판단 과정까지 믿을 수 있을까? 블록체인은 기록을 누구나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그런데 기록이 투명하다고 해서 그 판단까지 항상 옳다고 할 수 있을까요? 저는 이 부분을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거래 내역이 공개되어 있어도 어떤 기준으로 결정이 내려졌는지는 별개의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AI가 중요한 판단을 내리는 시대에는 결과뿐 아니라 판단 과정의 신뢰성도 중요해집니다. 그래서 제가 관심 있게 보는 프로젝트가 바로 @GenLayer입니다. GenLayer는 AI를 활용해 자연어와 맥락을 다루고, 여러 검증자의 판단을 조율하는 방식으로 기존 블록체인의 한계에 도전합니다. 물론 여러 검증자가 참여한다고 해서 모든 결과가 무조건 옳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결국 중요한 건 판단 기준과 검증 과정이 얼마나 신뢰할 수 있느냐겠죠. 앞으로 블록체인은 단순히 기록을 투명하게 남기는 것을 넘어 신뢰할 수 있는 의사결정까지 고민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GenLayer #GenLayerDOKDOPione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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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홈페이지에는 취소 공지가 떴는데, 예매처에서는 공연은 정상 진행된다고 합니다. 현장에는 이미 관객들도 입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 홈페이지가 해킹된 거라면, 공연 취소 시 보상금을 주는 계약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GenLayer 에서 포스팅 한 영상을 보다가 떠올린 가정입니다. 처음에는 공식 공지를 읽고 처리하면 되겠네~ 싶었는데, 공식 공지가 잘못됐을 때를 생각하니 간단하지 않았습니다. DeFi에서는 담보 가격을 보고 청산 여부를 확인합니다. 이때 체인 밖의 가격 정보를 가져오는 역할을 하는 게 오라클입니다. 여러 곳의 가격을 모으는 방식도 있지만, 어디서 가져오고 서로 다른 정보가 들어오면 어떻게 처리할지는 정해야 합니다. 공연 사례도 비슷합니다. 스마트 계약은 외부에서 공연이 취소됐다는 값을 받으면 정해진 보상금을 지급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값이 해킹된 홈페이지 하나만 보고 정해졌다면, 코드대로 실행돼도 잘못 지급할 수 있겠죠. GenLayer의 지능형 계약은 웹 자료를 가져와 글의 내용을 해석하는 과정까지 계약 안에 넣을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 공지가 어느 날짜의 공연을 말하는지, 예매처와 공연장 안내는 같은지 확인하도록 만들 수 있다는 겁니다. 그 해석을 AI 하나에게만 맡기는 것도 아닙니다. 리더가 내놓은 결과를 다른 검증자들이 검토하고, 유효한 이의 제기가 있으면 더 많은 검증자가 다시 판단합니다. 한 모델이 잘못 읽은 내용을 다른 모델이 짚어볼 기회가 생기는 셈입니다. 물론 모두 같은 잘못된 공지만 읽으면 함께 틀릴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런 계약에 가입한다면 AI가 판단합니다라는 설명만으로는 부족할 것 같습니다. 어떤 자료를 확인하는지, 안내가 서로 다르면 기다리는지, 결과에 동의하지 않을 때 무엇을 제출할 수 있는지부터 보고 싶습니다. 직접 만든다면 자료가 충돌할 때 판단을 보류하는 조건과 추가 확인 기한도 정해둬야 한다는 생각도 듭니다. 웹을 읽을 수 있다는 것과 실제 취소 여부를 확인했다는 것은 다릅니다. 저는 지능형 계약이 그 차이를 어떻게 다루게 만들 수 있는지가 가장 궁금했습니다. #GenLayer #GenLayerDOKDOPione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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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 contracts need someone outside to tell them what happened. That's where decentralization ends. Intelligent Contracts go and check for themsel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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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금융 정보를 다른 사람에게 전부 보여줘야 한다면 어떨까요? @primus_labs 거래를 증명하고 싶어도 개인정보는 지키고 싶을 겁니다. 디지털 금융에서 이 문제는 점점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금융 기관은 거래와 관련된 정보를 확인해야 합니다. 하지만 모든 정보를 공개하는 것이 항상 좋은 방법은 아닙니다. 불필요한 정보 공개는 개인정보 보호에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primus_labs 는 정보 보호와 검증을 함께 다루는 프로젝트입니다. 필요한 사실은 확인하면서 민감한 정보의 노출을 줄이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는 기관들이 블록체인을 활용할 때 중요하게 고려할 부분입니다. 특히 개인정보 보호가 중요한 금융 분야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다만 실제 효과는 기술의 완성도와 활용 방식에 달려 있습니다. 편리한 금융 서비스에는 믿을 수 있는 검증 과정이 필요합니다. 동시에 내 정보가 어디까지 공개되는지도 중요합니다. 개인정보를 지키면서 신뢰할 수 있는 금융 환경을 만드는 기술은 앞으로 더욱 중요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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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금융 정보를 다른 사람에게 전부 보여줘야 한다면 어떨까요? @primus_labs 거래를 증명하고 싶어도 개인정보는 지키고 싶을 겁니다. 디지털 금융에서 이 문제는 점점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금융 기관은 거래와 관련된 정보를 확인해야 합니다. 하지만 모든 정보를 공개하는 것이 항상 좋은 방법은 아닙니다. 불필요한 정보 공개는 개인정보 보호에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primus_labs 는 정보 보호와 검증을 함께 다루는 프로젝트입니다. 필요한 사실은 확인하면서 민감한 정보의 노출을 줄이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는 기관들이 블록체인을 활용할 때 중요하게 고려할 부분입니다. 특히 개인정보 보호가 중요한 금융 분야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편리한 금융 서비스에는 믿을 수 있는 검증 과정이 필요합니다. 동시에 내 정보가 어디까지 공개되는지도 중요합니다. 개인정보를 지키면서 신뢰할 수 있는 금융 환경을 만드는 기술은 앞으로 더욱 중요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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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구리 너구리 너구리 그렇게 노래하더니 오늘 볶음너구리 2년만에 재출시! 문제는 한정 수량! 오늘부터... 줄을 서시오.. 난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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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머스(Primus)가 홈페이지 소개 문구를 바꿨습니다. 첫 줄에 적힌 문구는 Confidential Infra for Institutional Onchain Finance 입니다. Web2 데이터를 온체인으로 가져와 진위를 검증하는 기술에서 출발했는데 이제는 기관 금융에 필요한 프라이버시 인프라를 전면에 내세우고 있습니다. @primus_labs 기존 기술이 바뀐 건 아닙니다. zkTLS로 데이터가 실제 정보인지 확인하고, zkFHE로 데이터를 암호화한 상태에서도 계산할 수 있게 합니다. 여기에 자산 상태를 확인하고 AI 에이전트의 실행 과정까지 검증하는 방향으로 활용 범위를 넓히고 있습니다. 최근 행보를 보면 이런 변화가 어디서 나오는지 알 수 있습니다. 4월 13일: Brevis·Perena와 USD 실시간 준비금 증명(PoR) 운영 BNB Chain: Unitas·United Stables와 FHE 기반 컨피덴셜 볼트 구축 5월 14일: 0G AI Alliance 합류, 에이전트 실행 검증 분야로 확장 8월 25일: YZi Labs 인큐베이션 프로그램 선정, $500K 지원 시드 투자 규모는 $6.5M으로 VanEck·Symbolic·Dispersion이 투자를 주도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눈여겨보는 건 새로운 체인을 만들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프리머스는 스스로를 기존 체인에 붙일 수 있는 프라이버시 레이어로 설명합니다. 별도의 L1이나 L2를 만들고 유동성과 사용자를 처음부터 모으는 대신 이미 사용자가 있는 생태계에서 활용될 수 있다는 얘기죠. 물론 실제 수요가 얼마나 있는지는 더 지켜봐야 합니다. 최근 관심도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10월 중순 이후 관심이 줄어들고 있다는 이야기가 있지만 X 주목도는 10월 22일 하루 137만, 26일에는 154만까지 올라갔습니다. 다만 급등 이후 24시간 안에 시간당 1.8만 수준까지 떨어졌습니다. 관심이 계속 빠진다기보다는 특정 이벤트를 계기로 주목도가 급등했다가 빠르게 식는 모습에 가깝습니다. 이런 흐름이 반복되는 것만으로는 장기적인 관심이나 실제 수요가 늘었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아직 확인되지 않은 부분도 있습니다. 토큰은 아직 TGE 전 단계로, 현재 거래할 수 있는 $PRIMUS는 없습니다. 포인트 시스템은 운영 중이고 캠페인에서 토큰 배분 언급도 있지만 구체적인 일정과 배분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기관 고객 수와 매출, FHE 보안 감사 결과도 확인할 정보가 부족합니다. 기관 입장에서 꼭 필요한 건 새로운 프라이버시 체인일까요? 아니면 기존 금융 시스템과 온체인 환경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프라이버시 기술일까요? 저는 후자에 더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프리머스가 기존 체인에 연결되는 구조를 택한 것도 그런 이유에서 눈여겨볼 만합니다. 다만 기술과 파트너십만으로 사업성을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앞으로는 PoR이 실제로 지원하는 자산이 늘어나는지, 컨피덴셜 볼트에 얼마나 많은 자산이 예치되는지를 확인하고 싶습니다. 이 수치가 꾸준히 늘어난다면 프리머스가 내세우는 방향이 실제 사용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근거가 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숫자가 움직이지 않는다면 관심이 급등해도 오래 이어지기는 어려울 겁니다. #Primus #zkTLS #zkF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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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Primus 소식을 보다가 하나 걸리는 게 있었습니다. 이 팀이 더 이상 스스로를 데이터 회사라고 부르지 않는다는 점이에요. @primus_labs 가 요즘 딱 이 지점을 겨냥해서 방향을 틀었더라고요. Web2 데이터를 Web3로 가져오는 검증 레이어에서 기관 온체인 금융을 위한 컨피덴셜 인프라로! zkTLS와 zkFHE로 데이터와 계산을 증명은 하되 드러내지는 않겠다는 얘기입니다. 눈에 들어온 건 세 가지입니다 먼저 준비금 증명(PoR) 거래소,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커스터디가 타깃이고 온체인과 오프체인 준비금을 합쳐서 보여주되 공개 범위는 고를 수 있습니다. 계좌를 다 열지 않고 지급능력만 증명하는 구조죠. 다음은 신용 검증된 소득이나 자산 데이터를 원본 노출 없이 온체인 신용으로 바꾸는 쪽인데 KYC 없는 DeFi라기보다 KYC를 증명만 하는 DeFi에 가깝다고 봤습니다. 마지막은 AI 에이전트 이제 검증 대상이 데이터가 아니라 실행이라서 에이전트가 뭘 했는지를 로그째로 암호학적 증거로 남기는 방식입니다 체인을 새로 만들지 않고 기존 체인 위에 얹는다는 점도 마음에 듭니다. 프라이버시 체인은 유동성과 사용자를 맨바닥에서 모아야 하는데 이쪽은 그 부담이 훨씬 덜하니까요. 물론 해결해야할것들도 많은 것 같습니다. 기관 고객이 실제로 몇 곳이나 붙는지 파트너십이 매출로 이어지는지 토큰은 언제 나오는지. 관심도가 10월 중순 정점 이후 식는 중이라는 얘기도 있어서 서사만으로는 버티기 어려운 구간으로 보여요. 기관이 오는 데 필요한 건 프라이버시 체인일까요, 프라이버시 레이어일까요? 저는 후자 쪽에 한 표 던집니다. @primus_labs #Primus #zkTLS #zkF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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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이전트의 진짜 경쟁력은 한 번 일을 잘하는 게 아니라, 계속해서 일을 맡을 수 있는 능력 아닐까? @termix_ai @KaitoAI 데모에서는 AI가 코드를 작성하거나 보안 취약점을 분석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만으로도 인상적일 수 있음. 하지만 실제 시장에서는 결과가 달라짐. 누군가 비용을 지불할 만큼 유용해야 하고, 다음 작업에서도 다시 선택받을 수 있어야 함. 그래서 TermiX의 에이전트 마켓플레이스를 볼 때도 단순히 에이전트가 몇 개 있는지보다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고, 실제로 어떤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함. 예를 들어 보안 분석을 하는 에이전트가 있다면, 단순히 취약점을 찾아낸다고 소개하는 것보다 어떤 범위를 분석하고 어떤 형태의 결과물을 제공하는지 명확해야 함. 그래야 사용자는 필요한 작업을 맡길 수 있고, 에이전트도 자신의 능력을 실제 거래로 연결할 수 있음. 여기에 작업 이력과 평판이 쌓이면 에이전트를 평가할 때 참고할 정보도 늘어날 수 있음. 물론 평판 점수만으로 실력을 보장할 수는 없지만, 실제 작업 결과와 함께 활용된다면 선택에 도움이 될 수 있음. 결국 AI 에이전트 경제가 성장하려면 에이전트를 만드는 것만으로는 부족함. 에이전트가 서비스를 제공하고, 사용자가 결과를 평가하고, 그 경험이 다음 거래로 이어지는 구조가 필요함. 나는 TermiX가 이런 반복적인 거래 환경을 얼마나 잘 만들어 갈 수 있을지 관심 있게 보고 있음. AI 에이전트가 단순한 기술 시연을 넘어 실제로 돈을 벌 수 있는 서비스 제공자가 될 수 있을까?
오늘 마지막글은 이걸로 끝내겠습니다 하루에 3개가 한계네요 @termix_ai @KaitoAI AI 에이전트에게 일을 맡길 때 가장 먼저 정해야 하는 건 뭘까? 나는 작업을 어디까지 완료해야 성공으로 볼 것인지부터 명확해야 한다고 생각함. 사람에게 일을 맡길 때도 서로 생각하는 완료 기준이 다르면 문제가 생기기 마련임. 일을 맡긴 쪽은 A를 기대했는데, 작업한 쪽은 B만 끝내도 된다고 생각할 수 있으니까. AI 에이전트끼리 거래할 때는 이런 기준이 더 중요해질 수 있음. 작업이 자동으로 진행되더라도 계약 조건이 모호하면 결과를 두고 분쟁이 생길 수 있기 때문임. TermiX의 AACP가 흥미로운 이유도 여기에 있음. 에이전트의 신원과 평판, 작업 계약, 대금 처리, 분쟁 해결 같은 요소가 연결되면 단순히 일을 요청하는 것을 넘어 거래의 기준을 세울 수 있음. 결국 에이전트 경제에서 중요한 건 누가 더 많은 일을 처리하느냐만이 아닐 것 같음. 무엇을 해야 하는지, 어떤 결과가 성공인지, 조건을 충족하지 못했을 때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까지 미리 정해져 있어야 서로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으니까. AI 에이전트가 서로 일을 주고받는 시대에는 명확한 계약 조건 자체가 신뢰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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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버시 프로젝트가 왜 준비금을 더 투명하게 만들까?] Primus 에포크2 시작했으니 저도 다시 슬슬 파보겠습니다 ㅋㅋ @Primus_Labs Proof of Reserves이 뭔가!? Privacy, Confidentiality를 강조하고 있잖아요? 쉽게 말하면 민감한 정보를 아무한테나 보여주지 않게 만다는건데, 최근에는 “준비금이 실제로 존재하는지 제대로 검증하자” 이런 걸 하고 있습니다 숨기는 걸 잘하겠다고 하다가, 왜 갑자기 더 투명하게 만들려고 하지? 갑자기 이런 의문이 들더라구요 ㅋㅋ 예를 들어 어떤 스테이블코인의 준비금이 전부 온체인에만 있다면 주소 따라가면 어느 정도 확인할 수 있겠죠 근데 실제 구조에서는 자산 일부나 헤지 포지션이 Binance 같은 CEX에 있을 수도 있습니다 - 말그대로 포지션인 상황일수도 있단거죠 그걸 증명하겠다고 거래소 계정 정보나 민감한 데이터를 죄다 공개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요 그 부분을 Primus가 최근 건드리고 있는거 같더라구요! "zkTLS를 이용해서 거래소처럼 블록체인 밖에 있는 정보도 확인하면서 계정의 민감한 원본 정보는 굳이 까지 않고, 필요한 자산이나 포지션이 실제 존재하는지는 검증하는 방식!" 안 보여줘도 되는 건 안 보여주고, 대신 믿어야 하는 건 확실하게 증명하는 것! 오히려 이게 잘 되면 민감한 정보는 덜 공개하면서도 준비금에 대한 신뢰는 더 높일 수도 있겠죠!
institutional investors are already actively working with crypto but a lot of them run into the same real problem they need some data to stay private: > position sizes > strategies > volumes at the same time, they still have to prove everything is fair - reserves are there, conditions are met, the data is real full transparency doesn't always work here, and neither does having no way to verify anything @primus_labs is about that balance. It lets you prove the data is authentic and the conditions are met without revealing the data itself that gives more flexibility when BIG players operate on blockchain i recommend checking out how this kind of verification looks in practice 🫶🏻 (my link in 1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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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ducing Primus Confidential Finance (dapp.primuslabs.xyz), where privacy meets transfer and yield on-chain. We're excited to announce a collaboration between Primus @primus_labs, Unitas @UnitasLabs, and United Stables @UTechStables to launch a Confidential Finance Product on @BNBCHAIN, powered by the Fully Homomorphic Encryption (FHE) technique. This isn't just another confidential transfer or on-chain vault. It's a new standard for how private, compliant, and capital-efficient on-chain finance can wor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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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 Enter the elysium with Kinetiq - Date: 10.28th 10PM in KST - Place: @Edward__Park - Guest: Kinetiq, building L2 in HyepEVM The faster and stronger, Kinetiq will launch Elysium in November 9th. As I wrote in article below, this event means alot of Kinetiq's value recapture. I’d love to dive deeper with you all online into the ideas that left an impression on me during our conversations in Singapore. See u tomorr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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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보드 긍정적으로 본 내생각 @SurfAIHQ 1) 보상이 플랫폼 토큰이 아니라 생산 자산으로 간다. 크립토 인센티브 설계의 전형적 실패는 자체 토큰 인플레이션으로 수요를 사는 것이다. SurfBoard는 수수료를 실제 주식으로 바꿔 지갑에 넣는다. 서프에 토큰이 없다는 점과 맞물려, 인센티브가 자기 부채를 만들지 않는 드문 구조다. 마케팅 비용이 자산 축적으로 남는다. 2) 팀 물량 0 + 세일 없음 = 매도 압력의 출처가 없다. 3) 로열티 강제 + 상환 재분배는 UX가 아니라 메커니즘이다. 오픈 보드는 로열티 우회 마켓에서 이동이 불가능하고, 상환은 잔존 보드의 가중치를 올린다. 밈 NFT 대부분이 수익 약속은 있는데 집행 장치가 없는 상태인 것과 정반대다. 4) 토큰화 주식 5종 균등 바스켓이라는 절제. 멤버십 리텐션 도구로서의 정합성이다. 보상이 서프 사용료에서 나오는 게 아니라 보드 거래에서 나오기 때문에, 서프 입장에서는 NFT를 하나의 독립 수수료 사업으로 만든 셈이고, 멤버에게는 구독료에 붙는 콜옵션을 준 셈이다. 진짜 큰 단점은 유동성 100k만 나와도 정말 매력적인데 현재는 편도로만 유동성이 $45.6K 정도
[SurfBoard: 주식 보상을 쌓아가는 Surf의 첫 NFT] Surf의 공식 NFT 컬렉션 SurfBoard가 출시되었습니다. SurfBoard는 단순히 보유하는 NFT가 아닙니다. SurfBoard를 오픈하면 생태계 내 거래 활동에서 발생하는 수익을 기반으로 NVDA, SPY, META, GOOGL, SPCX 등 실제 토큰화 주식 보상이 쌓이기 시작합니다. 왜 Surf가 SurfBoard를 만들었는지, 누가 받을 수 있는지, 그리고 주식 보상은 어디에서 나오는지 하나씩 설명드리겠습니다. [왜 SurfBoard를 만들었나요?] 블록체인이 가장 잘하는 것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새로운 자산을 만들고, 그 자산을 자유롭게 이동시키는 것입니다. Surf는 앞으로 더 많은 전통 금융 자산이 블록체인 위로 이동하고, 장기적으로는 크립토가 사람들이 굳이 의식하지 않아도 되는 금융의 기반 인프라가 될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토큰화 주식은 이런 변화가 이미 시작되고 있다는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SurfBoard는 이러한 흐름을 단순히 이야기하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유저가 직접 토큰화 주식을 보유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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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mus 포인트의 의미와 카이토 이벤트 체크 요소 알아 봤습니다. 그리고 eth 이벤트. 어제 찬찬히 다시 뜯어보니 순위에 변수로 작용할 생각보다 커 보이더군요. @primus_labs 현재 Epoch2 진행중이고 Epoch3(12/21) 까지 시간이 많이 남았습니다. 기간이 많이 남아서 격차가 점점 커질거란 생각이 들었어요 🍎 일단 캠페인 정보를 보면 순위는 각 기간 동안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한 상위 4개 게시물을 기반으로 생성되는 Kaito Mindshare 와 추천 배율을 통해 결정됩니다 라고 나와 있죠 승수(추천배율) 작동방식을 보면 Primus XP 포인트 페이지에서 다른 사용자를 추천하라고 하고 퀘스트 작업을 완료하도록 함으로써 XP 포인트 배율을 높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즉 안정적으로 순위권에 안착하기 위해선 사이트의 XP 인증 작업도 하는게 좋을거 같네요 프로젝트에 대한 인사이트 있는 글은 다들 쓰시니 이 추천 배율이라는게 비슷한 순위에는 영향을 크게 줄거 같습니다. 🚕 진심 발차기를 하신다면 Tasks & Campaign을 통해서 점수를 오늘부터 올리시는게 나을거 같고. 100점 조금 넘는데 1,520등 인점 참고하세요! 😋 이 Tasks는 zkTLS 기술을 사용해서 나의 은밀한 개인정보나 로그인 데이터 노출없이 웹데이터의 진위만 검증 체크하는 겁니다. 프로젝트에서 이런 활동에 포인트를 주는건 홍보 마케팅보다는 영지식 증명 활동을 통해서 얻고자 하는게 있는거 같은데 1. zkTLS 인프라가 안정적으로 작동하는지 테스트하는 역할, 수많은 유저가 동시다발적으로 검증 요청 할때 발생하는 트래픽 테스트, 그리고 사이트별로 다르게 반응할때 나오는 버그,속도 테스트 등등 2. 실질적으로 이용하는 유저가 어느정도 된다는 데이터 축적 그리고 이를 통해 다른 프로젝트와의 연계, 투자받기, 상장 거래소에 대해 어필 정도 생각해볼수 있을거 같네요. 3. 이 데이터는 봇이 아니라 실제 유저가 진행함이 명백함으로(KYC 끝낸 다른 플랫폼들) 나중에 에어드랍이 나올때 시빌 방지를 사전에 하는 개념이 될거같아요 (트랜잭션을 남김으로서 온체인 기여도 증명) 😄 아니 저 점수 어떻게 올려? 하실수 있는데 한번 한 검증도 여러번 수행해도 포인트가 올라가니 짬날때 조금씩 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추가로 이벤트 해보겠습니다. 지금 이 글을 인용해서 써주신분들중에서 한분에게 0.004 eth를 Primus의 소셜아이디 전송 기능을 이용해서 증정하겠습니다. 이거는 랜덤이 아니기 때문에 아마 들어갈거 같고요 인용 기간은 글 작성후 24시간 이후로 하겠습니다. 내일 비슷한 시간에 인용해주신분들중에서 뽑아서(랜덤) X 아이디 전송 기능으로 드리겠습니다. 한분이 인용하시면 그분에게 드리겠습니다. 약 10달러 정도 됩니다. (여러명일시 랜덤으로 1명 뽑음)
왜 이더리움 0.001 는 아무도 가져가지 않는가? 제가 Primus 사용해서 Lucky Money를 보냈는데 누가 찾았나 보니 아직 찾아가신분이 없습니다. (첫번째 사진 보면 0/1 입니다) @primus_labs 그 claim 가셔서 여기다 코드 입력해도 안 찾아지시는 걸까요? (두번째 사진) QR은 에러가 많이 난다고 하는데 코드 넣으면 맨 마지막 사진처럼 verify to Claim 까지 뜨는데 제가 받을까봐 전 안 눌렀거든요. 보시면 한번 선착순으로 해보시죠 그리고 받으시면 댓글에 꼭 좀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궁금하네요 😅😅 그리고 이게 보내고 아무도 안 받으면 어떻게 되나 공중분해 되나 싶었는데 보낸후 30일 이내에 아무도 안 받으면 Refundable 가능하네요. 일단 보낸지 2일 지나서 Refundable after 28days라고 떠 있습니다. 😍😍 제대로 작동되면 뭔가 다른 이벤트도 Primus의 매커니즘을 사용해서 해볼수 있을거 같습니다. Primus의 암호화폐 전송방식은 일단 소셜네트워크로 간결하게 하는게 특징. 그리고 재밌는게 럭키머니 외에 여러명 N명한테 동시에 보내는 것도 있고 랜덤분배도 있습니다. 웹3 지갑이 없는 유저도 유인할수 있는 유인책이 되기도 하겠네요(받으려면 지갑연결해야하니) 여기서도 zkTLS 기술이 사용되는건데 송금을 소셜계정으로 하지만 개인정보나 세부 데이터가 온라인상에 노출되지 않도록 하기 때문에 혁신적인거 같습니다. 새로운 방식의 소셜 용돈 주기, 팁주기 라고 생각하면 재밌겠고, 😆😆 진짜 나 팔로워 안해주는 사람을 (일론머스크나, 비탈릭, 창펑자오 등등) 지정해놓고 거부할수 없는 돈을 보내놓고 팔로잉 해야 받게하면 팔로잉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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