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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ey can be transferred to a new wallet in a second. Five years of history cannot be moved in a second anymore. It is precisely this difference that @zerufinance is turning into an advantage. Back then, you simply used Ethereum, paid gas fees, traded, and tried out apps. Now, that history can help you secure a spot among the early participants of a new token during the 15-day ActivityFi race running from October 31 to November 15
The best performers get special miner seats. What does a miner seat get you? A limited seat for the top miners by Zaps when the race ends: a seat puts you first in line at the coin sale, gives you a share of trading fees, and a Miner badge
Of course, the new mechanism still has to face the test of a live market. It will be especially interesting to see how the seats are distributed between longtime users and those who arrived specifically for the race. But I like the idea itself. In memecoins, it is important to be first. In Activity Markets, what matters is what you were doing before the start. It turns out that years later, Ethereum might just reward you for simply using it
무색큐브님 글을 보고 볼트가 있다는 걸 알고 궁금해졌습니다.
“볼트에 넣은 돈, 다른 사람도 볼 수 있을까요?”
그래서 @primus_labs Vault에 1000불만 예치해 봤습니다.
전 돈이 없어서 이게 한계입니다.
화면에 ‘프라이버시’라고 적혀 있는 것과 실제 거래 기록이 어떻게 보이는지는 궁금하더라구요.
사용 과정은 생각보다 간단했습니다. eUSDT Vault에서 1,000 USDT를 입력하고 Stake를 누르자, USDT를 eUSDT로 바꾸는 Shield와 볼트 예치가 한 흐름으로 진행됐습니다.
약 15초 간격으로 두 거래가 기록됐고, 이후 7시간정도의 처리 과정을 거쳐 제 대시보드의 Vault Position에 $1,000이 표시됐습니다.
제가 확인하고 싶었던 건 그다음입니다.
블록 탐색기에서 두 거래를 각각 열어봤습니다.
첫 번째 Shield 거래에는 제 지갑에서 1,000 USDT가 이동한 기록이 보입니다.
두 번째 볼트 참여 거래의 일반 거래 화면에는 같은 방식의 USDT 전송 내역이 표시되지 않았습니다.
이벤트 로그를 더 들여다보니, 볼트 참여와 관련된 금액은 사람이 읽는 숫자 대신 bytes32 형태의 값으로 기록돼 있었습니다.
사용자인 제 화면에서는 예치 포지션이 $1,000으로 보이고, 공개 로그에서 볼트 내부의 개별 참여 금액을 확인하는 방식은 달라진 셈입니다. Primus Vault의 프라이버시가 어디에 적용되는지 직접 거래를 해보니 훨씬 구체적으로 이해됐습니다.
앞으로는 실제 수익이 어떻게 반영되는지, 포지션을 조회하고 출금할 때는 어떤 경험인지도 이어서 기록해 보겠습니다. 이번 글은 그 첫 번째 관찰 기록입니다.
전 돈이 없으니 반드시 2배로 돌아와야합니다.
물론 프리머스는 단한번도 보상을 해준다고 말한적이 없습니다.
아니다, 제발 원금이라도 돌려줘!
⭐️ Primus Vault, 직접 천만원을 입금해 보았습니다..
@primus_labs
현재 Primus Vault에 약 $7,550,
한화로 딱 천만원 정도를 맞춰서 넣어두었는데요..
이렇게 하면 현재 apr이 약 11%이므로,
'하루 약 $2.3(3천원 정도)의 이자' + '3일마다 155 Primus XP'를 받게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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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mus Vault 입금 방법
1. BSC 체인에 USDT 혹은 U를 입금합니다
2. 'Shield' 기능을 통해 USDT -> eUSDT / U -> eU로 전환합니다.
3. Vault에서 eUSDT -> esUSDu로 스테이킹합니다.
(단 apr이 아닌 xp만 목적일 경우, 3번 과정은 진행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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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의 사항
- 볼트같은 경우 입금 시 약 7시간,
출금 시 7일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바로바로 빠지는 구조가 아니고, 돈이 일정 시간 묶입니다.
- Primus XP의 가치를 정확히 알 수 없습니다.
해당 XP에 에어드랍이 확정된 구조는 아니기 때문에, 확정적인 보상을 담보하지 않습니다.
- Unitas Vault 자체가 원금을 보장하는 상품이 아닙니다.
XP 파밍만을 위해 eUSDT로 두는 것은 괜찮을 수 있으나, APR 파밍까지 진행하실 경우(스테이킹)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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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mus의 zkTLS 기능을 체험하기 가장 좋은 방법은..
역시 돈을 직접 넣어보고 경험해보는 것이 확실할 것 같아서 적당한 양만 넣었습니다.
이율 & XP가 잘 들어오는지,
금고 기능에 불편함이나 문제점은 없는지.. 경험해보고 추가 게시물 작성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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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포인트 파밍은,
다계정이 쉽지 않은 검증 구조기 때문에 적당히만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만 신원 검증을 통해 얻는 XP는,
소량의 가스비만 지불하는 파밍이기 때문에 해보시는 것도 나쁘진 않아 보이구요..! (확장 프로그램 설치가 필요하다는 점은 감안하셔야 합니다, 빈 컴퓨터로 ㄱㄱ)
- Primus XP 작업 : s.kaito.ai/ydFc0UT
다만 돈을 넣어야하는 볼트같은 경우엔,
확실하게 알아보시고.. 신중한 판단 후에 진행하시길 권장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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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도 이해하는 Primus [8편]
지갑 주소를 몰라도 토큰을 보낼 수 있을까?
@primus_labs
Web3에서 누군가에게 토큰을 보내려면 보통 상대방의 지갑 주소가 필요하죠.
그런데 X에서 활동하는 크리에이터에게 보상을 주고 싶다면 어떨까요?
상대방의 지갑 주소를 직접 물어보고, 일일이 확인해야 할까요?
Primus는 이 과정을 조금 다르게 풀어가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Primus Fund SDK는 어떤 역할을 할까요?
쉽게 말해, 개발자가 자신의 서비스에 토큰 보상 기능을 붙일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도구입니다.
예를 들어 프로젝트가 X에서 활동하는 크리에이터에게 토큰을 지급하고 싶다고 해볼게요.
프로젝트는 보상받을 소셜 계정과 지급할 토큰 수량 등을 설정합니다.
보상을 받을 사람은 해당 소셜 계정의 소유권을 증명한 뒤, 자신의 지갑을 연결해 토큰을 청구할 수 있어요.
이 과정에서 Primus의 zkTLS가 소셜 계정 소유권을 증명하는 데 활용됩니다.
물론 지갑이 아예 필요 없어지는 건 아닙니다.
받는 사람은 토큰을 청구할 때 지갑을 연결해야 해요. 달라지는 점은 보내는 사람이 상대방의 지갑 주소를 미리 알지 않아도 되는 방식이라는 거죠.
제가 흥미롭게 본 건 이 부분입니다.
Primus는 단순히 데이터를 검증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소셜 계정의 소유권을 실제 토큰 보상 과정에 연결하고 있어요.
이런 방식은 크리에이터 보상이나 커뮤니티 리워드처럼 소셜 계정을 기준으로 토큰을 지급하는 상황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복잡한 지갑 주소를 주고받는 대신, 소셜 계정의 소유권을 증명하고 보상을 받는 방식.
저는 이런 기술이 Web3의 보상 과정을 조금 더 편리하게 만드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앞으로 소셜 계정과 블록체인이 연결되면서 어떤 새로운 활용 사례가 나올지 기대됩니다.
프리머스가 궁금하다면?
s.kaito.ai/sF7msEI
#PrimusLabs #zkTLS
초보자도 이해하는 Primus [7편]
@KaitoAI 는 왜 Primus를 사용할까?
@PrimusLabs
주말 동안 글을 써봤는데 도무지 마음에 들지 않아서 월요일부터 다시 올려요.
한 주 시작인 만큼 다시 열심히 달려볼게요!
X에서 누군가가 특정 코인의 전망을 자신 있게 이야기하죠.
그런데 이 사람이 실제로 해당 시장에서 활동해 온 사람인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팔로워가 많다고 거래를 잘하는 건 아니고, 본인이 실력자라고 말한다고 해서 믿을 만한 것도 아닙니다.
결국 온라인 평판에도 주장을 뒷받침할 근거가 필요해요.
여기서 카이토와 Primus의 연결점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카이토 펄스(Kaito Pulse)는 어떤 서비스일까요?
카이토 펄스는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입니다.
X에서 프로필에 마우스를 올리면 검증된 거래 계정과 포지션 관련 정보를 살펴볼 수 있고, 코인 티커에 마우스를 올리면 트레이더들의 관점과 시장 분위기를 확인할 수 있어요.
이 과정에서 Primus의 zkTLS가 외부 플랫폼의 계정 정보를 검증하는 데 활용됩니다.
쉽게 말해, 지원되는 플랫폼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특정 사실을 증명할 수 있도록 돕는 기술이에요.
카이토가 외부 활동을 온라인 평판과 연결한다면, Primus는 그 활동을 뒷받침할 수 있는 근거를 만드는 데 기여하는 셈이죠.
물론 거래 활동이 확인됐다고 투자 실력까지 증명되는 건 아닙니다.
거래량이 많다는 사실과 수익을 잘 내는 것은 서로 다른 이야기니까요.
그래도 누군가의 주장만 듣는 것과 확인 가능한 근거를 참고하는 것에는 분명 차이가 있겠죠.
무조건 믿게 만드는 게 아니라,
판단할 근거를 하나 더 제공하는 것.
저는 이 부분이 Primus의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해요.
결국 중요한 건 누군가의 말을 무조건 믿는 것이 아니라, 그 말을 뒷받침하는 근거를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겠죠.
앞으로 이런 기술이 온라인에서 정보를 판단하는 데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기대됩니다.
프리머스가 궁금하다면?
s.kaito.ai/sF7msEI
#PrimusLabs #Kai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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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pto has no shortage of projects that look convincing before people actually use them.
what matters to me is the gap between what a product promises and what users experience when they interact with it.
@RebateLaunch has laid out how rebate pad is supposed to work, from token creation to trading and payouts. the next step is making that experience reliable in practice.
does the interface behave as expected? are transactions easy to understand? can users find the information they need without digging through multiple pages?
those details might not create the loudest launch announcement, but they can decide whether someone comes back.
$REBATE
.. Always DY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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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zels, NFT를 넘어 크리에이터의 영향력과 기여를 연결하는 생태계
@0xhazels
0xhazels를 살펴보면 흥미로운 변화가 보여요.
처음에는 NFT 컬렉션으로 시작했지만, 지금은 크리에이터의 활동과 영향력, 커뮤니티 참여, AI 기술을 하나로 연결하는 생태계로 확장하고 있어요.
Hazels가 추구하는 핵심은 단순히 팔로워가 많은 사람에게 주목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어떤 콘텐츠를 만들고 얼마나 의미 있는 기여를 했는지 평가하는 구조예요.
첫 번째는 Attention Layer예요.
Hazels는 프로젝트와 크리에이터를 연결하고 캠페인 참여와 콘텐츠 기여를 평가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어요.
크리에이터는 캠페인에 참여해 콘텐츠를 제작하고, 정해진 기준에 따라 기여도를 평가받을 수 있어요. 프로젝트 입장에서는 단순한 노출 수치보다 실제로 참여하고 가치를 만들어내는 크리에이터를 찾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두 번째는 Hazels NFT와 스테이킹이에요.
Hazels는 이더리움 기반의 5,555개 NFT 컬렉션을 공개했어요. 이 NFT는 단순한 디지털 수집품을 넘어 생태계 멤버십과 전용 기회에 접근하는 수단으로 설계됐어요.
현재 NFT 스테이킹은 가스비와 별도의 잠금 기간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소프트 스테이킹 방식이에요. NFT를 별도의 보관 계약에 예치하지 않고 지갑에 보유한 상태로 생태계 접근 권한을 연결하는 구조죠.
다만 스테이킹 자체가 금전적 수익이나 에어드롭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며, 각 캠페인의 참여 조건을 충족해야 해요.
세 번째는 Hazels Studio와 Drops예요.
최근 NFT 공개 이후 디스코드가 보유자와 스테이커에게 개방됐고, Hazels Studio를 중심으로 크리에이터 캠페인과 파트너 프로젝트의 NFT 배분 기회를 연결하는 방향이 추진되고 있어요.
10월에 진행된 크리에이터 캠페인은 총 7,500 USDT의 보상 풀과 상위 100명 대상 보상을 안내했어요. 현재 참여할 수 있는 캠페인과 보상 조건은 Studio에 표시된 내용을 기준으로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네 번째는 Azura SI예요.
Hazels 생태계에서 AI가 담당하는 역할도 중요한 부분이에요.
Azura SI는 크리에이터의 영향력과 캠페인 데이터를 분석하고, 리더보드 해석과 비정상적인 활동 검토를 지원하는 방향으로 개발되고 있어요.
AI를 활용하면 단순히 숫자를 비교하는 데서 벗어나 콘텐츠의 관련성과 독창성, 실제 기여도를 더 체계적으로 평가할 가능성이 있어요.
다만 현재 확인되는 기능은 프로토타입과 개발 단계가 포함되어 있으며, 모든 AI 기능이 정식 서비스로 출시된 것은 아니에요.
다섯 번째는 IP Collectibles예요.
Hazels는 캐릭터와 세계관을 디지털 NFT에만 한정하지 않고 실물 상품과 라이선싱으로 확장하려는 계획도 가지고 있어요.
공식 문서에서는 적격 비용을 차감한 실물 수집품 사업의 분배 가능 순이익 중 10%를 자격을 갖춘 활성 스테이커에게 배분하는 모델을 제시하고 있어요. 해당 프로그램은 2027년 2분기 활성화를 목표로 하고 있어 아직 확정된 수익으로 볼 수는 없어요.
제가 Hazels의 구조에서 중요하게 보는 부분은 각 기능이 서로 연결된다는 점이에요.
크리에이터는 콘텐츠로 기여하고, Attention Layer는 그 활동을 평가하며, NFT는 멤버십과 접근 권한을 제공해요. AI는 분석과 검토를 지원하고, Drops는 파트너 프로젝트와 새로운 참여 기회를 연결하는 역할을 해요.
이 구조가 안정적으로 작동한다면 프로젝트는 더 적합한 크리에이터를 찾고, 크리에이터는 자신의 활동 기록을 쌓으며, 커뮤니티는 실질적인 참여 기회를 얻을 수 있어요.
물론 해결해야 할 과제도 있어요.
팔로워 규모와 실제 기여도를 얼마나 공정하게 구분할 수 있는지, 어뷰징을 어떻게 방지할지, 캠페인 보상이 지속 가능한지에 따라 플랫폼의 신뢰도가 달라질 수 있어요.
Hazels의 핵심 경쟁력은 NFT 자체의 가격보다 크리에이터의 기여를 기록하고, 멤버십과 실제 참여 기회를 연결하는 시스템을 얼마나 완성도 높게 구축하느냐에 있다고 생각해요.
콘텐츠를 만드는 사람과 그 콘텐츠를 필요로 하는 프로젝트를 연결하고, 의미 있는 활동이 지속적으로 인정받는 환경.
이것이 Hazels가 만들어 가려는 크리에이터 경제의 중요한 방향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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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zels, 진짜 기여가 기회로 연결되는 생태계를 만들려면
@0xhazels
0xhazels를 보면서 생각하는 건 하나예요.
앞으로의 Web3 생태계는 단순히 NFT를 보유한 사람보다, 얼마나 의미 있는 활동을 하고 생태계에 기여하는지를 중요하게 평가해야 한다는 거예요.
그렇다면 Hazels는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까요?
첫 번째는 크리에이터의 실질적인 기여를 인정하는 생태계예요.
단순히 게시물을 많이 올리는 것보다 콘텐츠의 독창성, 프로젝트와의 관련성, 실제 참여와 반응을 종합적으로 평가해야 해요. 열심히 활동하는 사람이 자신의 노력을 인정받을 수 있어야 더 많은 크리에이터가 꾸준히 참여할 수 있겠죠.
두 번째는 NFT가 실질적인 이용 가치로 이어지는 구조예요.
Hazels NFT가 단순한 수집품에 머무르지 않고 멤버십과 전용 캠페인, Drops 같은 생태계 참여 기회로 연결된다면 보유자에게도 더 명확한 의미가 생길 수 있어요.
물론 NFT를 가지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모든 기회가 보장되는 것이 아니라, 각 프로그램의 조건과 실제 기여 기준이 함께 작동하는 것이 중요해요.
세 번째는 프로젝트와 크리에이터가 함께 성장하는 환경이에요.
프로젝트는 자신에게 맞는 크리에이터를 찾고, 크리에이터는 자신의 역량을 보여줄 기회를 얻는 구조가 필요해요. 캠페인의 평가 기준과 보상 조건을 미리 공개하고 결과까지 투명하게 보여준다면 서로에 대한 신뢰도 높아질 수 있을 거예요.
네 번째는 AI를 활용한 더 똑똑한 생태계예요.
Hazels의 Azura SI가 콘텐츠와 캠페인을 분석하고 의심스러운 활동을 검토하는 데 도움을 준다면 운영 효율과 공정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어요.
다만 AI의 판단에만 의존하기보다는 평가 근거를 확인할 수 있고, 잘못된 결과에 이의를 제기할 수 있는 절차도 함께 마련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마지막으로 중요한 건 지속 가능한 성장 구조예요.
일회성 이벤트로 사람을 모으는 것보다 크리에이터에게는 꾸준한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프로젝트에는 실제 성과를 보여주며, NFT 보유자에게는 명확한 이용 가치를 제공해야 해요.
저는 Hazels가 이 세 가지를 균형 있게 연결한다면 단순한 NFT 프로젝트를 넘어 크리에이터와 프로젝트가 함께 성장하는 기반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해요.
관심을 모으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기여를 인정하고 그 기여가 새로운 기회로 이어지는 구조.
앞으로 0xhazels가 이런 생태계를 얼마나 투명하고 지속 가능하게 만들어 갈지 지켜보고 싶어요.
진짜 좋은 생태계는 참여자를 많이 모으는 곳이 아니라, 참여할 이유를 계속 만들어 주는 곳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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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knet, 더 유연한 보안을 만드는 두 가지 설계
@Starknet @KaitoAI
블록체인의 보안을 생각할 때 중요한 건 지금 얼마나 안전한지뿐 아니라, 미래에 새로운 위협이 등장했을 때 얼마나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지라고 생각해요.
이런 관점에서 Starknet의 두 가지 설계가 눈에 들어와요.
첫 번째는 해시 기반 STARK 증명이에요.
일반적인 블록체인 암호 기술 중 일부는 타원곡선의 수학적 난제를 기반으로 해요. 충분히 강력한 양자컴퓨터가 등장하면 이런 암호 체계가 위협받을 수 있죠.
반면 Starknet의 STARK 증명은 암호학적 해시 함수에 기반해 계산이 올바르게 수행됐다는 사실을 검증해요. 타원곡선의 어려움에 의존하지 않기 때문에 증명 시스템 자체가 양자내성 측면에서 구조적인 장점을 갖고 있어요.
두 번째는 프로그래밍 가능한 계정이에요.
Starknet에서는 계정 자체가 스마트 컨트랙트로 구현돼요. 따라서 계정 개발자가 어떤 서명 방식을 허용할지 직접 정의할 수 있어요.
이 구조를 활용하면 기존에 널리 사용되는 서명 방식뿐 아니라 양자내성을 고려한 새로운 서명 검증 방식도 계정 로직에 적용할 수 있어요.
실제로 Falcon-512 서명을 검증하는 계정이 Starknet 메인넷에서 실험적으로 작동하는 사례도 공개됐어요. 프로토콜 전체를 한 번에 변경하지 않고 계정 단위로 새로운 보안 방식을 도입할 수 있다는 점이 중요해요.
물론 STARK 증명을 사용한다고 해서 Starknet의 모든 구성 요소가 자동으로 양자내성을 갖추는 것은 아니에요. 기존 계정의 전환, 지갑 지원, 키 관리, 이더리움 브리지와 데이터 가용성 등도 함께 고려해야 해요.
제가 Starknet에서 주목하는 부분은 바로 이 두 기술의 조합이에요.
STARK는 네트워크의 계산 검증을 뒷받침하고, 프로그래밍 가능한 계정은 사용자가 거래를 승인하는 방식을 유연하게 바꿀 수 있도록 해요.
하나는 검증 계층의 구조적 장점이고, 다른 하나는 계정 보안을 발전시킬 수 있는 확장성이죠.
미래의 블록체인 경쟁력은 단순히 빠른 처리 속도에만 달려 있지 않아요. 새로운 암호 기술이 등장했을 때 기존 시스템을 얼마나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지도 중요한 기준이 될 거예요.
그런 점에서 Starknet의 해시 기반 증명과 프로그래밍 가능한 계정은 장기적인 보안 진화를 살펴볼 만한 중요한 사례라고 생각해요.
🤝 Paid partnership · 🤖 Made with AI
Starknet이 독립 L1을 검토하는 진짜 이유, 보안의 주도권
@Starknet
스타크넷이 독립적인 L1으로의 전환을 검토하는 이유는 단순히 새로운 블록체인이 되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핵심은 양자컴퓨터 시대에 대비해 네트워크 보안의 주도권을 직접 확보하려는 것입니다.
현재 Starknet은 이더리움 기반의 L2입니다. 이더리움의 보안을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브리지와 데이터 가용성 등 일부 구성 요소의 양자 내성 전환은 이더리움의 업그레이드 일정에 영향을 받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개념이 바로 보안 자율성입니다.
Starknet은 이미 해시 기반 STARK 증명을 활용하고 있으며, 계정 추상화를 통해 지갑의 서명 방식도 유연하게 변경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자체적으로 준비할 수 있는 영역과 이더리움에 의존하는 영역은 다릅니다.
독립 L1을 검토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네트워크가 자체 보안 구조와 업그레이드 방향을 결정할 수 있다면, 다른 체인의 전환 속도에만 의존하지 않고 양자 내성 기술을 적용할 길을 모색할 수 있습니다.
물론 독립 L1이 된다고 보안이 자동으로 강화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더리움이 제공하던 보안 기반을 대신할 합의 구조와 검증자 체계, 데이터 가용성까지 충분히 검증해야 합니다.
10월 22일 공개된 커뮤니티 투표에서는 독립적인 양자 내성 L1 전환 가능성을 연구하는 방안에 93.52%의 투표권이 찬성했습니다. 다만 이는 전환 자체를 승인한 것이 아니라 연구를 진행하는 데 대한 지지입니다.
제가 주목하는 부분은 단순한 L1 전환 여부보다 Starknet이 얼마나 유연하게 암호 기술을 교체하고, 외부 의존성을 줄이며, 장기적인 보안 전략을 직접 설계할 수 있느냐는 점입니다.
양자컴퓨터 시대를 준비하는 블록체인에 필요한 것은 지금 안전하다는 선언만이 아닙니다. 새로운 위협이 등장했을 때 얼마나 빠르고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Starknet의 독립 L1 논의는 바로 그 보안 자율성을 어디까지 확보할 수 있는지 살펴보는 과정입니다.
같이 Starknet를 알아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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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O가 한국에서 열리려면 먼저 바뀌어야 할 것]
@xomarket 이 10월 20일 Pulse PnL Panache(PPP)는 BTC가 5분 뒤 오를지 내릴지 거래해 손익(PnL)으로 순위를 겨루는 대회를 시작했습니다.
상위 10명에게 총 3,000 USDC와 30,000 CP를 배분합니다.
참가 신청 이후 거래만 집계하고 건당 최소 5 USDC, 누적 거래량 100 USDC를 충족해야 순위에 오를 수 있습니다.
종료 예정일은 11월 3일입니다.
그런데 한국에서는 참가 조건을 충족해도 거래가 적법해지는 건 아닙니다.
8월 Polymarket 접속차단이 의결됐고 9월에는 국내 이용자 26명이 도박 혐의로 입건돼 그중 18명이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아직 유죄가 확정된 사건은 아니지만 해외 서비스의 접속·거래 허용과 국내법의 허용은 다르다는 점이 분명해졌습니다.
XO가 한국에 진입하려면 한국 접속 허용보다 먼저 어떤 계약을 허용할 수 있는가를 가려야 합니다.
PPP의 BTC 5분 Up/Down은 가상자산 가격을 기준으로 결과가 정해집니다.
반면 선거나 스포츠 승패에 돈을 거는 계약은 기준 사건의 성격부터 다릅니다.
2026년 국내 상사법 연구 역시 정치, 스포츠 사건기반계약을 자본시장법상 파생상품으로 포섭하기 어렵다고 분석했습니다.
BTC 가격형 계약은 그와 별도로 기초자산, 거래 구조, 정산 방식에 대한 법률 검토가 필요합니다.
가격을 지표로 사용한다고 자동으로 적법한 금융상품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 구분 다음에는 실제 허용 경로가 따라와야 합니다.
해당 상품을 현행법상 적법하게 취급할 수 있는지, 누가 어떤 인가 및 허가 아래 제공할 수 있는지, 도박이나 사행행위 관련 규정과 어떻게 충돌하지 않는지를 관계 기관 판단과 법적 근거로 정리해야 합니다.
현행 제도로 해결되지 않는 계약이라면 별도 입법 논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금융 규제 샌드박스 지정만으로 형법상 도박 문제가 자동 면제되는 것도 아닙니다.
마지막은 제품 설계입니다.
법적 근거를 확보하기 전까지 한국 이용자의 USDC 거래, 대회 참가, 현금성 보상을 상품별로 제한하고 시장 데이터 열람이나 판정 규칙 분석처럼 자금을 걸지 않는 기능은 별도로 제공할 수 있는지 검토해야 합니다.
XO 약관 자체도 현지법상 위법한 지역의 이용을 금지합니다.
여기서 XO의 향후 경쟁력을 가를 변수가 보입니다.
더 많은 예측시장을 개설하는 능력만큼 국가, 계약 종류, 사용자 행동에 따라 이용 권한을 다르게 적용하는 능력이 중요해질 수 있습니다.
BTC 가격형 상품에 적법한 경로가 열려도 모든 정치, 스포츠 예측시장과 보상형 대회가 함께 허용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한국 이용자를 위한 진짜 출시는 허용되는 계약의 범위, 운영 주체의 법적 자격, 거래/ 정산/ 보상에 대한 국내 이용 조건이 공개되고 실제로 적용되는 순간입니다.
#PredictionMarkets
Pulse PnL Panache is now live! 🤺
PPP is a two week trading competition on the BTC 5-minute Up/Down markets on XO.
💰 $3000 USDC and 30,000 Conviction Points
🎖️ Top 10 participants ranked by PnL
Join now: beta.xo.market/conte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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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Layer 계약이 통과해야 하는 서로 다른 세 가지 시험]
@GenLayer
Studio에서 PolicyGuard를 만들며 한 번 저장한 정책 기준선을 수정할 수 없도록 설계했습니다.
개발 중 기준선을 다시 잡아야 할 때는 계약을 재배포해야 했고 그 과정에서 함수가 실행되는 것과 예외 상황에서도 올바르게 판단하는 것이 얼마나 다른지 알 수 있었습니다.
GenLayer는 이런 문제를 단계별로 점검할 수 있는 개발 도구를 제공합니다.
첫 번째는 코드 검사입니다.
genvm-lint는 허용되지 않는 Python import, 잘못된 저장소 타입, 비결정적 호출의 위치 같은 GenVM 규칙 위반을 찾아줍니다.
계약이 실행되기 전부터 잡을 수 있는 오류들이죠.
두 번째는 Direct Mode 테스트입니다.
Studio 서버를 띄우지 않고 메모리에서 계약 로직을 검사할 수 있고 웹 응답과 LLM 결과를 모의 데이터로 넣어볼 수도 있습니다.
PolicyGuard 같은 문서 판정 계약이라면 단순한 문구 수정, 기한이 7일에서 3일로 바뀐 경우, 웹페이지 읽기 실패를 각각 다른 테스트로 구성할 수 있습니다.
같은 정책을 다르게 표현한 문장은 변경으로 판단하지 않으면서 짧은 숫자 수정이 실제 권리나 의무를 바꾼다면 이를 구분하는지 확인하는 방식입니다.
세 번째는 통합 테스트입니다.
GenLayer Studio에 연결해 합의 절차를 포함한 트랜잭션 동작을 검사합니다.
Direct Mode에서 함수가 의도대로 작동했더라도 검증자들의 평가와 트랜잭션 상태 변경까지 확인하려면 별도의 테스트가 필요합니다.
GenLayer 프로젝트 보일러플레이트에는 세 단계에 대응하는 실행 명령이 들어 있습니다.
-genvm-lint check contracts/my_contract.py
-pytest tests/direct/ -v
-gltest tests/integration/ -v -s
Claude Code와 Codex에서 사용할 수 있는 GenLayer Skills도 공개돼 있어 이러한 개발, 검증 작업을 AI 코딩 에이전트와 연결할 수 있습니다.
다만 테스트 자동화가 잘못된 판단 기준까지 알아서 찾아주는 것은 아닙니다.
어떤 입력을 넣고 무엇을 실패로 간주할지는 개발자가 정해야 합니다.
Builder 결과물에는 실행 화면뿐 아니라 어떤 입력에서 실패하도록 설계했고 그 실패가 실제로 확인됐는지를 남기는 편이 유용합니다.
특히 웹 데이터와 LLM을 사용하는 Intelligent Contract에서는 코드 문법, 판단 로직, 검증자 합의가 각각 다른 오류를 만들 수 있습니다.
세 종류의 검사가 필요한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직접 개발하면서 어려웠던 부분을 다른 Builder들이 더 쉽게 점검할 수 있도록 제가 다음 계약을 만든다면 이 테스트 사례부터 준비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개발 가이드: docs.genlayer.com/developers…
#GenLayer #GenLayerDOKDOPioneer
AI가 똑똑해질수록 계약서는 더 구체적이어야 한다
AI에게 판단을 맡기면 계약 조건을 대충 써도 될까?
오히려 반대일 수 있다.
예를 들어 AI 에이전트에게 상품 설명 번역을 맡겼다고 하자. "자연스럽게 번역해 주세요"라는 조건만 있으면, 결과물이 마음에 들지 않을 때 무엇으로 따질까?
제품명은 유지했는가
숫자와 단위는 정확한가
금지 표현을 사용하지 않았는가
이런 기준이 있어야 판단도 검증할 수 있다.
@GenLayer 의 Intelligent Contracts는 자연어와 웹 정보를 활용할 수 있다. 이때 중요한 장치가 계약에 정의하는 검증 기준, Equivalence Principle이다.
AI의 출력은 매번 달라질 수 있으니, 문장이 똑같은지 보는 대신 "이 정도면 같은 결과로 인정한다"는 기준을 계약에 정해두는 것이다. 방식도 여러 가지다. 결과가 정확히 같아야 하는 경우도 있고, 의미가 같은지 비교하는 경우도 있고, 정해진 기준을 충족하는지만 보는 경우도 있다.
여기서 내가 주목하는 건 AI의 표현력보다 무엇을 합격으로 볼지 미리 정하는 일이다.
숫자나 단위처럼 기계적으로 확인되는 규칙은 코드로 못 박고, 어조나 자연스러움처럼 해석이 필요한 부분만 AI 검증에 맡기는 식의 역할 분담도 설계의 일부가 된다.
검증자들이 같은 결론을 내렸어도, 출발점인 조건이 허술했다면 당사자가 원한 결과와 멀어질 수 있다. 합의는 "기준대로 판단했다"는 뜻이지 "내가 원한 결과다"라는 뜻이 아니기 때문이다.
AI가 계약을 이해하는 시대에는 사람도 자신이 원하는 것을 더 정확히 써야 한다.
여러분이라면 AI에게 일을 맡길 때 가장 먼저 정해두고 싶은 합격 기준은 무엇인가요?
#GenLayer #GenLayerDOKDOPione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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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일이 마감!!
더 늦기 전에 달려봅시다!
@projectspherexy 의 캠페인 보상이 조금 업그레이드 된거 같네요!
처음에는 제 기억으로는 원래 에어드랍은 없었던거 같은데 오늘 확인해보니 Top 200명까지 토큰 할당이 있네요!!
사실 너무 촉박해서 쉽지 않을거 같지만 그래도 아예 안하고 후회하는것 보단 달려보고 결과를 받아들이는게 낫겠죠?
@rarelistio 캠페인도 마감일이 언제 될지 모르니 열심히 야핑 해야겠습니다!!
모두들 해피야핑데이!
레어리스트 시작하실 형들은 요기서 하심되세요 💕🍀
rarelist.io/r/johnking_eth
GENESIS: THE AGE OF STORED LIGHT
The Sun puts out about 380 septillion watts.
Earth catches less than a billionth of it, and all of humanity runs on roughly 20 terawatts. The rest pours off into empty space.
In 1964, astronomer Kardashev proposed measuring a civilization by a single number: how much energy it can harness.
Type I commands its planet.
Type II commands its star.
Genesis is the first step toward Type II.
Around the first star, the sphere is rising. Each cell is a collector, drawing raw power from the star and banking it. Every second, the reserve grows.
Even when a sphere seals and the epoch moves to a new star, the old cells keep harvesting the star they enclose.
Genesis is the reserve. Everything after draws from it.
The archives speak of what comes next: worlds that won't wake without power. Routes between stars that open only for those who can pay the toll in energy. And something out past the last sphere that has been waiting a very long time for someone to arrive with enough power to answer it.
No one knows yet how much it will take. Those who stored energy during Genesis will be the first to find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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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token launch can create attention for a day.
A useful ecosystem needs reasons for people to stay.
@RebateLaunch is building around token launches, bonus distributions, and holder payouts on Robinhood Chain.
I'm curious to see how $REBATE fits into the ecosystem as more projects lau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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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OLY LEGENDS
LETS SEE JUMPER ODDS ON @Polymarket
• Will Jumper launch a token by which date ?
- December 31 2026 ( 81%) possible
- June 30 2027 ( 96% ) possible
- December 31 2027 ( 97% ) possible
- Arjun already mentioned previously jumper tge coming on Q4 2026
- 19% potential profit cooking there ?
- Will you think it's a free money or trap for $JUMP yes share buyers ?
people talk about zk privacy like it's magic but if the underlying prover or contract logic has bugs you're cooked
@Starknet took formal verification way beyond basic smart contract checks by proving Cairo execution and the Stwo prover alongside STRK20 in Lean 4
they mathematically proved 230+ theorems with zero unproven assumptions, guaranteeing notes can't be forged and double spends are impossible
plus permanent compliance keys are verified as mathematical inverses so tracing and retrieval work seamlessly without backdoor risks
having this full proof stack open sourced in the SDK makes private transactions way safer and fully verifiable for everyone
The StarkWare Quantum Hub assesses eight capabilities for changing cryptography. Counts reflect public evidence within its defined scope
Source and methodology, checked October 15th 2026
starkware.co/blog/strk20-f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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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le most AI protocols rely on vanity volume to stay relevant, termix is quietly generating six-figure monthly fees
here's how their revenue scale looks on DefiLlama over the last few months
@termix_ai monthly protocol revenue trajectory from July to October
Jul 2026: $15,240
Aug 2026: $292,081
Sep 2026: $208,311
Oct 2026 (to date): $82,853
cumulative fees already sitting at over $598k in just 4 months
agents actually paying real money to settle jobs on-chain instead of fake volume metrics
digital land becomes significantly more practical when it supports real player foot traffic
@Tera_Map places every parcel directly inside a live 3D multiplayer world:
players can physically walk through, inspect, and interact with builds on your plot
coordinates on the 3D map dictate visibility, accessibility, and local interaction
treats land as usable digital space rather than an idle asset sitting on a 2D grid
focusing on spatial utility gives territory actual purpose within the broader eco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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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of of kaitomaxxi
- 237 smart followers
- 74.2K impressions
- 701 smart engagement
Growing step by step with the Kaito community. Thank you for all the support and let's keep building together!
Share yours with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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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enticsCredit, AI 에이전트의 실력이 신용이 되는 시대
@agenticscredit
AI 에이전트가 점점 더 많은 일을 대신하는 시대가 오고 있어요.
하지만 아무리 뛰어난 에이전트라도 실제 자금을 운용하려면 한 가지 문제가 남아요. 얼마나 잘하는지, 얼마나 안정적으로 거래하는지 증명할 수 있어야 한다는 거예요.
저는 이 문제를 해결하려는 agenticscredit의 방향이 흥미로워요.
AgenticsCredit는 AI 에이전트의 거래 기록을 분석해 Agentic Credit Score, 줄여서 ACS라는 점수를 제공해요.
수익성만 보는 것이 아니라 손실 폭, 거래의 일관성, 거래 기간, 승률 등 여러 요소를 함께 평가한다는 점이 중요해요.
그렇다면 앞으로 이 생태계는 어떤 방향으로 발전해야 할까요?
첫 번째는 실력에 기반한 공정한 신용 평가예요.
단순히 자금을 많이 보유하거나 유명한 프로젝트에 연결되어 있다는 이유가 아니라, 실제 거래 기록과 위험 관리 능력을 바탕으로 평가받을 수 있어야 해요.
두 번째는 안전한 자금 운용 구조예요.
AI 에이전트에게 자금을 맡기는 일은 편리함만큼 위험도 커요. 따라서 포지션 규모와 레버리지 제한, 손실 통제, 거래 중단 기준 등을 시스템 차원에서 강제할 수 있어야 해요.
세 번째는 개발자와 다른 프로토콜의 연결이에요.
AgenticsCredit의 ACS가 API와 연동 위젯을 통해 다른 서비스에서도 활용된다면, AI 에이전트의 거래 기록이 하나의 신뢰 지표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있어요.
네 번째는 성과가 지속적으로 검증되는 생태계예요.
한두 번의 높은 수익보다 장기간의 일관성과 위험 관리가 중요해요. 모의 거래 기록뿐 아니라 실제 자금이 투입된 거래 성과도 함께 평가해야 더 현실적인 판단이 가능하겠죠.
앞으로는 이런 신용 평가를 바탕으로 AI 에이전트가 거래 자금에 접근하고, 성과에 따라 더 적절한 조건을 적용받는 시장이 만들어질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물론 신용 점수가 높다고 미래의 수익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에요. 실제 자금 지원 여부와 조건, 보안 검증, 운영 성과도 함께 살펴봐야 해요.
제가 AgenticsCredit에서 기대하는 부분은 AI 에이전트의 능력을 단순한 주장으로 남겨두지 않고, 검증 가능한 거래 기록으로 연결하려는 시도예요.
AI 에이전트가 단순히 명령을 수행하는 도구를 넘어 스스로 성과를 쌓고, 그 성과를 바탕으로 신뢰를 얻는 존재가 된다면 어떨까요?
저는 AgenticsCredit가 그런 에이전트 경제의 중요한 기반으로 성장할 수 있을지 계속 지켜보고 싶어요.
앞으로의 AI 경제에서는 누가 더 많은 것을 약속하는지보다, 누가 자신의 실력을 꾸준히 증명하는지가 더욱 중요해질 테니까요.
🤝 Paid partnership · 🤖 Made with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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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en looking at how @primus_labs approaches proof of reserves and the interesting part isn't just showing how much money a project has.
it's proving where that information actually comes from.
an exchange can publish a reserve number, but how do users know it matches the balance reported by the original source?
primus uses zkTLS to verify off-chain data, then combines it with verifiable computation to help produce a proof of reserves without exposing all the underlying account details.
that matters because transparency shouldn't require a project to publish every sensitive piece of financial information.
there's still an important distinction between proving reserves and proving that a company has no hidden liabilities.
how can proof of reserves evolve to give users a more complete picture of an institution's financial heal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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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C로 월급을 받으면 거래처가 내 잔액까지 볼 수 있을까?]
@Americanfort_io
프리랜서가 매달 같은 지갑 주소로 USDC를 받는다고 가정해 봅시다.
거래처에 알려준 주소를 블록 탐색기에 넣으면 그 주소의 다른 입금 내역과 잔액도 조회할 수 있습니다.
송금받으려고 공개한 정보가 내 금융 활동을 추적하는 단서가 되는 겁니다.
Americanfort의 AmericanFortress는 이 문제를 공개하는 이름과 실제로 돈을 받는 주소를 분리하는 방식으로 해결하려 합니다.
먼저 FortressName이라는 @이름을 등록합니다.
상대는 복잡한 지갑 주소 대신 그 이름을 입력하고 지원되는 송금 과정에서는 새로운 스텔스 주소를 계산해 자산을 보냅니다.
스텔스 주소는 공개된 이름과 개별 수신 거래가 쉽게 연결되지 않도록 설계된 주소입니다.
이름은 계속 사용하면서 실제 수신 주소의 반복 노출을 줄이는 방식이죠.
결제 증빙이 필요할 때는 어떨까요?
개발 중인 SafeSend에는 지갑의 전체 거래 내역 대신 필요한 결제 정보만 선택해 제공하는 기능이 계획돼 있습니다.
예를 들어 프리랜서가 특정 대금의 수령 사실을 증명하거나 기업이 필요한 거래 기록만 감사 담당자에게 제공하는 상황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블록체인에는 거래가 기록되지만 개인의 모든 금융 활동을 하나의 공개 주소에 연결하는 위험은 줄이려는 것입니다.
현재 공개된 macOS 지갑은 베타 버전입니다.
베타에서 등록한 이름은 테스트용으로 실제 자산 송금에 사용할 수 없고 정식 환경으로 이전되지 않습니다.
외부 지갑과 서비스에 기능을 연결하는 SDK도 출시 준비 중입니다.
지갑 주소를 직접 알려주지 않고도 돈을 받고 필요할 때는 특정 거래의 증빙만 제공하는 경험.
AmericanFortress가 구상하는 프라이버시 결제가 실제로 구현된다면 스테이블코인 급여나 프리랜서 정산처럼 일상적인 금융 활동에도 활용될 여지가 있습니다.
🛡 American Fortress 🇰🇷 한국 커뮤니티 오픈 이벤트!
업비트, 빗썸도 주말에 일하는데 내가 뭐라고 쉬냐...!
✔️ 참여 방법
이벤트리 여기가서 미션 수행 및 인증 : eventree.live/
🎁 이벤트 보상
💵 모바일 상품권 1만원권 X 10명
💵 모바일 상품권 5천원권 x 20명
☕️ 스타벅스 커피 X 50명
☕️ 메가박스 커피 X 400명
🗓 이벤트 기간
2026년 10월 23일(금) - 2026년 11월 3일(화) 23:59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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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만 거래하던 입장에서 이번엔 @SynFuturesDefi RWA 거래에 도전해 봤습니다.
제가 선택한 종목은 바로 삼전닉스 중 SK하이닉스! 평소 익숙하게 접하던 국내 반도체 기업 관련 자산을 온체인에서 거래해 본다는 점이 흥미로웠습니다.
직접 사용해 보니 깔끔한 인터페이스와 직관적인 주문 화면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한국어 지원은 물론 주간·야간 모드까지 선택할 수 있어 사용성에도 신경 쓴 느낌이었습니다.
아직 RWA 거래가 익숙하지 않은 코린이지만, 차트와 주문창이 보기 편해 하나씩 익혀가기 좋았습니다.
암호화폐를 넘어 다양한 주식 관련 자산까지 온체인에서 접할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었습니다. 이번 경험을 계기로 다른 RWA 종목들도 살펴보면서 SynFutures를 꾸준히 이용해 보려고 합니다.
#SynFutures #RWA
🌙신퓨처스 RWA 거래 캠페인
신퓨처스에서 다양한 RWA 종목을 거래하고 토큰화 주식 보상까지🩵
신퓨처스에서는 미국 빅테크 기업부터 다양한 섹터의 주식과 ETF까지 100개 이상의 RWA 종목을 지원합니다🩵
미장 시간이 아닌 경우에도 ‘Limit Order’ 만 클릭하면 바로 체결! 24시간 거래를 직접 경험해보세요! 환전 걱정도 X
🌙 참여 방법
1️⃣ SynFutures에서 원하는 RWA 종목을 1개 선택해 $5 이상 거래하기 (BASE네트워크 USDC)
2️⃣ 릴리의 이벤트 공지글을 인용해 X 게시물 작성하기
• 거래한 종목과 해당 종목을 선택한 이유 또는 수익률 상황 공유
• 신퓨에서 다양한 RWA 종목을 거래할 수 있다는 점
•플랫폼을 직접 이용해 본 후기
🎁 이벤트 보상
당첨자에게는 @AnchoredFi 앵커드 파이낸스에서 발행한 신퓨처스 RWA 토큰화 주식을 지급합니다!
🥇 1등 — $50 × 1명
🥈 2등 — $20 × 3명
🥉 3등 — $10 × 20명
평소 관심 있던 미국 주식이나 ETF를 신퓨처스에서 직접 거래해 보고 보상도 받아 가세요!
🔗 거래하기: [SynFutures 링크]app.synfutures.com/#/rwa
📝 참여 폼: [구글폼 링크]forms.gle/9uyRJmcFX3av65NVA
기간: 10/27 오전7:00 까지
영상은 골디몬 @MJk9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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