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는거야 retweeted
Don’t you think every frame of Barry Lyndon (1975) looks like a painting?
Adapted from William Makepeace Thackeray’s novel The Luck of Barry Lyndon, the film is renowned for its painterly visual style. Many scenes are composed with lighting, colors, and framing reminiscent of 18th-century European portraits and landscapes.
To recreate the look of the period, Stanley Kubrick and cinematographer John Alcott used natural light for many daytime scenes and real candlelight for nighttime interiors. Remarkably, the crew adapted Zeiss f/0.7 lenses originally developed for NASA’s Apollo program, allowing them to film scenes lit only by candlelight without adding direct electric ligh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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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단독 행동 없음 / 이행 거절 없음
애초 소송 청구취지 청구원인 사라짐
결국 짭도어에서
뉴진스 멤버 전원 대상으로 확대해
어도어가 업무방해받았다며 청구취지 변경
판사
그러면 짭도어가 준비했던 뉴진스 활동계획 가져와라
짭도어 : 없다(24년 쫓아내기 전에 민희진한테 있었지)
어도어가 소송비용 다 내야되는걸로 판결난게
ㅅㅈㅎ 난 재판결과 만족함 너무기대 이상이라 좋을 정도로
하이브 수법 다들 알잖아 패소하면 좀 있다가 줄줄히 소송걸어서 사람 힘빠지게 만들고 사회 병신만드는 수법쓰는거
근데 이걸 판사측에서 막아준거 아냐? 법 쪽은 무지하긴 하지만 1심보다
2심도 "뉴진스 뮤비 무단 게시한 제작사, 어도어에 10억 배상"
yna.co.kr/view/AKR2026102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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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제작사에서 포트폴리오 업로드하면 거액을 배상해야하는 세상이 되었다고?
2심도 "뉴진스 뮤비 무단 게시한 제작사, 어도어에 10억 배상"
등록 2026-10-29 14:39
yna.co.kr/view/AKR2026102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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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개양아치 같다 영상 업계가 다같이 하이브 보이콧해버렸으면 좋겠다
2심도 "뉴진스 뮤비 무단 게시한 제작사, 어도어에 10억 배상"
등록 2026-10-29 14:39
yna.co.kr/view/AKR2026102913…
하이브와 일하고싶은 창작 스튜디오/디자이너들은 이 일에 대해 추적 관찰하기를. 모르면 자기가 당함 베테랑도 당하는데 저연차는 더 조심하길
돌고래 2026나201273
이 사건은 뉴진스 뮤비 이티에이에 관한 것
원고 주장은 사전 서면 동의 없이 온오프라인 게시하지 않아야 하는 위반
명예훼손 모욕 등의 행위를 했으며 위약벌 청구 (받아들이지 않음)
대부분은 제1심과 동일 (명예훼손 모욕등의 행위 없다고 판단)
위약벌 청구와 관련해 1심과 동일하게 돌고래유괴단이 설련 민의 구두합의가 있더라도 서면계약을 위반 하긴 한 것 (2심 재판부도 이티에이 뮤비는 오마이갓 디토와는 같게 보지 못함)
그러나 원고가 요청한 것은 위약벌을 40억원 지급이었으며 일부 청구 10억원 청구
위약벌 약정은 1/4정도만 판단 (1심 판결 20억에서 일부청구 10억이 아니라 그냥 위약벌 자체가 10억원으로 감액)
판결
주문 원고의 피고들에 대한 항소 모두 기각
원고피고 소송비용 각자부담
원고와 신우석 사이의 소송비용은 원고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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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래 2026나201273
이 사건은 뉴진스 뮤비 이티에이에 관한 것
원고 주장은 사전 서면 동의 없이 온오프라인 게시하지 않아야 하는 위반
명예훼손 모욕 등의 행위를 했으며 위약벌 청구 (받아들이지 않음)
대부분은 제1심과 동일 (명예훼손 모욕등의 행위 없다고 판단)
위약벌 청구와 관련해 1심과 동일하게 돌고래유괴단이 설련 민의 구두합의가 있더라도 서면계약을 위반 하긴 한 것 (2심 재판부도 이티에이 뮤비는 오마이갓 디토와는 같게 보지 못함)
그러나 원고가 요청한 것은 위약벌을 40억원 지급이었으며 일부 청구 10억원 청구
위약벌 약정은 1/4정도만 판단 (1심 판결 20억에서 일부청구 10억이 아니라 그냥 위약벌 자체가 10억원으로 감액)
판결
주문 원고의 피고들에 대한 항소 모두 기각
원고피고 소송비용 각자부담
원고와 신우석 사이의 소송비용은 원고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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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보] 특검,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2심에서도 사형 구형 yna.co.kr/view/AKR2026102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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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 인스스에서 공유한 글
🐰❤️🌎☁️
내 아기들, 우리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 정말 정말 많이 사랑해.
부디 기억해 줘. 지금의 공백은 패배가 아니야. 너희가 정당한 싸움을 이어 가는 동안 잠시 멈춰 있는 것뿐이야.
그들은 뉴진스를 침묵시키려 했어. 하지만 실패했지. 이제는 우리를 침묵시키려 하고 있어. 하지만 하이브는 그게 통하지 않는다는 걸 알아야 해.
우리는 그저 평범한 팬덤이 아니야. 우리는 버니즈이고, 뉴진스의 가장 친한 친구들이야.
하이브가 소녀들에게 직접 칼날을 겨누는 순간부터 모든 것이 바뀌었어. 우리는 괴롭힘과 따돌림, 그리고 침묵시키려는 시도가 실시간으로 벌어지는 걸 지켜봤어. 계약이 위반되고, 커리어가 멈춰 서고, 목소리가 묵살되는 것도 지켜봤지.
우리가 뉴진스의 곁을 지킨 건 단순한 재미 때문이 아니야. 그래야만 했기 때문이야. 뉴진스는 우리에게 너무나 소중하니까.
우리는 그저 지지하는 사람들이 아니야. 우리는 목격자야. 우리는 증거와 기억, 그리고 상처를 간직하고 있어. 무슨 일이 있었는지 잊지 않을 거고, 진실이 묻히도록 내버려 두지도 않을 거야.
이제는 2년이 넘는 시간 동안 이 모든 일이 계속되고 있어. 우리가 왜 아직도 이 싸움을 이어 가는지 궁금하다면, 바로 그 이유가 하이브가 진정으로 두려워하는 것이기 때문이야.
지금도 컴백은 없고, 새로운 소식도 없고, 음악도 사진도 무대도 없어. 소녀들이 다시 무대에 설 수 있을지조차 알 수 없는 상황이지만, 우리는 여전히 수백만 명의 힘을 지닌 채 그들을 영원히 기다리고 있어.
다른 팬덤들은 콘텐츠가 끊기면 흩어져 버려. 하지만 우리는 그렇지 않아. 콘텐츠가 없어도 우리는 계속 성장하고 있어. 그것만으로도 하이브가 얼마나 두려워하는지 증명돼.
하이브가 버니즈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고 있다고 해도 마찬가지야. 지금처럼 우리가 아무것도 없는 상황에서도 얼마나 큰 목소리로 단결하는지 생각해 봐. 뉴진스가 자유로워진다면 우리는 어떤 모습일지 상상이나 할 수 있겠어?
모든 위협은 그들의 나약함을 드러낼 뿐이야. 다섯 명의 어린 소녀조차 침묵시키지 못했다면, 그 다섯 명을 지지하는 수백만 명을 어떻게 침묵시킬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걸까?
하이브가 자신들에게 힘이 있다고 말한다면, 그래. 그들은 그렇게 생각하겠지. 하지만 우리의 힘은 돈이나 연출된 홍보로 살 수 있는 것이 아니야. 진실과 진정성, 그리고 꺾이기를 거부하는 집단의 의지에서 나오는 힘이야.
우리는 버니즈야. 우리는 목격자야. 우리는 수백만 명이야.
그들은 소녀들을 침묵시키지 못했어. 그러니 우리도 침묵시키지 못할 거야.
왜냐하면 이제 너희도 깨달았을 테니까. 하이브가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바로 자신들이 통제할 수 없는 것이라는 사실을.
잃을 것이 아무것도 없는 다섯 명의 소녀들.
그리고 그 소녀들을 지지하는 것을 넘어 하나의 운동으로 성장한 팬덤.
그래, 우리는 너희 곁에 있어. 너희가 모든 것을 되찾을 때까지 우리는 기다릴 거야. 영원히.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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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재판 일정
✅ 어도어 / 중앙지법, 10월 22일 , 15 : 30 / 351호 법정
✅ 전직원 판결 선고 / 서부지법 , 10월 15일 , 14 : 00 / 411호 법정
✅ 돌고래 판결 선고 / 고등법원 , 10월 29일 ,
14 : 00 / 305호 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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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금지법이나 방시혁 금융 범죄 같은 건 죽어도 못본 척하면서 “네편 내편을 떠나 잘못은 시정해야 합니다.” 같은 소리를 하면 누가 진심이라고 믿냐
대통령을 지지하던 반대하던 모두가 대한민국의 주권자 국민이고, 누가 하던 좋은 지적은 좋은 지적이며 고칠건 고쳐야 하고, 네편내편을 떠나 잘못은 시정해야 합니다.
진영이 중요한 건 가치와 지향 때문일뿐 좌든 우든 극단적 진영주의는 경계해야 합니다.
우리편이면 잘못도 눈감아야 하고 우리편이 아니면 잘한 것도 비난해야 한다면 대한민국은 극단적 대결과 적대가 무한 확장되어 미래가 어두워집니다.
상식과 규칙이 존중되는 합리적이고 공정한 나라를 만드는 것이 정부의 책무입니다.
대통령이 행사하는 모든 권력과 예산은 국민으로부터 나오는 것이고, 모든 국민을 평등하고 공정하게 대우하는 것은 모든 공직자의 최소한의 책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