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nned Tweet
다음 주 월요일부터 뉴스레터를 시작합니다. 대중음악의견가 서정민갑의 음악 이야기, 연극/영화/책 이야기, 맛집 이야기를 듣고 싶다면 구독해주세요. 새로운 발견과 소소한 즐거움을 드리고 싶어요.
*구독신청 page.stibee.com/subscription…
11월에 볼 공연(예매 중, 추천 환영)
-연극 <에너미>
-해파 단독 공연 <건강한 사회의 일원>
-〈새벽 운동회〉 2026 봄 작가, 겨울 무대
-<빈자리 없음>
-[쿼드, 연극의 질문들] 이성열 〈화염〉
-국립극단 [안트로폴리스Ⅳ] 이오카스테
-창작ing 연극 〈장소〉
2026년 10월 넷째주 추천음악
1. Beck <In the Night>
2. Beck <Failed Words>
3. Beck <Bleed>
4. Beck <For Your Love>
5. Beck <Slow Canyon>
6. Beck <It Ends Right Here>
7. Beck <Falling Through My Hands>
8. Beck <If You Don't Know What Love Is>
soundok.music/bandobyul/1529…
#추천음악
9. Beck <Beyond The Light>
10. Hannah Frances <Circadian Heart>
11. 안지원 <구내염>
12. 모브닝 <어쩔 수 없는 것들>
13. 신윤수 <Strange>
14. 야자수 <Island>
15. 단편선 순간들 <폭설 혹은 난시>
16. 단편선 순간들 <윙크>
17. 썩제프 <온스테이지>
18. 단편선 순간들 <연인들>
매달 한 권의 책을 읽고 모여 이야기 나누는 일을 18년쯤 하고 있습니다. 함께 하는 이들은 조금씩 달라지지만 즐거움은 여전합니다. 세상은 빨리 변해도 늘 책에는 길이 있지요. 그 길을 함께 걸으면 덜 지치고요. 길에 있는 모든 것이 더 잘 보입니다. 그러니 오세요. 댓글&메신저로 문의해주시길.
-2026년 11월 8일 일요일 오후 2시~6시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 회의실
-<중공업 가족의 유토피아>
#중공업가족의유토피아 #독서모임
언젠가 서정민갑 retweeted
한 사람 살인에 두 달의 형량.
노동자의 목숨값은 껌값이고
자본가의 몸값은 금값인 나라.
v.daum.net/v/202610201414378…
"자신의 창작물이 AI가 만든 것처럼 그럴듯해지기까지 들여야 하는 노력과 실패의 습작기, 그 시간의 좌절감과 성취감은 불필요해서 없애도 되는 것일까."
vop.co.kr/A00001697254.html
#AI #머무르 #꿈꾸던어른이되었나요 #조선힙합
언젠가 서정민갑 retweeted
[단독] AI가 만든 세계에서 ‘소수자’는 지워진다
등록 2026-10-19 05:00
hani.co.kr/arti/society/soci…
2026년 10월 셋째주 추천음악
1. 르네 <WHATTA DREAM (feat. PAAK) >
2. 르네 <VAMPIRE>
3. 엑스디너리히어로즈 <Give Up The Ghost>
4. 엑스디너리히어로즈 <u and me in arguments>
5. 엑스디너리히어로즈 <You Right There>
6. 김신의 <Moving>
7. 아도이 <Gooood>
8. 유주 <미제>
9. 유주 <Love Gamer (Feat. JUNNY(주니))>
10. 강지원 <Da capo>
11. 송소희 <햇살, 바람>
12. 브로콜리너마저 <글이라는 길>
13. 리베로시스 <Luna (When Dew is Looking At the Moon) >
14. 웅산 <Here's to Life>
15. 브라운 <장마 (Feat. cacophony)>
16. 브라운 <Scar 6>
17. Hedvig Mollestad Weejuns <Dynamax>
18. Hedvig Mollestad Weejuns <Kompet Blir>
19. Hedvig Mollestad Weejuns <For a moment I thought I could hear you>
20. Thor Harris, Shahzad Ismaily <We Look to Anni (She Knows)>
soundok.music/bandobyul/1499…
#추천음악 #음악추천
코끼리들이 웃는다 〈찰나의 찰나〉
고요한 공간에서 모래를 만지고 쓸며 만남과 충돌과 교감을 표현한다. 이것은 삶의 은유인가 싶은데, 지켜보던 관객을 하나둘 참여시켜 따라하게 하고, 다른 관객들은 그의 움직임을 관람하다가 끝내는 모든 관객이 어울리는 놀이로 마무리한다.
문이 닫혔을 때
퀴어와 비퀴어를 비롯한 청소년의 성 정체성과 성애 등에 대한 자기 인식과 관계에 대한 고민을 담은 일곱편의 옴니버스 드라마. 서동민 작가가 두 명의 배우로 한 편의 이야기를 완성하는 솜씨가 탄성을 자아낸다. 여러 부문의 이야기를 담아 짧고 빠르게 흘러가는 드라마를 보면서
생각한 건 내가 지금의 청소년에 대해 아는 게 정말 없다는 사실이었다. 이 작품이 현실과 얼마나 가까운지 모르지만 그들을 만나는 실마리는 될 수 있지 않을까.
#문이닫혔을때
세 번째 전쟁 The Third War
아직까지는 올해 스파프에서 본 작품 중에 가장 만족스러운 작품이다. 오페라라 지루할 줄 알았는데, 전쟁과 파괴를 말하는 시니컬한 블랙 코미디일 줄이야. 공연이 끝나고 나오면서부터 이 작품 이야기 하고 싶어 입이 근질거렸다.
#세번째전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