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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에 제인 도 코넬 대학교 다큐 올라왔다
젠더폭력해결페미니스트연대에서 성폭력 피해자와 연대하는 ‘I am Jane Doe - Korea’ 선언 진행 예정입니다.
미국 코넬대 집단 성폭력 사건 피해자를 색출하려는 시도에 맞서 시작된 ‘내가 바로 그 피해자’ 연대 운동에 한국의 여성들과 페미니스트들도 동참하자는 취지입니다!
관련 내용은 타래 속 트윗을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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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ㄹㅇ 걸스캰두애니띵이라면서 비꼬눈데
한국에선 진짜 여자가모든걸함
집안일도하고 돈벌어오지 자식입혀맥여 남편내조도해 집안경조사챙겨
걸캔은 미국에서나 마초적인분우ㅡ기에서 여자도 다할수잇다 하는거지 한국에선 이미 ㅈㄴ 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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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테로 연애에서 순애는 언제나 대 메이저인데 남자들이 재고 계산하는 게 눈에 뻔히 보여서 멋이 없다. 진짜 순애라면 많은 걸 따지지 않을 여성들이 한 트럭이라고 봄. 가짜 순애하면서 자기한테 취한 남자들 말고. 남성이 여성을 한 인간으로 사랑하는 법을 모르는 건 페미니즘 이슈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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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걷는 여성 뒤따라가 성폭행 시도…30대 징역 4년
yna.co.kr/view/AKR2026110606…
얘들아(0명) 이 소녀들 교육장 표창받았대
가현초 4학년 강주아·이서윤 학생!
도로에서 자전거를 타다 넘어진 60대 여성을 부축하고, 119 신고를 요청 후 구급대가 올 때까지 곁을 지켜준 넘넘 기특한 소녀들이야
#선행하는여자들
인천 서해구에서 초등학생 여자아이들이 자전거 사고로 넘어진 고령 주민을 도운 소식이 알려졌습니다.
미담의 주인공은 초등학생이자 친구 사이인 강주아 양과 이서윤 양(이상 10세).
두 학생은 지난 17일 오후 3시께 길을 가던 중 서해구 가정동 인근 도로에서 60대 여성이 자전거를 타다 넘어지는 광경을 목격했습니다.
강 양과 이 양은 넘어진 여성을 부축하고 주변 사람들에게 119 신고를 요청했습니다. 이후 자리를 떠나지 않고 관할 구급대가 도착할 때까지 여성을 살폈습니다.
두 학생은 바닥에 쏟아진 여성의 가방 소지품을 챙겨주는 등 세심히 배려하기도 했습니다.
그 뒤 서해소방서 구급대가 도착해 응급처치를 취했습니다.
어린 나이에도 침착하게 도움의 손길을 내민 두 학생의 행동이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