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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계약서 작성을 비롯한 하이브 산하 레이블 계약서 작성은 하이브 법무팀 소관인 것으로 확인됐다”라면 하이브 산하 레이블에서 데뷔한 아이돌들은 모두 이 계약서로 작성했으리라고 추정되는데… 믿기지 않는다…
계약종료 이후에도 AI 활용 목소리 복제, 챗봇 제작 동의는 정말 말도 안 되고
NYT가 입수한 뉴진스의 ‘가혹한 계약서’···미성년자 보호조항 삭제, 성형비 멤버 부담
수정 2026-11-05 20:52
khan.co.kr/article/202611052…
아~~~~ 이해했어! (아닐시 머쓱..)
예전에 굿즈로도 나왔던 "행운의 금치와레"인가봐
하치와레가 5개짜리를 2개 가격에 샀다고 하는데
그게 행운을 불러오는 금치와레 덕분이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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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착 퀴어 풍습 감동적으로 좋다
섹시하다
젠남의 천국이다
개멋잇다
이런 부분이 재미있다
ㅋㅋㅋ
가부장제 아래에서 여성들이 겪었던 착취와 학대를 보고 분노하거나 안타까워하기는커녕 그걸 꼴림의 대상으로 소비하시는 분들ㅋㅋㅋ
unavail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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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족 지원금 종료라고 하더니 이주배경가족이라고 말만 바꿔서 다문화 지원하는거네요 심지어 증액까지 해서 와 진짜 개어이없습니다
Replying to @orwell57788089
우선 성평등부는 기존 '다문화가족 지원사업'을 '이주배경가족 지원사업'으로 통합·개편해 지원 대상을 다문화가족에서 이주배경가족으로 넓힐 계획이다. 예산도 함께 늘어난다. 이주배경가족 자녀 대상 기초학습 프로그램 예산은 올해74억3100만원에서 내년90억8200만원으로 확대된다. 진로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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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행보도 그렇고 추미애라는 사람에게도 별 기대 없지만
경기도가 이렇게 된 이유에 대해 전전임과 전임 도지사인 남성 정치인 이재명-김동연에 대해서는 온갖 쉴드 쳐주는 꼬라지들이 너무 역겨움
[여성논단] 추미애 도지사, 누구의 삶을 위한 정치인가
n.news.naver.com/article/310…
지금 추 지사의 행보는 여성의 정치적 대표성 확대, 그 이후의 페미니즘 정치에 질문을 던지고 있다. 여성계가 여성의 정치적 대표성 확대를 요구해온 것은 여성 정치인의 수를 늘리는 데 그치지 않고, 기존 정치에서 배제되었던 여성들의 경험과 요구를 정치적 의사결정에 반영하기 위해서였다. 여성의 정치적 대표성 확대는 그 자체로 중요한 민주주의의 진전이지만, 우리가 물어야 할 것은 바로 그다음이다. 기존의 남성 중심 정치에서 주변화되거나 배제된 삶과 목소리를 정치 영역으로 가져오고 있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