ᴄʜᴀᴇʜᴏɴɢ retweeted
제가 좋아하는 영화중에 천사가 땅으로 내려왔다가 인간과 사랑에 빠지는 내용이 있는데요
문송읽고 나서는 다소 기디텔마같은 비주얼로 아서레이의 관계성을 생각나게 한다고 느끼는 중
ᴄʜᴀᴇʜᴏɴɢ retweeted
기디온.. 콜포스에서 아서 만났을때 내 차남 정쟁에 너무 휘말리게 하지 말라고 막 닦아세우긴 했지만ㅋㅋ 식사 끝나고 아서랑 같이 있을 때 편안하게 웃는 아들 얼굴 보고 저건 어쩔 수 없겠다고 마음 내려놨으면어뜩함
ᴄʜᴀᴇʜᴏɴɢ retweeted
아 정말 좋죠 정말 행복하죠 (제가)
이것도 썰이 있었는데 터진 계정에
아아
강퍅한 인상의 남자(애)를 10교에서 만나리라 생각하고 밑작업 해두는 멜키
김정진 홈그라운드 8세계라 매혹도 간파의 구조시도 터무니없이 약해져서 약속 없이도 정신은 붙들고 있을 수 있는 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