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산과 여정진 여대 다니는 상상
ㄹㅇ 뒷모습 발견하고 반가워서 다가가 팔짱 끼는 것도 민산이 맛있는 거 먹다가 정진한테 한 입 먹어보라고 재촉하는데 망설이니까 답답해서 먹여주는 것도 조별과제 하다가 모르는 거 있으면 물어보라고 소곤소곤 허리 기울여서 속삭이는 것도 다 가능
기디온이 자기 아들의 행보를 묵묵히 지지한것에는 텔마와의 약속이 당연히 대부분의 비중을 차지하겠지만, 자기도 텔마를 진심으로 온마음다해 사랑해봤기때문에 클레이오가 누군가를 위해 진심을 다하는것을 모를수가없었고 그 마음이 어떤건지 알아서 더더욱 인정햇다.. 라는 캐해를 쭉 밀고있음
위왕 앞에서 무릎 못(안) 꿇어서 항상 주상 앞에서는 앉거나 서 있기만 했던 레이
진짜왕재. 를 만나고는 이 애가 내 왕이구나 하고 머리 조아리고 맹세하려는 순간 뒷덜미 낚아채서 못 꿇게 하는 멜키오르
영문도 모르는 뜨내기를 옥좌에 올리고 저자와 붙어먹을 셈이냐며 빵끗 웃으면서 협박하기
한편 위왕과 한 번 대질해야겠다고 마음먹은 기린이 주상 찾아가는데
- 진왕이 나타났습니다. 천명을 거스를 순 없는 법입니다.
알고 있다네.
- 이대로라면 -국은 멸망합니다.
알아.
하지만 그대는 내 기린이잖아.
하고 연심 한 방울 담기지 않은 눈동자로 레이기린 빤히 바라보는 멜키오르
위왕 앞에서 무릎 못(안) 꿇어서 항상 주상 앞에서는 앉거나 서 있기만 했던 레이
진짜왕재. 를 만나고는 이 애가 내 왕이구나 하고 머리 조아리고 맹세하려는 순간 뒷덜미 낚아채서 못 꿇게 하는 멜키오르
영문도 모르는 뜨내기를 옥좌에 올리고 저자와 붙어먹을 셈이냐며 빵끗 웃으면서 협박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