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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타쿠구요 사회정치이야기 합니다 절 팔로하시면 오타쿠 이야기도 들으시고 사회정치 이야기도 들으셔야해요

Joined September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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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겁나 힘들게 살았고 이제 수면이라는 잠깐의 죽음을 즐길터이니 모쪼록 내일 둥근 해 미친 것 시켜서 저 좀 살려주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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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께서 글을 공유해 주시고 이 사건을 계속 알려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새롭게 전해 들은 내용이 있어 업데이트드립니다. 이 내용을 알게 된 뒤 가족은 이 사건이 우발적 범행이 아니라 피해자를 계획적으로 노린 범행이라고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사건 당일, 피해자는 직장 동료와 식사를 마치고 복귀하던 길이었습니다. 이때 피의자가 피해자를 불러냈고, 함께 있던 동료는 제외한 채 피해자만 따로 지목해 대화하자고 했다고 합니다. 둘이 따로 이야기하자는 제안을 동료가 이상하게 여겨 현장 근처에 있었고, 그 덕분에 사건 발생을 목격하고 곧바로 도움을 요청할 수 있었다고 들었습니다. 사건을 말리려던 다른 여성 동료에게는 공격이 가해지지 않았다는 점도 가족은 가볍게 넘길 수 없습니다. 피의자는 처음부터 피해자 한 사람만을 노렸다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피의자가 범행 전 '경동맥'이라는 단어를 검색한 정황이 드러났다고 들었습니다. 앞서 전해 드린 것처럼 피의자는 피해자의 뒤에서 목 부위를 찔렀고, 수개월 전부터 흉기를 소지했으며, 체포 전 자신의 몸에 스프레이를 뿌리는 행동도 했다고 합니다. 누구를, 어디를, 언제, 무엇으로 공격할지, 그리고 범행 뒤 자신의 행동을 어떻게 보이게 할지까지 미리 준비하고 실행한 계획 범죄로밖에 보여지지 않습니다. 사건 당시의 기억이 없다는 주장, 정신질환을 이유로 한 주장이 이 모든 정황을 덮는 이유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심신미약이라는 말 같지도 않은 말로 죄의 무게가 가벼워지는 일은 결코 없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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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는 소리해도 되나 갑자기 생각남 초딩 때 얘들 가방 중에 유희왕 많았거든? 근데 알 사람은 알거야 yu gi o << 이렇게 써져있음 일본어도 모르고 일본어 발음을 영어로 표기한지도 모르고 그래서 왜 유희왕 가방에는 한국전쟁이 써져있을까..... 라고 생각했던 시절이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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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전라도 그렇지 않습니다 저 분 순수체급이십니다
고향이 전라도라서 애교에 구수함을 섞어서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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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는 그렇다 X 전라도인 것을 살려서 애교에 섞는다 그럼 더 귀...여운 느낌이나면서.... << 그렇지않습니다 재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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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저거 벌새도 아니고 뭐여 이러고 있었는데 꼬리박각시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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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야 retweeted
그냥 신는 님들은 알몸에 패딩을 입는겁니다
여태까지 모르고 살았은.. 수면양말은 일반양말을 먼저 신고 그 위에 덧신어야한다는거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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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글라스 영상 중 실시간 자막 기능에 대해 달린 댓글을 보는데 너무 좋은 말이 있어서 기억하고 싶어 가져옴 "우리는 빨리 달리기위해 모든걸 밖으로 던지는 스포츠카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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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근 취소라는거 진짜 좋네요 원래 있던 가족일정에 합류했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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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아침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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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딥마인드랑 스탠퍼드에서 나온 논문인데 좀 신기하면서 찝찝함 코딩 문제 중에 같은 결과를 내는 방법이 두 가지 있는 문제가 있음 어떤 걸 써도 정답이라 보통 AI가 그때그때 하나를 골라서 씀 근데 질문할 때 빨간 하트 그림을 같이 넣었더니 Claude랑 GPT가 100번이면 100번 다 한쪽 방법으로만 코드를 짰음 아예 대놓고 이 방법으로 짜줘 하고 시킨 거랑 효과가 거의 같았다고 함 신기한 건 그림 대신 빨간 하트라고 글로 적어서 넣으면 효과가 훨씬 약했다는 것 그림이 AI한테 유난히 세게 먹힌다는 얘기 여기서 찝찝한 부분은 왜 그 방법으로 짰냐고 물어보면 AI가 하트 얘기는 전혀 안 하고 다른 그럴듯한 이유를 댄다는 거 GPT는 넷 중 셋은 실제 이유랑 상관없는 설명을 했다고 함 AI가 보여주는 생각 과정을 열어봐도 하트 때문이라는 건 안 나옴 요즘 AI한테 화면 캡처나 이미지 같이 주면서 일 시키는 경우 많은데 그 이미지 구석에 있던 작은 그림 하나 때문에 결과가 달라져도 AI 설명만 봐서는 눈치챌 방법이 없다는 얘기라 앞으로 AI가 왜 이렇게 했는지 설명하는 걸 그대로 믿기가 좀 어려워질 듯
Super interesting paper from Google DeepMind and Stanford. They find that if you put a picture of a red heart in the context, Claude Opus 4.7 and GPT-5.4 write recursive code 100% of the time. They found this on inorder binary tree traversal, a problem with equally valid recursive and iterative solutions. A yellow checkmark pushes Gemini 3.1 Pro to recursion in 90% of samples. The effect matches or comes close to telling the model directly to use recursion. Text captions of the same symbol steer much less, and random or naturalistic images steer less still. The models cannot explain it. Their interpretations of the symbol and their thinking traces do not match what they do. For GPT-5.4, 74.7% of traces give the wrong reason. When models send images to each other, they pick shapes that they and humans find intuitive, and those shapes often fail to steer the other model. If your agents read screenshots or images, those inputs can change behavior in ways the reasoning trace will not show. arxiv.org/abs/2610.36449 Chat with Paper: academy.dair.ai/papers/a-h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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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수정 발의 피가 지두석이 만든 피를 처리하느라 묻은 것처럼 보이게하는 연출 같아서 너무 좋았고 아까전5.18관련 뉴스는 아무도 관심없다가 의사수 늘린다니까 다들 밥 먹다 말고 뛰쳐나간거까지 돈만 보고사는 의사들 비판하는 연출까지 그냥 마스터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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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싶어 근데 1월까지 바빠 망할 주말도 알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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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부탁) 고영기 동지와 함께 하는 전북 여행 수요조사 구글폼 이에요🥹 고영기 동지와 함께 전북의 투쟁사업장도 함께 돌아볼 수 있는 기회입니다 많관부✨️💫💕🌟✨️ forms.gle/sfGnESs1KG19jKSi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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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에서 첫 여성 '탑헬리건'이 탄생했습니다. 편연주 소령님입니다. 아파치 헬기에서의 모습! 편연주 소령님은 '제38회 육군항공 사격대회' 대통령상을 수상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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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보] 특검,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2심에서도 사형 구형 yna.co.kr/view/AKR2026102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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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상황입니다
무안 청사에서 결의대회후 민형배시장에게 서명용지를 전달하려 했으나 모든 입구를 청원경찰들이 막았습니다. 시의원들까지 나서서 개방요구를 했으나 계속되는 거절로 정문 옆쪽에 텐트를 치려는데 텐트를 빼앗으려 하면서 극렬한 몸싸움과 국장님이 주먹으로 맞아 넘어지는 상황이 되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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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gendary actor Sir Patrick Stewart, best known for his roles as Jean-Luc Picard in Star Trek and Professor X in X-Men, has died. He was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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