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velopermin2 retweeted
불법체류자 유입 유형 자체도 완전히 달라졌고요. 2005년 2010년에는 절대 유입량 자체도 적고 비율도 낮았던 무사증이랑 단기장문 이탈이 이제는 65%입니다. 나머지중에서도 유학생 비자면탈 비중이 절반에서 1/3이에요. 이런 상황에서 단속을 안한다는 건 대체 무슨 뜻입니까?
developermin2 retweeted
한국 제조업이 지난 20년 어떻게 버텼는지는 님보다는 제가 더 잘 아는듯.. 그리고 그간 이주노동자의 유입에도 불구하고 갈등이 불거지지 않을 수 있었던 건 경제 자체가 그나마 성장하면서 이주노동자의 고용과 내국인의 고용경합이 최소화되었기 때문인데 코로나 이후로 이 전제조건이 깨졌다고요.
저기도 농지조사 철저히 해서 농민들을 살려 주세요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님 그리고 관계자 여러분!
오늘 (11월 1일) 아침, 해남 민경매 군의장 등 군의원, 김성일 특별시의원, 김철규 해남 농협조합장 협의회장 등 조합장,
이무진 농민회장, 김효수 전국 배추생산자협회장 등 모두 모였습니다.
전국 배추의 35%, 겨울배추 80%를 생산하는 해남 진도 배추농가의 절규입니다.
내주 협의 드리겠습니다.
facebook.com/share/p/1F8RfNX…
developermin2 retweeted
좌파들이 선동하느 것중 하나
느님 붙여서 신격화 시키기 시작
그래서 김연아 유재석 욕하면 매국노처럼 만듬
얘들이 나라 구했나?
6.25참전 용사들보다 위대한 놈들인가?
진짜 이거 지금보니깐 개같네요
국민 여동생 MC는 ㅈㄹ 인민이지
developermin2 retweeted
??? : 20대들의 극우화가 문제다.
안타깝긴한데 별수가 없어요. 느그 부모님들이 투표를 홍어 좃같이했거든요. 월세내줄돈도 없으면서 지옥으로 가는 길을 택했습니다.
다주택 지옥보내면 대한민국 주거시장은 천국된다는 선동 믿고 투표했어요
지옥에서 못나오게 된다면 나중에 산에 고려장하십시오
developermin2 retweeted
무슨 인터넷 부업이니, 딸깍 해서 월천을 버니, 너도 할 수 있숴 이 지랄 하는거 죄다 그걸로 팔이하는 새끼들이니까 현혹되지 말도록.
나도 시발 하루에 23시간 이거 붙들고 있어도 월 천이 안 된다. 다른 플랫폼은 다르다고?ㅋㅋ 지랄
모 하나 제대로 하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아냐
developermin2 retweeted
주변을 보면 3대, 4대째 재산을 잘 물려받아 불리는 집안들이 있다. 각 집안마다 고유의 플레이북이 있는 느낌. 어느 집은 사업으로 이어가고, 어느 집은 공부-직업-부동산으로 이어간다. 할머니가 삼성전자로 크게 일어선 집의 손자 계좌에는 엔비디아가 있다. 성공의 경험은 공유되고 이어진다.
이런 생각을 갖고 있으니
주식도 안되고
부동산은 무주택으로 세대를 이어가는데
세대간은 복리가 어마어마합니다.
우리네 할아버지 아버지가 한 결과물이 현재 갭입니다.
업무에 참고 바랍니다
Replying to @moneyonnnnn
근데 모르죠 만약 주식이 반도체였다면. 가령
Soxl, 마이크론. 샌디스크였다면? 물론 이미 하락 전에 팔았다는 전제로..그럼 주식이 나았을지도 ㅋ
좀 더 긁으면 긁을수록 잼난 잼트윗을 많이 보여주실거 같음
하는 일도 준비도 없이 사진 찍고 생색이나 내며 널널하게 음주, 쇼핑, 관광이나 즐기는 것을 대통령 해외순방으로 아는 사람 입장에서는
관광,쇼핑, 음주가무는커녕 높은 강도의 사전 준비, 장시간 비행과 한나절도 빼지 않는 빽빽한 공식업무일정, 높은 업무 강도로 수시로 링거주사 맞으며 코피 터지는 해외순방조차도 놀러 가는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전현직 대통령의 해외순방 일정과 업무강도, 그 결과로서 순방성과의 차이는 함께 경험하는 동행기자단이 더 잘 알 것입니다.
부처눈에는 부처만 보이고 돼지눈에는 돼지만 보인다고, 사람은 아는만큼만 보이는 법이니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developermin2 retweeted
AI를 잘 쓰는 사람들의 공통점
회의록 정리를 세 번째 맡은 날 누군가는 묵묵히 녹음 파일을 다시 튼다. 옆자리 사람은 한숨부터 쉬고 AI 창을 연다. 성실해 보이는 쪽은 앞사람인데 다음 주에 일이 먼저 끝나는 쪽은 늘 뒷사람이다.
AI를 잘 다루는 사람을 보면 부지런히 새 기술을 공부했겠거니 싶다. 가까이서 보면 반대에 가깝다. 같은 일을 두 번 하는 걸 유난히 못 견디는 사람들이다.
여기서 말하는 게으름은 일을 안 하는 태도가 아니다. 같은 수고를 반복하지 않으려는 고집이다. 손이 덜 가는 길을 찾느라 머리를 한 번 더 쓰고 나면 다음부터는 버튼 하나로 끝난다. 부지런한 사람이 열 번 손으로 하는 일을 게으른 사람은 한 번 고민하고 아홉 번 쉰다.
그래서 AI 앞에서 필요한 건 화려한 요령보다 귀찮음을 알아차리는 감각이다. 지금 하는 일 중 무엇이 지겨운지 정확히 아는 사람이 지시도 정확하게 내린다. 막연히 똑똑한 답을 기다리는 사람에게는 막연한 답이 돌아온다.
인류의 생산성 혁신은 대체로 누군가의 깊은 한숨에서 출발했다.
developermin2 retweeted
etoday.co.kr/news/view/26423…
확실한건 안민석을 찍은 놈들이 병신이라는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