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추워지니까 열차 안에서 잠을 청하는 노숙인 분들이 점점 늘어남. 그것까지면 좋은데 어제는 열차 안에서 똥냄새가... 인간을 화성에 보내는 것도 좋긴 한데 그런 분들이 안전하게 잠을 청할 공간이 대도시 주변에 좀 있었으면 함. 이러니까 모두들 차를 끌고 댕기지...
난중일기 retweeted
내 안의 통제욕구, 꼰대 마인드, 꼬인 생각들을 내려 놓으세요. 문제가 있으면 정당한 곳에 정당하게 이의제기 하시고 총괄 담당자와 대화를 하세요.
ㅠㅠㅎㅎ 이 문자 거슬리는데요? 어쩌겠습니까. 세상은 원래 거슬리고 짜증나는거 참아가며 사는 것 입니다. 나이 어리고 만만하니 저렇게 다그치지 상사한테 저러시겠어요?
뭘 너무 먼길을 와 지랄 염병을 처하고 있네
이게 말로만 듣던 '퇴사할 사람의 전조증상'인가?
한 대리가 진급에서 누락된 뒤로 사람이 완전히 달라졌다고 함.
-업무를 맡기면 "저는 책임 못 집니다."
-업무 전화의 90%를 받지 않음.
-자기 업무를 신입에게 넘기기 시작함.
-주변에서 도와줘도 부정적인 반응.
-그런데 정작 퇴사는 안 함.
여기까지만 보면 진급 누락에 단단히 삐진 직원 이야기인데, 읽다 보니 이 대리가
회계, 총무, 전산 업무까지 사실상 대리가 도맡아 하고 있었다고 함.
그 대리가 업무 회색지대로 들어가버리니 신입이 업무를 떠안고 작성자 입장에서는 팀 분위기가 불편해진 상황
근데 애초에 직원 한 명이 태업한다고 업무가 마비될 정도면 회사 정상적인 구조는 아닌 것 같음.
이쯤 되니 대리의 태도보다도 이런 조직이 어떻게 굴러왔는지가 더 궁금해짐. 이 사연 대리님은 참 안타까운 듯
다른 걸 다 떠나서 남들이 조금 하다가 가루가 되도록 까이고 중단한 대민소통을 SNS에서나마 끈기있게 계속하고 있는건 대단한 것 같은데 특정 집단의 가치에만 유독 귀를 많이 기울이는 것 처럼 보이는 문제는 시정하시면 좋을듯 (물론 이렇게 이야기해도 "사실은 이렇습니다" 하고 나오실거 뻔하긴 함 ㅎㅎ)
대통령을 지지하던 반대하던 모두가 대한민국의 주권자 국민이고, 누가 하던 좋은 지적은 좋은 지적이며 고칠건 고쳐야 하고, 네편내편을 떠나 잘못은 시정해야 합니다.
진영이 중요한 건 가치와 지향 때문일뿐 좌든 우든 극단적 진영주의는 경계해야 합니다.
우리편이면 잘못도 눈감아야 하고 우리편이 아니면 잘한 것도 비난해야 한다면 대한민국은 극단적 대결과 적대가 무한 확장되어 미래가 어두워집니다.
상식과 규칙이 존중되는 합리적이고 공정한 나라를 만드는 것이 정부의 책무입니다.
대통령이 행사하는 모든 권력과 예산은 국민으로부터 나오는 것이고, 모든 국민을 평등하고 공정하게 대우하는 것은 모든 공직자의 최소한의 책임입니다.
인체공학적 마우스라고 많이들 나오는데 왜 대체 손 모양에 맞게 동그랗게 설계된 마우스는 내 놓지 않는가?? 나 처럼 손이 잘 안 펴지는 사람의 고통은 언제쯤 해결될 것인가? ㅎㅎㅎㅎ
우리 아들 한국 살때 하필 맨날 공부공부 하는 동네 살아서 문제아 취급받고 그랬는데 미국 건너와서 그래도 동네서 제일 좋은 대학 졸업하고 아마종 취업해서 이제는 나한테 뭐 묻는 일도 없이 회사 일도 잘 하고 있다. 이민 후 개고생 하긴 했지만 이정도면 큰 보람... 둘째도 EY 인턴십 오퍼 get
난중일기 retweeted
프로젝트가 많으면 Node.js 보안 릴리스를 놓치기 쉽습니다.
폴더 하나를 지정하면 그 아래 모든 프로젝트에서 Node.js 버전을 적어 둔 파일을 찾아 최신 패치 릴리스로 올려 주는 CLI를 만들었습니다.
자세한 사용법은 README.md 파일을 읽어 주세요.
github.com/ahastudio/node-ve…
난중일기 retweeted
[15년 차 개발자, 노가다를 시작하다 - 글을 시작하며] SNS에 제 현재 상황을 공유한 글이 이렇게 큰 관심을 받을 줄은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이렇게 많은 관심을 가져주신 건 아마도 많은 분들이 현재의 고용 상황에 불안을 느끼고, 돌파구를 찾으려 애쓰고..
원문: blog.naver.com/kyejusung2/22…
마음을 축의/조의로 표현하고 그게 잘 안 맞으면 그냥 안 보면 됩니다... 피곤하게 살거 없습니다 어차피 언제 죽을지 한치앞도 모르는 인생인데 뭘 그런거까지 다 신경쓰고... 만날 사람 없으면 혼자 맛있는 와인이나 즐기다가 가면 되는거고 어차피 사회생활하다보면 사람은 끊임없이 오고 가는 것...
미국 호텔에 달려있는 큼지막하고 시끄러운 에어컨이 대체로 쓸모 없는데 한국식 바베큐집 갔다온 후 외투에 벤 음식 냄새를 제거하는데는 굉장히 효과적이라는 것을 발견함. 찬바람이 나오게 틀어놓고 그 앞에 옷을 걸어두면 됨 ㅎ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