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의 공정 이런 사치스러운거 다 필요없고 그냥 상식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다만 50프로만 이라도 되는 사회에 살고싶다 #입벌구박멸서울경기강원연합비상임이사
Joined October 2009
- Tweets48.1K
- Following2.6K
- Followers3K
- Likes43.5K
부도덕들은 매일 부들부들 retweeted
이새키 시구하러 대구 안 가나?
개븅신 시구 폼 꼬라지 좀 보구 싶은데 야유받을까봐 🐕 쫄았나?
이재용회장 끌고 다니기 좋아하는새키라 헬기타고 내려갈줄 알았는데...
누구라고는 말 안했다 😜🤪😝
부도덕들은 매일 부들부들 retweeted
m.search.daum.net/sl/sm/rck/…
김소우 대표는 전남광주와 서울 등에서 일본식 '과일 샌드위치' 카페를 운영하는 청년 사업가로, 지난 1월 민형배 전남광주시장의 출판기념회에도 초청돼 무대에서 프레젠테이션했던 인물입니다.
민형배 곧 빵에 가겠네...
부도덕들은 매일 부들부들 retweeted
"찢새끼 물고빨고 국개자리 노리는 찢재명 홍위병
패널떨거지들"
"양심과 수치심 내팽개치고 피의 쉴드질에 미쳐
공천장에 눈 먼 불량인간들"
시중 평가가 적확해 보인다!
부도덕들은 매일 부들부들 retweeted
평산에 살아서 숨 쉰다더니
언제 죽었노?
산 사람에게 생가복원은 안 하던데
ㆍ
문 전 대통령 생가복원 거제 역사문화 조성사업, 시의회 통과 | 연합뉴스 share.google/xwsPhPvnyNLJqUN…
부도덕들은 매일 부들부들 retweeted
산사람 생가복원은 조선 왕조나 평양으로 안 충분한가? 최소한 재판이라도 끝나고 추진하던가. 세상에 이렇게 요란하고 유지비 많이 드는 '잊히고 싶은 사람'이 또 있을까 모르겠다.
[Live] 저녁 7시에 만나요.
youtube.com/post/Ugkx4wH131m…
부도덕들은 매일 부들부들 retweeted
지랄을해라. ㅋㅋㅋㅋ
이새끼 이재명이 운영하던 변호사 사무실 출신에 성남파.
에라이…
[속보] 이 대통령, 신임 법무부 장관에 이용철 방사청장 지명
news.jtbc.co.kr/article/NB12…
부도덕들은 매일 부들부들 retweeted
📢 TV조선 「강적들」 출연 안내
■이낙연 제45대 국무총리
-방송 프로그램: TV조선 「강적들」
-방송 일시: 2026년 11월 7일(토) 오후 9시 10분
-[김무성 전 대표와 함께하는 정치 현안 토론]
많은 관심과 시청 부탁드립니다.
부도덕들은 매일 부들부들 retweeted
나흘 전 내로남불하지 말라는 대국민 유체이탈 훈계로 온 나라의 배꼽을 빼놓더니, 오늘 오후 4시 43분 이재명이 또 한 번 불멸의 자기소개서를 SNS에 올렸다. 선동과 구호에 의지하는 구호 정치, 이권과 연고에 의지하는 오더 정치를 모두 극복해야 하며, 권한을 가졌다면 같은 무게의 책임감을 느껴야 한다는 말씀이다.
시계를 잠시 3분 전으로 돌려보자. 이재명이 저 거룩한 글을 올리기 불과 3분 전인 오늘 오후 4시 40분, 국회 본회의장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졌는가. 대장동과 대북송금 등 이재명 본인의 6대 범죄 재판을 뒤집기 위해 피고인인 이재명이 직접 특검을 임명해 자기를 기소한 검사들을 수사하겠다는 조작기소 특검법이, 여당 의원 172명의 일사불란한 오더 투표로 날치기 통과되었다. 심지어 오늘 오전에는 현역 의원 105명이 모인 이재명 공소취소 모임 소속이자 대장동 변호사 출신인 이건태 의원이, 대장동 공범들까지 구제하기 위해 2심과 3심 재판 중에도 검사가 공소를 취소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까지 발의했다. 국회에서는 수령 한 명 살리자고 172명이 거수기 오더 투표를 누르고 있는데, 정확히 3분 뒤 청와대에서는 그 수령이 오더 정치를 극복하자며 스마트폰을 두드리고 있으니 이보다 완벽한 블랙코미디가 어디 있겠는가.
이권과 연고 정치를 꾸짖는 대목에 이르면 웃음을 참기가 불가능해진다. 자기 대장동 재판 변호해 준 사법연수원 동기들을 법제처장과 금융감독원장, 청와대 요직과 국회의원 배지로 알뜰하게 보은하고, 대장동 뒷돈 받아 2심 징역 5년 선고받고 보석 중인 분신 김용을 여당 연구원 수석부원장에 복귀시킨 사람이 누구인가. 바로 어제는 민형배 시장 출판기념회에서 발표했던 과일 샌드위치 디저트 카페 사장과 본인 대선 캠프 인사를 무려 6조 원짜리 호남 반도체 예산 심의위원으로 앉힌 사실이 드러나 온 나라가 뒤집어졌다. 국가 인사를 대장동 변호사 동창회와 출판기념회 연고로 채워 넣은 연고 정치의 제왕이 연고 정치를 타파하잔다.
선동과 구호 정치는 또 어떠한가. 대장동 몸통은 윤석열이라는 가짜뉴스와 후쿠시마 우물 독극물 선동으로 정치를 해온 분이, 집권 후에도 먹사니즘과 기본사회에 이어 이번 주에만 월요일에는 모두의 성장과 햇빛소득마을, 목요일에는 국민 창업시대라는 현란한 구호만 폭포수처럼 쏟아냈다.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신나게 구호 정치를 하다가 금요일 오후에는 구호 정치를 극복하자고 호통을 치니, 요일별로 인격이 바뀌는 주간 자아비판 시스템이라도 가동 중인 모양이다.
권한에는 같은 무게의 책임이 따른다면서, 대통령의 막강한 권한은 자기 재판 다섯 개를 멈춰 세우고 방탄 특검을 임명하는 데만 알뜰하게 다 쓰고 정작 전용기 여권 168개 유출이나 청년 일자리 60만 개 증발 앞에서는 먼 산만 바라본다. 이쯤 되면 그가 날마다 SNS에 올리는 훈계는 남을 향한 비판이 아니라, 제발 누가 내 손발 좀 묶어달라며 국민에게 보내는 절박한 구원 신호가 아닌가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