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깅에베ᆞ retweeted
Buy & Hold 보다 Trading Buy
(윤지호)
- 윤지호 평론가는 지금 시장을 상방과 하방이 모두 막힌 비추세 구간으로 보고, 6월 고점을 올해 연간 고점으로 판단함
- 최근 급락 때 시장은 이익이 50에서 59퍼센트 깎이는 시나리오까지 가격에 반영했는데, 과거 평균 하락 사이클의 감익 폭이 33퍼센트 수준이었던 걸 감안하면 지나친 공포였음
- 이격도로 봐도 코로나 시기를 빼면 2018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까지 밀렸던 만큼 그 구간은 사실상 매수 영역이었음
- 문제는 위쪽도 편하지 않다는 점, 기업 이익 증가율이 정점을 지나고 있다는 우려가 이미 주가에 스며들고 있음
- 빅테크가 AI 투자에 현금을 쏟아부으면서 프리 캐시 플로우가 나빠졌고, 아마존 회사채 낙찰 배율이 떨어지는 등 채권시장도 데이터센터 자금 조달에 피로감을 보임
- 채권으로 돈을 못 구하면 비용이 비싼 증자에 기대야 할 수도 있음
- 11월 미국 대선을 앞두고 민주당 성향 14개 주에서 데이터센터 착공 지연과 모라토리움 법안이 나오는 중임
- 데이터센터는 전력과 용수는 많이 쓰는데 고용 효과가 적어 정치 쟁점이 되기 쉽고, 발주 지연이 가을 가이던스 하향으로 이어질 수 있음
- 반면 한국 반도체는 장기적으로 체질이 바뀌고 있다고 평가함
- SK하이닉스 실적 전망 하향은 펀더멘털 악화가 아니라 LTA 장기공급계약 가격을 추정치에 현실화한 회계적 조정임
- 장기계약 중심으로 가면 반도체 특유의 극단적인 호불황 사이클 진폭이 줄고, 예측 가능성이 높아져 멀티플 재평가의 기반이 됨
- 적자와 흑자를 오가던 수평 사이클이 앞으로는 우상향하는 시크리컬 구조로 바뀔 수 있다는 기대임
- 대응은 단순함, 공포가 선반영된 7에서 8월은 적극적으로 트레이딩하고, 대선과 데이터센터 악재가 지표로 드러날 9에서 10월은 보수적으로 갈 것
- 변동성이 커질 때는 현금을 늘려 심리를 지키고, 가격 매력이 커졌을 때 주식 비중을 늘리는 원칙을 지킬 것
- 하워드 막스의 말처럼 좋은 기업을 비싸게 사는 게 아니라 좋은 가격에 사는 게 진짜 투자라는 게 결론임
<전 국민을 웃긴 딸의 아빠 회사에 전화 한 통>
딸이 아빠한테 전화했는데… 상대는 전무님(아빠 회사 상사)
딸: 어 그게 제가 000 딸인데요,아빠가 오늘 야유회 간대요~
전무님: “어~ 야유회 가시지?”
딸: “근데 제가 간다고 쫄랐는데…아빠가 오빠만 데려간다고…저 놀렸어요,,오빠도 못가게해주고 아빠도 못가게 해주세요!!!
전무님: 별하가 가면되겠네!!
딸: 아 그래요???히힛!!네!!!네!!!
전무님: 내가 아빠한테 얘기할게
마지막에 터지는 둘의 웃음소리까지 레전드 ㅋㅋㅋㅋ
진짜 배꼽 빠지겠네,,,딸아이 너무 귀여워 ㅠㅠㅠ
(출처:여보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