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케 머띠니 앞에서 점심 먹는 덩여니ㅠㅠ
야 근데 너 어릴 때 별명 엄지공주였지 뭔가 그랬을듯 아님 엄석대
끊임없이 이상한 말 하는 머띠니 보면서
이렇게 말이 많은데 어케 하루종일 잠만 잤지? 싶음
그러다 머띠니가 혼자 떠들다 말고 엄성연 빤히 보다 너 근데 개잘생겼다 이럼
엄덩연 당황
아...감사?합니다.. 이러는 덩연이 보고 푸학 웃는 띠니형ㅠㅠ
야 같은 반인데 뭔 존댓말ㅋㅋ 하고 막 웃으니 덩연이는 민망해서 무시하고 반대로 누우려는데
머띠니가 어깨 콕콕 찌르며 야야 너 이름 뭐야? 나는 박머띤인데 걍 형이라고 불러 너 이름 보자 일어나봐 명찰 없음? 야아 씹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