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잘알.... 난 역시 왼이지ㅋㅋ 멍님 그렇게 되었네요 spin-spin.com/q/6aef67530a05…
씹냐는 말에 쫄아서 뭉그적 몸 일으키는 덩연ㅜ
쫀심 상하니까 대꾸는 안하고
손가락으로 지 명찰 한번 가르키면
그거 본 띠니형 바아로
오 성연! 이제 이름도 아는 사인데
오늘부터 밥 같이 먹자?
이래버림..
엄덩연: 네..(니요ㅜ)
그럼 또 박머띤은
아니 반말하라니까ㅋㅋ 이런다
둘이 창가 자리였음 좋겠다
덩여니 졸려서
필기하던 자세 그대로
고개 왼쪽 보고 엎어졌는데
하필 해 들어오는 시간이죠
눈 부셔서 무의식 중에 찡그리는데
어느순간부터 어두운거임
뭐지 하고 눈 떠보면
띠니형이 손차양 해주고있음
분명 형도 츠자고 있었는데
언제 깨서 가려주고 있던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