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ジェームズ・タラリコが言ったように不法移民もイスラム教徒もトランスジェンダーも人口の1%ていど。彼らに対する恐怖を利用してトランプと共和党が2度も選挙に勝ったけど、けっきょく生活苦という本当の恐怖にアメリカ人は目覚めた。日本は30年経っても目覚め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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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민이 심판한 전쟁, 우리가 왜 이란 전쟁에 휘말려야 합니까?
미국 중간선거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이 상원과 하원을 모두 잃었습니다. 텍사스와 캔자스 같은 공화당 텃밭까지 무너졌습니다. 가장 큰 패배 원인으로는 이란 전쟁과 치솟은 기름값이 꼽힙니다. 트럼프 대통령도 국민이 기름값 상승을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인정했습니다. 전쟁 전 배럴당 70달러대였던 국제유가는 한때 110달러를 넘었고, 미국 휘발유값은 30% 넘게 올랐습니다.
남의 나라 이야기가 아닙니다. 우리도 이미 겪었습니다. 전쟁 전 우리나라 원유 수입의 70%가 중동산이었고, 중동산 원유의 99%가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 들어왔습니다. 해협이 막히자 올봄 원유 수입량은 1년 전보다 30% 넘게 줄었습니다. 석유류 가격이 뛰면서 4월 소비자물가는 21개월 만에 가장 높이 올랐습니다. 지난 6월에는 우리 선박이 피격되는 일까지 있었습니다.
그런데 정부는 전쟁 위험 속으로 한 발 더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청해부대의 작전구역을 넓히고 전력을 늘리는 '파견 연장 수정 동의안'이 차관회의에서 의결됐습니다. 정부는 10일 국무회의를 거쳐 수정 동의안을 국회에 내겠다고 합니다.
수정안 내용을 보면 '해적 대응'이라는 설명은 핑계일 뿐입니다.
첫째, 작전구역이 아덴만에서 오만 남방 외해까지, 호르무즈 해협 쪽으로 넓어집니다.
둘째, 해상초계기(P-8 포세이돈)를 보냅니다. 초계기가 머물 곳으로는 지부티의 미군기지 캠프 르모니에까지 검토되고 있습니다.
셋째, 기뢰를 찾고 제거하는 EOD 팀과 무인 소해장비를 보냅니다. 소말리아 해적은 바다에 기뢰를 깔지 않습니다. 정부도 기뢰제거 전력을 나중에 호르무즈 해협에 투입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다고 인정했습니다.
넷째, '국제 해상교통로 상 항행의 자유 회복 지원'이라는 임무가 새로 들어갑니다. 미국이 호르무즈 파병을 요구하며 내세운 논리를 그대로 옮겨 온 것입니다.
이름만 바꾼 호르무즈 파병, 우회 파병입니다. 정부는 "전쟁에 절대 관여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이란은 이미 한국이 파병하면 군사 자산뿐 아니라 민간 기업과 선박도 타격 대상이 될 수 있다고 공개적으로 경고했습니다.
우회 파병의 대가는 누가 치르게 됩니까?
중동에 진출한 우리 기업과 노동자, 바다 위의 선원들이 가장 먼저 위험해집니다.
우리 선박이 표적이 되면 운임과 전쟁 보험료가 뛰고 원유 도입 비용이 늘어납니다.
늘어난 비용은 결국 휘발유값, 난방비, 택배비, 장바구니 물가로 국민에게 돌아옵니다. 고물가와 고금리로 이미 버티기 힘든 서민과 자영업자에게 또 하나의 짐을 지우는 일입니다.
미국 국민은 전쟁 비용을 주유소와 장바구니 앞에서 치렀고, 투표로 심판했습니다. 우리 정부가 전쟁의 고통을 스스로 들여올 이유는 없습니다.
강력히 규탄합니다.
정부는 10일 국무회의에 수정 동의안을 올리지 말고 즉각 철회하십시오.
국회는 수정 동의안을 부결시켜야 합니다. 국방부는 "국회 동의 절차가 늦어지지 않게 하겠다"고 했습니다. 국회가 거수기가 되어 연말에 서둘러 처리하는 일은 결코 있어서는 안 됩니다.
저는 국정감사에서 이미 우회 파병을 경고했습니다. 이제는 막아야 할 때입니다. 시민사회, 그리고 파병에 반대하는 동료 의원들과 함께 국회 심사 과정에서 우회 파병 동의안을 끝까지 막아내겠습니다.
내 생각은 애시당초 이런 놈들 중에 지휘관급은 군형법을 적용해서 내란가담으로 모두 총살형을 내렸어야 해. 군인 총살형은 아직 살아있고, 집행을 하지 않을뿐. 두번 다시 이런 일이 안 생기는 길은 엄벌인데, 이렇게 옥석가리기해서는 미래에 또 다시 발생한다. 우리 세대 모두 죽고나면 못 막는다.
이 문제는 십 년 전부터 엄마들 사이에서 공분만 사던 이슈로, 그동안 아무도 해결 못했던 것을 이 대통령이 다시 문제 제기한 것. 가뜩이나 어린이집 입소가 힘들어 추첨하던 판에 1%건 2%건 소득에 관계없이 프리패스인건 분명 문제였다. 당시 열불내던 엄마들은 이제 대입 전쟁을 치르고 있겠지.
이재명 대통령이 다문화가정 아동의 어린이집 우선 입소기준을 놓고 형평성 문제를 지적했지만, 정작 서울 어린이집에 재원 중인 다문화가정 아동은 전체 아동의 2%도 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
khan.co.kr/article/202611050…
투표의 힘이다. 총칼이 아닌.
[속보] 美 민주당 압승에 국제유가 8% 넘게 급락 yna.co.kr/view/AKR202611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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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을 보면 정말 감탄이 나옵니다. 이분은 말만 앞세우는 정치가 아니라, 문제를 해결할 방법부터 찾는 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전세사기로 평생 모은 돈을 잃고 절망했던 국민들, 그동안 얼마나 많았습니까?
그런데 이번에는 아예 전세금이 사라질 위험을 줄이는 새로운 제도를 추진합니다.
세입자의 전세금을 집주인이 아닌 공공기관 HUG가 직접 보관하고, 계약이 끝나면 돌려주는 ‘전월세 안심신탁’입니다.
집주인에게는 연 4.35%의 약정 수익을 지급해 참여할 이유까지 마련했습니다.
제가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서 높이 평가하는 부분이 바로 이것입니다.
문제가 생기면 그때 가서 수습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가 반복되는 구조부터 바꾸려 한다는 점입니다.
물론 이제 막 시작하는 제도인 만큼 실제 성과는 지켜봐야 합니다.
하지만 국민의 불안을 구체적인 정책으로 풀어내려는 이런 시도야말로 제가 기대했던 민생 정치입니다.
이재명 대통령님, 정말 대단하십니다.
국민의 삶을 바꾸는 정책이 하나둘 쌓일 때 대한민국도 달라질 것이라 믿습니다.
앞으로도 말보다 실천으로 보여주시는 국정 운영을 기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
전월세 안심신탁 첫 임대인 오늘부터 모집…年4.35% 약정수익 newsis.com/view/NISX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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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을 쉽게 보지 마세요. 미국은 50개의 나라가 연방한 국가, 우리와는 다릅니다. 넷플릭스 다큐 The American Experiment (미국이라는 실험) 강추합니다. 여러번 얘기했지만 드라마 도깨비에도 나왔던 프렌치 인디언 전쟁부터 민주공화제 국가가 들어서고 왜 대통령은 연임밖에 안되는지, 수정헌법, 권리장전이 만들어지기까지 여러분이 이해하기 쉽게 나오니 꼭 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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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位数学家(来自大学、政府和业界)开了两天会,专门讨论 AI 来了以后数学研究该怎么做,最后写了一份 12 页的报告。
这是哈佛数学科学与应用中心 10 月 22–23 日办的,组织者里有 MIT 的 Larry Guth、约翰斯·霍普金斯的 Emily Riehl。报告里有几条我觉得特别值得一看:
• 谁先证出来谁拿功劳的老规矩要改了。AI 给出证明可能不费什么力气,把它改写成人能读懂的数学,本身就算重要贡献。
• 用 AI 去抢同事还没公开的想法,是不可接受的。
• 论文要交代 AI 参与了多少,而且电脑检查过了,不代表作者就不用负责。
• 电脑只能检查每一步合不合规则,形式化出来的东西到底是不是原来那个数学问题,还得数学家来判断。
• 还要给不用 AI 的人留一条能做贡献的路。
我最认同的是第一条。AI 证明越来越多,真正稀缺的是有人能把它讲明白,让人真的看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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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üksek lisans veya doktora tezi için konu bulmanıza yardımcı olacak bir yöntemden bahsedeyim.
Dergilerin Special Issue (Özel çağrı) çağrılarını takip etmek.
Çünkü bu çağrılar size bir yayın fırsatı sunmanın yanı sıra, akademinin şu anda hangi soruların peşinde olduğunu da gösterir.
Yani, güncel araştırma eğilimlerini keşfedebilir, yeni ve gelişmekte olan konuları görebilirsiniz.
Editörlerin özellikle görmek istediği araştırma sorularını inceleyebilirsiniz.
Literatürdeki olası boşluklara ulaşabilirsiniz.
Hatta bir çağrı metnindeki birkaç anahtar kelime, tezinizin araştırma sorusuna dönüşebilir.
Çağrılara bir göz atın derim 😊
브라질에서 talarico는 친구의 애인이나 배우자를 넘보는 사람을 가리키는 속어. 한국어로 "친구 애인 가로채는 놈", "친구 여자 건드리는 놈". 유래는 1992년 삼바 가수 Zeca Pagodinho의 노래 "Talarico, Ladrão de Mulher"(탈라리코, 여자 도둑)
'1998년 이후 첫 민주당' 텍사스 연방 상원의원에 탈라리코 당선 bbc.com/korean/articles/cwm2…
미국 텍사스에서 민주당이 역사적인 승리를 거둔 데 대해 한 전문가는 BBC에 "단순한 압승도, 유권자들의 심판도 아니었다"며 "공화당의 참패였다"고 말했다.
일론 머스크는 내년에 청문회 많이 불려다니겠다.
James Talarico: «La vera battaglia in questo Paese non è tra destra e sinistra, è tra chi è al potere e chi ne è escluso. Le persone al vertice lavorano duramente per mantenerci arrabbiati e divisi, perché la nostra unità rappresenta una minaccia per la loro ricchezza e il loro potere. L'abbiamo visto in questa campagna elettorale. L'abbiamo visto in ogni spot pubblicitario finanziato da miliardari. Le persone al vertice ci dividono per partito, per razza, per genere, per religione, per cultura, in modo che non ci accorgiamo che ci stanno deruba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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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사건?’ ‘양민학살?’ 아닙니다
오늘자 경남도민일보에 '거창 산청 함양사건'에 대한 기사가 실렸다. 흔히 '거창사건' 또는 '거창양민학살'로 알려진 그 사건을 오늘 기사에서는 '거창 산청 함양사건'이라 칭한 것이다.
이 사건은 개요는 이렇다. 11사단 9연대 3대대가 1951년 2월 7일 산청군 금서면에서 주민 395명을 학살한 후, 함양군 유림면으로 넘어가 거기서 또 310명을 죽였다. 그렇게 산청 함양에서 총 705명을 학살한 3대대는 이틀 뒤인 2월 9일 거창군 신원면으로 넘어가 11일까지 719명을 학살했다.
그러니까 3대대가 산청과 함양을 거쳐 거창까지 모두 1424명의 민간인을 아무런 재판절차 없이 총으로 학살한 사건이다. 하나의 사건이라는 거다.
그럼에도 이 사건은 오랜 세월 '거창사건' 또는 '거창양민학살'로만 알려졌다. 지금도 많은 언론이 그렇게 보도하고 있고, 최근 SNS에도 산청 함양은 빼고 '거창사건'으로만 칭하는 글들이 올라온다.
이는 사건 당시 거창 출신 신중목 국회의원이 이 사건을 국회에서 폭로하면서 거창의 희생자들만 국한하여 보고했고, 가해자측인 김종원 계엄민사부장도 사건을 은폐 축소하기 위해 산청 함양의 피해를 의도적으로 숨기려 했기 때문이다. 이를 그대로 받아쓴 언론은 지금까지도 오보를 반복 재생산하고 있다. 심지어 당시 뉴욕타임스도 그렇게 보도했고, 이후 노민영이 쓴 책 <거창양민학살>, 차석규의 책 <남부군과 거창사건>에도 반복됐다. 지금도 인터넷 위키백과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건에도 '거창사건'으로만 기재돼 있다.
그러다 보니 김영삼 정부 시절 1995년 이에 대한 명예회복 특별법을 제정할 때도 산청 함양은 빼고 '거창사건 관련자의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조치법'으로 발의됐다. 뒤늦게 이 사실을 알게 된 산청 함양 유족이 "왜 우리는 뺐느냐"고 항의하자 막판에 '등(等)‘자를 넣어 '거창사건 등'으로 법 이름만 바꿔 통과시키는 웃지못할 일도 있었다. 그럼에도 여전히 '거창사건'으로만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심지어 역사 전공자들조차 그렇게 칭하는 경우가 많다.
오늘 경남도민일보는 '거창'을 앞에 넣어 '거창 함양 산청사건'이라 보도했지만, 학살이 벌어진 순서를 보면 '산청 함양 거창사건'이 좀 더 적합하다고 본다.
한 가지 덧붙이자면 '양민학살'은 이미 학계나 시민사회에서 쓰지 않기로 하여 폐기된 용어다. '양민', 즉 '착한 백성'이 아니면 법절차도 없이 죽여도 좋다는 말인가? 그래서 '양민학살' 대신 '민간인학살'로 부르게 된 것이다.
#민간인학살 #산청함양거창사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