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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하려고 이러는가?
탐라 역순으로
장기집권(기득권 유지 )
《개헌(변형된 내각제나 중임제 )
《세력 확장 또는 다지기
수사기관
사정기관
공천권
언론(대안언론 sns 포함)
정적 제거 및 견제
어제 박시영 TV 본 후
작가님께서
살짝 지나치게
비유하신 점
굥정권은 영장류로
예를 드셨는데
이변명정권은
벌레로 예를 드심
파브르라니 ㅎㅎㅎ
아들에게 파브르곤충기
다시 보라고 해야겠다.
다음은 시이튼동물기가
되기를 기원하며
한민수, 면전서 역대급 직격..당혹해 하는 김민석·박선원 #정치클립 youtube.com/shorts/aoDeJepOF… via @YouTube
마지막 장면
위키박 자세
예의도 없고
탈탈 털렸나
걸리버 한강 retweeted
Replying to @Jaemyung_Lee
제목에서 그닥 중요하지도 않은 부사 두 글사 빼고 기사 냈다고 무슨 대역죄라도 저지른 것처럼... 이제 곧 외주고발 전문용역에 의한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고발 들어 가나요? 그럼 경찰에서 기자 자택 차량 사무실 핸드폰 PC 압수수색 들어가고 통신영장 쳐서 통화 문자 내역 확인조사 들어가나요? 기동대 버스 2대씩 동원되나요?
X mas는 옥에서
1차 연장 60 일
적절하고 호된 벌은
분위기상 그른 듯하지만
최소한은 넘지 않은걸로
창피한 것을 알기 바란다
도주 증거인멸 우려
대법, 김건희 추가 구속영장 발부…"증거 인멸·도망 염려" (출처 : 네이버 뉴스) naver.me/FbVfFEvZ
[속보] 김건희 추가 구속영장 대법원 심문, 45분 만에 종료 (출처 : 네이버 뉴스) naver.me/xM5G51rz
화상 참여로 진행했다고 합니다.
이르면 오늘 10월 27일
결정이 나올 것이고
구속기한 만료 시점은
10월 31일 24시 입니다.
지켜보겠습니다.
걸리버 한강 retweeted
이재명씨!
그래서 내 잘못 아니다?왜...... 장관도 물어보니 하겠다고 해서 시킨거다 하지요.
ETF는 누군가 결정을 했겠죠 했더니 그 비판에 긁혀서 .....이번엔 저 아니고 송미령이요 하고 알려주는 거예요?
못 났다.
못났어...
간장 종지!
이재명씨는 나쁜 정치인!!
걸리버 한강 retweeted
고일석 기자
기사 재미있습니다. 모두 보세요.
최대한 좋은 쪽으로 해석을 해보죠. 신천지 교인 12만 명의 명단이 있답니다. 그걸로 당원 명부와 대조를 했는데 당원 중에 신천지 교인이 '정상'보다 많았다는 거죠. 우선 그 명단이 정상적인 명단이냐, 어떻게 가지고 있느냐부터 문제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신천지 교인 명단의 존재가 문제가 없을 수가 없지만 없다고 치고, '집단 가입'이라고 말을 하려면 단순히 '많다'는 걸로는 그렇게 얘기할 수 없죠. 입당 시점도 확인을 했을 겁니다. 그랬더니 특정 시점애 뭉터기로 가입한 흔적은 아마 있을 수 있을 겁니다. 그런데 그렇다고 하더라도 그걸 '집단 가입'으로 판단하는 데는 문제가 있습니다.
우리 당원의 상당수가 결과적으로 '집단 가입'을 하기 때문입니다. 어떤 계기가 있을 때 으쌰으쌰 하면서 몰려서 입당을 하게 되고, 특히 선거 앞두고 조직적인 입당이 이뤄지죠. 그것과 신천지 교인의 집단 가입이 이런 경향과 어떤 차이가 있어야 합니다. 시기도 살펴봐야 할 거구요. 지방선거를 앞둔 집단 가입은 당연히 있었겠지만, 그게 딱 전당대회를 앞두고 또 다른 집단 가입 움직임이 있어야 얘기가 될 겁니다. 그런데 그건 아마 잘 없을 걸요?
그런 것들이 다 확인이 된 다음에는 중앙당 차원, 혹은 전국 차원의 정치인 누군가와 신천지 조직의 누군가가 공모를 해서 신도를 특정 시기에 집단 가입시켰다는 근거가 있어야 얘기가 될 겁니다. '증언'이 있다고 하는데 지역구 수준이 아니라 중앙당이나 전국 수준의 공모와 개입이 있었다는 내용이었다면 그게 누구를 얘기하는 것이든 김민석은 오픈했을 겁니다.
대략 이런 구체적인 근거 없이 '특정 시기에 신천지 교인들이 급증한 정황'만 가지고 "이것 봐라!!" 하면서 몰아가려고 했던 게 박선원의 생각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 친구 저랑 같은 학교 나왔습니다. 물론 학교 다닐 때는 몰랐지만요. 아주 쪽팔려 죽겠습니다.
어이, 박선원. 더 쪽팔리게 하지 말고 얼른 까. 그리고 탈출해.
nocutnews.co.kr/news/6596507…
유시민 수요일 박시영TV 출격 youtube.com/shorts/jaz99-emK… via @YouTube
국정 수행 지지율과 관련된 결정변수에 대해
쌍수들고 환영한다고
기대를 ~
걸리버 한강 retweeted
문성근
민주당 귀중,
2011년 말, ‘혁신과 통합’이 만들어졌을 때, 당시 민주당 손학규 대표를 찾아가 말씀 드렸습니다.
“형, 대통령 하고 싶으시죠?
형 나이로 보아 이번이 마지막 기회가 될텐데, 이해찬, 문재인, 유시민, 김두관을 지금처럼 그냥 당 밖에 두고 형 혼자 민주당 대선후보가 된들 당선이 되겠습니까?
판을 키워야 합니다.
당을 열어 다 받아 들이고, 그 결단을 평가 받아 경선에서 이기면 가능성이 생기지 않겠어요?”
이후 합당이 전광석화로 이루어졌지요. 손학규 대표의 결단 덕분이었습니다.
그렇게 다 뭉쳐 싸웠는데도 2012년 대선에서 졌지요. 그런데 지금은?
중도확장! 언제 안 한 적 있나요?
김대중 총재는 JP와 손 잡았고, 노무현 후보는 정몽준과 단일화 했고, 문재인 대표는 양향자 조응천 등을 영입, 공천했었죠. 그 일은 한편 계속하십시오.
1971년 대선부터 마음 졸이며 한결같이 민주당을 응원해 온 시민으로서 안타까워 기억을 소환했습니다.
늘 응원합니다.
facebook.com/share/p/1F8kSS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