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봉 retweeted
저소득층이 더 싼 라면만 먹으니 어쩔 수 없이 살이 찐다는 트윗에 "양배추가 더 싸지 않냐"라고 멘션 달린 거 보고 이마 짚었는데... 저소득층 대부분은 육체 노동에 종사하는데 님이 양배추 한 통 먹고 나가서 육체 노동 일주일만 해 보십쇼. 다른 계급을 상상조차 못하는 온실 속 책상물림들아...
희봉 retweeted
성장의 아이러니임
모든 제품은 작고 뾰족하게 시작하지만 모든 기업은 지속적인 성장을 목표로 할 수 밖에 없고 결국 영역이 횡으로 넓어지면 뾰족함은 희석됨. 버티컬 커머스들만 봐도 마찬가지임. 기저귀팔던 쿠팡이 명품팔고 패션하다가 전자제품 팔고 화장품팔던 올영이 웰니스로 넘어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