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 성질의 외면임에도 동료들을 생각하고 벚꽃같은 따듯한 내면을 가진 삼주와 밝고 컬러풀한 외면인데 내면은 어두운, 그럼에도 동료들을 품고 있는 햄코....... 이 둘이 거울처럼 마주했을 때 모든 부분이 채워지는 것까지 키타햄은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고 서로를 누구보다 온전히 이해할 수 있는 너는나 나는너의 사이가 맞음..... 아아 키타햄......
아니 미카즈키에서 처음 후네노 마주치고 오샄이가 아리아케 뒤로 숨겼다는 거 볼 때마다 ㅋㅋ?? 했었는데 이렇게 보니까 진짜 서방이 미쳤고 마누라 아무고토몰름 표정이라 개웃기다 무슨 오자마자 이런 커퀴짓을
개별 일러 붙여보는 맛도 있지만 이렇게 공식적으로 한 눈에 딱 들어오는 이 안정감이 진짜 붕괴될 것처럼 좋음....... 물론 개별 일러도 공식이지만 아무튼 뭔 말인지 아시는 분....... 오라 달콤한 키타햄이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