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빨간 슬라 retweeted
네이버에서 ‘테슬라’를 검색하면
최상단에 테슬라·스페이스X 합병 시 양도세 관련 기사들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평소 테슬라에 대해 비판적인 논조를 많이 내던 언론사들도 이번 이슈는 다루고 있네요
주식을 팔지 않았는데도 세금이 나올 수 있다는 점이 그만큼 많은 투자자에게 현실적인 문제로 다가오고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아직 이 부분을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한번 확인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naver.me/Gzd49QYE
해외주식 양도세 계산기 바로가기
teslatax.netlify.app/
국민청원 바로가기
is.gd/SLnZx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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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 테슬라 FSD 풀어주는게
특혜가 아니라
사람 죽이는 기술을 규제안하는게
특혜다
현토부색히들아
@korea_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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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거시 기업은 옵션으로 안전기능조차 급나누기를 하는 중.
테슬라는 레거시들이 남긴 바이러스의 백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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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highbur
국민의 생명보다 몸보신을 앞세우는 관료들이 중국산 테슬라 FSD 도입을 막고 있다. 검증 기준도 없으면서 성능이 과도하게 좋아서 승인을 못한다는 괴변으로 국민을 기만하고 국익이 우선이라는 망언으로죽어가는 국민을 방치하고 있다.
잘되는 FSD는 처 막고, 미친 HDA 풀어주는 짓이 정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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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색전증 위험을 설명했고 동의서도 받았고 5분 만에 달려갔는데, 피고석에 5년을 앉았다.
국가가 산부인과 의사에게 보장하는 것은 둘뿐이다.
분만실로 달려갈 의무와 법정에 설 권리.
형사도 민사도 전부 이겼다.
이기는 데 5년이 걸리는 직업을 누가 고르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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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캡의 무핸들, 무페달에서 오는 경험이 첫번째 충격이라면
두번째 충격은 운전중에 영상을 보는 경험입니다.
이 충격은 좀더 고차원적인 이에요.
말로 표현하기가 좀 어려운 것 같아요.
오늘 종일 사이버캡, 로보택시를 타고 돌아 다녔는데, 조만간 후기 영상 제대로 편집해서 올려보겠습니다.
$TSLA
테슬라 cybercab 사이버캡 라이브로 실제 같이 타봅시다.
youtube.com/live/6tnq6TuBW8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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卡德罗夫当众结巴着交底,车臣要凑出8.4万男丁送去乌克兰填线。
短短50秒的讲话视频里,这位平日里在镜头前趾高气扬的车臣头目,舌头打结,身体发颤。
嘴里反反复复塞着口头禅“don”,一连念叨了五遍“8.4万”。
把车臣语和俄语夹杂的原话拆开看,意思非常露骨:
莫斯科给车臣划定的征兵动员储备底盘是8.4万到10万名男性。
卡德罗夫在镜头前强撑着辩解,说只要这8.4万车臣人“自愿”走上前线,共和国就能免掉更难看的强制抓壮丁。
算一笔人口账就知道这个数字有多恐怖。
整个车臣共和国总人口才150万出头。
扣掉老人、妇女和儿童,适龄青壮年男性一共才有多少?
一次性抽出8.4万人塞进俄乌战场的绞肉机,相当于把车臣差不多十分之一的男性人口连根拔起,每几个家庭就要被抽走一个顶梁柱。
那所谓的“自愿”是怎么凑出来的?
纪念人权中心(Memorial)与乌克兰国家抵抗中心(NRC)记录的现场是另一番景象。
在车臣当地,交警拦下交通违章、警察抓到轻微行政违法,甚至网上发句牢骚的年轻人,转头就会被塞进特种部队或俄国防部的征兵车。
不签字上战场,全家人立刻面临连坐和牢狱之灾。
最荒诞的历史循环就在这里。
上世纪90年代到本世纪初的两场车臣战争,莫斯科的大炮和轰炸机把格罗兹尼炸成了废墟,几十万车臣平民死伤流离。
当年车臣人流尽了血抵抗莫斯科的吞并;
今天,普京扶植的代理人卡德罗夫,为了保住自己的家族权位和克里姆林宫的拨款,转头把当年幸存者的儿子们按进征兵办,替毁掉自己家园的帝国充当一次性消耗品。
卡德罗夫在镜头前停不下来的颤抖和结巴,藏不住独裁者爪牙心底的恐惧。
前线缺口越撕越大,莫斯科催命的指标越压越重,连看门人自己都清楚,把整个民族的男丁抽干去填无底洞,这条路走到头会是什么下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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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SD, 중앙 분리대를 못 봤나?
시속 68km로 달리던 테슬라가 차선을 나누는 볼록한 분리대 위로 그대로 올라탔네요.
차주 말로는 FSD(감독형)가 분리대를 전혀 인식하지 못하고 그냥 가로질러 갔다고 하는데요.
어떤 버전이었는지, 차량 피해나 다친 사람이 있었는지는 확인 안 됨입니다.
낮은 연석이나 분리대는 카메라로 구분하기 까다로운 구간이라 아직은 운전자가 끝까지 지켜봐야 하는 부분입니다.
FSD 차선 변경을 항상 늦게 해서 불만인데 좀 파리 변경했으면 하네요 그리고 이런 실수는 다시 안 하면 좋겠어요
영상출처 : @MaryJAN00314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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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 you if you hate on Elon Musk.
Just imagine this was your son…
ALS took away Jake’s ability to use his wheelchair joystick and now, Neuralink lets him control his chair with his mind.
Hate on Elon all you want, he’s out here giving people their lives 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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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 수술하는 장면을 넣을거라면
천재 의사가 뭐든지 뚝딱뚝딱 해내는 장면이 아니라
왜 소아외과 전문의 아닌데 수술했냐고
이거 흉터남은거 어떡할거냐고 고소장 들어오는 씬을 넣었어야 좀더 리얼하지 않았을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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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응급의료기관 강등
제가 근무하는 병원 응급실이 2026년 11월 1일, 오늘부터 지역응급의료센터에서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 강등되었습니다.
지난 응급의료기관 재지정 평가 결과 서울지역에서 저희 병원 이외에, YS, VC 병원 등 세 개 기관이 지역응급의료센터에서 기관으로 강등이 되었습니다 (응급의료기관 지정 시작 후 최초 강등 사례).
센터에서 기관으로 강등된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첫째, 서울지역에 지역응급의료센터가 과다 지정된 상태 (법적으로는 인구 100만명당 1개소 지정하도록 권고)
둘째, 중증환자 진료 역량의 부족
국내 응급의료체계는,
맨 위에 중앙응급의료센터,
그 아래 권역응급의료센터,
그 아래 지역응급의료센터,
그 아래 지역응급의료기관
으로 구성됩니다.
사실 저희 병원이 중증환자 진료 역량이 부족한 것은 사실입니다.
중중환자 치료에 필요한 대표적인 시술인,
CRRT (24시간 연속 혈액투석)
ECMO (체외순환기)
Intervention (혈관 중재술)
CABG (관상동맥우회술)
SAH (지주막하뇌출혈)
TTM (심장정지 후 체온조절치료)
위 장비와 인력 그리고, 추가로 중환자의학전문의, 신생아중환자실 의료진이 없습니다.
그런데, 지역응급의료센터가 과연 위 시설과 장비를 모두 갖추는 것이 가능할까요?
위 시설과 시술, 장비를 24시간 운영하기 위해서는 어마어마한 비용과 인력이 필요합니다.
현실적으로 그것을 다 갖춘 곳은 의과대학 부속병원, 그리고 그 중에서도 상급종합병원 정도에 불과할 것입니다.
지역응급의료센터에서 기관으로 강등이 되면,
일단 전문의진찰료를 받을 수가 없습니다.
즉, 응급의학과 전문의가 진찰을 해도 전문의 진찰료 (6만원 내외)를 받지 못하고 1/3정도의 수가인 일반의 진찰료 (2만원 내외)만 청구가 가능합니다.
또한, 환자 1인당 청구되는 응급관리료가 1/3정도로 줄어듭니다 (6만원 내외에서 2만원 내외로).
연간 3만명 정도를 진료하는 저희 병원의 경우 위 두가지 항목만 계산을 해도 그냥 순수익 24억정도가 줄어드는 셈입니다.
거기에 중중환자 진료구역 관찰비, 야간 및 휴일 응급수술 가산비, 중환자실 입원료 가산비 등 추가로 받지 못하게되는 수가까지 더하면 결국 연간 30-40억 정도의 병원 순수익이 줄어드는 셈입니다.
300병상 병원에서 연간 매출이 아닌 순수익이 30-40억 정도 허공으로 사라지게 되면 사실상 병원에 폐업 선고를 내린 것이나 다름이 없습니다.
병원 수입은 이렇게 줄어드는데, 진찰료와 응급관리료가 줄어드니까 병원을 이용하는 환자 입장에서는 그럼 도움이 될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지역응급의료센터의 경우 중증도 분류 1, 2, 3등급 (숫자가 낮을 수록 중증)에 해당될 경우 중증환자로 분류가 되어 전체 진료비용의 20%만 환자 본인이 부담하고 나머지 80%는 의료보험공단에서 부담을 하게 되지만 (4, 5등급은 경증으로 50% 환자 본인 부담),
지역응급의료기관의 경우 중증도 분류와 관계없이 모든 환자가 전체 진료비용의 50%를 본인이 직접 부담해야 합니다.
즉, 진찰료와 응급관리료 부담은 줄어들었지만, 중증도 분류 1, 2, 3등급 환자의 경우 실제 진료비 부담은 엄청나게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진료비, 응급관리료, 검사비, 처리료, 약제비 등 모든 진료비용을 합쳐서 100만원이 발생했을 경우,
중증도 분류 1, 2, 3등급인 경우,
지역응급의료센터에서는 대략 20%인 20만원 정도를 본인이 부담하고, 80%정도인 80만원을 의료보험공단이 부담하지만,
지역응급의료기관에서는 대략 50% 50만원으로 센터에 비해 2.5배로 본인부담금이 급증하게 되는 셈입니다.
그렇다면, 정부에서 기존의 지역응급의료센터를 기관으로 강등했을 때 이득을 보는 곳은 어디이고, 피해를 보는 곳은 어디일까요?
이득을 보는 곳은 의료보험공단입니다.
피해를 보는 곳은 병원과 환자입니다.
물론 환자 중 이득을 보는 경우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단순 감기로 내원하여 검사를 거절하고 주사만 맞고 약만 받아서 귀가하는 경우, 총 진료비가 기존에는 20만원 정도 (응급관리료 6만원, 전문의 진찰료 6만원 포함) 나오고 비응급으로 10만원 정도 내고 갔지만, 기관에서는 총 진료비가 12만원 정도로 감소하게되니까 비응급으로 계산해도 6만원 정도만 내면 됩니다.
문제는 응급실에 오는 환자의 90% 이상이 이렇게 주사와 수액만 맞고 가는 환자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우리병원 응급실을 방문하는 환자의 실질적인 부담은 크게 늘어났지만 병원 수입은 크게 감소한 상태에서 과연 응급실 운영이 가능할 것인가입니다.
우리병원에 근무하는 응급의학과 전문의가 7명, 간호사와 응급구조사가 40명 가까이 됩니다. 응급관리료와 전문의진찰료 24억 감소분만으로도 이미 사형선고를 받은 응급실...
당연히 전문의진찰료 항목이 사라지게 됨으로써,
급여도 10% 이상 줄어들겠지만,
아직 이직을 할 생각은 없습니다.
그러나, 병원이 경영난을 극복하지 못하고 응급실을 폐업하게 된다면,
어쩔 수 없이 이직을 하는 상황이 벌어질지도 모르겠습니다.
정부가 원하는 것이 과연 이런 것인지,
물어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중증환자를 보면 볼수록 더 적자가 나게 바꿔주셨으니,
이제 중증환자는 받지 않아도 되는 것인지,
물어보고 싶습니다.
#지역응급의료기관 #지역응급의료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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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10월의 #OOTD
아 단지 한 주말이 지났을 뿐인데 11월이군요.
간만에 챙겨입어서 기록도 남기려고 한번 적어봄
토요일 : schott per28(28년도 스타일 복각 초헤비한 놈이라 팔이 안 올라가고 걸으면 뻐걱뻐걱)라이더 자켓 + 헴프 그라미치 팬츠 + Danner 부츠 아무거 + emanuele bicocchi 두꺼운 겹목걸이 + 시그마 FP
일요일 : 드라마 도깨비 나왔던 롱니트 + 골덴 그라미치팬츠 + 뉴발991(뭐 한정이었는데...) + 인도네시아에 주문제작한 사자 목걸이 + RRL 모자 + 라이카 CL 폴스미스 2nd ed.
@EqualLove3720 @highbur (미리 익숙해지시게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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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그러나 강제 수사에 대한 재량권이 없다면 유족들을 어떻게 납득시킬 수 있겠냐며”
기가 막히는구나. 결국 유족들 만족시키겠다고 불필요한 강압수사를 강행했다는 자백인거네
n.news.naver.com/article/2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