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버린AI THEME 팔란티어 굿즈 구매 완료!!!
이번에 공간도 엄청 크고 쇼핑하기 쾌적하네요 🇰🇷👌
Amazing job @PalantirTech @eliano 👍
Rocketmen 로켓맨 retweeted
📍 팔란티어 서울 팝업 2호점 (한남동) 정리
2026/10/22(목) 기준
1. 팔란티어, 서울 한남동에서 두 번째 굿즈 팝업 개최 (10/22~23)
- 2026 가을·겨울(FW) 굿즈를 한국에서 먼저 공개하는 행사
- 주제는 '소버린 AI', 공식 문구는 "stay sovereign"
- 회사 설명: 한국은 해외 굿즈 판매 최대 시장 중 하나이자 미국 밖 최대 민간 시장 중 하나
2. 기간·시간: 10/22(목)~23(금) 오전 10시~오후 8시
3. 장소: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49길 37
- 공식 발표는 '용산구 한남동'까지만 밝힘
- 상세 주소는 사전 등록자에게 행사 24시간 전 발송
- 위 주소는 10/21 X 팬 계정 게시물 기준
4. 입장: 사전 등록 권장, 현장 입장은 선착순
- 팔란티어 스토어에서 날짜·시간대 선택해 등록
- 현장 입장은 수용 인원 내 선착순
와우 $PLTR 팔란티어 팝업에 맞춰서 $200불 돌파했네요!! 💚🚀
좋습니다 ㅎㅎㅎㅎ
오늘 팝업 때 좀 더 기쁜 마음으로 쇼핑이 가능하겠네요 ㅋㅋ
날씨가 오늘 많이 춥습니다! 팝업 오시는 분들 옷 단디 따스하게 입고 팝업 스토어에서 만나요 😆
$PLTR 팔란티어가 소버린 AI 고객 사례를 한꺼번에 공개함 ㅎ
소버린 AI = 회사가 자기 데이터로 모델을 직접 학습시켜서 AI를 '내 것'으로 소유하는 방식
▪ L3해리스: ERP 시스템 30개 이상을 팔란티어로 통합, 자체 데이터로 학습한 모델이 테스트에서 비용 95% 절감
▪ 맥카시(건설사): 설계 질의 10만 건 이상으로 엔비디아 네모트론 모델 학습 → 계약서 작성 업무 연 3만 시간 절약
▪ 탬파 제너럴 병원: 네모트론 미세조정으로 성능 7% 향상, 지연 시간 22배 단축 ㄷㄷ
방산, 건설, 병원까지 업종이 완전 제각각인 게 포인트..
(수치는 각 고객사가 직접 밝힌 결과, 계약 금액은 비공개)
엔비디아 발표에 이어 이번엔 팔란티어가 직접 사례를 들고 나옴
이런 숫자가 다음 실적에 어떻게 찍힐지 봐야지!
가으자!! 🚀🚀 $SPCX
아직 시작도 안했다.
엑시큐션만 잘해주면 진짜 지구상에 없던 기업이 탄생한다.
What..? 아직 v14.3.9 도 못받았는데..?
@TeslaAUNZ
$TSLA
NEWS: Tesla has released FSD v14.3.12 Down Under in its AI4 vehicles in Australia!
$PLTR 스페인이 결국 팔란티어 빼고 자국 시스템으로 간다고 함.
군 정보센터(CIFAS)에서 쓰던 고담 계약
2023년 10월 무입찰로 1,650만 유로 -> 이후 1,950만 유로까지 늘었는데 이번에 갱신 안 하고 인드라, 텔레포니카 등 스페인 기업 시스템으로 대체 추진 중
이유는 '기술 주권'
근데 현지 전문가들도 두 회사 기술이 아직 팔란티어에 한참 못 미친다고 봄 ㅠ
재밌는 건 민간은 반대로 감
페로비알, 안톨린 등 스페인 대기업들은 팔란티어 도입했거나 협상 중 ㅎ
lavanguardia.com/dinero/2026…
Rocketmen 로켓맨 retweeted
그록 봇으로 자동화 프로세스를 늘려가며 드는 생각
1. 안하면 남들보다 뒤쳐지는 듯한 불안감
-> 그래서 자꾸 자동화할 프로세스를 먼저 찾게 됨
2. 매일 보고받는 요약된 레포트의 양이 점점 늘어남
-> 결과적으로 자동화하기 전에 느끼던 피로감은 그대로 유지
3. 토큰을 써서 자동화를 했기에 억지로라도 보고서를 읽게 됨
-> 필요에 의한 읽음이 아니기에 머리에 안들어감
4. 웬만한 프로세스는 다 자동화가 되니 나는 고차원적 사고만 하면 될 줄 같았는데 오히려 점점 단편적인 사고만 하게 됨
-> 일상이 "해줘"로 시작해서 "해줘"로 끝나니까
5. 돌이켜보면 과거의 내 결과물들이 좋게 나왔던 적은 대부분 효율적인 프로세스에서 탄생한게 아니라 혼자 사색하는 시간이 많았을 때 였음
-> 나만의 reasoning이었던 거지.
6. 사색후에 정보를 받아들이는 것과 정보를 받아들인 후에 사색하는 것은 outcome관점에서 언제나 하늘과 땅 차이였음
-> 사색은 언제나 문제의식에서 시작되었음
7. 한마리로 요약하면 영어 학습 프로세스를 기가막히게 효율적으로 자동화 시켜놨는데, 정작 영어가 늘지 않는 상황
-> 토큰은 계속 날라가고 있는데 내 머리는 여전히 다음 자동화 프로세스를 찾고 있음
봇에 매료되어 가고 있는 당신
"당신의 문제는 해결 되고 있습니까"
$PLTR
요즘 팔란티어의 소버린 AI 내러티브를 보고 있으면 자꾸 반지의 제왕이 떠오름.
AI라는 압도적인 힘을 얻었는데, 그 힘에 의존할수록 오히려 자기 의지와 통제권을 잃을 수도 있다는 구도가 절대반지랑 닮아 보임. 처음에는 내가 반지를 사용하는 것 같지만, 어느 순간부터 반지가 나를 지배하게 되는 거지.
내가 보는 팔란티어의 소버린 AI 메시지도 이 지점임. 아무리 강력한 AI를 쓰더라도 자기 데이터와 노하우, 자기 미래를 결정할 권한까지 넘겨주지는 말자는 것. 그래서 각자의 세계를 지키려고 모인 반지원정대가 떠오름. 팔란티어가 간달프, 아라곤과 함께 그 연합을 이끄는 느낌인 거임.
이 구도에서 앤트로픽을 사우론 자리에 놓으면 토큰맥싱도 오크 군단을 끝없이 찍어내는 모습이랑 겹쳐 보임. 에이전트를 더 많이 만들고 토큰을 더 많이 태울수록 그 힘을 공급하는 쪽의 영향력도 커지는 그림.
한쪽으로 거대한 힘이 모이고, 그 힘에 종속되지 않으려고 각자의 주권을 지키려는 사람들이 모이는 이야기. 내가 팔란티어의 소버린 AI에서 반지의 제왕을 떠올린 이유임.
뭣보다 이야기 끝에 간달프는 세상을 구하고 통치 하지 않음 각 왕국의 주권을 그대로 보존해줌. 이것도 팔란티어의 방향과 같음 ㅎ
조만간 반지의 제왕 한번 더 봐야겠다 ㅋㅋ
사람이 사업이다.
$SPCX
그동안 몰랐던 일론의 새로운 것을 보게된듯..
자고로,
CEO 가 잘해야 기업도 산다..
주주들은 말할것도 없다..
경영진의 마인드..
이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