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바군 retweeted
프렌즈에서 로스가 태닝살롱 갔다가
“태닝 스프레이 한 쪽 뿌리면 셋 세고 도세요”
했더니 하나둘셋 안 세고 원 미시시피… 하고 돌아서 계속 한쪽만 뿌려지는 개유치한데 웃긴 엪이 있었는데 나중에 친구들이 왜 그랬냐고 하니까
“그럼 어떡해?? mississippilessly???“
미씨씨피리슬리
나름 명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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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적으로 싸고 건강하게 먹을수있는사람은 세종류임
1 요리가 취미거나, 전업임
2 맛을못느끼거나, 미쳤음(헬창들 여기로 들어감)
3 솜씨좋은 남에게 업혀감(주로 1의 인물에게)
Ini yach gaes lagu yang dimaxud. Dengerin intronya deh.
xitter.gq/tomataeng46/status/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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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개가 넘는 조항 대부분이 노동,환경,생명안전 규제를 우회하거나 무시합니다. 기업 이익은 철저히 보장하면서, 지역이 스스로 결정할 권리는 뒷전입니다. 이게 '지방주도성장'이라니요? 전국 18개 시민단체가 초광역특구법안을 짚었습니다.
cfoi.or.kr/19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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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요"
모몽가 대사中
"배가 너무 고파서 기분이 살짝 안좋단 말이야!!!!!!!!!!!!!!!!!!!!!!!!!"
모몽가 대사中
"죽어라 노래하고 춤춰줬더니만 이딴걸 줘?"
모몽가 대사中
"야 닌 글렀다ㅋㅋ 죽기전에 사탕이나 내놓고 가라"
모몽가 대사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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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오픈소스 가져다 쓴 이익은 사유화하고 공유지에는 되돌려주고 기여하지 않는 게 어느 순간부터 다들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고. 자유/오픈소스라는 걸 그냥 공짜라는 의미로 생각하고 정치적 운동으로 여기지 않고.
저는 그래서 기업 친화적인 라이센스들도 좀 문제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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友達を失ってきた真由からすると、友情を切り捨ててまで“上手さ”にこだわるくみれいの感覚が分からなかった。
でも震え声の麗奈から「久美子のために吹いてくれてありがとう」という言葉を聞いて初めて、“上手さ”にこだわる事こそが2人にとっての友情であり愛なのだと悟ったんだろうな。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