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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 안 올 이 순간을 걸어

Joined June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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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에서 로스가 태닝살롱 갔다가 “태닝 스프레이 한 쪽 뿌리면 셋 세고 도세요” 했더니 하나둘셋 안 세고 원 미시시피… 하고 돌아서 계속 한쪽만 뿌려지는 개유치한데 웃긴 엪이 있었는데 나중에 친구들이 왜 그랬냐고 하니까 “그럼 어떡해?? mississippilessly???“ 미씨씨피리슬리 나름 명대사…
나 이거 좀 궁금한게 미시시피인데 미국인이면 그냥 다 아는 건가? 아니면 지역별로 다른가. 숫자 셀 때 원 미시시피, 투 미시시피 하는거. 난 겟아웃 보면서 처음 알았음...미국 트친 많으니까 누군가는 말해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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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쿠도신이 교활하게 여우처럼 다마타는놈이라는 걸 좋아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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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편 모몽가 연기가 진짜 발음발성 걍전부 미친거처럼웃겨
카니 모몽가 목욕탕 에피소드는 웃겨서 30초 풀로 저장해서 시간 날때마다 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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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적으로 싸고 건강하게 먹을수있는사람은 세종류임 1 요리가 취미거나, 전업임 2 맛을못느끼거나, 미쳤음(헬창들 여기로 들어감) 3 솜씨좋은 남에게 업혀감(주로 1의 인물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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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삶이 팍팍하시죠 그런고로 저희 할아버지 댁에서 태어난 아기강아들 공유합니다 삶이 팍팍하지 않으셔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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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는 내외향 가릴 거 없이 자기에게 적절한 사교이벤트 횟수나 인원을 알지 못하면 그럼~~ 너무 걱정할 필요없음 삶을 심즈라고 생각하세여
내향인이 사람을 안만나면 추잡해짐 그리고 잔인하게도 너무 많이 만나면 또 다르게 추집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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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기분걍이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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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i yach gaes lagu yang dimaxud. Dengerin intronya deh. xitter.gq/tomataeng46/status/211…
Replying to @gembrit
ini ya kak juduln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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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gunya SNSD yang awalannya teretetet tet tet tetereeet kayak musik klasik gitu terus nadanya jadi mlehoy tuh apa yah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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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요" 모몽가 대사中 "배가 너무 고파서 기분이 살짝 안좋단 말이야!!!!!!!!!!!!!!!!!!!!!!!!!" 모몽가 대사中 "죽어라 노래하고 춤춰줬더니만 이딴걸 줘?" 모몽가 대사中 "야 닌 글렀다ㅋㅋ 죽기전에 사탕이나 내놓고 가라" 모몽가 대사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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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버는 일을 안하니 삶이 너무 내 영혼에 충실함 하지만 돈을 안 벌면 이걸 누릴 수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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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포니엄 보세요(필수O, 의무사항, 시간 쪼개서, 사회적 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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ハッピーハロウィ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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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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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오픈소스 가져다 쓴 이익은 사유화하고 공유지에는 되돌려주고 기여하지 않는 게 어느 순간부터 다들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고. 자유/오픈소스라는 걸 그냥 공짜라는 의미로 생각하고 정치적 운동으로 여기지 않고. 저는 그래서 기업 친화적인 라이센스들도 좀 문제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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友達を失ってきた真由からすると、友情を切り捨ててまで“上手さ”にこだわるくみれいの感覚が分からなかった。 でも震え声の麗奈から「久美子のために吹いてくれてありがとう」という言葉を聞いて初めて、“上手さ”にこだわる事こそが2人にとっての友情であり愛なのだと悟ったんだろう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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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나 가벼워서 지뢰가 안 눌려서 사망률이 낮슨
쥐 사망률 0%래…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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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 사망률 0%래… 다행이다
아이고 저 쥐가 대체 몇명의 목숨을 살렸을까.. 고맙다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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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부터 공급자의 재능이 없던 자들이 AI로 잉여시간을 즐겁게 보낼 뭔가(게임, 소설 등)를 만들어보려는 시도가 지나치게 넘치는데, 정작 수요자들은 명작 찍먹할 시간도 없다는 게 근본적 문제임 엔터테인먼트 상품의 진정한 경쟁자는 이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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