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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당원(2014.7.31~) / "민주당" 정부 지지자

Joined July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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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자주 보게 되는게 홀스형이랑 개총수인데 그래봤자 민주렉카... 정도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통찰력들이 있으시네 개총수는 20년부터 이재명은 인성 터졌다고 정확히 얘기했다는거 뒤늦게 알고ㅋㅋ
이야 시사건건 홀스형이 외국인노동자 - 다문화가정 - 다음은 PC주의 예상했는데 딱 맞았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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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타이너가 공격한다면 다 괜찮아질거야"
나야 [친노친문폐족반명신천지카르텔반란군문조털래유]로 찍히고 숙청당해 입을 봉인당했지만, 이재명에게 은혜를 입어 한자리씩 먹은 당대표와 뉴-재명들은 어디서 뭘 하길레 대통령 홀로 저렇게 키배를 뜨는 신세가 된건가. 당신들은 어디에 있는가? 온세상이 궁금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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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상상력이 부족하고 늙크크라 그런가 싶기도 한데 AI안경이라는 것 자체가 왜 필요한가 싶기도 함. 업무 목적으로 쓸거라면 예쁠 필요가 없는데 일반 안경이랑 분간이 어렵게 만드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범죄 악용 말고는 딱히 좋을게 없어 보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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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안경이라고 식별할 수 있는 칩 같은걸 의무적으로 넣지 않으면 불법화하는 규제가 있어야 하지 않나 싶음. 초소형 카메라랑 비슷한 느낌인데, 채증, 첩보 목적 아니면 범죄에나 쓰일텐데 철저하게 등록 및 허가제로 판매하고 찍은 영상은 식별 가능한 워터마크를 삽입하지 않으면 다 불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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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주하는 그런 규제가 필요하지 않았나 생각했던걸 비슷하게 적용한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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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씨발 "이재명 대통령님은 공식적으로는 다 잘 하는데 트윗 좀 하는걸로 음해하고 있어 후애앵ㅠㅠ" 이지랄을 하고 있어 이재명씨가 트윗 좀 한것도 우리가 눈감아주고 싶을 정도로 이재명씨가 글을 잘 썼거나, 지금까지 행실을 끝내주게 잘했거나 인간적으로 존나 호감으로 잘 살진 않았잖아요?
오늘자 대통령이 국회에 나가서 공식적으로 한 얘기 -> 양극화 해소하겠습니다. 균형발전 지방 살리기 하겠습니다.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 강화하겠습니다. 안전한 사회 만들겠습니다... 그럼에도 트위터 일부에게는 '극우파쇼차별주의자펨코한남윤석렬트럼프마크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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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수능 접수할 때 시력 측정하고 안경 국가에서 다 맞춰서 시험장에서 지급하는 수 밖에 없어 보임.
요즘 기사 보면서 이걸 어떻게 근본적으로 막을 수 있을까 걍 심심풀이망상했는데 시험전에 감독관이 소형 emp충격기로 모든 뿔테안경을 일단 지지고 시작하는 시추에이션밖에 생각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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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국가 공인 시험용 안경"을 지정해서 그거 아니면 시험 못 보게 하고 그 디자인의 AI 안경은 판매를 금지하든가. 지역 안경점들은 좋아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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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카 유용으로 대선 날려먹고 뱃지 달고서는 국방위에서 방산 주식 거래하던 새끼가 이런말 하면 존나 하나도 설득력 없죠???
<쿠데타와 집단학살의 주범이 외친 정의사회 구현> 정치적 올바름이 오늘날 대중의 반발과 피로감에 부딪친 이유는 그 지향가치 자체가 아니라, 이를 주창하는 태도에 내재된 ‘언행불일치’와 ‘내로남불’에 있습니다. 도덕과 정의 등 숭고한 가치를 내걸지만, 실제에서는 이중잣대로 타인에게만 가혹한 모습을 보이기 때문입니다. 말과 주장은 화려한데 정작 행동은 반대이거나 자신과 자기 진영의 결점과 부정에는 관대하면서 타인이나 상대진영에 대해서는 가혹한 이중행태가 반복되면서, 사람들은 이를 진정한 윤리가 아닌 ‘도덕적 우월감을 과시하기 위한 수단’으로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신뢰를 얻기 위해서는 겉과 속(내외), 말과 행동(언행)이 같아야 하고, 처음과 끝이 일관되어야 하며, 타인보다 자신에게 더 엄격해야 합니다. 위선과 이중잣대는 그가 내세우는 어떤 대의명분도 설득력을 잃게 만듭니다. 가장 부정의했던 전두환이 정의사회 구현을 외치니 정의나 정의사회라는 말 자체가 오염되고 말았습니다. 스스로 지키지 못하는 기준을 남에게만 강요하는 내로남불의 태도가 지속되는 한, 정치적 올바름에 대한 비판과 냉소는 피하기 어렵습니다. 특히나 국가의 운명과 국민의 인생이 걸린 정치 영역에서는 훼손된 정치적 올바름을 더욱 경계해야 합니다. 정치가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려면 실천이 담보되지 않은 도덕적 구호를 앞세우기보다 액면과 실질을 일치시키려는 노력이 더욱더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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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특정인물 retweeted
넌 펨코 글 인용할때 교차검증 했냐? 그게 518 조롱 밈이라걸 알면서도 인용한거냐?
정부 정책 관련 기사를 쓸 때 정부에 한번 물어보기만 해도 다 알 수 있는 내용인데 아쉽네요. 일부러 그러는 건 아닌 것 같은데 왜 교차검증, 아니 당사자에게 물어보지조차 안한 이유가 뭘까 궁금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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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알할 때 잠깐이라도 과거 트윗 몇 개라도 안 보고 아무 개새끼들이나 막 해대는 펨창대통령님의 말씀이다
정부 정책 관련 기사를 쓸 때 정부에 한번 물어보기만 해도 다 알 수 있는 내용인데 아쉽네요. 일부러 그러는 건 아닌 것 같은데 왜 교차검증, 아니 당사자에게 물어보지조차 안한 이유가 뭘까 궁금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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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위원장은 기권하고 싶었는데 김동아가 비대위갤 인증하는거 보고 투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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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이 펨코창놈이었다는걸 사실을 못 받아들이고 각양각색의 개소리를 싸지르는거 참 웃기다 (전혀 안웃김)
이게 약간 민주당 정치인/대통령이 피하기 어려운 길 같음. 언론의 지지를 받기 어렵고, 공권력은 신뢰하기 어려우며, 지지층은 좌-우에 지나치게 퍼져있고, 당내 계파적 갈등이 상존함 -> 개인의 매력(문)이나 개인기(잼)에 의존하며, 열성 지지층=팬덤을 동원하는 식의 정치에 빠지기 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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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회의에서 잘못된 통계 갖고오면서 "팩트" 운운하고 국무위원들한테는 헌법, 법률 위반해도 그냥 하라고 윽박지르면서 "토론" 운운하는, 일주일째 막댓 사수하려고 이지랄하는 펨코창놈새끼ㅋㅋㅋㅋㅋㅋㅋㅋ
<호남에서 콩이면 영남에서도 콩이어야.> 누군가 강조했던 이 상식의 언어는, 진영 논리나 이념적 편향보다 '있는 그대로의 사실(Fact)'과 '공정한 원칙'이 언제나 반드시 우선해야 함을 일깨워 줍니다. 공동체의 공적인 일 특히 정부 정책을 만들고 집행하는 일에서는 더욱 그러합니다. 원칙과 사실은 어떤 집단, 어떤 정치적 유불리 앞에서도 그 무게가 달라져서는 안 됩니다. 다문화 가정을 포함한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는 마땅히 지켜져야 할 우리 공동체의 책무입니다. 정책이란 필요하면 유지하고, 잘못되면 고치고, 부족하면 채우며, 불필요해질 때는 없애면 됩니다. 그런데, 제도 운영과정에서 불합리와 제도적 맹점이 발견되어도, 오직 집단의 정체성을 잣대 삼아 무조건 비호하거나 기계적인 피해주의로 일관하는 것은 '콩을 콩이라 부르지 못하게 하는' 왜곡, '콩을 팥이라 우기는' 선동을 낳을 수가 있습니다. 문제를 문제라고 말하지 못하게 가로막는 교조적 태도는, 다문화가정을 동등한 대한민국 시민으로 건강하게 포용하려는 본래의 취지를 오히려 훼손할 수 있습니다. 포용과 개방을 목표로 한 다문화정책은 다문화가정을 영원한 시혜와 면책의 성역으로 구분 격리하는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 공동체 안에서 권리와 의무를 동등하게 누리는 평범한 구성원으로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특정한 영역의 부분적 불공정이나 행정적 사각지대를 '소수자 보호'라는 명분으로 방치한다면, 그 틈새는 극우적 혐오 선동과 극단적인 여론 분열의 손쉬운 먹잇감이 될 것입니다. 극단주의의 확산을 막고 건강한 공론장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파제는, 맹목적인 도덕적 비호가 아니라 제도의 불합리한 요소를 투명하게 선제적으로 바로잡는 것입니다. 기존 복지 사회정책에 대한 '원칙과 사실에 입각한 시정'은 대한민국 복지의 지평을 넓히는 받침대 역할을 합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구멍 난 곳만 땜질식으로 메우는 전통적 사회안전망이 아니라, 모든 시민의 삶을 빈틈없이 떠받치는 미래형 '사회안전매트'입니다. 복지 확대는 쉽게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복지제도가 불공정하게 악용되지 않고 상식적 기준에 따라 합리적으로 운영된다는 '공감과 신뢰'가 뒷받침될 때 비로소 시민들은 흔쾌히 연대의 손을 내밀고 재정부담을 감수할 것입니다. 다문화가정 지원 정책 일부에 납득하기 어려운 문제가 있다는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문제가 있다면 시정하자고 하는 것은 다문화 가정을 배제하거나 차별하는 조치일 수 없습니다. 오히려 이들을 우리 사회의 완전한 구성원으로 포용하고, 국민적 신뢰 속에서 보편 복지와 사회안전매트를 완성하기 위한 든든한 디딤돌이 될 것입니다. 어디에서 누구에게 어떤 용도에서든 콩은 콩이어야 하듯이, 어떤 경우에도 사실과 공정은 온전히 통용될 수 있어야 합니다. 사실과 이성에 기반한 활발한 논쟁은 사회발전을 도울 뿐 아니라, 허구와 맹종에 기반한 선동과 혐오를 막는 최고의 예방약입니다. 열심히 토론합시다. 단 팩트와 이성에 기반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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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 중인 김용에 대해서는 수사 및 판결의 문제점 조목조목 트위터에 싸질렀으니 "재판 중인 사건이므로 대통령이 말을 얹는 건 곤란"은 안 통함ㅋ
도대체 이재명은 법원이 내란 참여 장교들 무죄주고 오세훈도 줄줄이 무죄 받는 와중에 이주노동자랑 다문화 가정이 뭐가 그렇게 미워서 주말까지 저렇게 난리를 피우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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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새끼 @Jaemyung_Lee 가 하고 있는 것이기도
남 말 안듣는 씹석열 따라하는거 보니 진짜 유치하다 유치해 니도 계엄할라 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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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이 아니라 좆으로 가리켰으니 당연히 얘기하는게 합당
일국 대통령 입에서 사회적 약자 정책 관련하여 'PC주의에 기반한 발언' 이야기가 나올 줄은 몰랐다. 손가락만 꼬집어 이야기 한다 그럴지 모르겠으나, 일국 대통령이라고 하면 사회 통합 비용을 줄이는데 힘 써야 한다. 최소한 분열을 가장하는 발언은 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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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장관은 그냥 이재명이랑 똑같은 새끼인것 같음 그러니까 지난 총선 때 비례 번호도 받았겠지
Replying to @makeBreakUp
통트윗 인용할때마다 칭송없이 담백하게 일 야기만 하니... (꾹꾹 참고 '사회생활' 하시는 노동부 장관의 처세술과 반대 방향의 대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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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탈당하고 떠들어 팔병신 펨코창놈 새끼야
일반적 주장이 옳다고 모든 구체적 주장이 다 옳은 것은 아닙니다. 다문화가정 지원 필요한 거 맞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다문화가정 지원정책중 불합리하거나 역차별을 낳는 잘못된 구체적 정책까지 정당화할 이유는 될 수 없습니다. 왜 시중에서 PC주의나 내로남불, 진영주의에 기반한 발언에 대해 반감을 가지는지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잘못된 '부분'을 인정하고 시정하면 필요한 '전체'에 대한 지지가 더 단단해질 것입니다. 예민한 문제일수록, 논란이 된다고 피하거나 권력자들이 밀실에서 결정할 것이 아니라, 국민 모두가 참여해 문제를 드러내고 진지하게 토론해야 합니다. 잘못된 게 있으면, 그게 누구든 무엇이든 어느 영역이든 시정해야 합니다. 내편이니까 내가 주장하던 주제니까 잘못된 부분조차 옹호하는 것은 문제해결에 도움을 주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더 악화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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