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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eloper/Co-founder of a startup. Node.js/TypeScript/React/ReactNative.

Incheon, Korea
Joined August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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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마음에 드는데 중국산-저가-양산형 키캡이 마음에 안들어서 벼르던 멜로지 키캡을 또 질렀다ㅋㅋ 실리콘 질감 말랑말랑하니 좋다.
오랜만에 새 키보드, 프리플로우 FX ULTRA, HMX디딤돌축. 풀알루미늄+저소음 조합을 한번 써보고 싶어서 사봤는데 아주 만족. 조약돌 계열보다 저소음 계열이 풀알루와 더 잘 붙는듯. (조약돌 풀알루도 있지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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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새 키보드, 프리플로우 FX ULTRA, HMX디딤돌축. 풀알루미늄+저소음 조합을 한번 써보고 싶어서 사봤는데 아주 만족. 조약돌 계열보다 저소음 계열이 풀알루와 더 잘 붙는듯. (조약돌 풀알루도 있지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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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빠서 쓰는걸 까먹었는데, 이 레버리지와 작년 6월에 잼통 당선 기념으로 산 코덱스200TR까지 싹 다 정리하고, 전부 하이닉스에 넣었다. 하루만 참았으면 수십주 더 담을 수 있었어서 살짝 아쉽지만, 어쨌든 공포에는 사는거. 이제 현생 살자.
이란 전쟁으로 시장에 피가 흐르던 3월 9일에 산 두 종목. 어차피 한국 지수ETF는 삼전 페어링이라 오르락 내리락은 똑같았는데, 음의 복리 차이가 이 정도구나? 참고로 레버리지는 피크때 +260%였음ㅋㅋㅋㅋ 경험삼아 돌려본 소액이라 다행이긴한데, 어쨌든 레버리지는 단타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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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밤새 돌리는 일 시켜놓고 "굿나잇"이라니. 내가 써놓고도 너무 비인간적이라 헛웃음 나옴ㅋㅋㅋ 근데 비인간 맞잖아? 주말이라 팀원들이 안 쓸 5시간 리밋을 내가 다 쓸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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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만만한 한국 주식 오락가락 하는거야 그러려니 하겠는데. 투자 위축 걱정으로 떨어지는거랑, AI버블 걱정으로 떨어지는거랑은 같이 오면 안되는거 아냐?ㅋㅋ 거참 양쪽 회의론자들이 저어기 어디 가서 결론내고 오면 안될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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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들 걍 오만 이유를 다 갖다 붙여서 상방이든 하방이든 우르르 움직이면 시장 자체가 거기에 매번 휘청휘청 하니까, 털어먹기 너무 좋아서 맛들인거 아닌가 하는 의심. 모르겠다. 재료 떨어지면 할 말 없어서 정신 차리겠지ㅋㅋ 더이상 움직일 수급도 별로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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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전쟁으로 시장에 피가 흐르던 3월 9일에 산 두 종목. 어차피 한국 지수ETF는 삼전 페어링이라 오르락 내리락은 똑같았는데, 음의 복리 차이가 이 정도구나? 참고로 레버리지는 피크때 +260%였음ㅋㅋㅋㅋ 경험삼아 돌려본 소액이라 다행이긴한데, 어쨌든 레버리지는 단타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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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적인 2기 채용은 종료되지만, 상시 채용으로 열어 좋은 분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계속할 생각입니다. 이번에 진행하며 다음 과정은 보다 스피디하게 갈 수 있는 준비도 되었습니다. 언제든 자유롭게 커피챗 요청해주세요!
2기 채용이 완료되었습니다. 성원 보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번에 처음으로 에이전틱코딩을 활용한 과제 과정을 도입했고, 제출물을 분석하는 에이전트를 활용해 진행한 기술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느낀점이 많은데. 기회가 되면 한번 길게 썰 풀어보겠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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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기 채용이 완료되었습니다. 성원 보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번에 처음으로 에이전틱코딩을 활용한 과제 과정을 도입했고, 제출물을 분석하는 에이전트를 활용해 진행한 기술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느낀점이 많은데. 기회가 되면 한번 길게 썰 풀어보겠습니다ㅋ
안녕하세요. 제가 CTO를 맡고 있는 카르타노바(CartaNova)에서 엔지니어를 채용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cartanova.notion.site/Cart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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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첫 러닝. 요새 너무 누르고 뛴거 같아서 마지막 바퀴에는 좀 고삐 풀고 뛰어봤다. 개운함ㅋㅋ 막판 페이스로 쭉 5km 밟으면 기분 진짜 좋을 것 같은데 언제쯤 가능하려나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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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라면축제 홍보영상 댓글이 폭발할 수 밖에 없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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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공감. 요즘 영어 리스닝 받아쓰기를 하고 있는데, 쿼티 비효율의 답답함이 인내의 한도를 초과하고 있다. 분명히 들었는데도 치다가 넘어가버려서ㅠ 한타는 500-600타 정도 나오는데, 쿼티로는 300-400타가 벽인 느낌. 그렇다고 이제와서 드보락 연습하자니 그것도 웃기고ㅋㅋ
한글이 타자속도가 개빠를수밖에없음 한글은 자음과 모음을 번갈아가면서 왼손 오른손 분배해놓았으니까 문자를 완성하기까지 ㄹㅈㄷ효율을 자랑함 반면에 영어: 왼손 새끼와 약지로만 6단어 이상을 쳐야 하는 레전드 불편사태 발생 산성비도 영타로 언어권 바꾸는 순간 난이도 급상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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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러닝 정산. 9월에 비해 마일리지는 저조하지만 페이스 평균심박 모두 좋아졌네. 전반적으로 뛰는건 자꾸 더 힘든 느낌인데 기록은 (느리지만) 좋아지는 이상한 구간인듯. 신나게 뛰어보기에 이젠 곧 겨울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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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계정에 숏츠 제한을 걸어도 크롬캐스트에는 안 먹히길래 설정 문제인가 했는데 구글이 그렇게 방치해둔거였네. Don't be ev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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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연구용 받아쓰기 페이지에 '즉시 질문'을 위해 TTFT 빠른 Gemini 3.5 flash를 붙여놨는데, 거의 매번 스샷과 같은 대화를 한다. 프롬프트를 깎아도 별로 소용이 없는걸 보면 모델 특성인듯. 아오 사람 같이 대화하는건 클로드 밖에 없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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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진짜 남 욕하는 거, 뭐 싫어하는 거 전부 다 습관이고 버릇임 특히 트위터는 부정적인 감정에 더 많은 반응이 오니까 거기 중독되기도 한다고 생각함 웬만큼 미운 맘은 스스로 다스릴 줄도 알아야 하는데 설사마냥 텍스트로 다 싸지르니까 그 냄새가 현실에서도 나는 사람 많음.. 어른이 되세요
남 상처 주는 말 비계에서도 하지 마러... 그거 습관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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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배당다운 배당을 받아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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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AI로 짧은 픽션을 써보는 일을 하고 있는데, 진짜진짜 못 쓴다. 이게 좀 쎄한건 뭐랄까, 더 좋은 모델이 나오면 좋아질 것 같은 느낌이 안 든다는 것. 근본적으로 감정이 없고 논리똑똑이 인간이 글 못 쓰는거랑 비슷한 느낌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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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맛이 느껴지는 글은 의외로 논리보단 감정이다. 감정은 헛소리를 막고 흥미진진함을 올리는 가장 중요한 매개. 사실/거짓 여부를 판단하는건 파이프라인으로 보수가 가능한데, '말이 됨 / 안됨'을 판단하는게 보정이 안된다; - 굳이 쓰자면 클로드는 낙제점, OAI는 빵점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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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듯 해보이는 시드를 던져놓고 그걸 문장화 하는 것까진 잘해도, 조금만 디벨롭 해보면 거기에 등장하는 등장 인물들의 정합성이 온통 망가진다. 지적하면 고치긴 하는데 그걸 고치면 또 다른 데서 박살내고ㅋㅋ 아무튼 SoTA LLM을 작가로 쓰면 안된다-는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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