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새 키보드, 프리플로우 FX ULTRA, HMX디딤돌축.
풀알루미늄+저소음 조합을 한번 써보고 싶어서 사봤는데 아주 만족. 조약돌 계열보다 저소음 계열이 풀알루와 더 잘 붙는듯. (조약돌 풀알루도 있지만ㅋㅋㅋ)
아니 만만한 한국 주식 오락가락 하는거야 그러려니 하겠는데.
투자 위축 걱정으로 떨어지는거랑, AI버블 걱정으로 떨어지는거랑은 같이 오면 안되는거 아냐?ㅋㅋ
거참 양쪽 회의론자들이 저어기 어디 가서 결론내고 오면 안될까?ㅋㅋㅋ
이란 전쟁으로 시장에 피가 흐르던 3월 9일에 산 두 종목.
어차피 한국 지수ETF는 삼전 페어링이라 오르락 내리락은 똑같았는데, 음의 복리 차이가 이 정도구나?
참고로 레버리지는 피크때 +260%였음ㅋㅋㅋㅋ
경험삼아 돌려본 소액이라 다행이긴한데, 어쨌든 레버리지는 단타로만.
2기 채용이 완료되었습니다.
성원 보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번에 처음으로 에이전틱코딩을 활용한 과제 과정을 도입했고, 제출물을 분석하는 에이전트를 활용해 진행한 기술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느낀점이 많은데. 기회가 되면 한번 길게 썰 풀어보겠습니다ㅋ
안녕하세요. 제가 CTO를 맡고 있는 카르타노바(CartaNova)에서 엔지니어를 채용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cartanova.notion.site/CartaN…
완전 공감. 요즘 영어 리스닝 받아쓰기를 하고 있는데, 쿼티 비효율의 답답함이 인내의 한도를 초과하고 있다. 분명히 들었는데도 치다가 넘어가버려서ㅠ
한타는 500-600타 정도 나오는데, 쿼티로는 300-400타가 벽인 느낌. 그렇다고 이제와서 드보락 연습하자니 그것도 웃기고ㅋㅋ
10월 러닝 정산.
9월에 비해 마일리지는 저조하지만 페이스 평균심박 모두 좋아졌네.
전반적으로 뛰는건 자꾸 더 힘든 느낌인데 기록은 (느리지만) 좋아지는 이상한 구간인듯. 신나게 뛰어보기에 이젠 곧 겨울이구나.
학습 연구용 받아쓰기 페이지에 '즉시 질문'을 위해 TTFT 빠른 Gemini 3.5 flash를 붙여놨는데, 거의 매번 스샷과 같은 대화를 한다.
프롬프트를 깎아도 별로 소용이 없는걸 보면 모델 특성인듯.
아오 사람 같이 대화하는건 클로드 밖에 없다ㅋㅋ
근데 진짜 남 욕하는 거, 뭐 싫어하는 거 전부 다 습관이고 버릇임 특히 트위터는 부정적인 감정에 더 많은 반응이 오니까 거기 중독되기도 한다고 생각함 웬만큼 미운 맘은 스스로 다스릴 줄도 알아야 하는데 설사마냥 텍스트로 다 싸지르니까 그 냄새가 현실에서도 나는 사람 많음.. 어른이 되세요
요즘 AI로 짧은 픽션을 써보는 일을 하고 있는데, 진짜진짜 못 쓴다. 이게 좀 쎄한건 뭐랄까, 더 좋은 모델이 나오면 좋아질 것 같은 느낌이 안 든다는 것.
근본적으로 감정이 없고 논리똑똑이 인간이 글 못 쓰는거랑 비슷한 느낌이라서.
글맛이 느껴지는 글은 의외로 논리보단 감정이다. 감정은 헛소리를 막고 흥미진진함을 올리는 가장 중요한 매개.
사실/거짓 여부를 판단하는건 파이프라인으로 보수가 가능한데, '말이 됨 / 안됨'을 판단하는게 보정이 안된다;
- 굳이 쓰자면 클로드는 낙제점, OAI는 빵점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