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진짜 남 욕하는 거, 뭐 싫어하는 거 전부 다 습관이고 버릇임 특히 트위터는 부정적인 감정에 더 많은 반응이 오니까 거기 중독되기도 한다고 생각함 웬만큼 미운 맘은 스스로 다스릴 줄도 알아야 하는데 설사마냥 텍스트로 다 싸지르니까 그 냄새가 현실에서도 나는 사람 많음.. 어른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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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트로픽도 돈을 쓸어담고, 앤트로픽에 컴퓨팅을 파는 스엑시도 돈을 쓸어담고, 스엑시에 칩을 파는 엔비디아, 삼땡전자, 마이크롱, 하이땡스도 돈을 쓸어담습니다.
이 밸류 체인에서 돈을 못 버는 사람이 누굽니까? 누가 폭리라도 취하고 있습니까?
아니요. 그만큼 최종 판매자인 엔트로픽이 찍어파는 지식의 정수인 토큰의 가치가 높은 것 뿐입니다.
이해를 못한다면 상관없습니다. 토큰이 당신을 찾아갈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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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명동거리 한복판에 전차 갖다놓고 이거 운전할 수 있는 사람?! 하고 외치면 군필남성들이 몰려오는데는 뽕차오르면서 5.18 당시 어떻게 일반 시민이 총을 쓰는 법을 알며 군용장비를 몰 수가 있냐 이건 간첩 북한군이다 라고 주장하는건 자기들 머리에서 인지부조화 안오냐?
‘AI로 하루만에 다 되는 건 그걸 이미 누군가 시도했던 적이 있기 때문이다’
weekly.chosun.com/news/artic…
0. 일단 지가 AI로 순식간에 갖다 만들 수 있었던 건 밑바닥부터 만든 게 아니라 이미 다 공개된 것으로 만들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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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소스 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 자기 이익만을 추구하는것이 당연해진 세상에서 나 또한 무결하다 할 수 없더라도 최소한 체득해온 것들이 무의미하지 않게, 누군가 이 길을 찾는 만에 한명이 존재했을 때 낱장으로 흩날리는 흔적이라도 좋으니 이정표가 된다면 좋겠다. 다음 사람이 힘들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리고 이쯤 되어보니 너무 고되고 힘들었던 그 길 마저도 앞서간 누군가가 흩뿌려둔 낱장들에 보호받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게 됐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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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치과의 AX전환기
arca.live/b/aihomelab/185810…
ㄷㄷㄷㄷ
그러니까 이게 중학교 2학년 한 반 전체(40명) 결과물을 다 본 건데 ‘중학생도 바이브 코딩으로 앱을 만들 수 있어요!’라는 희망찬 주장에는 뒤에는 결국 ‘할 수 있는’ 종류의 인간은 ‘우연히 그렇게 된 자’, ‘꿈이 높은 자’, ‘이미 경험이 있는 자’ 딱 이 셋 정도 뿐이라는 게 내 결론이다 이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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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전에 고등학교 나온 사람들이 본인의 안타까운 경험을 바탕으로 2026년의 교사들을 욕하는거를 좀 그만해야하지않을까...? 안그래도 힘든 사람들인데?
AI 덕분에 그동안 미뤄왔던 일들을 하나씩 하고 있다.
하루하루 놀랍고, 더 잘 활용하고 싶다.
근데 요즘 AI 이야기를 보면 얼마나 쉽게 할 수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많다.
그런 이야기를 보다 보면 나도 결과를 얼마나 더 좋게 만들 수 있을지보다, 얼마나 덜 노력할 수 있을지에 먼저 관심이 간다.
예를 들어 120의 노력을 들여 100짜리 결과물을 만들었다고 해보자.
이제는 AI로 30의 노력만 들여도 95를 만들 수 있다.
이 정도 차이는 괜찮다고 생각한다.
결과를 들인 노력으로 나눠보면, 예전에는 100 / 120으로 약 0.83, 이제는 95 / 30으로 약 3.17이다.
말하자면 노력의 가성비가 좋아진 셈이다.
여기서 95를 100 이상으로 높이는 방법을 찾을 수도 있고, 95를 만드는 데 필요한 노력을 더 줄일 수도 있다.
근데 95에서 100으로 가려면 얼마나 더 노력해야 할지 알기 어렵다.
전체 노력이 다시 80, 90까지 늘어날 수도 있다.
그러니 30을 20으로 줄이는 쪽에 관심이 가기 쉽다.
결과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노력만 줄일 수 있다면 좋다.
문제는 결과가 조금 나빠져도, 노력이 많이 줄었다는 이유로 계속 괜찮다고 생각할 때다.
20의 노력으로 88을 만드는 방법을 발견한다.
95보다는 낮지만 이 정도면 비슷한데 노력은 많이 줄었다고 생각한다.
가성비도 4.4로 더 좋아졌다.
다음에는 10으로 77을 만든다.
이번에도 비슷한 결과를 훨씬 적은 노력으로 만들었다고 생각한다.
가성비는 7.7이다.
매번 바로 직전의 결과와 비교하다 보니 기준은 조금씩 낮아진다.
가성비는 계속 좋아지는데, 처음의 100은 이제 77이 됐다.
제임스 클리어의 "아주 작은 습관의 힘" 에는 매일 1%씩 성장하거나 퇴보할 때의 차이를 계산한 예시가 나온다.
처음 수준을 1로 놓고 매일 전날보다 1%씩 성장한다고 가정하면, 1년 뒤에는 1.01^365로 약 37.78이 된다.
반대로 매일 1%씩 퇴보한다면, 0.99^365로 약 0.03이 된다.
물론 결과물의 수준이 이 계산대로 달라지는 것은 아니다.
다만 '이 정도 차이는 괜찮다' 는 판단을 반복하다 보면, 처음에는 받아들이지 않았을 결과에도 만족하게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예전에는 120의 노력으로 100짜리 하나를 만들었다면 이제는 같은 노력으로 77짜리 12개를 만들 수 있다.
만든 개수는 훨씬 늘었다.
그런데 고객에게 필요한 결과물도 그만큼 늘었을까?
물론 77점짜리라도 고객의 문제를 충분히 해결한다면 좋은 결과물이다.
여러 개를 빠르게 만들어 고객의 반응을 확인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다.
반대로 내가 100점이라고 생각한 결과물도 고객에게는 필요하지 않을 수 있다.
그러니 77점이라는 것 자체가 문제는 아니다.
다만 '이 정도면 충분하다'는 판단을 고객의 반응이 아니라, 내가 들인 노력으로 하고 있지는 않을까.
고객은 내 노력의 가성비를 보고 선택하지 않는다.
자기 문제를 해결해 주는지를 보고 선택한다.
만든 개수와 만드는 속도만 보고 있다면, 팔리지 않는 제품을 더 빠르게 만들고 있는 건지도 모른다.
AI로 들어가는 노력을 줄일 수 있다는 건 너무 좋다.
그러면서 100짜리 결과물을 110, 120, 150으로도 높여 보고 싶다.
그동안 아무리 노력해도 넘지 못했던 100의 벽을 AI와 함께 돌파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계속 고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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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의 우리 우파 청년들은 우파세계에서도 별로 경쟁력이 없다는 것임. 좌파가 꾸며 놓은 온실 속에서나 겨우 살아갈 수 있는 존재들임. 우파하는 것도 우파가 인기 떨어져 블루오션처럼 보일 때나 겨우 자리가 있지. 정말 우파가 대세가 되면 말석에 앉기도 힘듦. 평등주의 덕에 겨우 밥술 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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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이전트 시대에 ㄱ을 몰라도 무엇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은 사실일 수 있는데 어떤 직무에 ㄱ을 배우거나 이해할 필요가 없다는 것과는 완전히 다른 얘기다. 해당 직무에서 일하는 사람은 이미 ㄱ도 잘 알고 에이전트도 사용하고 있음. 게다가 이미 ㄱ을 알고 있다고 가정하기 때문에 기대치가 높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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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은 월 4-500km씩 뜀
꼭 장거리 뛸 마음도, 체력도, 근력도, 지구력도, 심폐도 없는 사람들만 오로지 광노화를 걱정함
그래서 다들 걱정할 필요가 없음!!!!
러닝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괴담처럼
돌고있는 '러너스 페이스'
러너스페이스 =
장시간 달리기를 한 사람에게
나타나는 얼굴 처짐+노안 현상
1. 자외선 + 선크림 안바름
2. 중력으로 피부 처짐
3. 러닝 후 세수+피부 냉각 안함
보면 선크림 안바르고 피부 열감 때문에 노화생기는거..관리가 진짜 중요함;;
[러너스 페이스 막는 루틴 3가지]
☑️ 선크림은 필수
야외 러닝 시 무기자차 SPF50+, PA+++ 이상 제품으로 바르기
☑️ 러닝 후 골든타임 지키기
러닝이 끝난 후 30분까지 피부 관리의 골든타임
☑️ 고강도 러닝 피하기
매일 무리하게 달리는 것보다 걸음으로 30-40분 가볍게 달리는 것이 피부에 더 좋음.
[러닝 고속노화 예방 꿀팁]
☑️ 자외선 차단제 선택 기준
SPF50+ 이상 / PA+++ 이상
워터프루프 스프레이 제품이 바르게 편함
☑️ 러닝 후 30분 안에 피부 열감 낮추기
피부 온도 1도 증가시 피지 분비량 10배 증가
스킨팩이 얇게 밀착돼서 열감+모공관리 굿
☑️ 뛰고난 후 피부 탄력 챙기기
중력에 의해 얼굴 지방 패드가 흔들리는것
얼굴 가벼운 마사지 후 리프팅 밴드 활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