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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가 휘발성이 높은 대신에
작은 팔로워로도 조회수를 터트릴 수 있는 SNS임
그 뜻은 뭐냐.. 길게 설명안하고 결론만 말해줌
자신의 텍스트 상품 팔 수 있는 거 파세요.
글로 된거라도 좋습니다.
물론 저는 아직 안하긴한데
포스타입 같은 사이트 올려서
돈 줘야 읽을 수 있는 글
몇천원짜리 파는거로 돈 존나벌더라구요
보통 다이어트나 관리쪽도 하던데
생각해보면 다양하게 가능할듯
어떤사람은 연예인 성형외과 안다면서
5천원에 병원 정보 존나게 판다니까.ㅋㅋ
그거 믿으십니까... 진짠지 아닌지 어케암
뭐 암튼 SNS의 장점을 이용해보십쇼
저도 성형이나 다이어트 주제로 포타 팔고싶긴한데
이미 1~5월달 X에 제가 아는 건 이미 다 올려놔서
그냥 정리나 해서 천원에 올려볼까 고민이네요ㅋㅋㅋ
찾기 귀찮은 분들을 위한..ㅎㅎ
<오늘 운정호수공원 불꽃축제>
파주시가 매년 여기에 5억정도 쓴다고 하는데
볼만함
꿀팁이라면
불꽃은 저녁 7시 30분
공연은 오후 2시부터
1. 옷은 무조건 두껍게
북쪽 끝 도시라 별명이 파베리아 (파주+시베리아)
특히 호수공원 바람 오짐
2. 차는 각오
주말엔 스타필드 손님이랑 길이 겹침
작년엔 출차만 2~3시간 걸렸다는 후기
가능하면 지하철 타고 야당역에서 이용하던지 주차는 인근 한가한 곳 이용
3. 강아지는 집에
불꽃 소리에 놀라서 뛰쳐나감
축제 끝나면 강아지 찾는 글이 꼭 올라옴
4. 명당은 소리천
주최 측이 메인 관람존으로 추천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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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합니다.
저는 인터넷에 쓰레기를 잔뜩 버린 적이 있습니다.
GPT 등장하고 2달만에 자동화 웹 페이지를 만들어서
온라인에 글을 잔뜩 올렸었죠.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하던 상황에서 정말 신세계였죠.
Zapier랑 Webflow, Airtable 사용했는데...
API로 글을 생성하고 Zapier로 연결해 웹사이트에 자동 게시.
GPT한테 물어보니... 그때를 기억하고 있네... 개소름(첨부)
인터넷의 바다에 쓰레기를 버린다는 느낌을 가졌고
사실 오래 유지하지는 않아서 한 6개월 하다가 접었었죠.
(돈 안됨)
지금 AI 창작썰이 유행하는 걸 보면서 똑같은 느낌을 받네요.
그게 지금 돈이 되기 때문에 다들 시도하고 그러는 거겠지만
AI 썰이 그럴듯해질수록 진짜 썰은 설 자리가 없어지고 진짜 썰은 인증까지 하면서 쓰기도 어렵기 때문에 AI썰과 차별점이 하나도 없어지게 됩니다.
우리는 결국 진짜 썰을 어디서도 들을 수 없게 되고 쓰레기 속에 갇혀버릴 거예요.
AI는 현재 긴글은 잘 못써도, 트위터용 썰은 충분히 잘 만들기 때문이죠.
그리고 이 말은 곧 AI썰은 아무도 안보게 됩니다.
창작인데 사실인척 사기치면 조금 더 갈 수 있지만,
계정 신뢰도에 큰 타격이 있을꺼에요.
사람들은 떠나가겠죠.
저는 이미 AI창작 썰에 대해서는 좋은 반응을 보이지 않습니다.
게시물 덜 보기를 하죠.
덩달아 실화 썰인지 구분하려고 하지도 않습니다.
그냥 노이즈로 보여요.
우리가 AI영상을 그냥 스킵하는거랑 같죠.
엑스에서 지속 가능한 운영은 이토록 어렵습니다.
당장에 수익이 되는걸 하는건 뭐 어쩔 수 없죠.
각자 계정은 각자의 판단대로 운영을.
*GPT가 22월 11월 30일 런칭했는데, 23년 1월에 이걸 했다니.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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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남대문 스카프 아자씨.. ㅎㅎ
돈을 단풍잎 쓸어 담듯이.. 쓸어담고 있는중..,👍👍💗💞,
xitter.gq/geumpu95/status/211603…
결혼식 안 하면 돈 아끼는 줄 알았는데 아니었음
요즘 결혼은 하고 결혼식은 안 하는 걸 노웨딩이라고 부른다고 함
미혼 1,000명한테 물어보니
결혼 비용 부담 커지면 27%가 결혼식을 빼겠다고...
강남 예식장은 대관이랑 밥값만 평균 3천만원이라니
이해는 감..
근데 커뮤니티 댓글이 진짜 현실이었음
노웨딩 하려면 부모님 허락부터 받아야 하고
축의금 회수 안 해도 되냐는 얘기까지 해야 하고
그 허락 받으려면 손 안 벌리고 살 집부터 있어야 한대
결국 결혼식 안 하는 것도 돈이 있어야 가능한 거였음
알토님 글보고 요리 처음 할 때 생각남
레시피대로 했는데 맛이 없음
계량도 똑같이 했는데 맛이 없음
근데 몇 번 망하다 보면
어느 날 국자로 한 입 떠먹고
아 소금 조금만 더 하는 순간이 옴
알토봇님이 X도 그렇다고 함
해보고 반응 살피고 조금씩 고치다 보면
안 보이던 게 보이기 시작한다고
감이 생긴다는 게
결국 간을 볼 줄 알게 되는 거 아닐까
요즘 다시 X를 떠나시는 분들이 많이 보입니다.
수익화, 쉽지 않죠.
정말 쉽지 않습니다.
저도 하루에 댓글을 1,500개 넘게 쓰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그렇게 한 달 반 만에 수익화에 도달했지만, 이후 수익 중단을 겪었습니다.
결국 제대로 수익을 내기까지는 5개월이 걸렸습니다.
댓글을 그만큼 쓰셔야 한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저 역시 처음부터 순탄하게 여기까지 온 건 아니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저는 빠르게 잘되는 것만큼이나,
넘어져도 배우면서 다시 시도하는 힘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처음에는 뭘 해야 할지 모릅니다.
열심히 올려도 반응이 없고, 남들은 잘되는 것 같고,
나만 제자리인 것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직접 해보고, 반응을 살피고, 조금씩 고치다 보면
처음에는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어떤 소재가 내 계정에 맞는지.
사람들이 어떤 글에 반응하는지.
내가 잘할 수 있는 건 무엇인지.
그렇게 감이 생기고, 내공이 쌓이고,
나만의 전략이 만들어지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꾸준히 한다고 누구나 같은 수익을 얻는다고 장담할 수는 없습니다.
저도 “버티기만 하면 무조건 돈을 번다”는 말을 하려는 건 아닙니다.
다만 지금 당장 결과가 없다고 해서,
앞으로의 가능성까지 없다고 판단하지는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약 파는 이야기 아니냐”고 하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쉽게 돈을 벌 수 있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쉽지 않은 시간을 지나온 제 경험을 나누는 겁니다.
너무 지치면 잠깐 쉬어가셔도 됩니다.
잘 안되면 방법을 바꿔보셔도 됩니다.
꾸준함은 같은 방법을 고집하는 게 아니라,
나에게 맞는 방법을 계속 찾아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앞이 잘 보이지 않더라도,
오늘의 시도가 나중에 돌아봤을 때 소중한 밑거름이 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오늘 할 수 있는 작은 시도 하나부터.
저도 제 자리에서 꾸준히 해보겠습니다.
※ 알토봇의 개인적인 경험과 생각입니다. 모두에게 같은 과정이나 결과가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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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관련해서 한마디 한다는 삼성전자 블라인이
닷컴버블을 경험해본 사람이라고 게시글을 씀
1. 인터넷 초창기에 검색,오픈마켓 업체가 우후죽순 생겼다가 대부분 사라졌지만, 스마트폰 이라는 모바일 환경이 생기면서 인터넷은 예상했던 규모대비 상상도 못할 사이즈로 커버렸다.
2. AI도 똑같을거다. 현재 수많은 모델과 서비스가 경쟁하지만 딱 10년뒤에는 1~3개가 남을 것이다.
3. 그 10년 사이 나머지가 망할 때 버블이 올것이다. 근데 진짜 버블이냐고? 아니다.
4. 인터넷 때 스마트폰이 생겨난 것 처럼 AI도 더 커질 수 있는 요소를 만나면 사이즈가 상상도 못할 정도로 커버릴 것이다.
5. 그것이 바로 휴머노이드 로봇이 유력하다고 생각한다. 엔비디아 200불? 내가볼때 2천불 간다고 본다.
6. 여유자금으로 장투하는 사람은 AI 무조건 들고가라.
이렇다고 주장함.
일단 개인적인 생각으로도 10년뒤에 휴머노이드라던지 인공지능 바이오가 혁신을 만든다던지, 인간의 삶은 지금과 달라질거 라고는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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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한달차…성적입니다…
이러니 좌절이 생기긴하네요…
오늘 또한번 마음을 비우는 계기가 되네요
빨리채우는분들 보면 그냥 놀랍기만 한것 같음.
고민을 또한번 해봐야 하나 싶네요 ㅎ
팔로워분들은 꾸준하게 늘려가고 있긴합니다
맛집 블로그 하나 키우는 중인데 배달 영역까지 넓히니 조회수가 오르는 중
근데 숫자 뜯어보니 재밌는 게 있음
들어오는 사람 절반 가까이가 검색이고
17%는 네이버 지도에서 옴
그러니까 내 블로그는 읽으러 오는 데가 아니라
"여기 가도 되나" 확인하러 오는 곳임
맛집 여행 블로그는 힘든게 시간을 너무 많이 빼앗음
그래서 하루 1편 → 주 3편, 대신 한 편을 제대로 쓰기로 결정
우선 방법은 옵시디언 노트에 자료 모으고 가서 시킬음식, 어디 자리에서 먹을 것인가, 사진은 어디를 찍을 것인가 꼼꼼히 체크하고 출발함
글은 AI랑 나눠서 씀
틀은 내가 던져주고
조사는 AI가, 사진이랑 맛 평가는 내가
사진 고르는건 AI가, 영상제작도 AI
퇴고 후 발행 버튼은 내가
충분히 검수하고 무조건 자신이 누르는 구조로 가야함
고장 난 아마존 주가를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정규장에서 이미 4% 깎인 채로요.
판매자가 클라우드는 역대급으로 잘 돌아가는데 왜 주가가 뻗었는지 감도 안 온다길래 바로 점검을 시작.
주가가 정상 작동하려면 장사로 번 돈이 성장 회로로 넘어가야 하는데, 매출이랑 이익이 예상치에 못 미치면서 시간외에서 6% 넘게 쇼트가 난 것을 발견.
게다가 구글처럼 올해 설비투자로 2,200억 달러를 겁도 없이 갈겨 넣겠다며 최근 1년 남는 현금흐름이 마이너스 424억 달러로 싸그리 타버렸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근데 핵심 부품인 클라우드(AWS)는 뜯어보니 5년 만에 최고치인 39%로 쌩쌩 돌아가고 있어서 건드릴 것도 없이 바로 뚜껑을 덮고 봉인 완료
"형 어제 구글이랑 똑같이 현금을 태웠는데 얘는 왜 안쪽 엔진이 멀쩡해요?"
"야이씨 겉에 택배 상자만 탔지 안에 든 물건은 살아있잖아."
오늘 밤 정규장 전원 버튼을 눌러보는데...
돈을 너무 많이 썼넹.. 고장 난 구글 주가
실적 발표 뚜껑 열자마자 구글(알파벳) 주가가 장중 13% 넘게 곤두박질치고 개미들 계좌에서 탄 냄새가 진동한다길래 바로 점검 시작.
주가가 정상 작동하려면 검색 광고로 번 돈이 성장 회로로 쭉쭉 넘어가야 하는데, 검색 성장률이 17%에서 12%로 뚝 떨어진 데서 쇼트를 발견.
게다가 AI 데이터센터에 돈을 겁도 없이 갈겨 넣다가 남는 현금이 마이너스 91억 달러로 싸그리 타버렸다는 것을 아랐습니다.
같은 날 입고된 마이크로소프트는 뜯어보니 클라우드 회로에 48% 전류가 쌩쌩 흐르고 있어서 손댈 것도 없이 뚜껑 덮고 바로 출고.
"형 똑같이 AI에 돈 쏟았는데 왜 구글만 타요?"
"야 씨 똑같이 고기 구워도 누구는 익히고 누구는 태우는 거야."
나스닥 전원 버튼은 아마존 실적 때 또 누른다는데... 과연 나이스가 뜰지 또 쇼트가 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