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인 | KOR, ENG | 이것저것 다 퍼먹는데 #민지 가장 좋아함 / 분명 덕질계였는데… 생물학적 여성만 지지 (남미새는 한남으로 간주) / 디자인 전공 / 뉴진스(5인 지지) 괴출 성아돌 중bl 갑타 은혼 엄아카 럽딥(🍎🐦⬛🐟⭐️❄️) 친모아 동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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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편식 retweeted
이래서 민이 애들 계약서 수정하려고 드니까 억템퍼링 운운하면서 죽이려든거구나
뉴욕타임스(NYT)는 5일(현지시간) 뉴진스와 어도어의 계약서를 입수해 분석한 결과 미성년자 보호조항, 성형 비용 부담, 행동 제한, 위약벌 산정 방식, 계약 종료 이후 초상권 조항 등 멤버들의 권리를 침해하는 조항들이 다수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khan.co.kr/article/20261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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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항소하지 않은 이유도 '이길 가망이 없어서'가 아닌 멤버들의 고통 때문이라... 그 당시 변호인단은 자신 있었다고 하죠.
솔직히 팬까진 아닌 입장에서 뉴진스 애들 소송걸지말고 가만히있었음 어땟을까.. 싶엇는데 youtu.be/8Zny4gE0pVc?si=3jrz… 이 영상보고 생각이달라짐 소송건게 문제가아니라 소송을 건 시기가 안좋았던거임.. 민희진 승소한 후에 걸었으면 진짜 뉴진스가 이겼을거같음 계속 조롱당하는거 너무 안타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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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나는 인간들이 뉴진스 멤버들 욕할때 계약의 무서움을 몰랐냐 계약이 장난이냐 이딴식으로 말하는게 존나 소름돋음 만14세~17세 청소년 개인이 대기업과 한 계약이 얼마나 공정할거라고 그걸로 인해서 몇백억 소송걸리고 인생 망하는걸 바라고 그 과정을 비웃으면서 즐긴다는게 존나 추함
NYT가 입수한 뉴진스의 ‘가혹한 계약서’···미성년자 보호조항 삭제, 성형비 멤버 부담
수정 2026-11-05 20:52
khan.co.kr/article/20261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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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쭉 보니까 계약서를 아티스트 보호 수단이 아니라 통제와 압박의 수단으로 활용하는 것 같음.
미성년자 보호 조항은 삭제하고, 회사에 불리한 발언은 제한하고, 계약에서 벗어나려 하면 막대한 위약벌을 물을 수 있도록 해놓고, 계약이 끝나도 얼굴과 목소리에 대한 이용권은 회사가 쥐고 있는 구조잖음.
정작 회사가 강조하는 건 계약의 정당성과 아티스트의 동의뿐임. 아티스트의 의무는 이렇게 세세하게 규정하면서 정작 아티스트를 보호할 회사의 의무는 왜 삭제했는지, 그 모순부터 설명해야 하는 거 아닌가... 진짜 이렇게 토 나오는 계약서는 처음 봐서 내가 지금 꿈을 꾸나 싶을 정도
김편식 retweeted
학교에서 담임이 폰뺏는거로도 부당하다고 씹랄 좆랄 개지랄을떠는 개라탕들이 뉴진스얘기만나오면 갑자기 헛기침을 두번하더니 웬 170kg의 돼지새끼한테 이입해서 계약이 장냔이냐고 소리질르는거 보면 웃음이 안참아짐 혜인이 08이야미친련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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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내딸은
음악이좋아서 음악이하고싶어서
호주에서한국으로왔는데
뭔 대기업이라는것들이 표준계약서보다못한
계약서로 미성년자여자애들데려와서
사내왕따주동했다고?
아이씹쌔 끼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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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래도 존나 욕심쟁이라서 애들이 어쨌든 꼭 무대로 돌아오기만을 바랐는데 이정도로 조직적이고도 비상식적인 지독한 괴롭힘을 받았다면 다 필요없고 마음에 생채기 하나 안남게 힐링했음 좋겠다 걍 어떤 선택을 하더라도 응원하고 사랑할거임
김편식 retweeted
NYT가 입수한 뉴진스의 ‘가혹한 계약서’···미성년자 보호조항 삭제, 성형비 멤버 부담
수정 2026-11-05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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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편식 retweeted
뉴진스가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했을 때 기다렸다는 듯이 나와서 K팝 산업의 근간이 흔들린다며 목소리를 높이던 협회들은 지금 어디 계심?
제작사의 권리와 투자금 보호를 외칠 때는 그렇게 적극적이더니, 정작 미성년 아티스트를 보호하기 위해 마련된 표준계약서의 핵심 조항이 삭제됐다는 보도에는 어떤 입장이십니까?
아티스트가 계약을 지키지 않으면 산업 질서가 무너지고, 회사가 아티스트 보호 조항을 삭제한 건 그저 계약의 자유입니까?
계약의 신뢰를 이야기하려면 그 신뢰가 양쪽 모두에게 적용돼야 하는 것 아닙니까?
제작사의 권리만 보호하고 아티스트의 권리는 외면하면서 무슨 공정한 산업 질서를 논합니까.
새끼손가락 들이밀었던 개저씨들아 다 나와바 시발새끼들아
김편식 retweeted
내딸들인사만씹고안면인식장애호소하고
성적내려치기하고
상못받게방해하고
늊토끼인형에몸통박치기하는영상ㅋㅋ올리고
비자문제풀고
정산금얼마인지풀고
씨씨티비삭제하고
역바돌려서사람거짓말쟁이로몰고
미성년자랑계약하면서
보호조항 계약서에넣지도않고
이딴게 뭔회사ㅋㅋㅋ
김편식 retweeted
뉴욕타임스가 입수한 뉴진스 전속계약서 쟁점 정리
- 멤버들이 14~17세에 서명한 계약서에서 정부 표준계약서의 아동 보호 조항이 빠져 있었다는 보도 (NYT, 2026.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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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건 흐름
(1) 2022년 초
계약 서명 (당시 멤버들은 14~17세)
(2) 2024년 10월
하니 국회 증언
(3) 2024년
기자회견 열고 계약 해지 선언
(4) 2025년 3월
법원이 어도어 손 들어줌
(5) 2025년 12월
어도어가 다니엘과 계약 해지하고 약 2,200만 달러 소송
(6) 계약은 2029년까지,
1년 넘게 활동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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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NYT가 제기한 의문 쟁점
① 아동 보호 조항 삭제
표준계약서에 있는 건강권·학습권·수면권·휴식권 보장, 과도한 노동 금지 문구가 뉴진스 계약서에는 없었다.
측근들은 새벽 2시까지 연습하는 일이 드물지 않았고 5명 중 4명이 학업을 그만뒀다고 증언했음.
(하이브 왈 : 아동보호법 준수, 학업 중단 강요 없음)
② 모호한 품행 조항
'불성실한 태도', '자기관리 소홀', '부적절한 이성 교제'를 금지했음.
회사 명예를 해치는 발언은 사실이든 허위든 금지했음.
전문가들은 회사가 '계약 위반'을 주장할 여지가 넓다고 지적함.
③ 위약벌 구조
회사가 계약을 끝내도 위약벌을 청구할 수 있음.
표준계약서는 전체 개월로 낸 월평균에 남은 개월 수를 곱하는 방식으로 산정함.
뉴진스 계약서에서는 '매출이 있던 달만'으로 평균을 내서 위약벌이 부풀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옴.
* 다니엘 청구액은 약 2,200만 달러.
(하이브 왈 : 업계 표준이고, 실제로 금액이 늘지 않음)
④ 얼굴·목소리·AI 권리
표준계약서는 계약이 끝나면 초상·음성 사용권이 바로 소멸함.
뉴진스 계약은 2029년 이후에도 회사가 계속 쓰고 라이선스할 수 있고, AI 음성 복제와 챗봇도 포함됨.
계약이 끝난 뒤 음원 재가공·판매도 가능하며, 멤버 몫은 줄어들게 되어있음.
⑤ 비용과 협상력
연습생 시절 성형·미용 비용의 상당 부분을 멤버가 갚도록 함.
한 멤버 어머니가 서명 전에 수정을 요청하자, 어도어 부사장은 "동의하지 않으면 계약 자체를 재고하라"고 답함.
결국 부모 전원이 서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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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양측 입장
하이브 측 >>
계약은 합법이고 신의성실하게 협상했으며, 표준계약서는 권고일 뿐이고 성형 강요도 없었다는 입장.
비판 측 (노종언 변호사) >>
최근 대형사 계약에서도 보기 드문 수준의 자유 제한
계약이 끝난 뒤의 초상·AI 조항이 법정에서 어디까지 인정될지는 불분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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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The New York Times
youtu.be/_HkE6iIPf7g?si=8nrs…
유튜브에 무료 강의 엄청 많으니 하나 골라 들으시와요
개인적으로 요즘엔 피그마도 안거치고 바로 개발 할때가 많아서 디자이너처럼 엄청 깊게 공부는 안해도 되고 대강 쓸줄만 알면 된다고 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