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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 falls hard burns dry a dream or a song that hits you so hard filling you up and suddenly gone
"경험해보지 못한 세계에 한발을 디디는 건데 낭떠러지일 수 있잖아요 그게 너무 무서워서 울었어요"
아 미친 이거 완전 IvyFilmographyCore...
그럼에도 한발 내딛는 내 사랑 겁쟁이들 겁나 보고 싶어서 갑자기 울음 남....
퇴사자 만나서 회사 욕 ㅈㄴ 하고 헤어졌는데
난 또 ㅈㄴ 욕한 회사로 아침에 출근해야 한다는 게 현타 온다 미친...
백수의 삶을 갈망하지만 고용된 이상 일 욕심 버릴 수 없는 사람인 게 너무 짱나 씨댕....
머글 retweeted
여기 우리나라 정치인들이 좀 새겨들어야 할 말도 있다:
"소수자들을 괴롭히지 말아야 한다. 문제는 소수자들을 정치적 이슈로 끌어들이는 이들이 있었단 것이다. 단지 지지율에 도움이 된단 이유로."
지지율 높일 수만 있으면 누군가 혐오하고 '이용'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정치 세력들이 문제다.
머글 retweeted
거의 100년만에 처음 민주당 후보로 캔사스에서 당선된 해밀턴의 발언.
"소수의 그룹을 꼽아서 괴롭히고 상처주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트렌스젠더에 대한 내 입장은 분명하다. 예수님은 너의 이웃을 네 자신처럼 사랑하라고 하셨다"
이런 발언하는 후보가 당선될 수 있다는게 아직 미국이 가진 희망.
#KansasSenate
Adam Hamilton on transgender rights:
“I don’t think we should take a small group of people and bully them, pick on them, and hurt them. I understand one thing really clearly when it comes to transgender people, and that is Jesus told me I was to love my neighbor as I love myself.”
“I’m gonna love the trans person as well as the straight person, male or female. We have to do better than picking on small groups. What’s happened is we’ve turned a group of people into a campaign issue because it polls well.”
머글 retweeted
중간선거 플립 진짜 많네… 이 모든게 기름값 때문이라니 이것 또한 넘나 미국 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골/교외에 살아서 운전하기 때문에 미친 기름값에 드디어 트럼프를 싫어하게 된 구-지지자들… 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