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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문학평론가 / 환상문학웹진 거울 필진 / 수면욕이 강해 아침저녁으로 능률이 떨어지는 점심형인간 / 어린이에게 친절하지 않은 어른은 별로 좋은 사람이 아니라는 편견이 있습니다. / 리트윗은 절반 이상의 동의입니다.

Joined Februar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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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진짜 이재명님 너무 어리석다. 아니 어디서 사담이 노출된 것도 아니고 흔히 말하는 "최측근"에 의해 흘러나간 비공인 발언도 아냐. 그냥 아무도 안시켰는데 본인이 본인 트위터 계정에 직접 자기 생각을 상세히 밝힌 거임. '다문화 가족이 받는 혜택은 내국인 가족보다 더 많거나 빠를 수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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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인기가 얼마나 고프면 펨코 글을 퍼와서 시민은 시민이다 이러고 있냐... 누가 펨코는 시민이 아니래? 공론장으로서 저질쓰레기 공간의 의견을 굳이 퍼오는 게 실책이라고 지적을 해도 그걸 순진한 진영초월국민론으로 맞받아치는게 진짜 바보같음 그러니까 광화문 bts 공연에 혼자 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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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국인이 역차별 받는다는 극우 커뮤니티 게시물은 시항의 고귀한 의견. 차별금지법 제정과 불로소득 과세 요구는 무시해도 좋은 잡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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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어딜 봐서 소통입니까. 님은 사회 일부에 광범위하게 흩뿌려진 정보를 의식적으로 선택했고, 그걸 공개적으로 인용하며 특정 방향의 정책 검토를 강하게 암시했어요. 이런 무책임한 발언을 뒷골목 소통 정도의 소탈한 리더십으로 퉁칠 생각 마세요.
<뒷골목에도 사람이 삽니다.> 국가와 국민을 위해 봉사할 책임과 권한을 가진 국민의 대표공복 대통령은, 많이 배우고 많이 가진 영향력 큰 사람들과 의전 형식을 갖춰 오만찬을 하며 만날 수도 있고, 어둡고 좁은 뒷골목을 일부러 찾아 일상에 허덕이는 소시민들을 만날 수도 있습니다. 공식보고서와 대표성을 가진 사람들을 통해 현실을 파악할 수도 있고, 익명의 커뮤니티나 밤낮없이 날아드는 전자 메시지를 통해 세상과 소통할 수도 있습니다. 기자회견을 통해 간접적으로 국민들께 보고드릴 수도 있지만, SNS를 통해 국민들께 직접 보고드릴 수도 있습니다. 전자는 권장할 좋은 일이고, 후자는 피해야 할 나쁜 일이라 단정할 것도 아닙니다. 뒷골목이나 SNS 속 국민과의 직접 소통은 국민 모두로부터 국가운영의 책임과 권한을 위임받은 대표공복이 포기하면 안될 중요한 책무의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유력자든 힘없는 서민이든 모두, 제가 복무하고 받들어야 할 대한민국 주권자이고, 누추한 뒷골목이든 익명의 커뮤니티와 SNS 속이든 모두 국민이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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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이야 당연히 해도 되지. 근데 님은 실상 검증도 안 된 불투명한 누리꾼의 쪽글 하나로 무려 정책 검토를 제안했다고요. 이게 무슨 소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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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차별이라는 용어 쓰는 새끼들치곤 정상이 없다
다문화가정이 내국인가정에 비해 차별받지 않도록 하는 것은 필요한 정책이고 당연히 계속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일부 정책이 본래 취지를 벗어난 과잉으로 특혜에 이르거나 내국인가정에 대한 역차별이 되어서도 안됩니다. 누가 그 문제를 지적하였는지에 따라 문제의 본질이 달라지는 것도 아니고 또 그래서도 안됩니다. 특정정책의 과잉은 정책일반의 신뢰를 떨어뜨리므로 문제가 있다면 누가 제기했든 신속하게 시정하는 것이 옳습니다.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원은 일반평균에 부족한 부분을 매워 동등성을 회복하는게 목표이므로 특혜나 부당한 우대가 되지 않게 하는 것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일부정책의 과잉을 시정하는 것이 다문화가정에 대한 일반적 차별이나 혐오유발조치로 오인되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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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공개적으로 정책 필요성을 제기하는 과정에서 아무 대표성도 공신력도 깊이도 없는 범부의 커뮤니티 게시글을 근거로 가져온 것 자체가 코미디. 정말 그게 괜찮다고 생각하시면 국무회의 때도 그 자료 그대로 띄워놓고 부처 장관들과 진지하게 정책논의하세요.
다문화가정이 내국인가정에 비해 차별받지 않도록 하는 것은 필요한 정책이고 당연히 계속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일부 정책이 본래 취지를 벗어난 과잉으로 특혜에 이르거나 내국인가정에 대한 역차별이 되어서도 안됩니다. 누가 그 문제를 지적하였는지에 따라 문제의 본질이 달라지는 것도 아니고 또 그래서도 안됩니다. 특정정책의 과잉은 정책일반의 신뢰를 떨어뜨리므로 문제가 있다면 누가 제기했든 신속하게 시정하는 것이 옳습니다.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원은 일반평균에 부족한 부분을 매워 동등성을 회복하는게 목표이므로 특혜나 부당한 우대가 되지 않게 하는 것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일부정책의 과잉을 시정하는 것이 다문화가정에 대한 일반적 차별이나 혐오유발조치로 오인되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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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대통령이 직접 인용하면서 ‘좋은 지적 감사하다’고 언급한 게시물이 이 지경입니다. 지지자들 정신차리세요. 이건 진짜로 쪽팔린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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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이 생각은 짧고 중안부는 길다는 말 듣고 고소했던 사람 맞나?
개저한테 개소리 듣고 소녀들 표정 동기화 개웃기다 아니 하나도 안 웃기고 질문 수준 ㅈㄴ 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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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이야기지만, 결국 민주당보다 더 왼쪽에 있는 세력들이 결집하고 세력화하고 정치적 구심점을 만들어야 한다. 그래야 현정권에 실망한 사람들 중 일부라도 극우화의 유혹에서 벗어나 다른 대안을 찾을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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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장난도 이정도면 역겨운 수준 아닌가? 농촌에서 이주민 노동자들이 죽어나가는 일도 빈번한 한국에서 대통령이라는 작자가 이러고 있으니. 비닐하우스에서 생활하다 동사하고, 온열질환으로 쓰러지고, 심지어 고용주의 가혹행로 사망한 노동자도 있었는데. 반성은 커녕 졸렬한 말장난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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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II retweeted
전후맥락 다 살펴봐도 니 발언은 크든 작든 '도움 안된다'에 방점이 찍혀있음. 부적절한 표현 사과나 해라. 기자한테 화풀이 고만하고. “외국인 노동자들을 불러다가 (일)해도 국가 경제에 크게 도움이 안 된다. (받은 임금을) 전부 다 (본국에) 송금해버리니까”
일자리문제 해결이나 소비촉진 내수진작 등 경제기여도를 고려할 때 국외송금을 하는 외국인노동자는 국내경제에 도움은 되나, 내국인 노동자보다는 "크게" 도움이 되지는 않기 때문에 인건비 지원을 통해 내국인 고용을 늘리는 방안을 강구해야 합니다. 발언의 전후 맥락상 외국인 노동자가 내국인 노동자에 비해, 도움은 되지만 "크게" 도움되는 것은 아니라는 비교화법임이 분명한데도 "도움 안된다"고 말한 것으로 전제하고 비난하는 것은 지나칩니다. 우리나라 실업문제가 심각하므로 외국인노동자 고용보다는 일자리 재정지원을 통해서라도 국내경제에 더 크게 도움이 되는 내국인 고용을 늘려야 합니다. 한겨레신문에 정정과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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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이거 아니 나 대통령한테 인용된 사람이야!!!! 모처럼 볼 사람 많을 테니 홍보해야지 소설가 박하루입니다. 이런저런 책을 썼고 최신작으로 <꼬리별의 노래>가 있습니다. 한국 고대 사회가 모티브인 SF소설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일자리문제 해결이나 소비촉진 내수진작 등 경제기여도를 고려할 때 국외송금을 하는 외국인노동자는 국내경제에 도움은 되나, 내국인 노동자보다는 "크게" 도움이 되지는 않기 때문에 인건비 지원을 통해 내국인 고용을 늘리는 방안을 강구해야 합니다. 발언의 전후 맥락상 외국인 노동자가 내국인 노동자에 비해, 도움은 되지만 "크게" 도움되는 것은 아니라는 비교화법임이 분명한데도 "도움 안된다"고 말한 것으로 전제하고 비난하는 것은 지나칩니다. 우리나라 실업문제가 심각하므로 외국인노동자 고용보다는 일자리 재정지원을 통해서라도 국내경제에 더 크게 도움이 되는 내국인 고용을 늘려야 합니다. 한겨레신문에 정정과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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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뇨. 정치적 수사의 관점에서 둘은 "크게" 차이가 없습니다. 노동력을 국가 경제에 도움이 되는가 얼마나 도움 되는가로 판단하는 관점이며, 여기에 마이크로한 잣대를 들이대는 것은 고스란히 차별과 배제의 언어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대통령님 발언은 정량적인 것조차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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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참 내란당과 극우 인종주의자들과 다를 바 없는 소리이군요. 지금 그들의 가장 강력한 결집 원동력인 민족주의적 배제 발언을 입에 담으시면 어쩌자는 겁니까? @Jaemyung_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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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 관련해서 우리나라는 난민을 만들지도 않았고 우리랑 아무 상관없는데 왜 받아야되냐~ 이런 얘기들을 보는데 인류는 다 연결되어 있는 것이다. 이민자가 생기는 세상에 한국이라고 정말 '연관'이 없었을까. 그 시대의 과실을 따먹으며 이익을 본 것이고. 세상의 역사는 모두 영향을 주고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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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가 나대지 않았다고 하는 놈들에게 보여주면 좋은 사진
극우는 날조를 안하면 살 수가 없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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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정치에 왜 관심을 가져야 되냐는 대답이 교수로서 할 말인가. 국민이 정치에 관심이 없는데 어떻게 바뀌나.
정치를 등진 이유… 국민은 없고 밥그릇 싸움만 #장르만여의도 정치가 국민의 이익과 권리를 위한 경쟁이 아니라 정치인들끼리 자기 밥그릇을 두고 싸우는 것일 뿐이라, "대한민국에 정치가 있기나 한가"라는 정치 불신의 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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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술 쓴다고 앞서가는 사람 되는 게 아니에요. 지금 AI는 말하자면 '요즘 유행하는 뭔가'에 해당하는 거고 그런 거 추종하는 사람들이라 해봐야 남들 하는 거 따라하는 사람 될 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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