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생이 retweeted
거의 모든 (내가 아는 선에서는 100%) 아동교육전문가, 소아정신의학전문가가 영유 보내지 말라고 하는데도 영유가 고민되는 분들은 그냥 영유를 보내는게 맞는거 같음. 그 분야 최고 전문가들의 말이 안들릴 정도면 뭔가 자신만의 신념이 있는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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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오늘 호루몽 GV에서 신숙옥 선생님 말씀 정말 다 좋았는데 나의 반경 3미터 내에 있는 사람들이 힘들어보이면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해주라는 말이 자꾸 생각남..
내곁에 있는 사람들이랑 손을 잡을 줄 알아야 세계랑 손을 잡을 수 있고 우린 함께 살아갈수있을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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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지치고 힘들 때(매일) 난 노래하는 여자를 봐..
설인아 첫소절 부르자마자 침 흘림……..,,….., 너무좋아서
아아 기타치며 노래하는 여자는 얼마나 아름다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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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carry the lessons, strength, and resilience of the fierce Pueblo women who raised me.
It is the honor of my lifetime to serve New Mexico as your 33rd Governor — and to make history as the first Native American woman elected Governor in our nation’s history.
I will always fight for the people and communities that made me who I am.
Let’s get to wor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