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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인데여

Joined December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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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명 늘어나면 뭐하나 늘어난 시간을 핸드폰 보는 데 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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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원고 교정 중 아주 중요한 단어를 수정했습니다. X(구 트위터) → 트위터(현 X) 국립국어원도 인정할 것이라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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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모든 (내가 아는 선에서는 100%) 아동교육전문가, 소아정신의학전문가가 영유 보내지 말라고 하는데도 영유가 고민되는 분들은 그냥 영유를 보내는게 맞는거 같음. 그 분야 최고 전문가들의 말이 안들릴 정도면 뭔가 자신만의 신념이 있는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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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오늘 호루몽 GV에서 신숙옥 선생님 말씀 정말 다 좋았는데 나의 반경 3미터 내에 있는 사람들이 힘들어보이면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해주라는 말이 자꾸 생각남.. 내곁에 있는 사람들이랑 손을 잡을 줄 알아야 세계랑 손을 잡을 수 있고 우린 함께 살아갈수있을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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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지치고 힘들 때(매일) 난 노래하는 여자를 봐.. 설인아 첫소절 부르자마자 침 흘림……..,,….., 너무좋아서 아아 기타치며 노래하는 여자는 얼마나 아름다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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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carry the lessons, strength, and resilience of the fierce Pueblo women who raised me. It is the honor of my lifetime to serve New Mexico as your 33rd Governor — and to make history as the first Native American woman elected Governor in our nation’s history. I will always fight for the people and communities that made me who I am. Let’s get to 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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假装不知道自己人生完蛋了继续玩手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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最近大事だなと感じることは、早朝から動くことと部屋を綺麗にしてメンタルを保つことと目標や目的を持って動くこと、なるようになると思ってなんでも挑戦が一番楽しいと思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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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은 사고 활동에서는 생존전략의 명분 확보라는 묘한 제한 범위가 자주 작동함. 모든 생각이 생존 명분 찾기 중심으로 움직이고 명분을 찾는 즉시 탐색은 멈추며 명분에 도움 안 되는 영역으론 잘 가지 않음. 적응적으로 생존하기엔 효율적인데 프론티어의 방향을 결정하는 사고는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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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たくさん読書して、たくさん忘れなさい。残ったものが、知識」って素敵な言葉思い出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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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하다는 게 학벌이 좋고 공부를 잘한다는 걸 의미하는 게 아니라 그 좋은 학벌로 남의 식모 노릇 하지 않을 정도의 판단력을 갖췄다는 거니까 그렇지
99년생인데 요새 인스스 카톡 볼때마다 다 웨딩사진이여 똑똑한 여자들 누가 결혼안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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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someone with a crippling fear of starting something new, this is very reassu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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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나를 속여야 한다는 것, 이거 굉장히 유용하고 실질적 도움이 되는 방법입니다. 깊은 생각을 하지 않으려 노력하며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나아집니다. 그래서 불교에서도 내가 입 밖에 내뱉는 말, 생각하는 것들이 곧 내 하루를 만든다고 하나 봅니다.
이거 진짜임 뇌 빼고 해야지 그냥 감 나도 나를 속여야 해 정신차리면 엥? 나 왜 여기있어 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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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한국엔 1000개개 넘는 토종 볍씨가 있었는데 일본 강점기에 그 볍씨를 다 없애고 일제가 좋아하는 볍씨로만 바꾸고 그 쌀을 다 뺐어갔어. 그래서 우리는 나중에 다시 개발했고 현재 500개가 넘어. 너네가 망친걸 알고나 말해.
関連のリプに韓国にも10種類以上のお米の種類あるよというのがあって…なるほど、米その物へのこだわりはその程度なのねと………。 日本で流通してる米、どれだけの種類があると…しかも日々様々なニーズに合わせた新品種が続々出てくるし…韓国人、ちょっと日本人の米に注ぐ愛を甘く見す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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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왜저러지 싶은 사람 생길때마다 스윙스처럼 걍 가라...하게됨 옛날엔 내가 뭘 잘못했었나싶어서 고민도 해보고 자책도 해보고 이해도 해보려고 노력했지만 이제 진심으로 그럴에너지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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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a lover with or without a lover. Love is who I am, not who I'm with.” —Sylvia Pl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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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요즘 읽고 있는 책 추천 드려요 📖 『투움바 파스타를 좋아하세요…』 탱글한 새우와 양송이에 깊고 진한 크림 소스, 그리고 파마산 치즈가 어우러진 아웃백 대표 파스타를 사랑하는 캥거루의 이야기 독서의 계절 가을에 따뜻한 파스타 한 접시와 책 한 권으로 마음의 양식 쌓아보세요 🍝🧀 🎁 RT+팔로우 = 아웃백 디지털 기프트카드 2만원 권(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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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을 생각도 없으면서 종이책 한두권씩 가방에 꼭 갖고 다니는 미친 상태: 독서 행위보다 문학적 가능성을 휴대하는 데 집착하는 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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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일어나서 열매 좀 따먹고 조개 점 구워먹고 비오면 동굴에 숨고 졸리면 처자고 그렇게 살다 매머드에 치여죽고 그러고싶은 기분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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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령? 있잖아요 하~지랄을 한다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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