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리 (@pletx3) profile pi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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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ined July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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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모형 속에 누워 아들을 놀래키려고 했다 1화 🐹 옷장에 들어간 배우자 이야기가 성별 반전으로도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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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얼굴 수준 ㅈㄴ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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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면 식욕이 이미 컨트롤의 범주를 벗어나 있는 상태이기 때문임. 이건 안 겪어보면 모름 나도 심각한 음식 중독과 폭식증을 겪어본 사람이라 눈앞의 음식 욕구를 도저히 참지 못하는 상태가 어떤 건지 너무 잘 알아... 이건 단순히 먹고 싶은 걸 참고 말고의 문제가 아니었음 음식은 어디서든 쉽게 접할 수 있고, 빠르고 즉각적인 쾌락과 보상을 주잖아 정말 음식 욕구가 끝없이 이어지고 머릿속을 지배할 때는 이게 마얔 중독과 다를 게 뭘까 싶을 정도였음 아무리 똑똑하고 성실하고 자기관리를 잘하는 사람이라도 중독 앞에서는 장사 없음 식욕을 단순히 의지력이나 자기관리 능력의 문제로 치부하면 안 되는 이유임
의사인데 위고비맞고 비만탈출하신분 이야기 들어보면 위고비 엄청 찬양하고 비만은 혼자힘으루 못벗어난다라는 이야기하잖아 근데 이게 의사까지 되실 정도면 자기컨트롤이 뛰어난 사람들만 하는줄 알았는데 공부할때의 자기컨트롤과 음식앞의 자기컨트롤은 뇌회로 자체가 다른건가???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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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인으로서 여기서 '음식앞의 자기컨트롤'이라는게 뭔지 잘 모르겠음...(비꼬는거아님) '아 자꾸 과자먹고싶네' 이런건 컨트롤이 되는 영역같은데 '배고픈데 그만먹자'이거는 좀 힘들고(배가 '고픈'데 어케 그만먹음 밥을먹었는데 포만감은 있어야지) '평생 닭고기랑 야채만 먹어야지' 이거는 확실히 컨트롤이좀힘든거같음(왜 평생이냐면 어떤 비만인은 이걸 그만두는순간 다시 살이찌기때문에) 정신과계 약으로 의식으로 컨트롤안되는영역은 일단 별도로치고 ㅇㅇ
의사인데 위고비맞고 비만탈출하신분 이야기 들어보면 위고비 엄청 찬양하고 비만은 혼자힘으루 못벗어난다라는 이야기하잖아 근데 이게 의사까지 되실 정도면 자기컨트롤이 뛰어난 사람들만 하는줄 알았는데 공부할때의 자기컨트롤과 음식앞의 자기컨트롤은 뇌회로 자체가 다른건가???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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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비만에서 초마름되기를 혼자 운동식이로만 해낸 것조차 체질적 여건을 타고난 사람들의 일부 사례고(소아비만 아니었음, 마른 체질이고 비만이 된 것이 잠시간의 이레귤러한 상황이었음 등) 다수에게 적용할 수 없어서 과학계가 일반적 해법에서 아예 제외시켰다고ㅠ 저분들 왜케 못알아듣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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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60->163.45 심지어 45유지도 아니고 50으로 유지중.. 좋아하던 음식이 음쓰같이 느껴짐 머 어쩌라고 하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그래서요? 과체중에서 보통체중보다 조금 마른상태 유지중이신거 축하드리네요
나 작년에 개빡센 다이어트로 4달동안 15키로가량 빼고나서(60kg->45kg) 지금 5키로 쪄있는 상태(50kg)로 유지중인데 구라안치고 다이어트 시작하기 전이랑 지금이랑 식습관이나 음식 취향 완전히 달라져서 지금 이상으로 안찜 예전에좋아했던음식이 지금은 걍다 음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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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키상 깨어나서 처음으로 하는 말이 > 내 이름이 아직도 스즈키요? < 스즈키상 아니 신태진씨 우리가 당신을 기다렸어요 깨어나신 것도 감사한데 지효엄마랑 찐사라니 이런 미친 밀정커플 망사를 들고 오시면 대한의 후손들은 그저 웁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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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석중의 유언이었던 유소란에게 카스테라 사다 주라고 한 말 가경이가 안 사간 게 이기적이어서가 아니라 카스테라가 외국 음식이라 뭔지 몰라서였대 ㅠㅠ 아울자잠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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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언니 이제 하다하다 래퍼여친코어로 number one girl 불러주시는데 이거뭐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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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낡았어도 헬기고 기관총인데 살아남을 수 있었던 이유, 계속 무겁다고 외쳤던 이유 << 형말고 거기 있던 다른 사람들도 아이 살리려고 도와서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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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었는지 이제서야 알았다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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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엑 오프닝 소름 돋아… 참혹한 시신 옆으로 아무렇지 않게 지나치는 모습, 참혹한 현장과 대비되는 화목해 보이는 가정, 군화에서 흐르는 피와 그 뒤로 이어진 피로 물든 발자국,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는 모습… 수많은 사람의 목숨을 빼앗고도 지 아픈건 못참는 ‘지두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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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 젖은 군화를 벗어두고 편안히 흔들의자에 앉은 그, 학살자 쿠데타 수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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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바위섬은 가수 김원중이 518 광주를 기억하며 만든 노래. 그리고 그 뜻을 솔직히 말하는 데엔 곡 발표 이후로도 많은 해가 흘러야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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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상범이 형이랑 실랑이하다가 총 방아쇠 당겨졌는데 발사 안 됨 애초에 장전 안 해놓은 총이었고 한강 작가님 소년이 온다 사람들이 총은 갖고 있지만 한 발도 쏘지 못 했다는 내용이 떠올라서 너무 슬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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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수정 발의 피가 지두석이 만든 피를 처리하느라 묻은 것처럼 보이게하는 연출 같아서 너무 좋았고 아까전5.18관련 뉴스는 아무도 관심없다가 의사수 늘린다니까 다들 밥 먹다 말고 뛰쳐나간거까지 돈만 보고사는 의사들 비판하는 연출까지 그냥 마스터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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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X 오늘 회차 보고 이번에도 또 시끌시끌하겠다 싶었는데 엔딩 보고 놀라 입을 다물지 못함 518 광주민주화운동에 이은 의대 정원 이슈 + 전공의 파업 사태 작가님 닥엑이 첫 입봉작인데 얼마나 큰 각오를 하셨는지 얼마나 사회 고발에 진심이신지 감도 안 오고 그냥 그 용기에 박수를 보내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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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X 518 다루고 나서 나오는게 의대증원이라고 아 😂 그러던가 말던가 밥 열심히 최선을 다해먹는 계수정 벌써부터 호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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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엑스 오프닝 • 엔딩 수미상관 깨끗한 신발이지만 핏자국 남기며 더러운 집으로 가고 신발이랑 발에 피가 묻어있어도 병원으로 향하고 걸어온 길이 깨끗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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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갖고 ‘논란’이니 어쩌니 하는 사람과는 상종할 수가 없다… 제발 나한테 아무 말도 하지 않고 눈빛도 보내지 말고 우주의 먼지로 나아가는 길에 하루 빨리 올라갔으면… 내년 5월엔 얼른 영령들을 뵈러 내려가야지 죄송해서 못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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