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한국.
외국 사람이 한국에 와서 보고자 하는 것이 이런 풍경이구나 싶었다. 한국에서만 특징지어 볼 수 있는 것들이로구나. 우리는 흔하다 생각하지만 그들에게는 그렇지 않은 것들.
xitter.gq/ryo_tabitore/status/21…
”“내가 비명문대 출신에다 교정 알바로 출판을 시작한 비주류라 더 그런 거 같다. 출판업계 주류는 '나'와 출판계가 인정하는 '양서' 베스트셀러를 원한다. 난 대중의 인정이 더 중요하다.” [출처:중앙일보] joongang.co.kr/article/25462…
미오 retweeted
구두 홍보도 좋지만
경남 폭우와 관련하여
기부 홍보도 한번 해보겠습니다
고향사랑기부 연말에 몰아서 하는 경향이 있는데 그러지 마시고 폭우 피해 지역에 한번 해보는 거 어떠세요?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 공제를 해주고
답례품까지 받을 수 있으니
한번 보고 가세요!
wegive.co.kr/shop/donationPr…
위 사이트 들어가보시면 이런 저런 답례품과 기부 현황을 보실 수 있답니다!! 이상한 피싱 사이트 아니고 행정안전부에서 운영하는 사이트이니 걱정하지 마세요
안녕하세요, 착한구두입니다.
이번 거제 지역의 폭우 피해가 기록적인 수준이라는 소식을 접하고, 깊은 안타까움과 걱정스러운 마음이 앞섰습니다.
저희 착한구두는 갑작스러운 수해로 큰 어려움을 겪고 계신 거제 지역 여성분들께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3,000만 원 상당의 레인부츠 지원을 긴급히 결정하였습니다.
현재 도움이 가장 시급한 곳에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지자체 및 전달 기관(기부처)을 확인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물품이 조속히 전달되어 수해로 지치신 거제 시민분들께 작게나마 실질적인 위로와 도움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더 이상의 피해 없이 모두가 하루빨리 안전한 일상으로 돌아오실 수 있기를 착한구두 전 임직원이 마음 모아 기원합니다.
AI 때문에 가장 크게 인기를 잃은 문과 전공은 '인류학' 이라는, 어느 연구자 분의 글. 실제로 사회학과 안에서 '문화인류학'을 가장 좋아하는 전공으로 꼽아온 편이라 (잠깐이지만 공부도 생각함) 비슷한 생각을 한 적이 있음. 이 학문의 가치는 식민지 시대 생겨 facebook.com/hyeunseung82/po…
미오 retweeted
조선일보 곽아람 기자님 신간 <탁월한 피해자>
7년 전 어느 날 자신이 쓴 기사와 회사 업무로 진행한 팟캐스트를 통해 일면식도 없는 가해자의 스토킹범죄 타깃이 된 저자는, 2021년 첫 번째 고소 이후 6년간 가해자를 일곱 번 고소하며 수사와 재판을 통해 자신의 피해를 입증하고 있다. 징역형을
"그 유명한 경제학자들의 수업을 듣고 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이들이 아는 상식은 실물경제에 거의 적용할 수가 없는 죽은 지식이라는 걸 매번 느꼈다. 세상은 실전으로 돌아가지, 이론으로 돌아가지 않기 때문이다." thestartupbible.com/202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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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에코백’ 책 쓰겠다는 되도 않는 꿍꿍이로 10여 년 모은 세계 미술관/서점 에코백, 즐거운 마음으로 꺼내놓아요. 최소 100장.
5월 16일 토요일, 홍대앞 마음산책 1층에서 오후 1시부터.
절대 비싸지 않고, 그렇다고 너무 싸지 않은 에코백 가격을 정하기란 얼마나 어려운가.
Replying to @kariko666
@kariko666 因みにマップのリンクはこの方のリストです。私も美味しいもの食べたい時によくチェックしています✅🤓🤓
📍강남/광화문/종로 기준, 다시 가는 1만원 점심 지도
첫 직장생활은 홍대였고, 이후 합정-을지로-광화문-신논현-강남역을 거치면서 서울 오피스타운에서 밥 먹고 산지 17년차 (트위터 해온 햇수랑 같...)
마침 내일이 근로자의 날이라, 평일 점심 탐방을 떠나신다면! naver.me/G8fgpXEi
누군가가 쓰레드에 올린, 목사 스타십 말고 시스템으로 귀감이 되는 교회들 리스트. 어째저째 교회는 떠날 수 없거나 언젠가 돌어갈 때가 올거라 생각하는 분들은 한번쯤 보셔도. (N아니랄까봐, 예장-감리-기장-성공회를 다 거쳐 현재는 침례교 출석 중) threads.com/@seraphim_lhb/po…
“미술관 직원들을 대상으로 가장 좋아하는 소장품을 뽑는 이벤트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한 작품은 조너선 보로프스키의 ‘노래하는 사람’이었다. 과천관에서 근무할 때는 야외조각장을 산책하며 이 작품이 흥얼거리는 노래를 듣는 것만큼 기분 좋은 시간도 없다.” joongang.co.kr/article/25411… joongang.co.kr/article/254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