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오 (@rumious) header
미오 (@rumious) profile picture

음식과 IT 사이. 과거엔 출판 일을 했고, 지금은 서비스를 만들어요. 종종 먹거나 읽는 걸 공유합니다. 더 이상 지면에 글을 쓰지 않지만, 다양한 디멘션에서 세상을 배우는 지금이 그 어느 때보다 재밌습니다. E와 N이 무척 높은 새럼 🙋🏻‍♀️ 최근 풀마 완주함.

Joined August 2009
Photo by 미오 (@rumious)Photo by 미오 (@rumious)Photo by 미오 (@rumious)Photo by 미오 (@rumious)Photo by 미오 (@rumious)Photo by 미오 (@rumious)Photo by 미오 (@rumious)Photo by 미오 (@rumious)Photo by 미오 (@rumious)Photo by 미오 (@rumious)
📍강남/광화문/종로 기준, 다시 가는 1만원 점심 지도 첫 직장생활은 홍대였고, 이후 합정-을지로-광화문-신논현-강남역을 거치면서 서울 오피스타운에서 밥 먹고 산지 17년차 (트위터 해온 햇수랑 같...) 마침 내일이 근로자의 날이라, 평일 점심 탐방을 떠나신다면! naver.me/G8fgpXEi
1
431
15
1,142
174,070
살다보면 길던, 짧던 어딘가 글을 쓰거나... 감정을 흘려보내야 할 때가 있는데. 고자극은 아닌 글을 쓸 공간을 찾는 것이 갈수록 어렵다. 고자극 사이에서는 - 더 정확히 말하면 그런 노이즈 사이에서는 - 나와 같은 결을 가진, 맞는 사람을 찾기가 정말 어렵다.
1
3
588
미오 retweeted
어떤 한국. 외국 사람이 한국에 와서 보고자 하는 것이 이런 풍경이구나 싶었다. 한국에서만 특징지어 볼 수 있는 것들이로구나. 우리는 흔하다 생각하지만 그들에게는 그렇지 않은 것들. xitter.gq/ryo_tabitore/status/21…
🇰🇷最近の韓国旅行で撮った景色
9
1,109
152
6,496
640,861
구두 홍보도 좋지만 경남 폭우와 관련하여 기부 홍보도 한번 해보겠습니다 고향사랑기부 연말에 몰아서 하는 경향이 있는데 그러지 마시고 폭우 피해 지역에 한번 해보는 거 어떠세요?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 공제를 해주고 답례품까지 받을 수 있으니 한번 보고 가세요! wegive.co.kr/shop/donationPr… 위 사이트 들어가보시면 이런 저런 답례품과 기부 현황을 보실 수 있답니다!! 이상한 피싱 사이트 아니고 행정안전부에서 운영하는 사이트이니 걱정하지 마세요
안녕하세요, 착한구두입니다. 이번 거제 지역의 폭우 피해가 기록적인 수준이라는 소식을 접하고, 깊은 안타까움과 걱정스러운 마음이 앞섰습니다. 저희 착한구두는 갑작스러운 수해로 큰 어려움을 겪고 계신 거제 지역 여성분들께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3,000만 원 상당의 레인부츠 지원을 긴급히 결정하였습니다. 현재 도움이 가장 시급한 곳에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지자체 및 전달 기관(기부처)을 확인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물품이 조속히 전달되어 수해로 지치신 거제 시민분들께 작게나마 실질적인 위로와 도움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더 이상의 피해 없이 모두가 하루빨리 안전한 일상으로 돌아오실 수 있기를 착한구두 전 임직원이 마음 모아 기원합니다.
558
19
361
130,351
JTBC 풀마 추가 접수 당첨!! 생일날에 뛰는 풀마라니… 완주 기록으로 다시 태어나라는 의미려나요 ㅎㅎ (혼자 뛰니, 나오시는 트친분들 방가방가 해주세요~)
1
4
988
AI 때문에 가장 크게 인기를 잃은 문과 전공은 '인류학' 이라는, 어느 연구자 분의 글. 실제로 사회학과 안에서 '문화인류학'을 가장 좋아하는 전공으로 꼽아온 편이라 (잠깐이지만 공부도 생각함) 비슷한 생각을 한 적이 있음. 이 학문의 가치는 식민지 시대 생겨 facebook.com/hyeunseung82/po…
1
101
39
240
58,169
나고 아시아 특히 한국에선 중산층과 노동계급, 또는 서민, 또는 각종 하위문화(지역/성별 분류 등) 지식인 사회를 나눠 이해하는데 많은 프레임을 제공했으나 90년대 문화라는게 급성장하고 이후 SNS로 사실상 전국 아니 전세계가 실시간 단일문화화되며, 학문이 실효를 다하지 않았나 싶던.
28
7
47
5,607
조선일보 곽아람 기자님 신간 <탁월한 피해자> 7년 전 어느 날 자신이 쓴 기사와 회사 업무로 진행한 팟캐스트를 통해 일면식도 없는 가해자의 스토킹범죄 타깃이 된 저자는, 2021년 첫 번째 고소 이후 6년간 가해자를 일곱 번 고소하며 수사와 재판을 통해 자신의 피해를 입증하고 있다. 징역형을
1
573
14
495
65,894
장강명, <먼저 온 미래>. 기대보다 훨씬 인상적이고 재밌게 읽음. AI가 특정 산업에 어떤 영향을 ‘실제’로 주는가에 대한 르뽀. 논픽션 같은 픽션을 쓰는 소설가가 인공지능이 문학에 어떤 영향을 줄까를 예측하기 위해 알파고 대국 이후 바둑판을 치열하게 취재.
1
5
15
2,265
‘아무튼 에코백’ 책 쓰겠다는 되도 않는 꿍꿍이로 10여 년 모은 세계 미술관/서점 에코백, 즐거운 마음으로 꺼내놓아요. 최소 100장. 5월 16일 토요일, 홍대앞 마음산책 1층에서 오후 1시부터. 절대 비싸지 않고, 그렇다고 너무 싸지 않은 에코백 가격을 정하기란 얼마나 어려운가.
448
82
717
114,680
미오 retweeted
Replying to @kariko666
@kariko666 因みにマップのリンクはこの方のリストです。私も美味しいもの食べたい時によくチェックしています✅🤓🤓
📍강남/광화문/종로 기준, 다시 가는 1만원 점심 지도 첫 직장생활은 홍대였고, 이후 합정-을지로-광화문-신논현-강남역을 거치면서 서울 오피스타운에서 밥 먹고 산지 17년차 (트위터 해온 햇수랑 같...) 마침 내일이 근로자의 날이라, 평일 점심 탐방을 떠나신다면! naver.me/G8fgpXEi
1
3
6
1,551
싼 가격이 다는 아니죠. 어느 정도 가격대에서, 어느 정도 이상의 맛과 기본은 있어야 결국 또 가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가까우면 만만하게, 남의 동네에서 우연히 들리면 “이 동네 직장인들은 여기 다 있군” 싶은 쓸모 있는 곳들 위주로 골랐어요. 필요한 지역 있으시거나, 제보 주시면 추가할게요!
1
9,516
미오 retweeted
망원역 인근에 저희 부부가 식당을 오픈하였습니다.. 일본에 살던 남편이 토마토라멘을 먹고 예상보다 너무 맛있어 한국에도 소개하고싶다는 꿈을 안은지 몇년만에 오픈했어요 “토마토 디핑 누들”과 직접 만드는 “수제 교자”가 대표메뉴이고 마지막 남은 국물에 밥을 말아먹는 것이 킥이랍니다
61
6,985
3,369
10,906
3,443,486
역시 취향이든 아니든 글쟁이들은 글을 참 잘 쓴다. 문득 올라온 근황이 그냥 근황이 아닌 일필휘지. 그렇게 글로 사람 마음을 살짝 들어올리는 사람들을 그렇게 좋아하고, 또 좋아했지. 이제는 정말이지 다 두고... 이 정도면 좀 멀리 오지 않았나 하는. (F를 끝내 버리고 싶은 T 지망자)
1
697
내일 BTS 광화문 관련 시청역 경복궁역 지하철 무정차 시간
1,203
누군가가 쓰레드에 올린, 목사 스타십 말고 시스템으로 귀감이 되는 교회들 리스트. 어째저째 교회는 떠날 수 없거나 언젠가 돌어갈 때가 올거라 생각하는 분들은 한번쯤 보셔도. (N아니랄까봐, 예장-감리-기장-성공회를 다 거쳐 현재는 침례교 출석 중) threads.com/@seraphim_lhb/po…
833
미오 retweeted
장항준감독 뉴스데스크 나왔는데 장항준 : 맑은날씨를 담고싶었던 장면이 있었어요 그런데 날씨가 좋지않았는데 예산문제때문에 고민하다가 봉준호감독이라면 어땠을까 박찬욱감독이라면 어땠을까 아 난 장항준이지 그래 오늘찍자 하고 그냥 찍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5
8,566
470
33,026
2,080,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