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한국.
외국 사람이 한국에 와서 보고자 하는 것이 이런 풍경이구나 싶었다. 한국에서만 특징지어 볼 수 있는 것들이로구나. 우리는 흔하다 생각하지만 그들에게는 그렇지 않은 것들.
xitter.gq/ryo_tabitore/statu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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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두 홍보도 좋지만
경남 폭우와 관련하여
기부 홍보도 한번 해보겠습니다
고향사랑기부 연말에 몰아서 하는 경향이 있는데 그러지 마시고 폭우 피해 지역에 한번 해보는 거 어떠세요?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 공제를 해주고
답례품까지 받을 수 있으니
한번 보고 가세요!
wegive.co.kr/shop/donationPr…
위 사이트 들어가보시면 이런 저런 답례품과 기부 현황을 보실 수 있답니다!! 이상한 피싱 사이트 아니고 행정안전부에서 운영하는 사이트이니 걱정하지 마세요
안녕하세요, 착한구두입니다.
이번 거제 지역의 폭우 피해가 기록적인 수준이라는 소식을 접하고, 깊은 안타까움과 걱정스러운 마음이 앞섰습니다.
저희 착한구두는 갑작스러운 수해로 큰 어려움을 겪고 계신 거제 지역 여성분들께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3,000만 원 상당의 레인부츠 지원을 긴급히 결정하였습니다.
현재 도움이 가장 시급한 곳에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지자체 및 전달 기관(기부처)을 확인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물품이 조속히 전달되어 수해로 지치신 거제 시민분들께 작게나마 실질적인 위로와 도움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더 이상의 피해 없이 모두가 하루빨리 안전한 일상으로 돌아오실 수 있기를 착한구두 전 임직원이 마음 모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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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곽아람 기자님 신간 <탁월한 피해자>
7년 전 어느 날 자신이 쓴 기사와 회사 업무로 진행한 팟캐스트를 통해 일면식도 없는 가해자의 스토킹범죄 타깃이 된 저자는, 2021년 첫 번째 고소 이후 6년간 가해자를 일곱 번 고소하며 수사와 재판을 통해 자신의 피해를 입증하고 있다. 징역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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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에코백’ 책 쓰겠다는 되도 않는 꿍꿍이로 10여 년 모은 세계 미술관/서점 에코백, 즐거운 마음으로 꺼내놓아요. 최소 100장.
5월 16일 토요일, 홍대앞 마음산책 1층에서 오후 1시부터.
절대 비싸지 않고, 그렇다고 너무 싸지 않은 에코백 가격을 정하기란 얼마나 어려운가.
Replying to @kariko666
@kariko666 因みにマップのリンクはこの方のリストです。私も美味しいもの食べたい時によくチェックしています✅🤓🤓
📍강남/광화문/종로 기준, 다시 가는 1만원 점심 지도
첫 직장생활은 홍대였고, 이후 합정-을지로-광화문-신논현-강남역을 거치면서 서울 오피스타운에서 밥 먹고 산지 17년차 (트위터 해온 햇수랑 같...)
마침 내일이 근로자의 날이라, 평일 점심 탐방을 떠나신다면! naver.me/G8fgpXEi
🥣 같은 그릭요거트인데… 단백질은 2배, 가격은 4배 차이?
시중에서 판매되는 그릭요거트 17개 제품을 비교한 결과,
제품 간 단백질 함량은 최대 2.2배, 가격은 최대 4배까지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열량과 지방 함량도 제품마다 차이가 커
섭취 목적과 영양성분을 확인해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그릭요거트 평균 단백질은 일반 요거트보다 약 1.8배 높고
✔ 당류 함량은 제품에 따라 최대 10배까지 차이가 확인됐습니다.
특히 제품명이 ‘플레인’이라도 당류가 포함될 수 있어
구매 시 영양성분과 원재료 표시 확인이 필요합니다.
[자세히 보기]
instagram.com/p/DVceTnJgbmH/…
#공정위 #소비자24 #비교정보 #그릭요거트 #민생_밀접_분야_공정경쟁_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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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면접에 몇번 들어가보니 생각보다 대화가 원활하게 이루어지는 경우가 잘 없다. 그와중 면접자 전원이 만장일치로 마음에 들어하는 지원자는 정말 귀한 케이스인데 몇주전 인터뷰하고나서 면접자 전원이 사랑에 빠진 지원자가 하나 있었고, 그런 지원자는 예상대로 다른 펌에서도 러브콜을
“유기농 생리대 절반 가격에 보급 가능”… 이 대통령 '생리대 무상 공급 정책'에 김도진 대표 호응
n.news.naver.com/mnews/artic…
이재명 대통령이 "비싼 생리대 가격"을 지적한 가운데, 국내 유기농 생리대 1세대 브랜드 해피문데이 김도진 대표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구독 서비스를 이용한다면 시중 프리미엄 제품 절반 가격에 고품질 유기농 제품을 공급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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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후암동 꺄넬 많이 사랑해주세요.
바야흐로 십수년 전 가르쳤던 제자가 연 마카롱 전문점으로 제게 배운 것보다 졸업 후 본인이 고군분투하여 클래식 프렌치를 꾸준히 연마하고 파리에서 수련해 온 성실한 친구입니다. 화려함보다는 꾸준한 소박함을 추구합니다.
instagram.com/cannelle_seoul…
"요즘 애들은 "꽃보다 남자"니, "이케부쿠로 웨스트게트 파크"니, "노부타를 프로듀스"니 "세계의 중심에 사랑을 외치다"니 "고쿠센"이니 "갈릴레오"니 "리치 맨 푸어 우먼"이니, "모테기"니, "드래곤 사쿠라"니 "전차남"이니 "HERO"니, "트릭"이니 "파견의 품격"이니 하는 거 본 적 없어. 해봤자, "한자와 나오키"라고, 당연한 듯이 화제에 올리지 마." 🥲
AI가 실제로 업무 효율을 얼마나 높이고 있는지에 대해 경영진과 직원들 사이에 큰 인식 차이가 있음. 5,0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에서 일반 직원의 다수는 AI로 절약되는 시간이 거의 없거나 2시간 미만이라고 답한 반면, 상당수 경영진은 주당 8시간 이상을 아낀다고 느끼고 있었다. 실제 현장에서는 AI가 검색·초안 작성 등 단순 작업에는 도움이 되지만, 잘못된 답을 많이 내어 검증·수정에 시간이 들고, 복잡한 업무에서는 오히려 시간을 더 잡아먹는 경우도 많았다. wsj.com/lifestyle/work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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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의 진짜 똑똑한 사람을 구별하는 방법
우리는 매일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지만, 그중에서 진짜로 영리하고 뛰어난 사람을 알아보는 건 쉽지 않다. 겉모습이나 말주변, 학력만으로는 부족하다. 진짜 똑똑한 사람들은 대개 조용히 자신의 길을 가며, 남들이 알아채지 못하는 방식으로 차이를 만든다.
아래 세 가지 특징을 관찰해보면, 당신 주변에 숨겨진 ‘진짜’가 누구인지 조금 더 명확해질 것이다.
첫째, 그들은 대체로 당신보다 ‘잘 살고’ 있다. 여기서 잘 산다는 건 단순히 돈이나 외적인 성공만을 뜻하지 않는다. 삶의 여러 영역 커리어, 인간관계, 건강, 심지어 취미 생활까지에서 균형 잡히고 안정된 모습을 보인다. 이런 사람들은 반드시 당신이 모르는 무언가에서 앞서 있다.
높은 감성 지능으로 사람을 다루는 재능이 있을 수도 있고, 타고난 지적 호기심으로 끊임없이 배우는 습관이 있을 수도 있다. 때로는 좋은 가족 배경이나 네트워크가 뒷받침될 수도 있다. 당신이 그를 질투하거나 싫어하는 감정이 들수록, 오히려 그 감정 뒤에 숨은 ‘그의 뛰어난 점’을 솔직히 인정해보라. 진짜 똑똑한 사람은 당신이 미처 생각하지 못한 영역에서 이미 우위를 점하고 있다.
둘째, 겉으로는 원만한 사회생활을 유지하지만, 속으로는 철저한 ‘외톨이’ 기질을 가졌다.
그들은 필요할 때는 웃으며 대화하고, 모임에도 빠지지 않지만, 진짜 에너지는 오직 자신이 선택한 일에 쏟아붓는다. 남들이 주말에 놀러 다닐 때, 그들은 혼자 책을 읽거나, 새로운 기술을 익히거나, 장기적인 프로젝트에 몰두한다. 이런 집중력이 바로 나중에 그들을 당신보다 훨씬 앞서게 만드는 원동력이다.
주변에서 “쟤는 좀 혼자 있는 걸 좋아해”라고 말해지는 사람이 있다면, 그게 바로 신호일 수 있다. 그 외로움은 결코 약점이 아니라, 그들의 가장 강력한 무기다.
셋째, 갈등 상황에서 절대 감정적으로 반응하지 않는다.
보통 사람들은 논쟁이 붙으면 즉시 반박하고, 목소리를 높이고, 감정에 휩싸인다. 하지만 진짜 똑똑한 사람은 다르다. 그들은 당신이 화를 내고, 욕을 하고, 모든 감정을 쏟아낼 때까지 기다린다. 그리고 당신이 스스로 진정되고, 자신의 말이 얼마나 과했는지 깨닫기 시작할 때쯤에서야 차분하게 답을 한다.
그 답은 대개 날카롭고 논리적이며, 당신을 더 이상 화나게 만들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들은 이미 승리를 확신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침묵과 타이밍은 단순한 인내가 아니라, 상대의 감정을 읽고 상황을 통제하는 높은 지능의 증거다.
결국 진짜 똑똑한 사람은 절대 자신을 과시하지 않는다. 그들은 조용히, 그러나 확실하게 자신의 삶을 설계한다. 당신이 그들을 알아채는 순간, 이미 그들은 당신보다 몇 걸음 앞서 있을 가능성이 높다.
그러니 주변을 다시 한 번 찬찬히 둘러보라. 그리고 그들을 발견했다면, 미워하기보다는 배우려는 마음을 가져보는 게 어떨까. 그게 바로 당신이 한 단계 성장하는 지름길이 될 테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