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래 (@seraph506) profile picture

헬조선 게임개발노동자

Seoul
Joined Januar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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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는 척, ㄱㅊ는 인치로 하면 해결...
이거 만든 사람 키랑 고추가 얼마나 작은지 감도 안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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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시 후레쉬 후레쉬 민트! 오~롯데 껌 🎵 이 노래가 귓가에 맴도는 아침.. 굿모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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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여자둘 다른 건 몰라도 내가 담배 안피우는 거 하나는 마음에 든다고...
썸녀가 담배 피우는 남자는 못 만나겠다며 끝내자고 했다는 블라인드 글 글쓴이는 담배가 사귀고 말고를 정할 만큼 큰 부분이냐, 핑계 아니냐고 물음 조회 3만3천에 댓글 1,019개 질문 하나에 댓글 천 개 넘게 붙음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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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녀가 담배 피우는 남자는 못 만나겠다며 끝내자고 했다는 블라인드 글 글쓴이는 담배가 사귀고 말고를 정할 만큼 큰 부분이냐, 핑계 아니냐고 물음 조회 3만3천에 댓글 1,019개 질문 하나에 댓글 천 개 넘게 붙음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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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nijou_rakugaki
한국에서 아이가 부모에게 완전한 존댓말을 쓰는거는 어린시절부터 그런 가정이거나(꽤 드뭄) 성인이 된 후 정도라서 어린시절 -> 헤어짐 -> 다시 만남 정도의 관계에선 존댓말을 안 쓰는게 충분히 이해가 가는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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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니, 한국에서는 자녀가 부모님께 존댓말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한국어 원어민 분들께 여쭤보고 싶은데요, 아라야는 료슈에게 존댓말을 사용하나요? (참고로 일본에서는 부모와 자녀 사이에 편하게 말하는 것이 일반적이기 때문에, 아라야는 료슈에게 반말을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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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얘가 밤마다 운다는 그 아기예요? 저는 처음 보는데" 하고 손을 흔들었음 다니는 재수 학원이 기숙학원이라 3월부터 거기서 지내고 집엔 한 달에 한 번 주말에만 온대 내가 "그럼 밤 9시 세탁기는" 하자 남학생이 "엄마 옆집 때문에 잠 못 잔다는 게 엄마 얘기였어?" 하고 아줌마를 쳐다봤어 같이 탄 윗집 아주머니가 "단톡에 올린 그 수험생이 기숙학원에 있었어요?" 하시더라 아줌마는 "얘가 쓸데없는 소리를" 하고 먼저 내렸고 그날 밤 쪽지도 단톡 글도 없어졌음 나는 옆집 문에 쪽지를 하나 붙였어 "학생 오는 주말만 알려 주세요 그날은 조용히 할게요" 남학생은 그 주말 문고리에 귤 한 봉지를 걸어 두고 갔는데 메모엔 "엄마 대신 죄송해요" 였음 8개월 동안 밤마다 참았는데 그 학생이 집에 온 건 8번이었고 우리 세탁기는 이제 밤 9시에도 돌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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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 아줌마가 "우리 애 수험생이니까 수능 때까지 밤 9시 넘으면 세탁기 청소기 쓰지 마" 하고 쪽지를 붙였음 3월이었고 우리 아기는 6개월이었는데 밤에 울면 벽을 두드리고 "애를 친정에 보내든가" 하더라 그래서 세탁기는 아침 7시로 바꾸고 아기 방도 그 집이랑 먼 방으로 옮겼어 그래도 엘리베이터에서 마주치면 "어제 11시에 애 울렸지 수능 망치면 책임질 거야?" 하셨음 아파트 단톡엔 "수험생 옆집에서 애 울리는 집 있다" 는 글까지 올라왔어 9월 아기 돌엔 친정 식구 6명이 낮 2시에 왔는데 벨을 누르고 "수험생 옆에서 무슨 잔치야" 하더라 그렇게 8개월을 참았는데 지난주 엘리베이터에 아줌마랑 큰 가방을 멘 남학생이 탔음 아줌마가 "우리 애 왔으니까 조용히 해" 하고 노려보는데 남학생이 우리 아기를 보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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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방금 맥도날드에서 엄청난거 봄 instiz.net/pt/7923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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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니랄지 치열 문제도 어느정도 엮이지 않았나로 추정. 덧니 교정하기전에는 여러번 씹는것이 내부 구조적으로 힘들고 조금이라도 단단하거나 탄력있는거 잘못 씹으면 덧니가 눌리면서 아팠음.
한일간의 보이지 않는 차이 중에 하나가 식감(食感). 같은 음식이라도 일본은 부드럽고 탄력없는, 말하자면 이가 없어도 먹을 수 있는 식감을 추구하는 한편 한국은 부드러우면서도 탄력이 있고 이른바 씹을 맛이 나는 찰진 식감을 추구함. 예를 들면 끝도 없는데 아래에 몇 가지 사례를 들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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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중반 전경, 의경 군기 😱 정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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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글렀어. 먼저 가...ㅜ.ㅜ
列車の上で戦うシーンで 何を思い浮かべたかで、世代がバレ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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列車の上で戦うシーンで 何を思い浮かべたかで、世代がバレ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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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야 말로 해 무서웡 떨어트려서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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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연락을 받고 관할 파출소 소장님이 직접 식당 문을 열고 들어오셨는데, 진상 손님 얼굴을 보자마자 소장님이 "어? 당신이 왜 거기 있어?" 하고 얼어붙으시는 거야. 알고 보니 그 진상 손님이 사기 치고 다니다 이혼당한 소장님의 전처였고 스토킹 접근금지 명령까지 받은 상태였던 거지. 전남편 소장님이 현장에서 "영업방해와 모욕죄 고소 충분히 가능합니다"라고 법리 검토까지 깔끔하게 해주셔서, 무릎 꿇고 비는 진상 손님을 합의 없이 고소 엔딩으로 보내버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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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더니 이번엔 3년 전 9,000원 시절 블로그 리뷰 사진을 들이밀며 "나 진상 취급해서 일부러 양 줄여서 준 거지? 사기꾼에 명예훼손으로 고소하겠다!"며 밥값도 안 내고 버티는 거지. 결국 경찰을 불렀는데 출동한 순경님이 계산부터 하라고 타일러도 "경찰이 가해자 편을 든다, 당장 파출소 상급자 불러라, 국무조정실에 찔러버리겠다!"며 가게가 떠나가라 행패를 부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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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꾸미 식당에서 일하는데 덩치 큰 성인 여자 손님이 혼자 들어와서는 다짜고짜 만 8세 미만 전용 메뉴인 '5,500원짜리 어린이 정식'을 달라고 우기는 거야. 어린이용이라 성인이 드시기엔 양이 너무 적다고 안내했더니 "지금 나보고 돼지라고 막말하는 거냐, 나는 소식가다!"라며 난동을 피우길래 사장님이 어쩔 수 없이 어린이 정식을 내어드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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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랄부 ㅈㄴ 차고 다닌 중1의 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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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트럭 한국에서 1년 타면 겪는 대참사 현실 테슬라 사이버트럭 직구해서 사계절 1년 동안 1만km 넘게 굴려본 차주 찐 후기 떴는데 장단점 수준이 상상초월임 장점만 보면 진짜 지리긴 함 짐칸 존나 넓어서 가전이나 이삿짐 트럭급으로 다 들어가고 실내로 냄새 1도 안 들어옴 1년 내내 1만km 넘게 타면서 전기세 총 81만 원 나옴 휘발유차 대비 기름값만 270만 원 넘게 아꼈고 1년 자동차세 28500원 찍히는 기적을 봄 지나갈 때마다 시선 싹 쏠려서 4억짜리 슈퍼카급 관심 가성비 뽑아냄 근데 단점이 진짜 정신 나갈 수준임 후륜 조향 때문에 후진 주차 감각 존나 헷갈려서 오히려 일반 차 탈 때도 주차 실력 안좋아짐 ㅋㅋ 차가 너무 길어서 앞에 얌채 주차 하나만 있어도 차 못 빼서 출근길에 택시 타고 감 와이퍼 길이 124cm짜리 하나 들어가는데 가격 11만 원 넘고 조수석 쪽 사각지대 오염물 안 닦여서 방탄 유막 생김 심지어 주행 중에 와이퍼 쏘면 워셔액이 운전석 옆 유리로 다 쏟아져서 달리면서 와이퍼도 못 씀 자동세차는 차가 너무 길고 커서 레일에 안 걸리니 입구 컷 당하고 셀프 세차장 가야 됨 진짜 지옥은 한국 겨울 염화칼슘인데 도장 없는 스테인리스라 염화칼슘 알갱이가 차체에 박혀서 차가 호피 무늬 녹 얼룩으로 뒤덮임 2시간 동안 세차 뺑이 쳐도 절대 안 지워져서 결국 전체에 페인트 보호필름 돌림 결정타로 충전 안 되는 고질병 터져서 센터 넣었는데 직구 차라 수리비만 260만 원 털림 차가 아니라 그냥 1억짜리 바퀴 달린 냉장고 모시고 사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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